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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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준법지원센터, 소년보호관찰대상자 부산솔로몬로파크 방문
법무부 창원준법지원센터(센터장 김행석)는 지난 11일 법사랑위원 창원지역연합회 보호관찰위원협의회 소속 위원 6명, 소년보호관찰대상자 6명과 함께 하는 소통과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법무부 부산솔로몬로파크 및 김해가야테마파크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부산 솔로몬로파크(Solomon Lawpark)는 남녀노소가 법과 사법제도를 쉽고 재미있게 배우고 체험할 수 있도록 법무부가 조성하고 직접 운영하는 법체험기관으로 대전에 이어 2번째로 지난 7월 8일 개청됐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A군(18)은 “참가하기 전에는 지루하고 시시한 교육으로 생각했는데 막상 와보니 일방적으로 듣는 교육이 아닌 직접 체험하는 시간이 돼 개인적으로 힐링이 되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함께 참석한 창원준법지원센터 이정호 관찰과장은 “보호관찰을 받고 있는 청소년 대상자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준법정신과 목표의식을 함양하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관련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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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도소, ‘턴 투워드 부산’ 추모행사 참여
부산교도소(소장 문병일)는 11월 11일 오전 11시 대한민국을 지켜낸 UN참전용사의 공훈과 희생을 기리기 위해 전세계가 함께하는 ‘턴 투워드 부산’추모행사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턴 투워드 부산’(Turn Toward Busan)국제추모행사는 6·25 전쟁에 참가한 유엔군 전몰장병 2300명이 잠든 부산 남구 유엔기념공원을 향해 전세계가 1분간 묵념하는 행사다. 6ㆍ25 참전 국가유공자 가족을 위문 방문하는 등 평소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많은 직원들에게 뜻 깊은 자리가 됐다. 또한 기관을 방문한 민원인들도 이 행사에 적극 참여하여 추모행사의 의미를 되새겼다. 문병일 소장은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이번 행사에 적극 동참하여 전쟁에 대한 아픔과 UN참전용사의 공훈과 희생을 직원들에게 알리고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의 넋을 위로하는 자리가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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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범 부산경찰청장 “안전한 부산, 사랑받는 부산경찰” 강조
부산경찰청장(치안정감 허영범)은 지난 1일과 3일 연제경찰서와 부산진경찰서를 방문한데 이어 11일 금정경찰서를 찾아 치안현장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경찰청에서 추진 중인 ‘현장 활력 5대 과제’를 중심으로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하고 현장치안력을 강화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서다. 허영범 부산경찰청장은 특강을 통해 현장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예방치안으로 주민안전 확보, 기초 질서 확립을 들었다. 또 시민 중심의 치안활동으로 ‘안전한 부산, 사랑받는 부산경찰’을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이어 참석한 현장 직원들과 격의 없이 대화하며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현장의 고충과 애로에 귀 기울여 활력 넘치는 조직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하면서 간담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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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열의 스케치북 효린 "남자가 리드 못하면 내가 밤이가 된다"
유희열의 스케치북 효린 "남자가 리드 못하면 내가 밤이가 된다"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 효린의 19금 발언이 주목받고 있다. 효린은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해 화려하고 솔직한 입담을 선보였다. 당시 그는 '마녀사냥'의 공식 질문에 대해 "낮이이고 밤저인데, 밤이가 될 때도 있다"고 답했다. 이에 MC신동엽이 "밤에는 왔다 갔다 하는 거냐"고 묻자 효린은 "남자가 리드를 잘 못하면 내가 밤이가 된다"고 솔직하게 말해 놀라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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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박보검 등 구르미 5인방 완전체 미모 '이 정도 일 줄'
김유정·박보검 등 구르미 5인방 완전체 미모 '이 정도 일 줄'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로 큰 사랑을 받은 배우 김유정이 주목받고 있다. 함께 출연한 배우 곽동연은 sns에 "구르미 5인방 드디어 완전체!"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진영, 박보검, 김유정, 채수빈과 함께 한 곽동연을 볼 수 있다. 특히 박보검과 김유정의 화사한 미소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흐뭇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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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싶다' 김상중 "원본 영상 보고 충격받은 사연 보니
'그것이 알고싶다’ 진행자 김상중이 ‘세 모자 사건’에 대해 언급했던 사실이 눈길을 끈다. 지난해 방송된 SBS ‘힐링캠프 500인’에는 약 8년여 간 ‘그것이 알고싶다’ 프로그램을 진행해온 김상중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눈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 김상중은 “‘그것이 알고싶다’를 오래 진행하며 감이 오는 사건이 있지 않았느냐”는 질문에 최근 방송돼 사회적으로 파장을 일으킨 ‘세 모자 사건’을 언급했다. 김상중은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다룬 세 모자 사건의 경우 취재해 달라는 시청자 의견이 많아서 나도 궁금했다. 내용을 훑어봤는데 그동안 해왔던 나의 감으로 봤을 때 ‘말도 안 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이 사건에 대해 생각도 않고 마음을 접었다”며 “그러나 진실이 무엇인지를 알려줘야겠다는 생각은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방송 나가기 전에 녹음을 하면서 모니터링 했다. 방송이 나가기 전에는 있는 그대로 원본 영상들을 봤다. 제일 충격적으로 본 장면은 피디가 나가고 나서 마이크가 껴져있는 줄 모르고 아이들이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었다”라며 “모자이크 너머에 있던 아이들의 표정을 보고 너무 깜짝 놀랐다. ‘열네 살 먹은 아이가 저런 표정을 지으며 연기를 할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놔 시청자들을 충격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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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싶다 김상중, 제작진 협박 당했다?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MC를 보고 있는 김상중이 제작진을 향한 협박에 대해 비화를 언급했다. ‘그것이 알고 싶다’의 최장수 MC 김상중은 지난해 방송된 SBS 공개 리얼토크쇼 ‘힐링캠프-500인’에 메인 토커로 초청돼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 과정에 관한 여러 에피소드를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김상중은 8년 간 SBS ‘그것이 알고싶다’ 진행자를 맡으면서 겪었던 고충을 털어놨다. 김상중은 “나는 협박을 받은 적은 없지만, 문성근 선배가 할 때만 해도 협박이 비일비재했다”고 밝혔다. 김상중은 “저는 협박 대신 물질적 혜택을 받은 적이 있다. 부산에 계신 분이 어묵 세트를 보냈다”고 말해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이어 “하지만 PD들은 직접 취재하면서 피의자, 피해자를 만나다보니 소송 등 많은 어려움을 겪는다”며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들의 힘겨움에 관해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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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설공단, 간부 음주 교통사고 감추다 들통
경기도 파주시 시설관리공단 간부가 대낮에 만취 상태로 공단 공용트럭을 몰다가 교통사고를 낸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하지만 공단은 이 같은 사실을 한 달이 넘도록 쉬쉬하며 아무런 징계조치도 취하지 않아 '제 식구 감싸기' 논란이 일고 있다.12일 시에 따르면 지난달 8일 오후 1시 30분께 파주시 시설관리공단 이 모(54) 팀장이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금촌동의 한국농어촌공사 파주지사 앞에서 신호 대기 중이던 앞차를 들이받았다.당시 이 팀장은 면허 취소에 해당하는 혈중알코올농도 0.158% 상태로 만취했던 것으로 알려졌다.이 팀장은 공단 내 운전원과 미화원들의 복무 및 음주 운전 근절교육을 담당하는 부서를 맡고 있다.경찰은 운전면허 취소처분까지 내렸지만, 공단은 징계위원회조차 열지 않아 내부 문제를 덮으려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이에 대해 공단 관계자는 "음주 사고를 인지하고는 있었지만, 경찰에서 통보가 오면 징계조치를 취할 계획이었다"고 해명했다.앞서 파주시는 지난 7월 "음주 운전은 본인은 물론 무고한 시민의 재산과 생명을 앗아갈 수 있는 매우 중한 범죄"라며 직원들이 1회라도 음주 운전을 하다가 적발되면 해임 등 중징계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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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용직 근로자, 사고 허위목격자 내세워 산재보험금 타내
공사장에서 사고를 당하지 않았는데도 허위목격자를 내세워 산업재해보험금을 타낸 일용직 근로자가 경찰에 붙잡혔다.서울 영등포경찰서는 근로복지공단으로부터 허위로 산재 보험금을 타낸 혐의(사기) 등으로 김모(40)씨를 구속하고 오모(30)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1일 밝혔다.김씨는 올해 1월 서울의 한 아파트 건설 현장에서 쇠파이프를 옮기다 어깨뼈가 골절됐다며 오씨를 목격자로 내세워 근로복지공단으로부터 산재보험금 2천50만원, 보험사로부터 90만원 등 보험금 2천140만원을 타낸 혐의를 받는다.김씨는 공사현장에서 다치지 않았지만 정형외과에서 '어깨뼈에 금이 간 것으로 보인다'는 진단서를 발급받아 공단에 제출한 것으로 조사됐다.김씨는 또 어깨 골절을 이유로 원청회사에 합의금 5천만원과 보험금 5천150만원 등 1억150만원도 청구했으나, 회사 측이 거부해 받지 못했다.경찰은 보험회사로부터 '재해경위를 조작해 산재 보험금을 부당수령한 사람이 있다'는 수사 의뢰를 받고 수사를 벌여 이들을 검거했다.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혐의를 부인했지만, 오씨가 '없는 사고를 봤다고 했다'고 허위로 진술한 사실을 시인해 범행이 발각됐다.경찰은 허위 사고를 가장해 산재 보험금을 받아 가로챈 사례가 여럿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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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취객, 등굣길 여중생들에게 욕설·행패... 학교 난입까지
광주 북부경찰서는 등굣길 여학생에게 욕설하고 중학교에 난입해 소란을 벌인 혐의로 윤모(53)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1일 밝혔다.윤씨는 지난 10일 오전 8시 20분께 광주 북구의 한 중학교 정문에서 등교하는 여학생들에게 욕설하고, 이를 제지하는 학교 지킴이를 밀치고 교무실에 난입해 소동을 피운 혐의를 받고 있다.사건 당시 만취 상태였던 윤씨는 여학생들에게 입에 담기 힘든 욕설을 하며 위협하고 이를 말리는 학교 지킴이를 뿌리치고 교무실에 난입해 업무 중인 교사 8명에도 욕설을 퍼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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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직원에 갑질’ 총경급 간부 1계급 강등
경찰청은 부하 직원에게 부당한 지시를 하는 등 '갑(甲)질'로 물의를 빚은 이원희 전 서울 방배경찰서장(총경)을 경정으로 1계급 강등했다고 11일 밝혔다.경찰청은 최근 징계위원회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 이 전 서장은 부하 직원들에게 개인 심부름을 시키는 등 평소 부당한 언행을 일삼은 사실이 알려져 9월 말 대기발령 조치됐다.역시 부하 직원들을 상대로 한 갑질로 문제가 돼 대기발령된 현춘희 전 경기북부지방경찰청 청문감사관(총경)은 견책 처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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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불량식품 판매 유통 사범 급증
온라인에서 식품 거래가 늘어나며 불량식품 유통 사범도 증가했다.경찰청은 올 1월부터 10월 말까지 불량식품 집중단속을 펴 3천123건을 적발, 5천602명을 검거하고 이 가운데 114명을 구속했다고 11일 밝혔다. 작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검거 인원이 764명(15.8%) 증가했다.경찰은 이 기간 전국 경찰관서에 수사전담반을 편성, ▲ 노인 상대 떴다방(홍보관) ▲ 단체 급식비리 ▲ 인터넷상 불량식품 유통을 3대 핵심 주제로 삼아 집중 단속을 했다.적발 유형은 허위·과장광고가 2천107명(37.6%)으로 가장 많았고, 무허가 등 기타 2천102명(37.5%), 위해식품 582명(10.4%), 원산지 거짓표시 등 506명(9.1%), 무허가 도축 등 305명(5.4%) 순이었다.특히 모바일과 해외 직구(직접구매) 식품거래가 증가하며 불량식품 사범도 눈에 띄게 증가했다. 작년 적발된 인터넷 불량식품 사범은 399명이었으나 올해는 880명으로 481명(120.6%) 늘었다.부정한 방법으로 식품안전관리인증(HACCP) 등 식품 관련 인증을 받거나 허위 시험성적서를 발급하는 등 식품안전을 저해한 이들도 41명 검거됐다.경찰은 단속 과정에 불량식품 156t을 압수해 폐기하고, 관계 기관에 영업정지나 영업장 폐쇄 등 행정처분 1천79건을 의뢰했다.경찰 관계자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지방자치단체 등 관계 기관과 긴밀히 공조해 불량식품을 단속하고 유통을 막는 데 주력하겠다"며 "수사 과정에서 제도 개선이 필요한 부분도 적극 발굴해 관련 부처에 통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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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부서, 21명 구성 외사협력위원회 창립
대구서부경찰서(서장 김한탁)는 10일 오후 5시 서 내 대강당에서 민경협력체제 구축의 일환으로 21명으로 구성된 ‘외사협력위원회’를 창립했다고 밝혔다. 증가하는 외국인 범죄의 적극대응과 안전한 다문화사회 정착을 위해서다. 현재 대구서구지역 체류외국인은 3000여명으로 대구(3만여명)의 10%를 차지하고 있다. 지역 내 서대구공단과 염색공단 외국인 근로자들이 북부정류장 일대에 많이 거주하는 실정이다 김한탁 서부서장은 참여치안을 강조하면서 “외사협력위원회가 해마다 늘어가는 외국인 체류근로자와 결혼이주여성들이 지역사회에 조기에 정착하고 다문화 가족 학생들이 훌륭한 인재로 자랄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신현우 외사협력위원회 위원장은 “우리나라가 다문화 사회로 접어드는 기점에서 문화적 차이로 인해 타국생활이 힘든 이주민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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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서, 여고생 강제추행 배움터 지킴이 검찰 송치
경남합천경찰서 여청수사팀은 여고생을 강제추행 한 혐의로 배움터지킴이 50대 A씨를 검거해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1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3월 고교 배움터 지킴이로 근무하면서 작업실에서 지나가는 여고생을 뒤에서 껴안으려고 하면서 볼에 뽀보하는 등 강제추행한 혐의다. 해당학교 측은 A씨를 배움터 지킴이(학교장이 선발)에서 해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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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탁금지법’ 강연하는 성영훈 권익위원장
국민권익위원회 성영훈 위원장이 11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윤경 SM포럼 CEO클럽 초청강연에 참석, ‘청탁금지법, 투명사회로 도약하는 새로운 전환점’을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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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안산 이주노동자 대상 인권순회상담 시행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이성호)는 13일 인권 취약 계층인 이주노동자를 대상으로 인권순회상담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순회 상담은 경기도 안산시 이주민센터 ‘국경없는 마을’에서 13일(일) 13:00~17:00시에 진행된다.이주노동자의 인권침해와 차별, 노동, 법률, 출입국관리 등 이주분야 전반에 대한 상담을 진행하며 현장 상담의 권리 구제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한다고 인권위는 설명했다. 또 이번 상담에서 진정이 접수될 경우 해당부서로 송부해 신속하게 구제받을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며, 상담 내용을 이주노동자 인권 증진을 위한 정책검토 자료 등으로 활용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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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성서서, 허위·과장광고 차량판매대금 편취 중고차딜러 등 89명 검거
대구성서경찰서는 허위ㆍ과장광고로 판매대금을 편취한 중고차 딜러 및 사업주 등 89명을 자동차관리법위반, 사기 혐의로 검거했다고 밝혔다. 또 허위·과장광고한 50개 업체를 관할구청에 행정처분 의뢰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7월~8월 중고차매매사이트에 현대 차량에 대한 허위ㆍ과장광고를 게시(50회)하고 이를 보고 구매하러온 피해자들을 기망해 차량매매대금 명목으로 합계 9335만원을 편취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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