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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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쏘시오홀딩스, ‘밥퍼나눔운동’으로 소외된 이웃에 따뜻한 사랑 전달
동아쏘시오홀딩스(대표이사 사장 한종현)는 20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동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밥퍼나눔운동’을 실시해 무의탁 어르신들과 노숙인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달했다고 밝혔다.밥퍼나눔운동은 봉사단체 ‘다일공동체’가 1988년부터 무의탁 어르신, 노숙인 등을 위해 진행하고 있는 무료 급식사업이다. 동아쏘시오홀딩스는 2005년부터 한 해도 빠지지 않고 13년째 밥퍼나눔운동에 참여하고 있다.이번 행사에는 동아쏘시오홀딩스 한종현 사장 외 동아쏘시오그룹 임직원 40여 명과 동대문구 사회복지협의회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이 참여했다. 자원봉사단은 800인분의 따뜻한 밥과 반찬을 직접 준비하고 점심 배식 봉사를 실시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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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준법지원센터, 지도감독불응 가출 청소년 유치
법무부 서울준법지원센터(소장 강호성)는 20일 보호관찰관의 지도감독에 불응한 채 장기간 가출해 소재불명 된 A양(19)을 ‘보호관찰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인해 서울소년분류심사원에 유치했다고 밝혔다. 서울준법지원센터에 따르면 A양은 2016년 12월 수원지방법원에서 보호관찰법위반으로 장기보호관찰 및 소년보호시설 감호위탁 처분을 받아 보호관찰을 받던 중 올해 8월부터 5개월 여간 무단가출한 상태로 재범의 우려가 상당히 높은 상황이었다.또한 2016년 11월 이미 한 차례 보호관찰법 위반으로 구인, 유치된 바 있어 이에 서울준법지원센터는 법원에서 구인장을 발부 받아 대상자를 서울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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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방경찰청, 장애인 시설 크리스마스 선물 전달
울산지방경찰청(청장 황운하)은 연말연시를 맞아 18일부터 1주일 동안 사랑나눔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장애인 주간 보호시설 4개소를 방문, 경찰산타가 직접 장애 아동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울산경찰이 직접 하나하나의 선물을 손수 만들어 따뜻하고 소중한 마음을 모아 전달하고 있다.경찰관계자는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사회적 약자와 소외된 이웃이 따뜻한 연말을 냈으면 하는 바람으로 자발적으로 참여하게 됐다”며 “이를 계기로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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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지방경찰청, 의무경찰 인권진단 실시
경남지방경찰청(청장 이용표)은 19∼20일 양일간 진해구청 대강당에서 경남지방청 소속 6개월 미만 의무경찰 365명 대상으로 인권침해 및 부대 내 구타·가혹행위 근절을 위한 ‘의무경찰 인권진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인권진단은 인권침해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기 위해 의경부대 인권교육과 함께 지휘요원들의 인권의식 설문조사와 함께 실시했으며 전·의경어머니회, 전·의경 동우회 등 외부인사가 참관했다.이용표 청장은 “지휘요원 부당해위 등 고질적 악습 잔존여부, 숙소와 식당 등 생활공간 전반에 걸쳐 인권침해 요인에 대해 진단하고 미흡한 부분을 적극 개선해 의무경찰들이 행복한 복무생활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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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연말연시 음주운항 특별단속
울산해양경찰서(서장 배진환)는 연말연시 안전사고 예방과 해상교통 운항 질서 확립을 위해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의 홍보·계도 기간을 거쳐 23일부터 내년 1월 7일까지 16일동안 ‘2017년 연말연시 음주운항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해상 음주운항 단속기준이 혈중알콜농도 0.03%로 강화됐다. 음주상태로 동력수상레저기구운항시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 5톤 이상의 선박을 운항할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 5톤 미만의 선박을 운항할 경우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2017년 울산지역에 해상 음주운항 단속건수는 5건으로 이 중 3건은 숙취상태로 적발됐다.배진환 서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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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보호관찰소, 보호관찰 청소년 금연지원서비스
서울보호관찰소(소장 강호성)는 지난 9월 15일부터 12월 19일까지 보건복지부 산하 서울금연지원센터와 협력해 보호관찰 청소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금연지원서비스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보호관찰 청소년 26명은 서울금연지원센터의 전문 상담사 도움을 받아 기초상담을 시작으로, 약 3개월간 격주 2회 프로그램에 참가했다. 강호성 소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보호관찰 청소년들이 흡연에 대한 긍정적 자제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도와 건강하고 건전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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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달성서 가창파출소, 불우이웃 사랑나눔 행사
대구달성경찰서 가창파출소(소장 김윤근)는 18일 생활안전협의회와 함께 연말연시를 맞아 관내 불우이웃을 대상으로 사랑 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19일 밝혔다.기초생활수급자 신청에서 탈락하는 등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소외가구 5가구 대상으로 쌀, 라면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조정학 생활안전협의회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과 지역사회를 위해 사랑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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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만경찰대,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 만전
부산경찰청 외사과 항만경찰대(대장 전헌두)는 2018년 새해에도 항만치안 현장 안전 활동으로 평창동계올림픽(2월9~2월25일) 성공개최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항만경찰대는 먼저 2018년 새해 첫 업무를 시작하는 1월 2일 오전 8시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 2층 입국장 대합실에서 전헌두 항만경찰대장 등 소속 직원 10명이 참석해 이날 오전 5시 첫 입항하는 일본 선적 ㈜관부훼리 ‘하마유호’ 외국 관광객 500여명을 대상으로 한국 방문 환영과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개최 홍보 등 ‘항만치안 현장 시무식’을 개최키로 했다.‘무술년 황금 개띠의 새해’ 부산항만경찰대의 뜻 깊은 이번 ‘항만치안 현장 시무식’은 중국 정부의 한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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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그룹, 이웃돕기 성금 70억 원 기탁
롯데는 18일 이웃돕기 성금 7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이날 서울 중구 사랑의 열매 회관에서 진행된 성금 전달식에는 롯데사회공헌위원회 소진세 위원장과 허동수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참석했다.롯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설립된 이후 1999년부터 매년 기부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롯데가 1999년부터 올해까지 기부한 금액은 약 700억 원에 달한다.롯데는 그 동안 사회공헌 브랜드인 ‘mom편한’을 발표하고 여성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주면서 국가적 난제인 저출산 극복에도 힘을 보탤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들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에 기탁하는 성금 또한 지역사회 내 육아환경 개선과 아동 행복권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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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 창원중부서 "추운 겨울, 학교 밖 청소년에게 관심을"
수온주가 영하로 내려가고 평소 추위와는 동떨어진 경남지방에도 매서운 한파가 불어 닥치고 있다. 겨울방학이 다가옴에 따라 평범한 학생들은 방학 계획을 세우느라 분주하지만 추운 겨울을 어찌 보내야할지 걱정하는 소외된 청소년들이 있다. 바로 '학교 밖 청소년'이다. 학교 밖 청소년이란 초·중학교 입학 후 3개월 이상 결석 또는 취학 의무를 유예하거나 고등학교를 미진학·퇴학·자퇴한 청소년을 뜻한다. 교육부는 이러한 학교 밖 청소년의 수를 2015년 기준 전국에 38만여 명, 2017년 현재는 40만 명이 넘는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학교 밖 청소년은 말 그대로 학교라는 울타리 내에 포함되지 못하기에 각종 유·무형의 보호와 지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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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준법지원센터, ‘사랑의 연탄 나눔 릴레이’
서울준법지원센터(센터장 강호성)는 사단법인 남양주연탄은행 후원으로 18일 경기도 가평군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등 소외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온정을 베푸는 ‘사랑의 연탄 나눔 릴레이’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남양주연탄은행, 더불어사는사람들 자원봉사 10명, 사회봉사자 5명, 남양주․가평군 주민자치위원회 10명 등 30여명이 참여해 저소득 가정 5가구에 연탄 500장을 배달했다.이번 봉사활동은 남양주시․가평군 주민자치위원회 등 유관단체에서 국민공모제 신청을 받아 이뤄졌다. 남양주연탄은행 후원으로 2010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8년째 이어져오고 있다.사회봉사자 A씨는 “겨울 한파에 동장군이 기승을 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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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중부서, 창원터널 화재사고 화물차운전자 부검 결과 발표
창원중부경찰서(서장 김희규)는 지난 11월 2일 오후 1시20분경 창원시 성산구 창원터널 부근에서 인화물질을 실은 5톤 화물차가 중앙분리대를 충격 후 화재 발생한 사고(사명3명, 부상7명) 관련,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서 실시한 가해화물차 운전자의 부검결과를 18일 밝혔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부검결과에 따르면 화물차운전자는 심장혈액 검출 알코올은 미검출, 심장혈액 검출약물은 일반적인 노인성 질환 치료용 약물 외 사고원인으로 인정할만한 특이 약물은 검출되지 않았다.사망원인은 전신에서 심한 탄화에 의한 신체 소실로, 교통사고에 의한 손상 여부를 확인할 수 없어 사망원인 규명은 불가한 것으로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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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지검 밀양지청, 부곡하와이 이사 구속기소
창원지방검찰청 밀양지청(지청장 박현철)은 지난 15일 부곡하와이의 영업이사로 재직하면서 회사자금 2억7000만원 상당을 횡령하고, 10개 협력업체 등으로부터 리베이트 명목으로 2억3000만원 상당을 수수한 A씨(49)를 업무상횡령, 배임 수재, 범죄수익은닉의규제 및 처벌등에 관한법률위반으로 구속기소했다고 18일 밝혔다. 또 배임 수재 범행에 가담한 부곡하와이 직원 B씨(42) 1명 및 부정한 청탁과 함께 금원을 공여한 증재자 C씨(46.얼음축제관련 시공업체 대표) 등 협력업체 관계자 8명을 불구속기소했다. 제일흥업 주식회사의 대주주는 한국출신 일본국적의 D씨이고, 대표이사는 일본인 E씨이며, A씨는 D씨의 사촌동생으로 2004년경부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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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부산지부 여성위원회, 사랑 나눔 김장담그기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부산지부 여성위원회(회장 박옥희)는 최근 부산지부 생활관 식당에서 연말 사랑 나눔 김장담그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박옥희 회장과 여성위원, 백기영 부산지부장 및 지부직원, 생활관 보호대상자 등 40여명이 참석해 600포기를 정성껏 담갔다. 여성위원회는 매년 김장 나눔 봉사를 해오고 있다. 박옥희 회장은 “날씨가 많이 추워져서 우리 주변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하다”며 “올해 담은 김장으로 생활관 식구들과 이웃들이 훈훈한 겨울을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부산지부 여성위원회는 숙식보호대상자들을 비롯해 노인복지센터 등 지역 내 불우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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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VA, 피해상담사 14기 수강생 모집
국내 최초 민간피해자 지원단체인 한국피해자지원협회(회장 이상욱, KOVA)는 피해상담사(14기) 1∼3급 교육훈련을 앞두고 내달 8일까지 신청자를 접수한다.KOVA는 범죄 피해를 당한 사람들과 그 가족에 대한 맞춤형 지원으로 정신·경제적 피해를 회복해 주는 심리지원과, 피해상담사 교육 민간자격 관리 등을 사업으로 하는 민간단체다. KOVA의 피해상담사는 경찰청이 피해자보호 지원정책을 강화하면서 상담인력이 부족해 심리,상담,복지 분야 종사들과 관련학과 대학생 중심으로 자격증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교육기간은 2018년 01월13일부터 2018년02월11일까지이며, 참가자들은 매주 토, 일요일 10시간씩 5주간(총 100시간, 1급 기준)에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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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남외항 정박 화물선 응급환자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명준)는 17일 오후 3시 19분경 부산 남외항 N-3 묘박지에 정박중이던 화물선 A호(6773톤, 파나마국적, 승선원16명)에서 응급환자 이모(59ㆍ1항사)씨를 119부산항만구조대와 합동으로 구조해 경비함정 이용 인근병원으로 긴급 후송했다고 밝혔다. 이씨는 선박 화물창고(높이 약 6-7m) 점검차 수직사다리 타고 내려가다 추락하는 사고를 당했다.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응급환자 이씨를 응급조치한 후 오후 5시 52분경 인근 병원으로 후송조치했다.부산해경은 이씨가 현재 의식이 있는 상태나 왼쪽팔과 왼쪽다리 골절 및 허리에 통증을 호소해 현재 병원에서 치료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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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다대포항 어구보관창고 화재
7일 오후 3시경 부산시 사하구 다대포항 어구보관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어구보관창고 5개동과 차량 1대가 불에 타는 재산피해를 냈다.인근 해상에서 순찰중이던 부산해양경찰서 조영석 경위, 강훈길 경사가 현장을 발견, 화재현장 인근에 계류중이던 어선 12척을 어민들과 긴급이동조치하고 안전 관리해 어선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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