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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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부보호관찰소, 소년 수강 대상자 생명존중 동물매개치료 프로그램 운용
법무부 서울서부보호관찰소(소장 김충섭)는 10월 1일 생명존중 동물매개치료 프로그램을 운용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9월28일부터 시작한 소년수강 중 4일 차에 일일 특별 프로그램으로 편성됐다.용산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전문 도우미견 2마리(리트리버, 코커스패니얼)를 적극 지원했다.반려동물 매개치료는 사람과 동물의 상호작용을 활용, 참여자가 자신의 감정과 일상을 자연스럽게 돌아보고 정서적인 안정과 관계형성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수강에 참여한 한 소년은 “도우미견과 신체접촉으로 심리적 안정감을 느끼고 자연스럽게 감정이 편안해졌다”며 소감을 전했다.청소년들은 도우미견과 신체접촉을 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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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도소 보라미 봉사단, 농협 대전 지역본부와 딸기 육묘장 농촌 일손 돕기
대전교도소(소장 김재술) 보라미봉사단은 10월 2일 지역 농가를 찾아 노동의 소중함과 지역사회의 따뜻한 정을 함께 느끼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에는 대전교도소 보라미 봉사단과 농협 대전 지역본부 관계자 등 20여 명이 함께 딸기 육묘장 작업 및 하우스 정리 등을 도우며 지역 농가의 일손 부족 해소에 힘을 보탰다.봉사에 참여한 한 수형자는 “누군가를 돕는 과정속에서 책임감과 인내심, 그리고 배려의 중요성을 배우게 되었다”며 “꾸준한 봉사활동을 통해 사회에 도움이 되는 건강한 구성원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김재술 대전교도소장은 “이번 보라미 봉사활동이 공동체 의식과 책임감을 배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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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수사·기소분리 현장수사체계 확립 수사부서장 회의 가져
대구경찰청(치안감 박준성)은 개정 형소법(수사와 기소분리) 시행일인 10월 2일 오전 10시 대구청 10층 무학마루에서 시경찰청수사 지휘부를 비롯해 일선 경찰서장, 수사·형사·여청·교통과장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수사체계 확립을 위한 수사부서장 소집 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회의는 개정 형소법 시행 첫 날을 맞아 개정 법령의 차질없는 현장 안착과 책임수사체계 확립을 위한 실천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개정 형소법의 핵심가치인 ‘수사책임성 강화를 위한 절차준수 강조’와 ‘국민권익보호’에 중점을 두고 주요 수사정책 방향에 머리를 맞댔다. 또한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실종수사체계 개선방안과 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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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새로운 형사사법 체계 시행에 따른 '경찰의 역할과 책임의식' 공유
부산경찰청(청장 김성희) 수사과는 10월 2일 오전 10시 청 내 1층 대강당에서 새로운 형사사법체계(수사와 기소 분리)시행에 따라 「부산경찰의 역할과 책임」이라는 주제로 책임의식을 공유하기 위해 부산청 全 수사부서장이 참여한 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부산청) 청장, 공안·수사부장, 청문감사인권담당관, 경무기획과장, 수사·형사·사이버·과수·안보·여청·교통과장,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장, 마약·국제범죄수사대장, 형사기동대장 및 관련계장, (경찰서) 경찰서장, 수사·형사·여청·교통과장이 참석했다.부산청 수사과장의 개정 형소법 등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청문감사인권담당관의 「수사 비리·비위 엄정 대응 및 인권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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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넷 박준희 회장, '제30회 노인의 날'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아이넷방송그룹은 박준희 회장이 10월 2일 법정기념일인 '제30회 노인의 날'을 맞아 노인복지에 기여한 공로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장을 수상했다고 밝혔다.박준희 회장은 2020년 (사)대한노인회 전국 30개 지회를 통해 경로당 및 독거노인 등에게 전기난로와 식품 등 3천만 원을 후원, 2021년 코로나 장기화에 따른 노인들의 면역력 증강을 위한 건강기능 식품과 미스크 5,000장 기증, 2022년 (사)대한노인회 전국 지회에 생활용품 4천만 원 후원 활동을 해왔다. 이어 초고령화 사회를 앞두고 행복한 100세 시대에 안정된 삶을 영위하기 위한 노인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2022년부터 (사)대한민국기로미술협회, (사)대한민국 한석봉서예미술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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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거창보호관찰소·협의회, 거창한마당 축제서 '기초질서 지키기 및 범죄예방' 캠페인
법무부 거창보호관찰소(소장 이창우)는 10월 1일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거창보호관찰소협의회(회장 최중주)와 함께 거창군의 대표적인 축제인 ‘거창한마당 대축제’행사장에서 축제 방문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기초질서 지키기 및 범죄예방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다중이 밀집하는 축제 기간 발생하기 쉬운 각종 무질서 행위와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고, 주민들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는 안전한 지역사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거창보호관찰소 직원들과 거창보호관찰소협의회 위원들은 축제장 내부와 주변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순찰하며, 방문객들을 상대로 쓰레기 투기 방지 등 활동과 야간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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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서울남부청소년꿈키움센터, 동작경찰서·동작관악교육지원청과 '청소년 특화교육' 운영 간담회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 서울남부청소년꿈키움센터(센터장 이지영)는 10월 1일 서울동작경찰서, 서울동작관악교육지원청과 함께 청소년 맞춤형 특화교육 프로그램 ‘푸른꿈이음’운영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반복적인 교칙 위반, 또래 간 극심한 갈등, 교권 침해 학교생활에서 지원이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맞춤형 교육과 정서적 도움을 적기에 제공해야 한다는 3개 기관의 뜻이 모여 마련됐다.참석자들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기관별 전문성을 바탕으로 역할을 담하고, '학생 발굴·연계 → 특화 교육 → 사후관리'로 이어지는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학교 현장의 의견을 교육 내용에 반영하고, 운영 결과를 토대로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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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보호관찰소-보호관찰위원 일산지구협의회, 청소년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범죄예방 캠페인
법무부 고양보호관찰소(소장 김남중)는 10월 1일 고양시 라페스타 문화의 거리 일대에서 보호관찰위원 일산지구협의회(회장 김필례)와 함께 「범죄 없는 밝은 사회, 청소년에게 꿈과 희망을」이라는 주제로 청소년 범죄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평소 청소년들이 많이 모이는 라페스타 문화의 거리에서 청소년 비행을 예방하고, 지역사회가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에 함께 관심을 갖고 응원하는 분위기를 조성했다.김필례 일산지구협의회장은 “지역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어른들의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선도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김남중 고양보호관찰소장은 “지역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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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핸드볼연맹, ‘H-CRE8TOR’ 3기 모집...H리그 영상 취재 전담
한국핸드볼연맹이 핸드볼 H리그 디지털 미디어 홍보를 주도할 대학생 크리에이터 'H-CRE8TOR' 3기를 선발한다고 밝혔다.공식 명칭인 H-CRE8TOR는 코트 내 7명 선수 외에 장외에서 경기를 전하는 '8번째 선수'라는 의미를 담아 숫자 8(eight)과 크리에이터를 합성해 지어졌다.지원 자격은 핸드볼과 스포츠 뉴미디어 분야에 관심이 있는 대학교 재학생, 휴학생, 미취업 졸업자다. 접수는 10월 1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되며, H리그 홈페이지 공지사항란에서 서류를 내려받아 작성 후 제출하면 된다.총 모집 정원은 8명이다. 1차 서류 전형과 2차 면접 심사를 통해 선발 작업을 완료한다. 선발된 3기는 10월부터 내년 5월까지 H리그 공식 유튜브·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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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도소, 전국 교정시설 첫 ICT접목 스마트팜 직업훈련장 구축
대구교도소(소장 김진아)는 전국 교정시설 최초로 최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한 스마트팜 직업훈련장 ‘새싹꿈틀’을 구축하고, 수형자를 대상으로 미래형 디지털 농업 기술 교육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에 조성된 ‘새싹꿈틀’은 수형자들이 새로운 희망의 싹을 틔우고 사회복귀를 향한 꿈의 틀을 쌓아 올린다는 의미를 담은 첨단 직업훈련 공간이다.이번 사업은 정부의 기후위기 대응 정책과 지속 가능한 K-농업 확산 기조에 발맞춰추진됐다. 기존의 단순노동 중심인 1차 산업위주의 직업훈련에서 벗어나, 4차산업혁명 시대에필요한 디지털 농업역량을 강화함으로써 출소후 수형자들의 취·창업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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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송정 해상서 70대 해녀 심정지 상태로 발견…병원 이송 사망 판정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성대훈)는 10월 1일 오후 해운대구 송정방파제 인근 해상에 70대 해녀 1명이 쓰러져 있다는 신고를 접수, 구조세력을 투입, 해녀를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사망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부산해양경찰에 따르면, 이 날 오후 1시 13분경 송정항 인근 죽도공원 갯바위에 해녀1명이 쓰러져 있는 것을 해녀 일행이 발견해 신고했다.신고를 접수한 해양경찰은 송정파출소 육상팀을 현장으로 보내 갯바위 바로 앞에 떠 있는 해녀 A씨(76)를 발견해 육상으로 구조했다. 발견 당시 A씨는 의식과 호흡이 없던 상태로, 해양경찰은 즉시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며 119구급대 이송을 요청했다.A씨는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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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332, 여성 플라이급 왕좌 주인 가린다… 태권도 실바·산타 왕충 격돌
UFC 여성 플라이급의 새로운 챔피언을 결정하는 타이틀전이 열린다.UFC는 오는 4일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델타 센터에서 ‘UFC 332: 실바 vs 왕충’을 열고 랭킹 1위 나탈리아 실바와 8위 왕충의 여성 플라이급 타이틀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경기는 발렌티나 셰브첸코가 부상으로 타이틀을 반납하면서 공석이 된 챔피언 벨트를 놓고 펼쳐진다. 실바는 UFC 입성 후 8연승을 포함해 타단체까지 14연승을 이어가고 있으며, 왕충도 UFC에서 4연승을 기록하며 타이틀 도전권을 얻었다.두 선수의 기반은 서로 다른 무술에 있다. 실바는 16세부터 태권도를 수련해 검은띠를 취득한 뒤 MMA로 전향했고, 왕충은 같은 나이에 우슈 산타를 시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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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C 24, 신윤강산·김재영 메인 이벤트 격돌… 차세대 MMA 유망주 맞대결
TFC가 차세대 종합격투기 선수들의 기량을 확인할 수 있는 메인 이벤트를 마련한다.TFC(Top Fighting Championship)는 오는 10월 23일 서울 강남구 강남섬유센터 3층 이벤트홀에서 ‘TFC 24 [Break Through]’를 열고 신윤강산과 김재영의 맞대결을 2부 메인 경기로 진행한다고 밝혔다.신윤강산(25·179cm·82kg·팀레드)은 주짓수 브라운벨트를 바탕으로 아마추어와 세미프로 무대에서 17연승을 기록했다. ‘RAPTOR(랩터)’라는 링네임처럼 그래플링을 기반으로 한 경기 운영 능력을 갖춘 선수로, 프로 무대에서 자신의 존재감을 입증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김재영(21·181cm·88kg·하바스MMA)은 신윤강산보다 나이는 어리지만 체격에서 앞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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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소년원, 전 직원 '범죄예방헌장' 낭독회 가져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 안양소년원(원장 김용운)은 10월 1일 전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범죄예방헌장」낭독회를 가졌다고 밝혔다.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은 지난 8월 28일 구성원의 사명과 책무를 명확히 하고, 조직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공동의 가치 및 정체성을 담은 「범죄예방헌장」을 제정했다.헌장은 보호직 공무원의 정체성과 사명을 선언하는 전문과 이를 구체적으로 실천하기 위한 ▲책임과 공정 ▲예방과 집행 ▲회복지원과 포용 ▲전문성과 혁신 ▲연대와 협력 5가지 핵심가치로 구성돼 있다.이번 안양소년원의 범죄예방헌장 낭독회 행사에는 보호직 공무원과 전문교사, 임상심리사, 간호사 등 소년원 내 다양한 직렬과 부서의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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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중수청법·공소청법 시행에 따라 경찰수사심의위원회 확대 운영
경상남도경찰청(청장 이재영)은 개정 형사소송법과 중대범죄수사청법 및 공소청법이 10월 2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경찰수사에 대한 실질적인 통제 요구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경찰수사 심의위원회의 안정적인 운영과 실효성 확보를 위한 제도 개선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경남경찰청 경찰수사 심의위원회는 2021년 4월 22일 발족한 이후 경찰수사에 대한 국민의 참여와 외부적 통제를 통해 수사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하는 역할을 수행해 왔다.수사심의위원회 심의건수를 보면 ’21년 45건에서 ’25년 342건으로 660% 증가(’26년 8월 현재 304건)한 것으로 나타났다.현재 경찰수사 심의위원회는 외부위원 72명(8명 추가)과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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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이기대 앞바다서 심정지 상태 남성 발견, 병원 이송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성대훈)는 10월 1일 오전 남구 이기대 해상에서 사람이 물에 떠 있다는 신고를 접수, 구조세력을 현장으로 보내 남성을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다고 밝혔다.부산해양경찰에 따르면, 이 날 오전 8시 52분경 이기대 치마바위 앞 해상에 사람이 물에 떠 있다는 주변 낚시객의 신고가 접수됐다. 이에 해양경찰은 광안리파출소 연안구조정과 중앙해양특수구조단(이하 중특단) 등을 현장으로 보내고, 인근 어선에 구조를 요청했다.중특단이 현장에 도착한 오전 9시 5분경 인근 어선에서 A씨를 떠내려가지 않게 잡고 있었고, 중특단 구조대원이 입수해 A씨를 구조했다.구조 당시 A씨는 의식과 호흡이 없었고 머리 쪽에 출혈이 있는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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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실리도-원전 해상 배전선로 통과 선박 '수면상 최고 높이 신고 의무화'
남해지방해양경찰청은 10월 1일부터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실리도와 원전항을 연결하는 해상 배전선로를 통과하는 수면상 최고 높이(수면으로부터 선박의 가장 높은 지점까지)가 25미터 이상 선박의 신고가 의무화 된다고 밝혔다.해당 구역을 통과하려는 선박 중 수면상 최고 높이가 25미터 이상인 선박은 마산항 해상교통관제센터(VTS)로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이번 조치는 해상 배전선로와 선박 간 접촉 사고를 예방하고, 선박의 안전한 통항을 위해 「선박교통관제에 관한 규정」제7조제1항에 따른 수면상 최고 높이 신고 대상을 확대한 것이다.특히 크레인 · 중장비 등 적재로 인하여 평소보다 선박의 높이가 높아진 경우에는 출항 전 선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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