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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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법무공단 경북지부장, 경북북부제1교도소 방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지부 김수진 지부장은 16일 경북북부제1교도소를 방문했다.김 지부장은 정병헌 경북북부제1교도소장, 이승철 제2교도소장, 서수원 제3교도소장, 김일환 직업훈련교도소장과 상호간의 법무보호사업에 대한 업무협조를 협의했다.김수진 지부장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지부의 신설을 알리고, 개청 이후 진행될 법무보호사업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지부는 오는 3월 중 개청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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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진 안동보호관찰소장, 개청예정 법무공단경북지부 방문
조태진 안동보호관찰소장은 지난 12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지부(지부장 김수진)를 방문했다고 16일 밝혔다.조 소장은 기존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경북지부에서 분리돼 경북도청 신도시에 개청 준비 중인 경북지부 청사를 둘러보고, 안동보호관찰소와 경북지부 상호간의 업무를 협의했다.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지부는 오는 3월 중 개청예정이며, 경북지역의 법무보호사업 활성화를 위해 준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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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객행위 택시기사 상대 조폭과 친분 과시 돈 갈취 50대 덜미
부산사상경찰서는 조폭과의 친분을 과시해 택기기사 상대 손님 소개비 명목으로 돈을 갈취한 피의자 P씨(54·택시기사)를 공갈 등 혐의로 검거했다고 16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P씨는 2016년 11월~2017년 1월말까지 사상구 서부시외버스터미널 앞에서 불법호객행위를 신고한다며 협박해 48회에 걸쳐 200만원 상당을 갈취한 혐의다. 피해자는 택시기사 A씨(62) 등 9명이다. P씨는 경찰조사에서 수고비명목으로 돈을 받은 것이고 갈취한 사실은 없다며 일부부인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경찰은 출석요구 수회 불응한 P씨에 대해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주거지에서 검거해 검찰에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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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서, 납골당 유골함 귀금속 절취 40대 검거
부산기장경찰서는 납골당 유골함에 보관된 귀금속을 절취한 피의자 H씨(45·무직·주거부정)를 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6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H씨는 지난해 11월 9일 낮 12시경 기장군 정관면의 사찰 납골당 내에 안치된 유골보관함의 유리문을 드라이버로 풀어서 열고 그 안에 보관된 금목걸이.금반지 각 1점 250만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범행 전후 CCTV 분석으로 피의자를 특정하고 잠복중 피의자 차량을 발견하고 미행해 사찰 주차장에서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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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5개월간 갑질횡포 1650명 검거…27명 구속
부산경찰청(청장 조현배)은 공정한 사회문화조성을 위해 지난 5개월간(2017.8.1~12..31) 소상공인, 비정규직 갑질횡포 특별단속결과 악덕사업주, 직장상사, 악성소비자 등 경찰서 지능‧경제팀 중심으로 1650명(1428건)을 검거해 27명을 구속했다고 15일 밝혔다. 단속 유형별로는 △비정규직 근로자 등에 대한 불법행위가 1,178건(82.5%) △소상공인을 상대로 한 상위사업자의 불법행위가 102건(7.1%) △거래상 지위를 남용한 불공정행위가 84건(5.9%) △유통업체 납품사기 등 기타 유형이 64건(4.5%)으로 나타났다. 부산경찰은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고, 정부의 ‘공정한 시장질서 확립’이라는 국정과제를 뒷받침하기 위해 2018년 새해에도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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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병원 간호부, 동티모르에 큰 행복 전한 희망돼지기금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몬시뇰) 간호부가 희망돼지기금 전달행사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인천성모병원 간호부는 우수 간호사들이 시상 시 주어지는 포상금 중 일부를 희망돼지저금통에 모아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1년간 모아진 희망돼지기금은 100만원 가량이 모였다.인천성모병원 간호부는 이날 모인 돈으로 동티모르 성당에 50만원을 지원하여 현지 어린이 160명에게 지난 크리스마스 선물로 비스킷을 전달했고, 최근 수술실 청소 중 부상을 당한 미화부 직원의 치료비로 50만원을 지원하였다.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민경욱 간호처장은 “매년 희망돼지기금을 전달하고 있는데 올해는 처음으로 해외에 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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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캄보디아에 14년 연속 대학생 봉사단 파견
KT&G(사장 백복인)가 대학생 해외봉사단 40명을 동남아시아 캄보디아에 파견해 오는 27일까지 봉사활동을 벌인다고 15일 밝혔다.KT&G복지재단이 공개모집한 대학생 자원 봉사자들은 캄보디아 씨엠립(Siem Reap) 주(州) 외곽에 위치한 농촌지역 초등학교를 방문해 도서관 건립과 낙후된 교실 보수, 페인팅 등의 교육 환경 개선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봉사자들은 자신들이 보유한 재능기부 활동을 통해 현지 학생들에게 보건위생과 체육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KT&G는 지난 2005년부터 지금까지 14년째 총 38차례에 걸쳐 캄보디아에서 봉사활동을 펼쳐 왔으며, 올 해 까지 1060명의 대학생과 임직원 봉사단이 참여했다.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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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철 법무공단울산지부 운영위원회 고문, 법무보호사업 후원금 지원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지부장 박승익)는 운영위원회(위원장 변기열) 장수철 고문이 15일 법무보호사업 후원금 300만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박승익 지부장, 최용식 과장,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운영위원회 이병재 처장이 참석했다.장수철 고문은 “법무보호복지사업에 지원을 할 수 있어 뿌듯하다”며 “보호대상자가 사회에 자립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장수철 고문은 울산지역 독지가로 울산 지역사회 자선활동과 봉사활동에 많은 공헌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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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탈의실 침입, 250만원 절취 30대 구속
부산사상경찰서는 공장 탈의실에 침입해 현금을 절취한 S씨(34)를 절도 혐의로 붙잡아 구속했다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S씨는 지난해 11월 14일 오전 9시44분경 사상구의 볼트공업 에세 피해자가 작업에 몰두하고 있는 틈을 이용해 2층 탈의실로 들어가 바지속 지갑에서 현금 60만원을 훔치는 등 전후 5회(피해자 5명)에 걸쳐 250만원을 절취한 혐의다.S씨는 앞서 사상서 2건, 사하서 3건의 절도를 저질렀다.경찰은 피해현장 CCTV영상을 분석해 도주로 분석하고 사용한 신용카드 확인, 사진대조로 피의자를 특정하고 구속해 여죄를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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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꺼진 아파트 1층만 골라 턴 70대 구속
부산해운대경찰서는 불꺼진 아파트 1층만을 골라 턴 P씨(75)를 특수절도 혐의로 붙잡아 구속했다고 15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P씨는 지난해 12월 17일 오후 6시30분경 해운대구 반여동의 아파트 1층 베란다 방범창을 절단기로 손괴 후 침입, 귀금속 등 300만원 상당을 훔치는 등 같은해 12월 31일까지 5회에 걸쳐 같은 수법으로 귀금속 등 1175만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다.P씨는 앞서 부산진 2건, 해운대 1건, 사하 1건의 절도를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경찰은 방범 CCTV, 버스 블랙박스 집중분석해 피의자의 차량번호를 특정(범행 후 도보로 500m이동 후 RV차량 탑승장면 확인)하고 주거지 주변 잠복 중 귀가하는 피의자를 검거해 범행도구를 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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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생 협박 3년간 성관계하고 동영상 유포 빌미 금품갈취 전 학원장 영장
부산 기장경찰서는 자신이 운영하던 학원에 다니던 수강생을 협박해 3년간 성관계를 하고 동영상유포를 미끼로 금품까지 갈취한 전 학원장 S씨(46)을 체포해 15일 아동.청소년 성 보호에 관한 법률위반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S씨는 2014년 11월 학원 강의실에서 출입문을 잠근 후 당시 여고 2년생이던 A양을 협박해 성관계를 맺는 등 지난해 9월까지 3년간 이어졌다. 또 이를 빌미로 돈을 빌리고 갚지 않는 등 수회에 걸쳐 690만원 상당을 갈취한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관계자는 “지난 13일 모처에서 S씨를 긴급체포해 구속영장을 신청해 오늘 저녁쯤에 구속여부가 결정 난다. 그리고 언론에 보도된 민감한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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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위 “공공의료분야 리베이트·진료 특혜 여전…종합청렴도 7.64점”
의약품 리베이트, 특정인에 대한 의료 특혜, 연고관계에 따른 인사 관리, 자체 감사기능 실효성 부족 등 다양한 문제로 인해 공공의료분야의 청렴도는 여전히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박은정)는 지난해 9월부터 두달간 46개 공공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7년 공공의료기관 청렴도 측정 결과를 15일 발표했다. 이번 측정에는 총 8천4백82명이 설문에 참여했다. 권익위에 따르면 이번 공공의료기관 평균 종합청렴도는 10점 만점에 7.64점으로 최근 3년간 하락 추세를 보였다. 지난해 12월 발표된 중앙부처·지자체 등 573개 공공기관 종합청렴도(7.94점)와 비교해도 낮은 수준이다. 기관별로는 강원도 삼척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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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만 가능, 고수익 알바 당일지급"인터넷 대출 편취 20대 4명 검거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페이스북 광고를 보고 연락한 여대생들에게 고액아르바이트를 가장한 인터넷대출을 신청케 해 1400만원 상당 가로챈 일당 4명을 사기 혐의로 검거(구속 1명, 불구속 3명)했다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20대 피의자 A씨 등 4명 동네 선후배 사이로 지난해 9~10월경 페이스북에 ‘여성만 가능, 고수익 알바 당일지급’광고를 게시했다.그런 뒤 광고를 보고 연락한 피해자 여대생 B씨(20) 등 2명을 상대로 “일시적 회자자금 경색으로 개인 대출을 받아 회사에 돈을 빌려주면 건당 30만원의 수수료를 주고, 대출금은 회사에서 책임지겠다”고 속여 2회에 걸쳐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 부산진서 경제6팀(팀장 김지모, 경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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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0여일 허위입원 2억상당 보험금 편취 환자 등 5명 덜미
부산북부경찰서는 부산시내 15개 요양병원을 전전하며 1700여일 허위입원으로 2억원 상당의 보험금을 편취한 환자 및 요양병원 이사장 등 5명을 사기 혐의로 검거했다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S씨(72·전 구청공무원)는 입원일당(을 보장해주는 보험에 가입후 2003년경 뇌경색판정을 받은 것을 기화로 보험금을 편취하기로 마음먹고 2007년 4월~2015년 1월까지 사실은 입원치료가 필요하지 않음에도 허위입원으로 2억원 상당 보험금을 타내 챙긴 혐의다. 또 건강병원 이사장 B씨(47), 요양병원 이사장 L씨(56), B씨(59), 요양병원장 K씨(44)는 S씨를 입원기간 중 수십 회에 걸쳐 외출 및 외박을 시켜주는 방법으로 사기범행을 방조한 혐의를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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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정책 자금 200억 대출받게 해줄게"수억 편취 40대 검거
부산금정경찰서는 정부 차관급 인사들에게 부탁해 국가정책 자금 200억원을 대출받게 해주겠다고 속여 3억6천만원 상당 편취한 피의자 A씨(41)를 사기 혐의로 검거했다고 14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보험설계사인 A씨는 모 경영연구원에서 시행하는 ‘공장설립 금융조달사’민간 자격증을 소유하는 있는 것을 기화로 중학교 동창인 피해자(자동차부품업)가 공장신축자금이 필요한 것을 알고 접근해 돈을 편취키로 마음먹었다. 그런 뒤 A씨는 2016년 6월 11~10월 10일 사이 7회에 걸쳐 피해자를 상대로 알선수수료명목으로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A씨는 편취한 돈을 개인 채무변제 및 생활자금으로 사용한 것으로 경찰조사에서 드러났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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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찰청, 보이스피싱 선제 대응 나서
울산지방경찰청이 보이스피싱관련, 금융기관과의 협업을 통한 강력한 선제 대응에 나섰다고 14일 밝혔다.의심스러운 고액인출이나 60세 이상고령자가 1000만원 이상 인출 시 적극적인 112 신고를 통해 경찰관과 함께 확인해 지급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키로 했다.수사 기관을 사칭하거나 납치 빙자형과 같은 피해자의 심리상태를 이용한 범죄 수법이 증가하고 있어, 이에 효과적인 예방 활동과 실질적인 대비책을 마련하기 위해서다. 울산경찰청에 따르면 2017년부터 2018년 1월까지 보이스피싱은 총 109건에 24억50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최근 보이스피싱 주요발생사례는 다음과 같다△“딸이 돈을 빌려 쓰고, 갚지 않아 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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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연제구 빌라 3층서 불…90대 할머니 사망
12일 오후 6시49분경 부산 연제구 배산북로 11번길 29 빌라 3층에서 불이나 거실에 있던 90대 박모 할머니가 사망했다. 이 불로 주민 4명이 대피하는 과정에서 1명이 연기를 흡입하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과학수사팀이 현장 감식하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원인과 연기로 인한 물적피해 및 인적피해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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