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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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고용진(국회 사무총장)씨 부친상
▲ 고우석(향년 95세)씨 별세, 고용진(국회 사무총장)씨 부친상 = 29일 오후 9시,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5호실(30일 오후 2시부터 조문 가능), 발인 2일 오전 8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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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이율립(연합뉴스 정치부 기자)씨 조부상
▲ 이완의(향년 90세)씨 별세, 이기동·이기성·이기학씨 부친상, 이율립(연합뉴스 정치부 기자)씨 조부상 = 29일 오후 1시 40분, 경북 문경제일병원장례식장 301호, 발인 10월1일 오전 9시, 장지 경북 문경시 가은읍 갈전2길 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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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2지선 13.5K(창원방향) 가락나들목 인근 지점서 떨어진 타이어 낙하물 충격
9월 29일 오후 8시 45분경 남해2지선 13.5K(창원방향) 가락나들목 인근 지점에서 물피 교통사고가 발생했다.부산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에 따르면 주행하던 A씨(50·남·음주X,인명피해 없음)운전의 승용차량 등 총 10대가 2, 3, 5차로에 불상의 이유로 떨어진 타이어 낙하물을 잇따라 충격했다.후방안전조치 및 낙하물수거 후 오후 9시 10분경 전차로 정상소통이 이뤄졌다.고순대는 CCTV확인등 정확한 사고 경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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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부보호관찰소, 치유농장 힐마팜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법무부(장관 직무대행 차관 이진수) 범죄예방정책국 인천서부보호관찰소는 9월 30일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6명을 관내 치유농장 ‘힐마팜’에 지원해 농촌 일손돕기에 나섰다고 밝혔다.힐마팜은 취약계층의 사회적 가치 회복을 위한 ‘한국사회적가치회복협회’부설 치유농장이다. 이번 사회봉사는 일손 지원이 필요한 지역 주민·기관의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신청에 따라 이뤄졌으며 대상자들은 비닐하우스 정리 및 배수로정비, 작물 수확 등 농장 환경정비와 일손 돕기에 참여했다.이를 통해 농촌의 부족한 일손을 지원하는 동시에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들이 자연 속에서 땀 흘려 일하며 사회봉사의 의미와 보람을 느끼는 계기가 됐다.인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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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도둑잡아라와 예산감시전국네트워크, 이해충돌 및 국외출장 위반 의회 및 의원 명단 공개
세금도둑잡아라와 예산감시전국네트워크는 2024년 국민권익위원회가 실시한 지방의회 이해충돌 제도 실태조사 및 공무국외출장 실태 조사 결과에서 나타난 지방의회 별 위반 사항과 의원명단을 공개(세금도둑잡아라 블로그)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국민권익위원회가 해당 자료를 비공개함에 따라 두 단체가 제기한 행정소송에서 국민권익위가 2심 패소 후 상고를 포기해 확정된 판결에 따라 공개 받은 자료이다. 두 단체는 국민권익위원회의 실태조사 결과에 따라 제대로 된 후속 조치가 있었는지, 국민권익위가 지적한 의원들에 대한 징계와 처벌 또는 소명 등이 이뤄졌는지, 나아가 문제가 있는 의원들이 6·3. 지방선거에 출마해 재선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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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정부, 이란 최대 가전회사 창업주 '다야니' 2차 ISDS 전부 승소
대한민국 정부는 9월 28일 오후 10시경(한국시각) 이란 국적의 다야니(Dayyani) 일가 6명이 韓-이란 투자협정에 근거해 2021년 10월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2차 국제투자분쟁(ISDS) 사건에서 판정부의 만장일치로 전부 승소했다고 밝혔다.또한 판정부로부터 ‘청구인은 한국 정부가 지출한 소송비용 중 약 40억 원(75%)과 중재행정비용 약 8억 원을 지급하라’는 명령도 받았다.청구인 다야니 일가[대표 레자 다야니(Reza Dayyani)]는 2010년 11월 워크아웃 절차에 있던 대우일렉트로닉스 인수를 위해 계약보증금 약 578억 원을 채권단에 지급했으나 몰취당하자, 2015년 9월 한국 정부를 상대로 1차ISDS를 제기해 2018년 6월 승소한 바 있다.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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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임성복(롯데지주 커뮤니케이션실장)씨 모친상
▲손수복(향년 93세)씨 별세 ▲임성복(롯데지주 커뮤니케이션실장)씨 모친상 ▲28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3호실 ▲발인 10월 1일 오전 5시, 장지 전남 보성군 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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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2027학년도 국·공·사립 중등교사 471명 선발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이 2027학년도 국·공·사립 중등학교 교사 471명(국립 3명, 공립 356명, 사립 112명)을 선발한다고 30일 밝혔다.부산시교육청은 30일 오전 10시 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2027학년도 부산광역시 국·공·사립 중등학교교사, 보건·사서·전문상담·영양·특수(중등)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을 발표했다. 분야별 선발인원은 중등교사 289명, 보건(유치원·초등) 11명, 보건(중등) 9명, 사서 6명, 전문상담 16명, 영양 7명, 특수(중등) 18명 등 30개과목 총 356명으로 지난해 590명을 뽑았던 것과 비교해 234명이 줄었다.국립학교 교사는 부산해사고등학교로부터 1차 및 2차 시험(일부)을 위탁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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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재단, 청년 12명·42개 이야기 통해 ‘연결’의 의미 조명
재단법인 청년재단이 청년들의 삶과 경험을 기록한 ‘청년인터뷰’를 통해 12명의 청년으로부터 42개의 이야기를 담았다고 밝혔다.이번 인터뷰에는 1인 가구 청년과 탈가정 청년, 정신질환을 경험한 청년 등 서로 다른 환경에 놓인 청년들이 참여했다.청년재단은 인터뷰 내용을 분석한 결과, 필요한 정보를 찾고 어려울 때 도움을 요청할 사람을 만나며 적절한 지원에 접근할 수 있는 ‘연결’이 여러 사례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1인 가구 청년들은 독립생활의 자유와 함께 주거계약, 월세, 식생활 등 일상의 다양한 문제를 스스로 해결해야 하는 어려움을 이야기했다.국무조정실의 ‘2024년 청년의 삶 실태조사’에 따르면 만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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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시대노인회 인천총회, 시니어 건강복지 협력망 구축… 의료·의료기기 연계
(사)새시대노인회 인천광역시총회가 지역 시니어의 건강관리와 복지 지원을 연계하는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사)새시대노인회 인천광역시총회는 29일 새인천요양병원, 신기의료기와 업무협약을 맺고 복지·의료·의료기기 분야의 전문성을 활용한 공동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는 가용섭 총회장, 유태형 새인천요양병원 대외부원장, 박진희 신기의료기 대표가 참여했다. 세 기관은 각자 보유한 자원을 연결해 시니어 건강증진과 건강관리 정보 제공, 상담·교육 등 지역사회에서 활용할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한다.기관별 역할도 나뉜다. 새시대노인회 인천광역시총회는 지역 시니어 복지 네트워크와 현장 사업을 바탕으로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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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범號 성균관대, 적립금 4124억 중 71% “10년 내 안 쓴다”…660억은 비교금리 미달
성균관대학교가 2026년 예산 기준 4124억원의 적립금을 보유한 가운데 이 중 71%를 ‘10년 이상’ 사용계획으로 분류한 것으로 알려졌다. 3년 안에 사용하겠다고 계획한 비중은 8%에 그쳤다. 금융기관에 예치된 적립금 가운데 660억원은 가입 당시 비교 기준금리에도 못 미치는 금리로 운용된 것으로 나타났다.29일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교육부와 한국사학진흥재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성균관대의 2026년 예산상 기말추정 적립금은 4124억원으로 집계됐다. 2025년 결산액 3829억원보다 295억원 높은 규모다.적립금 사용계획은 3년 이내 8%, 3~5년 10%, 5~10년 10%, 10년 이상 71%였다. 단·중기보다 장기 사용계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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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하철노조, 29일 부산지노위 조정 종료 합법적인 쟁의권 확보
부산지하철노동조합은 9월 29일 부산지방노동위원회(부산지노위)에서 조정이 종료됨에 따라 합법적인 쟁의권을 확보하게 됐다고 밝혔다. 9월 14일 부산지노위에 노동쟁의 조정신청을 하고 두 차례 조정 회의를 진행했으나 여전히 노사 간 입장 차를 좁히지 못하고 9월 29일 종료됐다. 노동조합은 10월 1일부터는 전조합원 쟁의복 착용 및 준법투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10월 22일에는 조합원 비상총회를 갖고, 이날 동시에 진행되는 노사 간 최종교섭마저 결렬되면 다음날인 10월 23일부터 총파업에 돌입키로 했다.노조는 올해 단체교섭에서 △실질임금 인상 및 임금격차 해소 △현장 필수안전인력 충원 △양산선 개통에 따른 인력 증원 △열차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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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보호관찰소, 보호관찰청소년 국회 견학…꿈·희망·미래를 찾아서
법무부 수원보호관찰소 여주지소(여주보호관찰소)는 9월 29일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여주보호관찰소협의회 이천지구의 후원을 받아 보호관찰청소년 대상 국회 견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미래의 목표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 지역구 국회의원을 만나 진로와 청소년기의 인생 경험을 청취하는 기회를 제공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A군(18)은 “평소 궁금하던 국회의사당을 방문하여 국회에서 하는 일을 알게 되어 기뻤고, 이천 지역의 국회의원님을 만나 우리 청소년의 진로와 미래에 대하여 이야기하게 되어 너무 좋았다. 앞으로 열심히 공부해 꿈을 이루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여주보호관찰소협의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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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경숙號 수원대, 적립금 4397억에도 10년 내 사용계획 ‘0원’...교육부 자료요구도 4차례 불응
수원대학교가 2026년 예산상 4397억원의 적립금을 보유할 것으로 추정하면서도 3년 안에 사용할 계획은 한 푼도 잡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3~5년과 5~10년 구간에도 배정된 금액이 없었으며 적립금 전액이 ‘10년 이상’ 사용계획으로 분류됐다.29일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교육부와 한국사학진흥재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수원대의 2026년 예산상 기말추정 적립금은 4397억원으로 집계됐다. 2025년 결산액 4247억원보다 150억원 높은 규모다.사용계획은 3년 이내 0%, 3~5년 0%, 5~10년 0%, 10년 이상 100%였다. 당장 10년 안에 사용할 계획으로 배정된 적립금이 없는 셈이다.수원대의 2026년 기말추정 적립금 규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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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보호관찰소, 조선대학교 상담심리학과 초청 '보호관찰 업무 설명회'
법무부(장관 직무대행 차관 이진수) 범죄예방정책국 광주보호관찰소(광주준법지원센터)는 9월 29일 조선대학교 상담심리학과 교수 및 재학생 30명을 초청, ‘보호관찰 업무설명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심리학적 전문성을 갖춘 대학생들에게 보호관찰 제도의 주요업무 소개로 실제 현장에서의 역할에 대해 알리고, 관련 전공자들이 공직 사회에서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 구체적인 경로를 제시했다.조선대학교를 졸업하고 광주보호관찰소에 재직 중인 선배 보호관찰관 과의 대화시간에는 재학생들이 평소 궁금해하던 보호관찰관의 직무 수행 과정, 전공 지식의 실무 적용 사례, 공무원 임용 준비 방법 등에 대해 생생한 조언과 경험담이 공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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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보호관찰소-아동보호전문기관, 2026년 3분기 아동학대 사례회의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 고양보호관찰소(소장 김남중)는 9월 29일 소 내에서 고양시·파주시 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함께 아동학대 재발 방지 및 위기 아동 보호 강화를 위한 「2026년 3분기 아동학대 사례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사례회의에서는 기관 간 협업체계를 점검하고 피해아동의 안전확보와 가족 기능 회복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참석 기관들은 아동학대 사건의 특성상 조기 발견과 예방적 대응이 중요한 만큼, 기관 간 정보공유와 신속한 공동 대응 체계를 더욱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김남중 고양보호관찰소장은 “아동학대는 아이들의 삶 전반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는 중대한 범죄”라며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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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공소청 출범에 따른 검사 인사
법무부는 9월 29일 공소청 대법원에 대응해 설치된 단위조직 개념 검사급 검사 2명에 대한 신규 보임 및 조직개편 등에 따른 전보(공소청 검사급 검사 27명, 광역공소청 검사급 검사 152명, 일반검사 11명) 인사를 10월 2일자로 시행했다고 밝혔다. 「공소청법」부칙 제7조에 따라 종전 검찰청 검사는 공소청 중앙행정기관으로서의 기관 명칭 개념 검사로 보기 때문에 직제 변경없이 단순히 소속 청명만 검찰청에서 공소청으로 변경된 경우 별도의 인사발령이 필요하지 않다. 춘천지방검찰청 영월지청장 → 춘천지방공소청 영월지청장, 서울중앙지방검찰청 형사1부장 → 서울중앙지방공소청 형사1부장, 형사1부가 조직개편 전후로 모두 1차장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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