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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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치킨, 임직원 2017년 연말 연탄 봉사 진행
치킨 브랜드 bhc치킨이 연말을 맞아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소외된 이웃에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bhc치킨은 27일 영하의 한파 속에서 2017년 'BSR(bhc+CSR)'의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박현종 회장과 임금옥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 및 BSR 단원들이 서울 노원구 상계3·4동을 방문하여 사랑의 연탄 나눔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날 현장에는 bhc 박현종 회장, 임금옥 대표 등 임원진과 bhc치킨, 큰맘할매순대국, 그램그램, 불소식당, 창고43 직원 일동, BSR 해바라기 봉사단 및 엔젤 단원들이 함께 모여 영하 13도의 한파 속에서도 연탄을 직접 배달하며 어려운 이웃에 훈훈한 온기를 전했다. 특히 홀로 사는 어르신, 저소득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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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만경찰대, 전국 첫 '혹한기 항만 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부산경찰청 외사과 항만경찰대(대장 전헌두)는 전국 첫 ‘혹한기 항만 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치안활동 전개를 통해 항만치안고객(내ㆍ외국인)의 생명과 재산을 수호키 위해서다.12월 28일~2018년 1월 10일 까지다. 우선 국내 최대 국제 여객항이자 관광산업 거점항인 부산 북항의 중심인 부산항국제여객부두를 시작으로 이뤄진다.이어 일명 ‘해상 화약고’로 불리는 해상화재사고 위험지 제5부두 물량장(선박유 공급선 정박지), 국내 2위 무역항(물동량 약700만 TEU, 부산 34%) 감만·신감만, 신선대, 용호부두를 점검한다.이와함께 수산물·목재·철재 외국어선 거점항인 감천항과 선박 수리 및 조선산업 거점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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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크론그룹, 몽골에 1억 5천만 원 상당 여성용품 지원
웰크론그룹(회장 이영규)이 몽골 여성들에게 총 1억 5천만 원 상당의 여성 위생용품을 지원했다고 27일 밝혔다. 웰크론그룹은 지난 26일 (사)굿피플 사무실에서 몽골 여성을 돕기 위한 위생용품 전달식을 갖고, 자회사인 웰크론헬스케어의 한방여성용품 브랜드 예지미인 위생용품을 국제구호개발 NGO인 (사)굿피플에 전달했다.예지미인 위생용품의 컨테이너 상차작업은 28일 진행되며, 2018년 1월 31일에는 몽골의 수도인 올란바토르에 도착해 몽골 적십자사와 저소득 지역 동사무소 등을 통해 몽골 소외계층 여성들에게 고루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지원활동은 웰크론그룹과 (사)굿피플이 함께 진행한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웰크론그룹은 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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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알볼로, "생활밀착형 지원으로 가맹점주 및 직원 만족도 높여"
수제피자 전문 브랜드 피자알볼로(대표 이재욱)가 핫팩 나눔, 간판 청소 지원, 겨울용 점퍼 지원 등 매장 운영 및 업무에 꼭 필요한 생활밀착형 지원을 통해 가맹점과 상생을 이어가고 있다고 27일 밝혔다.피자알볼로는 유난히 추운 이번 겨울 힘들게 일하는 배달 직원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배달을 다닐 수 있도록 전국 280개 매장에 핫팩 및 2018년 다이어리 등을 지원했다.피자알볼로는 핫팻 외에도 소소하지만 실질적으로 꼭 필요한 용품을 지원, 점주 및 직원들의 만족도를 높여주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실제 작년 겨울과 지난 봄철에는 전 매장에 겨울용 점퍼와 황사마스크를 지원한 바 있으며 매장의 깨끗한 관리와 운영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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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울산지부, 24호 후원의 집 현판식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지부장 김수진)는 숯불고기 전문점 ‘서명작’(대표 김규리)을 아름다운 동행 제24호 후원의 집으로 선정하고 27일 현판식을 가졌다. 보호대상자들의 안정적인 사회복귀 지원을 위해 울산지부에서 추진 중인 ‘아름다운 동행 후원기업, 후원의 집’의 열기는 경기 불황에도 불구하고 지난 5월 16일 제1호 후원기업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후원기업 21호, 후원의 집 24호가 참여하게 돼 보호대상자들의 자립지원에 큰 힘이 되고 있다. 김규리 대표는 울산지역 독지가로 울산 지역사회 자선활동과 봉사활동에 많은 공헌을 해왔으며, 이번 후원의 집 현판식 참여를 통해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에 정기적으로 후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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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서 가로수 충격후 화재로 4명 사상자 발생
26일 오후 8시20분쯤 경남 사천시 서포면 비토안길 소재 모 교회 부근 내리막(1005호 지방도로 편도1차로)에서 4명을 태운 승용차(아베오)가 가로수를 충격후 화재가 발생해 4명의 사상자를 냈다. 사천경찰서에 따르면 이 사고로 친구 박모(21)씨와 김모(20)씨가 현장에서 숨졌고 중상을 입은 운전자 이모(20)씨와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한 명(20)은 출동한 119구급차량으로 대학병원으로 긴급 후송됐다.중상자 2명은 골절 등으로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경찰은 음주운전․과속추정(안전운전의무위반)으로 보고 운전자 채혈과 탑승자 상대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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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ACO 한국근로문화예술봉사단, "연말을 맞아 어려운환경의 청소년을 위로하다"
한국근로문화예술봉사단(단장 신태식)에서는 올해 동짓날을 맞이하여 한 때의 잘못으로 성장의 고통을 받고 있는 청소년을 위로하기 위한 동지콘서트를 고봉.중고등학교(서울소년원)에서 성대하게 개최하였다고 26일 밝혔다.이날 공연에서는 밤이 가장 길다는 그래서 이제부터는 어둠이 짧아지고 해가 길어진다는 동짓날이 주는 의미를 되살려 희망을 주는 특별한 날에 한국노동문화예술협회와 공동으로 개최하였다.1부 공연은 젊은 청소년들에게 인기있는 팝과 국내가요로 이루어진 K-WACO 봉사단 공연팀과 고봉중고등학교 학생밴드의 특별출연으로 학생들을 뜨겁게 달구웠으며,이어진 2부는 국제예술대학교 뮤지컬학생들이 꾸민 뮤지컬 '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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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SKT는 올림픽 중계망에 무단포설한 광케이블 즉각 철거하라” 내용증명 발송해
KT는 지난 21일 SK텔레콤에 “KT가 권한을 가진 올림픽 중계망 관로에 무단으로 포설한 광케이블을 신속히 철거하라”는 요지의 내용증명을 발송했다고 26일 보도자료를 통해 전했다. 이에 앞서 KT는 "토지ㆍ외관 소유자로부터 사용권을 취득해 내관을 포설했고, 소유권을 취득했다"며 "그러므로 내관의 사용권한은 KT에 있고 토지나 외관의 소유자는 사용에 대한 승낙주체가 될 수 없음을" 밝혔다 또한 "SK텔레콤은 KT의 사전 승낙도 받지 않고 KT의 내관에 자사의 광케이블을 무단 포설했으며, 사용을 위한 협의를 요청한 적도 없었고. 이러한 SK텔레콤의 무단 포설행위로 인해 KT는 막대한 손해배상책임을 부담할 수 있는 위험에 처하게 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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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어르신찾아 미용봉사단체와 재능기부
경남지방경찰청(청장 치안감 이용표)은 26일 오후 경남청과 지역 미용봉사단체(ID연구회, 회장 박성희)와 함께 마산시 합포구 마산성로원을 방문해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봉사활동은 할아버지, 할머니의 머리손질과 요양원 사무실의 노후 컴퓨터 보수, 기타·색소폰·대금 및 이색적인 톱연주도 선보여 한층 더 흥겨운 시간이 됐다. 경남청은 앞으로도 매 분기마다 도내 여러 시설들을 방문해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이용표 경남청장은 “치안현장에서 활동하는 경남경찰이 각 분야에서 전문적인 재능을 보유한 직원들과 민간봉사 단체가 함께하는 뜻깊은 자리인 만큼 온정과 감동을 함께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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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준법지원센터, 결손가정 보호관찰 대상자 원호금 전달
법무부 통영준법지원센터(소장 이규명)는 26일 오후 2시 세미나실에서 원호위원회(회장 서윤득) 후원으로 불우한 환경에서도 성실하게 생활 하는 결손가정 보호관찰 대상자 등 8명에게 사랑의 원호금(생활지원금) 16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전달식에는 소장, 성인 및 소년 대상자, 보호자 등 15명이 참석했다.통영준법지원센터는 매년 연말과 연시에 기관 자체 예산이나 유관기관의 후원을 받아 불우한 대상자들을 지원하고 있다.이규명 소장은 “앞으로도 준법의식을 높일 뿐만 아니라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성실하게 생활하는 대상자들에 대해서는 지역사회 등과 연계해 다양한 경제적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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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도소, 500만원 상당 수면양말 수용자 지급
대구교도소(소장 박호서)는 26일 ‘수용자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교정협의회 장병철 회장(우창케미칼 대표), 정운택 교정위원(기산금속 대표)으로부터 수면양말 500만원 상당을 후원 받아 전 수용자에게 지급했다고 밝혔다.장병철 회장은 지난 9월 법무보호복지공단으로부터 출소자 사회정착에 기여한 공으로 허그인증 기업으로 선정됐으며, 출소자 지원 사업을 위해 복지공단에 매월 30만원씩 3년간 1080만원을 후원하기로 약정하는 등 수용자와 출소자의 건전한 사회복귀지원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원물품 전달식에 이어 박호서 대구교도소장은 연말을 맞아 수용자 교정교화에 공이 많은 교정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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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동백ICT봉사단, 장애인 재활시설서 재능기부
부산지방경찰청(청장 조현배) ‘동백 ICT 봉사단’은 금정구 장애인 재활시설 ‘선아의 집’을 방문해 컴퓨터 수리, 차량 정비점검, 내·외부 환경미화를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지방청 및 15개 경찰서, 동서대 교수 및 학생 등 42명이 참여했다.‘동백 ICT 봉사단’은 부산경찰청 직원, 동서대학교 교수 및 학생, ㈜KT 부산본부 직원 등이 동참하는 警‧學‧民 합동 재능기부 봉사단체이다. 2013년 12월부터 현재까지 총 23회에 걸쳐 사회복지시설을 직접 찾아가 전문 기술을 활용한 봉사활동을 실시해 왔다.또한 2017년 인사혁신처 주관 공무원 재능나눔·자원봉사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지난 22일 상금 전액으로 물품을 구입해 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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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 창원서부서 "보행자, 겨울철이 더 위험해요"
올해 경남도내 교통사고 사망자 315명 중 보행자가 106명(33.7%)으로 전년에 비해 3.6% 감소했으나, 보행사망자 중 65세 이상이 60명(56.6%)으로 전년에 비해 5%가 증가했다.보행자 교통사고는 여명기인 오전 6~8시, 초저녁인 오후 6~10시에 사이 주로 발생한다. 무단횡단과 차도보행이 보행자 교통사고의 주원인으로, 겨울철 후드모자를 깊게 눌러쓰거나 스마트폰을 보면서 길을 걷는 행위, 폐지수집하시는 어르신의 차도 보행 등이 교통사고의 위험요소가 아주 크다.이에 우리 경찰은 무단횡단 등 보행자 스스로 위험에 노출되는 위반행위와 폐지수집 등 사고 취약계층 대상 계도 활동을 강화하고, 찾아가는 노인교통안전 교육·홍보 활동과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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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간부 대상 미디어트레이닝 실시
부산경찰청(청장 조현배)은 지방청 및 경찰서 형사‧수사부서 팀장급 이상 간부30명을 대상으로 20일, 22일 이틀간에 걸쳐 홍보 역량 강화를 위한 미디어트레이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미디어트레이닝은 전문학원인 ‘정보영 스피치학원’에 위탁해 브리핑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개인별 동영상 촬영 및 교정 지도를 반복하는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됐다.윤경돈 홍보담당관은 “사건 브리핑시 내용을 정확하게 언론에 전달해 국민들이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국민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이번 교육을 진행하게 됐다”고 했다.정보영 원장은 “브리핑 현장에서 표현능력과 태도에 따라 상황전개가 달라 질수 있다”면서 “이번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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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스포츠센터 희생자 휴대전화 7대 수거…결정적 증거 나올지 주목
29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충북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참사 현장에서 사망자들의 것으로 추정되는 휴대전화 7대 등 유류품 20여점이 수거됐다. 유족들은 소방 초기대응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가운데 화재 원인과 희생자들의 최후 생존기간 등을 규명할 결정적 증거가 나올지 주목된다.지난 23일 경찰 수사본부는 “현장 합동감식에서 휴대전화 7개와 가방 등 유류품 20여점을 회수했다”며 “확인작업을 거쳐 이른 시일 내에 수습한 유품을 유족에게 인도하겠다”고 밝혔다.감식 결과가 나오기까지는 2주 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경찰은 4시간에 걸쳐 참고인 신분으로 건물주인 이모(53)씨에 대한 조사를 진행했다.경찰은 스포츠센터 운영과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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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남부署, 우수 범죄예방시설물 ‘로고젝터’설치
대구남부경찰서(서장 양원근)는 대구남구청 안전총괄과와 협업으로 대명2동 안전마을만들기 CPTED사업지(대구여상-교대역)의 어두운 골목길과 인적이 드문 주택가 주변 6개소에 밤길 통행자의 심리적 안정을 제공하는 ‘로고젝터’를 설치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민참여형 범죄예방 환경설계에 목적을 두고 지역주민과 사업추진 설명회를 개최하여 대명동(大明洞) 지역명을 네이밍한 ‘큰빛안전마을만들기’계획을 수립했다. 주민 의견을 청취 후 범죄취약개소를 선정, 구청과 경찰이 합동으로 현장점검을 거쳐 사업을 추진했다. ‘로고젝터’는 조명장치에 각종 이미지 및 문구 등을 빛으로 투사해 벽면․바닥 등 다양한 장소에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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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준법지원센터, ‘나는 내 인생의 매니저’운영
법무부 통영준법지원센터(소장 이규명)는 보호관찰청소년 9명을 대상으로 통영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지역유관기관 협력해 소년 자기관리 프로그램 ‘나는 내 인생의 매니저’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이 프로그램은 지난 10월 13일부터 12월 22일까지 매주 금요일 10회에 걸쳐 진행됐다. 충동적이고 무계획적으로 생활하는 보호관찰 청소년들의 자기관리 능력 향상과 재범 방지를 위해 이뤄졌다.이규명 소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구축해 보호관찰 청소년 대상자의 자립 능력과 준법의식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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