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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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장애인 복지시설 찾아 삼계탕 점심 나눔 행사 개최
닭고기 전문기업 하림이 연말연시를 맞아 군산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무료 점심 나눔 행사를 개최, 시설을 이용하는 장애우 및 가족, 직원들과 온정을 나누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행사에서 하림 육가공 FS사업부 소속 임직원이 직접 복지관을 방문, 하림 고향삼계탕과 용가리치킨, 치즈스틱 제품을 지원하고, 장애우들과 식사를 나누며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행사를 통해 복지관을 이용하는 장애우와 가족을 포함, 총 110여 명이 무료급식을 제공 받았다. 한편 하림은 복지관 직원들의 방문 치료를 받는 어르신들이 가정에서 직접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별도로 하림 고향삼계탕 제품을 무상 지원하기도 했다. 하림 육가공 박준호 본부장은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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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대구경북지부, 제10호 후원기업 현판식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경북지부(지부장 한상기)는 21일 대구 달서구 이웃집소녀 떡볶이(대표 이강연)에서 올해 마지막 대구경북지역 제10호 후원기업 현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대구경북지부 보호위원연합회 (회장 신철범), 가정복원위원회 (회장 김수원), 희망키움위원회 (회장 정문교) 등이 참석했다. 후원기업 현판식은 법무보호복지사업에 대한 지역사회 홍보와 법무보호대상자 지원을 위한 재원확보를 하고자 추진된 사업으로, 법무보호복지사업에 대한 이해도 및 업체의 사회적 건전성, 후원 지속가능성 등을 심사해 선정하게 된다. 향후 대구경북지역의 후원기업 업체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2017년도 말 기준 10개 업체, 2018년도 2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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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사회적 약자가 가장 안전한 경남'
경남경찰청은 (청장 이용표)은 각 기능별로 흩어져 있는 사회적 약자(여성·아동·장애인 등) 보호 업무를 하나의 협의체를 통해 통합 추진하는 ‘사회적 약자 보호 종합대책’(일명, HUG프로젝트)을 선제적으로 시행(3월27~)하고, 이를 바탕으로 새 정부의 경찰소관 국정과제인 ‘사회적 약자 보호 3대 치안정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고 좋은 성과를 이끌어 냈다고 22일 밝혔다.HUG는 따뜻하게 안아준다는 뜻과 더불어 사회적 약자를 도와주고(Help), 이해하고(Understand), 지켜주는(Guard) 등 의미를 부여해 약자 보호에 대한 경남경찰의 의지를 표방하고 있다.HUG프로젝트 운영 성과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올 한 해 동안(3~10월 기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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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구치소, 제6회 출소예정자 구인·구직 만남의 날
부산구치소(소장 김정선)는 21일 직원교육실에서 출소예정자 12명, ㈜그린컨기술 등 외부기업체 7곳, 유관기관4곳이 참여해 ‘2017년 제6회 출소예정자 구인·구직 만남의 날’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구직희망 출소예정자들에게 실질적인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수형자들의 성공적인 사회복귀와 재범률 감소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7개 구인업체와 1대 1면접을 통해 7건의 채용의뢰서를 작성했다. 사상구청,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등 유관기관에서 직업훈련 및 취업알선, 채무조정, 국민연금 가입 및 신고, 개인창업 등에 관한 여러 가지 상담 서비스를 제공해 출소 후 취업은 물론 신용회복에 대한 궁금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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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달성서, 집주인과 마찰 앙심 불지른 40대 구속
대구달성경찰서는 집주인과의 마찰에 앙심을 품고 방에 불을 지른 피의자 A씨(49)를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붙잡아 구속했다고 22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12월 18일 낮 12시10경 달성군의 한 주택에서 평소 집주인(66.여)과 집수리 및 공과금 납부 관련 마찰이 생기자 앙심을 품고 방실 내 이불에 라이터로 불을 붙여 방화한 혐의다.경찰은 화재사건 신고접수를 받고 현장 감식결과 인위적 요인에 의한 발화로 추정하고 현장 주변 CCTV분석 및 탐문수사로 피의자를 특정하고 같은 날 오후 2시5분경 화원읍 노상에서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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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한미부인회' 자선바자회로 뜻깊은 한해 마무리
한미약품(대표이사 우종수∙권세창) 임원 가족 모임인 한미부인회가 연말연시를 맞아 소외계층 돕기 자선바자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바자회는 지난 19일 한미약품 본사 2층 파크홀에서 진행됐다. 의류, 생활용품, 도서, 화장품 등 총 1천여점 물품이 저렴한 가격에 판매돼 새 주인을 찾았다. 또 양념불고기와 젓갈 등 먹거리 장터도 큰 인기를 끌며 400여명의 임직원 및 한미부인회 관계자들이 행사장을 가득 메웠다.한미부인회는 이번 바자회를 통해 조성된 수익금을 성남 안나의집, 원각사 무료급식소, 사단법인 세계시민포럼 지원 등 다양한 자선기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한미부인회 관계자는 “우리의 작은 손길이 모여 다른 누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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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울산지부, 에덴벨리 스키리조트서 사회성향상교육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지부장 김수진)는 21일 양산 에덴벨리 스키리조트에서 숙식보호대상자와 용접교육생들을 대상으로 사회성향상교육의 일환으로 동계스포츠 체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평창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동계스포츠를 대표하는 스키체험(강습)을 통해 일상에서 벗어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사회성향상 및 건강증진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의 ‘사회성향상교육’은 사회복귀 및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법무보호대상자에게 다양한 체험을 제공해 사회적응력을 높이는데 목적이 있으며 이를 통해 재범방지와 범죄예방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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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경남서부지소, 합동결혼식 대상자 정착금 전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서부지소(지소장 김주병)에서는 21일 제12회 합동결혼식 대상자 3쌍에게 경남서부지역 관내 자원봉사위원과 독지가들로부터 답지한 축의금을 자립 정착금으로 전달했다.대상자 이모씨는 “여러분들의 응원과 축하로 예쁜 가정을 이룰 수 있었다”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앞으로 성실하게 살겠다”고 다짐했다.김주병 지소장은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마련된 자립정착금으로 새 가정의 든든한 기반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이번 결혼이 시작이 되어 희망의 길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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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중부서, 하반기 아동안전지킴이집 현장 간담회
창원중부경찰서(서장 경무관 김희규) 여성청소년과는 지난 19일 중앙동 아동안전지킴이집인 ‘한국야쿠르트 창원점’을 방문해 운영자 및 아동안전수호천사를 격려하고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아동안전지킴이집 제도는 2008년 4월부터 도입, 아동복지법상 아동 임시보호소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초등학교 등․하굣길 범죄 예방 및 피해아동이 일시보호를 받을 수 있도록 약국, 편의점, 문구점, 학원 등 아동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장소를 선정, 엄격한 심사를 거쳐 위촉․운영 중에 있다.특히, 이번 간담회에서는 관내 아동안전지킴이집 72개소에 응급처치 구급함을 제작·배부함으로써 향후 아동보호활동의 실효성 제고 및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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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울산지청, 실업급여 부정수급자 91명 적발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지청장 양정열)은 공모형 실업급여 부정수급자 91명(부정수급액 3억8700만원)을 적발했다고 21일 밝혔다. 울산지청은 이들에게 6억1800만원 반환명령하고, 부정수급자 91명 전원과 공모자(법인, 사업주, 소장 등)를 형사처벌했다.울산지청에 따르면 20여개 건설업체에서 탈세 등을 목적으로 실제 근로한 사실이 없는 실직 상태의 직원 친․인척, 지인 등의 명의를 빌어 허위로 고용보험 가입신고 하고, 명의를 대여해 준 40명이 실업급여를 신청해 1억7900만원을 부정하게 수급했다. 또 A업체(엔지니어링서비스)에서 개인사정으로 이직한 근로자 7명은 실업급여 수급을 목적으로 대표, 경리 여직원과 짜고 이직사유를 경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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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서, 불법환전 영업 사행성게임장 업주 등 6명 검거
경남밀양경찰서는 불법 환전 영업 한 대형 사행성게임장 업주, 환전상, 종업원 등 6명을 게임산업진흥에관한법률위반(5년이하 징역, 5000만원 이하벌금) 혐의로 검거했다고 21일 밝혔다.경찰은 종업원 A씨(59)는 구속하고 20대들인 환전상, 종업원 4명은 불구속입건, 업주(60)에 대해서는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7일 오후 4시30분경 밀양시의 한 ‘0000게임랜드’내에서 따봉 등 게임기 60대를 설치, 업소를 찾아오는 불특정 손님상대 게임물을 제공하고 획득한 포인트를 업소 주변에 대기 중인 차량 내에서 환전해 주는 등 불법영업을 한 혐의다.경찰은 잠복근무 중 현장을 급습해 피의자들을 순차적으로 검거하고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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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용노동청, 건설현장 실업급여 부정수급 60명 적발
부산지방고용노동청(청장 정지원)은 부산·경남지역 경찰서와 합동으로 건설현장 근로사실이 없음에도 허위로 신고 된 고용보험 피보험자격을 이용해 실업급여를 부정수급 한 주부 A씨 등 총 60명(건수 78건)을 적발했다고 21일 밝혔다. 부정수급액과 추가징수액을 포함한 총 3억3200만원을 반환처분하고, 부정수급자와 이에 적극적으로 가담한 사업주, 현장소장 등을 수사의뢰했다. 부산고용노동청에 따르면 일부 건설현장에서 현장소장, 반장 등이 현장경비 전용 등을 목적으로 친인척, 지인 등의 인적사항과 통장 등을 빌려 본사를 통해 허위로 고용보험 피보험자격 신고를 하고, 일부 명의대여자가 허위정보를 이용해 실업급여를 부정수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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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2017 산타 바리스타 캠페인 전개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 이석구)가 20일 더종로점에서 소외계층 어린이 후원을 위한 산타 바리스타 발대식과 모금 행사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과 함께 진행했다.스타벅스는 20일 오픈한 더종로점에서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이석구 대표이사,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 김영종 종로구청장, 어린이재단 홍보대사인 2017 미스코리아, 어린이합창단 등 50여명이 참여해 산타 바리스타 캠페인 발대식을 갖고 3억 4천 3백여 만원의 2017 산타 바리스타 기금을 전달했다.발대식에 이어서 종로구 지역사회 저소득층 어린이 후원을 위한 모금 행사를 전개해 10,000원 이상 기부하는 2,000명의 시민들에게 크리스마스 워터 보틀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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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서 반찬 수백만원어치 주문하고 거스름돈 챙기려다 덜미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부산의 한 모텔에서 540만원 상당의 반찬을 주문하고 거스름돈 60만원을 가로 채려한 피의자 A씨(52)를 사기미수 혐의로 검거했다고 20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8일 오후 7시 30분경 부산진구의 한 모텔에서 반찬가게에 전화를 걸어 멸치볶음, 김치 등 반찬을 주문한 뒤 모델업주와의 친분을 내세워 600만원을 줄테니 반찬과 거스름돈 60만원을 챙겨서 모텔로 올 것을 요구했다.이를 수상하게 생각한 반찬가게 주인은 모텔 업주에게 반찬을 주문한 사람을 물었고 '모른다'고 하자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다.경찰은 모텔 투숙객을 상대로 수사를 벌여 돈도 없이 반찬을 주문하고 거스름 돈만 챙겨가는 수법을 사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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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그룹, 마음온도 37도 캠페인에 4억 원 기부
롯데는 잠실 롯데월드몰 1층 아트리움에서 한국구세군에 4억 원을 기부했다고 20일 밝혔다. 기부금은 지역아동센터 등 국내 어린이복지시설 400여 곳과 어린이가 있는 저소득층 가구 200여 곳을 포함해 몽골 어린이들의 난방비지원을 위한 ‘마음온도 37도 캠페인’에 쓰일 예정이다. 이날 기부금 전달식에는 롯데사회공헌위원회 소진세 위원장, 롯데장학재단 이정욱 전무, 한국구세군 장만희 서기장관 등이 참석했다. ‘마음온도 37도 캠페인’은 롯데와 한국구세군이 지난 해 겨울부터 진행하고 있는 사회공헌캠페인으로, 사람의 체온 36.5도에 따뜻한 마음을 더해 기부자와 수혜 아동 모두 마음온도가 37도가 되었으면 하는 의미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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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달성서, 보이스피싱 막은 행원에 감사장
대구달성경찰서(오완석 서장)은 현풍농협 본점 박해진 행원에게 보이스피싱 사기 예방 공로로 감사장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지난 12일 낮 12시 2분경 고객인 S씨(78·여)가 우체국 직원을 사칭한 보이스피싱범에게 속아 정기적금 1000만원과 자유저축예금 400만원을 현금으로 인출하고자 농협을 찾았다.박 행원은 불안해하는 S씨의 모습에 보이스피싱을 직감하고 경찰에 신고해 그 피해를 막았다.오완석 경찰서장은 “경찰에서 금융기관을 상대로 실시한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활동과 금융기관 직원들의 보이스피싱에 대한 관심으로 시민의 소중한 재산 피해를 예방한 공동체 치안의 대표적인 모범 사례이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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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2018년 나눔과 꿈'사업에 51개 기관 지원
삼성전자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공동모금회')는 19일 서울시 중구 공동모금회 회관에서 '2018년 나눔과 꿈' 공모사업으로 지원할 51개 기관을 선정, 발표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해 시작해 올해 2회차를 맞는 '나눔과 꿈'은 좋은 아이디어가 있어도 사업을 실행할 재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는 비영리 단체 지원을 통해 사회문제 해결에 도움을 주려는 취지로 만들어진 사회복지 공모사업으로 매년 약 100억원 규모가 지원된다. 지난 7월 접수를 시작한 '2018년 나눔과 꿈'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총 1천여개가 넘는 1,105개 기관이 응모해 최종 경쟁률 22:1을 기록했다. 10월 1차로 85명의 교수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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