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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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준법지원센터, '클린 스포츠문화'정착 법질서 캠페인
법무부 대구준법지원센터(센터장 이형재)는 22일 '삼성 vs LG'야구경기가 열린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지역사회 클린 스포츠 문화 정착을 위한 배려, 법질서 실천운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일반 시민과 운동선수들이 스포츠의 기본 정신인 ‘정정당당’을 바탕으로 불법도박ㆍ승부조작ㆍ부정청탁 등 위법한 행위를 하지 않도록 예방하고 매너 있는 야구 관람 문화를 정착하기 위해서다. 대구준법지원센터 직원 및 대구경북 보호관찰협의회 법사랑위원 20명이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이형재 소장은 "향후 지속적으로 배려, 클린스포츠 캠페인 전개를 통해 시민들과 운동선수들의 준법 의식 향상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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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 부산항만안전, 항만경찰대가 지킨다"
부산경찰청 외사과 항만경찰대(대장 전헌두)는 ‘추석명절 부산항 치안대책’을 마련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부산항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22일 밝혔다. 10일간의 장기 추석연휴로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 여객선 이용객이 증가해 항만 범죄와 사고가 발생할 우려가 크기 때문이다.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 이용객들에 대한 보안검색 지도·감독을 강화하는 한편, 관련 기관과 협업체계를 유지해 상시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키로 했다.또 부산항만 범죄를 예방하고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 이용객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10월 9일까지 20일간으로 추진기간을 정했다.1단계는 9월 20∼26일 부산항 취약장소 점검 등 예방치안에 주력하고, 2단계는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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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구치소, 수용자 심성순화 '해피콘서트'공연
울산구치소는 추석을 앞두고 수용자들의 심성순화 일환으로 22일 대강당에서 서울기타콰르텟(감독 조한국)공연 팀을 초청, 해피콘서트 문화공연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후원으로, 수용생활에 안정감을 주고자 친숙한 레퍼토리와 편안한 음색의 기타 연주로 다양한 재미와 감동을 선사 했다.수형자들과 함께 공연을 관람한 노현태 울산구치소장은“추석을 앞두고 가족과 함께 하지 못하는 수용자들의 마음을 위로해주고 동시에 활기찬 삶의 에너지를 느낄 수 있게 해준 수준 높은 공연이었다”며 "앞으로 수용자들이 보다 많은 문화예술을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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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노점상 돌며 술 훔친 50대 구속
편의점과 노점상을 돌며 술과 과일 등을 혐친 5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22일 절도 혐의로 문모(54)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문씨는 지난 18일 오후 9시34분께 광주 광산구 한 편의점에서 냉장고를 열고 소주 1병을 가져가는 등 지난 15일부터 최근까지 총 7차례에 걸쳐 광산구 일대 편의점·노점상을 돌며 술 6병, 복숭아 3개, 김치 1포기(1만5000원 상당) 등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알코올 중독 증상이 있는 문씨는 최근 술을 마시고 지갑을 잃어버린 뒤 이 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범행 당시 술에 취한 문씨는 가게 주인이 보고 있는데도 막무가내로 술병을 주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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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성모병원, NGO단체와 아프리카 미혼모 가정을 위해 따뜻한 손길 전해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병원장 김영인)이 최근 아프리카 케냐의 미혼모 가정을 위해 배냇저고리를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사회공헌 NGO 단체인 ‘(사)함께하는 사랑밭’과 국제성모병원이 함께 한 이번 활동은 지난 7월 양 기관이 체결한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국제성모병원과 함께하는 사랑밭은 올해 4월부터 정기적으로 병원 로비에서 배냇저고리 만들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양 기관은 이를 통해 기증된 배냇저고리를 아프리카 케냐의 미혼모 쉘터에 직접 방문해 전달하고 봉사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국제성모병원 사회사업팀 관계자는 “따뜻한 마음이 담긴 배냇저고리가 아이들에게 전달돼 잘 자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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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양라이온스클럽, 울산준법지원센터에 사랑의 쌀 전달
국제라이온스협회355-D(울산·양상)지구 백양라이온스클럽은 22일 울산준법지원센터를 방문,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열심히 살아가는 보호관찰 청소년들에게 지원 될 사랑의 쌀 50포(1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최환호 회장은 “우리 클럽 회원들이 추석을 맞이해 십시일반으로 성금을 모아서 쌀을 마련했는데 어려운 여건에 있는 청소년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행석 울산준법지원센터소장은 "준법지원센터는 지역사회와 함께 손 맞잡고 범죄를 예방하는 곳으로 지역사회의 지원이 절실히 필요하다“며 ”이번에 지원된 사랑의 쌀은 필요한 곳에 가치 있게 쓰도록 하겠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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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소방관 등 특정 직업군 보험 가입 거부는 부당”
군인, 경찰관, 소방관 등 특정 직업군 속한다는 이유만으로 보험 가입을 거부하는 것은 부당하다는 국가인권위원회의 판단이 나왔다. 인권위는 금융감독원장에게 보험사의 실태를 파악하고, 보험사가 합리적인 이유 없이 특정 직업군에 대해 보험 가입을 제한하지 않도록 개선대책을 마련할 것을 권고했다고 22일 밝혔다. 인권위에 따르면 금감원이 제출한 자료에서 생명보험을 판매하는 생명보험사의 경우 약 29.2%, 실손의료보험을 판매하는 생명보험사의 약 92.9%와 손해보험사의 약 60%가 경찰관, 소방관, 군인, 의료종사자, 환경미화원, 재활용수거업자 등 특정 직업군의 가입을 거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제적, 사회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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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세관, 식품포장재 942톤 불법 수입·유통 5개 업체 적발
부산본부세관(세관장 조훈구)은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에 신고하지 않고 알루미늄 호일, 종이호일 등 식품포재 약 942톤, 시가 57억원 상당을 불법 수입한 5개 업체를 관세법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이들 5개 업체 중 3개 업체는 중국에서 물품을 수입·판매하면서도 원산지를 국산으로 오인할 수 있도록 제품포장에는 국내업체 상표 및 업체명 등만 표시하는 방법으로 대외무역법도 위반한 혐의다.이들 업체는 중국에서 호일제품을 수입한 후 국내에서 단순 절단·재포장 작업을 거쳐 시중에 유통했다. 다만, 이번에 불법적으로 국내에 수입·유통된 제품 샘플에 대해 식약처에서 정하는 방법에 따라 검사한 결과 납, 카드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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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찰-금감원, "추석 보이스피싱 주의하세요"
추석 연휴를 앞두고 급전이 필요한 서민의 절박한 심리를 악용한 대출빙자형 보이스피싱 범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22일 울산경찰청에 따르면 올해 울산지역 보이스피싱 범죄는 지방청ㆍ경찰서 전담수사팀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단속 결과, 340건ㆍ416명 검거(8. 31 기준), 전년 대비 검거건수 157.6%(검거인원 163.3%)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 하지만 금융권의 지연인출ㆍ지연이체제도를 시작으로 통장양도 금지ㆍ자동화기기 인출한도 축소ㆍ장기미사용 계좌정지 등 다각적인 예방조치와 더불어 경찰의 다양한 홍보활동에도 불구, 전년대비 발생건수 27.9%, 피해액 43.8% 증가하는 등 여전히 근절되지 않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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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준법지원센터, 경로당ㆍ마을회관 환경정비
법무부 울산준법지원센터(소장 김행석)는 추석을 맞아 25일까지 신촌마을 등 청량면 농촌마을에 사회봉사 대상자 12명을 지원해 경로당, 마을회관 청소 등 환경정리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사회봉사명령 집행은 수요자 중심의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로 청량면 관계자의 신청으로 이뤄졌다.국민공모제를 통해 수혜를 받은 신촌마을 주민은 “추석을 앞두고 울산준법지원센터에서 도움을 줘 경로당과 마을회관을 깨끗이 청소해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됐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사회봉사명령 대상자 A씨(50)는 “우리들의 작은 도움으로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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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속 오늘] 김두한, 국회에 ‘똥물’ 끼얹다
1966년 9월22일. ‘장군의 아들’이라고 잘 알려진 김두한 의원이 ‘한국비료공업의 사카린 밀수 사건’을 추궁하는 국회 대정부 질문에서 마지막 질의자로 국회 발언대에 오른다. 당시 한국비료가 사카린 원료 60톤을 밀수한 사실이 드러났고, 밀수로 벌어들인 돈이 정치자금으로 흘러들어갔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김 의원은 발언대에서 “국민이 주는 사카린이니 골고루 나눠 먹으라”며 정일권 국무총리, 장기영 부총리 등이 앉아있는 국무위원석에 가지고 있던 통을 들어 퍼부었다. 통에 든 것은 똥물이었다. 이날 사건으로 김 의원은 의원직을 상실했고, 국회의장 모독과 공무집행방해로 구속됐다. 국무위원 전원은 내각 총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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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경찰청 주무관 노동조합' 사무실 개소식
경남지방경찰청(청장 원경환)은 21일 청 내 후생관 1층에서 ‘경찰청 주무관 노동조합 사무실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경남경찰청 주무관은 현재 지방경찰청 47명, 경찰서 74명 등 총 121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노조 사무실이 생김에 따라 주무관들의 권리 향상과 편의 증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지난 달 원경환 청장이 주무관들과 간담회 시 노조 사무실을 마련해 달라는 의견을 수용해 마련하게 됐다.원경환 경남경찰청장은 “이번 주무관 노조 사무실 개소를 계기로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고 배려하는 분위기가 조성되고 더 확산되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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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부산교통문화 바로 세우기’ 범시민 간담회
부산경찰청(청장 조현배)은 21일 청 내에서 ‘부산교통문화 바로 세우기’를 주제로 범시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공공기관, 학계, 언론계, 경제계, 종교계 등 시민단체 대표 35명이 참석해 부산교통의 현실과 문제점, 개선방안에 대해 발표 및 토론을 진행했다. 각 기관별 발표내용은 △부산경찰청 ‘부산교통문화 바로세우기 붐 조성’ △도로교통공단 ‘스마트시대 교통문화실태’ △교통안전공단 ‘교통문화지수 개선을 위한 실천방안’ △신라대학교 ‘법질서 준수문화 조성’ △TBN교통방송 ‘부산교통문화 바로세우기 홍보 및 방송방향’ △부산시민운동센터 ‘新 교통문화와 시민의식’ 등이다.범시민 간담회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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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울주군 신암항 TTP 실족 낚시객 구조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서승진)는 21일 밤 8시 34분쯤 울주군 신암항 팔각정 앞에서 실족한 낚시객을 구조했다고 밝혔다. 울산해경에 따르면 조모씨(68·울주군 거주)씨가 낚시를 하기 위해 테트라포드(TTP) 사이를 이동하다 실족한 것을 인근에 있던 낚시객이 발견해 신고했다.온산해경파출소는 즉시 육상으로 이동, 소방과 합동으로 조모씨를 구조해 테트라포드 앞 해상에 미리 대기시켜놓은 민간해양구조선으로 옮겨 신암항으로 입항 후 대기 중이던 119구급대에 인계, 의식이 있는 상태로 병원으로 후송됐다.울산해경 관계자는 “야간에 테트라포드 낚시는 매우 위험한 행위”라며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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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추석 희망나눔 봉사활동' 전개
삼성전자는 추석 명절을 맞아 21일 경기도 수원에 있는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서 전국 사회복지시설과 어려운 이웃에게 선물할 10억원 상당의 부식품 세트 전달식을 진행했다. 삼성전자와 적십자사 봉사자들은 밀가루, 된장, 식용유, 참기름 등 11종으로 구성된 부식품 세트를 노인복지관, 지역아동센터 등 전국 1,600개 사회복지시설과 어려운 이웃 3만6,000가구를 방문해 전달하고 자원봉사 활동을 전개한다. 전달식에는 윤주화 삼성사회봉사단 사장, 박경서 대한적십자사 회장, 박찬봉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 삼성전자 임직원, 적십자사 봉사자들이 참석해 다문화가족에게 선물을 전달하고 명절 음식을 함께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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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복지공단 대경지부, 제4호 후원기업 현판식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경북지부(지부장 한상기)는 21일 대구 달성군 대호화학산업(주), 디에이치씨(주) (대표 김인수)에서 대구경북지역 제4호 후원기업 현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대구경북지부 보호위원연합회 (회장 신철범), 홍보위원장 (엄재현), 가정복원위원회 (회장 김수원), 희망키움위원회 (회장 정문교), 기업인위원회 (회장 조성래) 등이 참석했다.후원기업 현판식은 법무보호복지사업에 대한 지역사회 홍보와 법무보호대상자 지원을 위한 재원확보를 하고자 추진된 사업이다. 법무보호복지사업에 대한 이해도 및 업체의 사회적 건전성, 후원 지속가능성 등을 심사해 선정하게 된다. 향후 대구경북지역의 후원기업 업체를 지속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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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준법지원센터,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실시
법무부 대구준법지원센터(소장 이형재)는 21일 대구 북구 영세민 임대아파트에서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산격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의 신청에 따라 ‘사회봉사 국민공모제’의 일환으로 진행됐다.사회봉사 대상자 A씨는 “처음에는 사회봉사를 받는 것이 부끄러웠으나,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줘서 보람 있었다"며 "이웃과 함께 하는 것이 좋다는 생각을 가지게 해준 값진 봉사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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