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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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경정급 1차 직위공모 결과 발표
부산경찰청은 경정급 1차 직위공모 결과를 12일 발표했다.직위공모는 해당 직위의 직무 내용과 특성 등을 반영한 임용 자격 요건을 미리 설정하고 해당 직위에 가장 적합한 자격과 능력을 구비한 자를 공무원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임용하는 제도를 말한다.△청문감사관실 감사윤리담당/ 오경용 지방청 외사기획계장△교통과 면허계장/ 김대웅 지방청 112종합상황실장△교통과 교통조사계장/ 문홍국 남부서 112상황실장△교통과 교통순찰대장/ 이태원 기장서 정보과장△형사과 마약수사대장/ 손영호 남부서 형사과장△과학수사과 과학수사관리계장/ 한강호 지능범죄수사2대장△과학수사과 과학수사대장/ 국중용 서부서 수사과장△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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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남외항 정박 컨선 응급환자 헬기 후송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명준)는 12일 오후 2시 31분경 남외항 N-3 묘박지 내 정박중이던 컨테이너선 S호(6773톤, 한국국적)에서 발생한 응급환자 김모(23)씨를 헬기를 이용, 인근 병원으로 긴급이송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김모씨는 통신장비 수리업체 직원으로 선박 S호 상갑판에 설치된 레이더 수리중 다리를 헛디뎌 3m가량 높이에서 추락하며 허리를 다치자 선장이 119 경유 부산해경 상황실로 구조 요청했다. 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헬기, 경비함정, 중앙특수구조단 등을 사고해역으로 급파해 긴급 이송조치했다. 현재 의식이 있고 대화가 가능한 상태로 병원에서 치료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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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5년간 행복의 버거 20만개 지역사회에 기부
맥도날드(대표 조주연)가 자사 사회공헌활동인 ‘행복의 버거’ 캠페인을 통해 지난 5년간 20만여개의 행복의 버거를 지역사회에 기부했다고 12일 밝혔다.‘행복의 버거’ 캠페인은 우리 주변의 관심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애쓰는 구성원에게 든든한 한 끼 식사를 제공하고자 2013년 시작된 활동으로, 5년 동안 꾸준히 이어져 맥도날드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자리 잡았다. 맥도날드는 전국 지역아동센터에 매주 800여개의 행복의 버거를 전달해 왔으며, 지역아동센터를 포함해 다양한 기관과 단체 1,700여개소에 행복의 버거를 통해 따뜻한 사랑을 전해왔다.2013년 10월, 인천 지역의 아동보육시설에 행복의 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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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전국 첫 사회적 약자보호 서포터즈 출범
부산경찰청(청장 조현배)은 전국 최초 유관단체를 아우르는 '사회적 약자 보호 서포터즈'를 출범했다고 12일 밝혔다.사회적 약자 대상 전방위적 보호·지원 체계 구축 및 상호 협업을 위해 여성·아동·장애인·노인 등 50개 기관, 99명으로 서포터즈를 구성, 12일 위촉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이 날 위촉식에는 각 기관 대표자 및 경찰서 여성청소년 협력단체원 등 84명이 참석했다.조현배 청장은 "사회적 약자 보호는 현 정부 국정과제이자, 국민이 가장 원하는 시대적 요구로서, 부산경찰청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킹핀 과제로 선정하여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사회적 약자 보호에 있어서 경찰의 노력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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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인터넷 사기 5개월간 3235건·1028검거
부산경찰청(청장 조현배)은 인터넷 사기 범죄 근절을 위해 집중단속을 추진(2017.8.1~12.31)한 결과, 5개월 간 3235건 1028명을 검거(구속 27명)하는 성과를 올렸다고 12일 밝혔다. 부산경찰은 서민경제를 직접적으로 위협하고 있는 인터넷 사기를 서민경제 침해사범으로 규정하고, 인터넷 사기 근절을 부산경찰 킹핀과제(킹핀은 볼링에서 스트라이크를 치기 위해 맞혀야 하는 5번 핀을 의미. 킹핀과제는 안전한 부산을 만들기 위해 부산경찰에서 추친하는 치안 핵심과제를 의미)중 하나인 ‘3대 서민경제 침해사범 단속’과제에 포함시켰다. 인터넷 사기 검거현황을 분석하면, 단속 유형은 거래안전보다는 저가를 선호하는 학생·주부들의 심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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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남부서, 절도형 보이스피싱 행동책 중국인 구속
부산남부경찰서는 절도형 보이스피싱 외국인 피의자 A씨(20·여)를 절도 혐의로 붙잡아 구속했다고 12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2016년 입국한 중국인 유학생 A씨는 인터넷카페를 통해 범행을 제안 받아 SNS로 주범에게 연락이 오면 주거침입해 절도범행을 공모했다.그런 뒤 A씨는 지난 1월 3일 오전 11시10분경 주범에게 속은 피해자(87)가 신규계좌 개설을 위해 집밖으로 나간 사이 주거지로 침입해 현금 1740만원을 절취한 혐의다.주범은 피해자에게 전화해 경찰·우체국 직원을 사칭하고 “계좌 개인정보가 유출돼 위험하니 돈을 인출해 집안 사랍장에 넣어라”고 속인 후 피해자를 신규계좌 개설토록 집 밖으로 유인했다.경찰은 피해자의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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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위 “과잉진료·나이롱환자 등 의료부패 신고하세요”
정부가 의료분야 부패를 근절하기 위한 집중신고기간을 운영한다.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박은정)는 오는 15일부터 4월 15일까지 3개월간 사무장병원, 보험사기 등 의료분야 부패 및 공익침해에 대한 집중신고기간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권익위는 과잉진료나 속칭 ‘나이롱환자’ 등 의료분야 부패가 국민의 건강을 위협할 뿐만 아니라 건강보험 재정의 건전성을 저해하는 등 부정적 영향이 심각하다고 판단, 집중신고기간 운영을 통해 각종 부패행위를 적발하고 제도를 개선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신고대상은 사무장병원, 보험사기, 의약품 리베이트 등 의료 분야 부패‧공익침해행위로 방문‧우편, 인터넷을 통해 신고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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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터카로 고의사고 내 보험금 편취 20대 2명 검거
부산남부경찰서 지능팀은 렌터카를 이용해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고 보험금을 편취한 피의자 2명을 사기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퀵서비스기사인 S씨(24)와 B씨(24)는 중학교 친구사이로, 렌터카 사고시 자기부담금 30만원을 내면 배상한도가 없는 점을 이용해 고의 접촉사고를 낸 후 보험금을 편취하기로 공모했다.그런 뒤 S씨는 지난해 9월 10일 새벽 2시경 렌터카로 B씨가 운전하던 오토바이의 뒷부분을 고의로 충격하고 퇴원을 조건으로 합의금·치료비·수리비를 받아내는 방법으로 렌터카공제조합으로부터 보험금 377만원 상당을 편취한 혐의다. 경찰은 렌터카 공제조합의 진정서를 접수받고 사고관련 자료를 확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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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민 해경청장, 스쿠버 자격취득 도전
박경민 해양경찰청장은 13일 오후 2시 부산 태종대 인근 해상에서 수중구조 역량 강화를 위한 스쿠버 자격 취득 실습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스쿠버 자격 취득은 해양경찰로서 수중구조역량을 제고하고 혹한과 다양한 위험 속에서 수중구조 활동을 하고 있는 구조대원들의 어려움을 직접 체험해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함이다.취득대상은 박경민 해경청장, 고명석 기획조정관, 윤병두 구조안전국장, 임택수 방제국장(대), 정봉훈 운영지원과장, 김인창 수색구조과장, 황준현 대변인, 박승규 정보과장, 최정환 정보통신과장, 임명길 행정법무담당관, 한동수 백서백서T/F단장 등 11명이다. 교육진행은 중앙해양특수구조단 전술훈련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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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2018년도 정기 승진시험 합격자 명단 발표
경남지방경찰청(청장 이용표)은 11일 2018년도 정기 승진시험 합격자 명단을 발표했다.◇경정 시험승진자(6명) △진주 임재욱 △수사과 이승규 △거제 손종수 △김해중부 장문영 △창원중부 한종혁, 이경랑 ◇경감(25명) △여성청소년과 최대웅 △112종합상황실 문상준 △마산중부 박민희 △밀양 김민현 △진주 김정선 △마산동부 최익준 △수사과 김강민 △진주 류승민 △통영 김동언 △밀양 여정원 △1기동대 신정범 △김해중부 조진섭 △정보화 장비과 김진우 △진해 강진구 △고성 차정미 △112 종합상황실 손승진 △진주 김행성 △창원서부 김영로 △함양 고은주 △창원중부 김광호 △기동6중대 박지원 △밀양 이주홍 △김해서부 곽성수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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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대학병원에서 "난소 혹 제거하려다"... "환자도 모르는 사이 장에 천공 발생" 논란?
지난해 12월 난소 혹 제거를 위해 서울소재대학병원 암센터에서 복강경 수술을 받은 43세 여성이 수술 중 장에 천공이 발생했지만 병원측의 미흡한 대처로 총 6번에 걸친 수술과 시술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11일 A씨 등에 따르면 난소 혹제거 수술을 하던 중 의료진이 대장 협착을 발견하고 처치를 했으나 대장협착증에 관한 적절한 조치를 하지 않아 수차례 마취 및 수술을 반복하는 일이 발생했다고 주장했다.지난해 11월 해당 대학병원 외래방문 진료 및 검사 후 난소 왼쪽위 종양으로 판정받아 수술 전 개복수술과 복강경 수술의 비교, 장단점에 대한 설명이 없이 산부인과에서 복강경으로 수술을 받은 A씨는 "의료진이 수술 전 약 4~5일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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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선제적 흉기사용 폭력사범 엄정 대응
부산경찰청(청장 조현배) 형사과는 안전하고 행복한 부산을 위해 선제적으로 폭력사범 엄정 대응키로 했다고 11일 밝혔다.최근 전국적으로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한 흉기사용 범죄가 증가하는 가운데 6월 13일 지방선거도 예정돼 있어 1월 15일부터 1월 31일까지 홍보기간을 거쳐 6월 15일까지 집중 대응키로 했다. 특히, 이 기간 동안 경찰은 △흉기휴대 및 사용 폭력사범 △주취폭력사범 △여성 등 사회적 약자 대상 강·폭력범죄에 단속에 경찰력을 집중키로 했다. 상습·중대 폭력사범에 대해서는 구속영장 적극 신청(부산지검 협업)키로 했다. 폭력사범 삼진아웃제(집행유예 이상의 전과가 포함된 3년 이내 2회이상 폭력전과자)를 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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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청소년꿈키움센터, 동계 교원직무연수 개최
울산청소년꿈키움센터(센터장 이양근)는 지난 8~10일까지 울산 지역의 교사들을 초청, ‘학교 폭력 예방과 청소년의 이해’를 주제로 동계 교원직무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교원직무연수는 강사의 강의 외에도 소년 보호기관 현장을 방문, 소년 보호 기관의 현실 및 보호기관에 수용된 소년들을 통해 장차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을 어떻게 지도하고, 학교 폭력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에 대해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연수에 참여한 교사들은 “소년 보호 기관을 방문한 것은 처음이다”며 “소년 보호 기관에 대해 막연히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현장을 직접 방문하니, 장차 교육 현장에서 아이들을 지도하는데 있어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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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거제시 한 모텔서 불…1명 중상
10일 오후 8시45분경 경남 거제시 거제중앙로에 위치한 한 모텔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로 투숙객 6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일어났고 객실 1개가 전소돼 소방서추산 18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또 투숙객 1명(39·경기도 부천)이 연기흡입 및 화상(중상)으로 병원으로 후송됐다.소방당국과 거제경찰서에 따르면 모텔 관리자(61)가 화재경보기 소리를 듣고 상황을 파악하던 중 509호 객실에서 연기가 치솟는 것을 발견하고 119 신고했다. 경찰은 신고자 등 상대 수사와 소방 합동감식 후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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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울산지부, 제25호 후원의 집 선정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지부장 박승익)는 10일 용접봉 제조 및 납품업체인 ‘대진웰딩’(대표 권대훈)을 아름다운 동행 제25호 후원의 집으로 선정하고 현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보호대상자들의 안정적인 사회복귀를 위해 추진 중인 아름다운 동행 후원기업, 후원의 집 열기가 경기 불황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후원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어 보호대상자들의 자립에 큰 힘이 되고 있다.권대훈 대표는 그동안 지역사회에 많은 공헌을 했으며 이번 후원의 집 현판식 참여를 통해 공단에 정기적인 후원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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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최신 연안구조정 취역식 개최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명준)는 9일과 10일 남항파출소와 광안리파출소에 최신 연안구조정 2척(S-92, S-93정)을 배치하고 취역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연안사고 발생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최신 구조정으로 지난해 8월부터 12월까지 4개월간 건조됐으며 18톤으로 최대 승조원 8명이 탑승 가능하다. 길이 14.3m, 폭 4.5m로 디젤엔진 750마력 2대를 탑재해 최대속력은 35노트이다.9일 남항에서 열린 남항파출소 S-93정 취역식에는 서구청장과 대형기선저인망수산업협동조합장, 부산공동어시장사장 등 50여명, 10일 민락항에서 열린 광안리파출소 S-92정 취역식에는 광안대교 사업단장, 수영구청 도시관리과장, 경찰관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남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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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UNESCO와 ASEAN 지역 “학교 밖 청소년” 지원
포스코1%나눔재단이 올해 유네스코가 시작하는 ‘ASEAN 지역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사업’의 첫 파트너가 됐다. 최근포스코1%나눔재단은 유네스코와 유네스코 파리 본사에서 오드레 아줄레 유네스코 사무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ASEAN 지역 학교 밖 청소년들을 돕기 위해 전략적 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했다. ‘ASEAN 지역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사업’은 2016년 9월 ASEAN 국가수장과 교육부장관, 그리고 동남아시아교육장관기구 대표 등 28명이 모여 정규 교육에 소외된 청소년들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선언한 교육강화 후속사업으로 진행하는 것으로, 유네스코가 기업과는 올해 처음으로 진행하는 사업이다. 포스코1%나눔재단은 유네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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