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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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울산지부, 기술교육원 입교식 가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지부장 박승익)는 23일 기술교육원 입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박승익 지부장 및 직원, 운영위원회 변기열 위원장, 주거지원위원회 최홍수 회장이 참석했다.울산지부는 법무보호대상자에게 용접기술을 가르쳐 취업에 도움을 줌으로써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복귀를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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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부산외곽순환고속도로 개통 대비 합동안전대책 회의
부산경찰청(교통과)는 23일 내달 ‘부산외곽 순환고속도로’ 전체 구간 개통을 대비, 진·출입 구간의 구조적 위험성이 예상되는 대감분기점에 대해 경찰(부산청 1부장), 부산시 교통국, 한국도로공사, 함양합천건설사업단, 도로교통공단 등 관계기관 합동 안전대책 회의를 개최했다.부산외곽순환고속도로는 김해시 진영읍에서 부산 기장군 일광면을 잇는 48.8km 구간의 고속도로로 2010년 12월 공사를 착공, 지난 12월 28일 금정에서 기장 구간 부분개통한 데이어 오는 2월 7일 전체 구간 개통을 앞두고 있다. 경찰은 전 구간 개통 전 대형 분기점에 대한 사전 점검이 필요하다고 판단, 지난 1월 12일 경찰(부산청 교통과장), 도로교통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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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전헌두 항만경찰대장, 청원경찰 등 대상 특강
부산경찰청 외사과 항만경찰대 전헌두 대장은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부산항보안공사 소속 청원경찰, 특수경비원 등 항만보안요원 440명 대상으로 부산항 보안사고 예방 교육 특강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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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기우뚱 빌라' 부실시공 시공사·공무원 6명 입건
부산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대장 박용문)는 23일 사하구 관내 일명 ‘기우뚱 빌라’의 부실시공 여부 등과 관련, 안전관리 대책 미이행 등 혐의로 시공사관계자 및 공무원 등 6명을 입건했다고 밝혔다.시행자 ○○산업개발 대표 A씨(64), 시공자 ○○○○종합건설 경영 B씨(61), 감리자 ○○○ 건축사무소 건축사 C씨(58), 감리자 ○○ 건축사무소 건축사 D씨(48), 현장소장 ○○○○종합건설 건축기사 E씨(45), 사하구청 건축담당 공무원 F씨(51) 등 6명이다.이들은 낙동강 유역의 연약지반에 빌라가 건축됐음에도 지반보강 등 공사를 실시하지 않고, 또한 인근 신축 터파기 공사장이 지하수 차단 등 주변건물에 대한 안전대책을 제대로 이행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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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상서, 신변비관 60대 농약먹고 사망
신변을 비관해 주거지에서 농약을 먹고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부산사상경찰서에 따르면 변사자 A씨(65)는 1월 22일 낮 12시경 사상구 모라동 주거지내에서 제초제와 살충제를 섞어 마시고 사망한 것을 집주인(70)이 발견하고 신고했다.변사자는 10년 전부터 단칸방에 혼자 거주하고 있었고 2년 전부터 일을 하지 않아 기초생활수급자로 생활했다. 또한 신고자의 진술에 따르면 치과와 발목치료를 받으며 신변을 비관하는 말을 자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거지의 방 한 쪽에는 670여만원의 돈다발이 있었고 그 옆에는 자신을 처지를 이해해주고 잘 보살펴준 집주인 부부에게 감사하다는 글과 함께 돈을 잘 써달라는 유서가 있었다. 경찰은 신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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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준법지원센터, 화재피해 비닐하우스 농가 지원
법무부 창원준법지원센터(소장 권기한)는 김해시농업기술센터의 신청을 받아 전기누전으로 화재 피해를 입은 김해시 흥동 비닐하우스 농가에 사회봉사 대상자 12명을 지원, 피해 복구 사회봉사를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봉사에 투입된 사회봉사 대상자들은 화재 피해 현장에서 화재 잔존물 제거, 주변 환경 정리를 하는 등 경제적 사정으로 인해 인력을 구하지 못하고 피해 복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직접 지원했다.화재 피해를 입은 농가주 문모씨는“김해시청 등 여러 기관을 방문해 도움을 요청했으나 인력 지원을 받기 쉽지 않았는데, 이렇게 창원준법지원센터에서 선뜻 충분한 인력을 지원해준 덕택에 피해 복구에 많은 도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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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상품권 사기로 수천만원 챙긴 20대 구속
인터넷 사이트에 가전제품을 판매한다는 허위 글을 올린 뒤 문화상품권을 받아 챙긴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인천 강화경찰서는 23일 사기 혐의로 A(20)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경찰은 또 공범 B(20)씨와 A씨 등에게 일명 대포폰을 빌려준 C(25)씨 등 3명을 전기통신사업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A씨 등은 지난해 9∼12월 사이 인터넷 중고판매 사이트에서 가전제품을 판매한다고 속여 피해자 37명으로부터 90여 차례에 걸쳐 3697만8000원 상당의 상품권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A씨 등은 경찰에서 "범행으로 챙긴 상품권은 외제 차를 대여하고 유흥비 등으로 모두 사용했다"고 진술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 등은 범행을 위해 대포폰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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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제 탄 커피 먹이고 금품 훔친 50대 여성 덜미
수면제를 탄 커피를 마시게 한 뒤 잠이 든 남성의 금품을 훔친 5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23일 강도 혐의로 A(51·여)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9월27일 오후 3시께 광주 남구 백운동 한 모텔에서 수면제를 탄 커피를 마시고 잠이 든 B(49)씨의 지갑과 신용카드, 현금 5만원을 훔친 혐의다. A씨는 훔친 신용카드로 같은 날 오후 서구 치평동 한 금은방에서 시가 250만원 가량의 금목걸이를 구입하기도 했다. 경찰 조사 결과 사기 등 전과 13범인 A씨는 모텔 옆 방에 묵고 있는 B씨에게 '커피 한 잔 마시러 오라'며 유혹한 뒤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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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위, 경기지역 주민 ‘생활 속 고충’ 상담
경기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오는 25~26일 공공행정, 법률, 복지, 고용 등 생활 속 고충을 상담하는 이동신문고가 열린다.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박은정)는 25일 여주시청, 26일 의왕시청 대회의실에서 ‘찾아가는 이동신문고’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동신문고’는 분야별 전문조사관과 민간 협력기관 관계자로 구성된 상담반이 현장의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고충을 듣고 해결하는 현장중심의 고충민원 상담 서비스다. 상담분야는 일반행정, 문화, 교육, 노동, 산업, 농림, 환경, 도시계획, 교통, 도로, 세무, 주택, 건축, 경찰 등 모든 공공행정 분야이다. 또 대한법률구조공단, 한국소비자원,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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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치킨, '해바라기 봉사단' 봉사활동으로 온정 나눔 "훈훈"
유명 치킨 브랜드 bhc치킨의 'bhc 해바라기 봉사단'이 지역사회 곳곳에서 훈훈한 활동 소식을 알렸다.22일 bhc치킨의 사회공헌 활동인 'BSR(bhc+CSR)'의 일환인 'bhc 해바라기 봉사단'에 따르면 지난해 모집을 통해 전국 대학생 20명을 선발했으며, 이들은 매달 소외된 이웃을 위한 따뜻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해바라기 봉사단 1기 1조는 지난 20일 서울 답십리에 위치한 유기동물 보호센터인 '땡큐센터'를 방문해 센터 관리 직원들의 일손을 도왔다. 센터에서 보호하고 있는 유기동물과 산책하고, 목욕시키는 활동을 통해 유기동물에 대한 경각심을 갖는 한편, 사람과 동물이 함께 더불어 사는 사회임을 다시금 깨닫는 시간을 가졌다.해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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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구치소, 훈훈한 온기 퍼뜨리는 난로 역할 자임
최근 종영한 tvN ‘슬기로운 감방생활’의 인기와 더불어 2018년 무술년의 시작에 울산구치소 직원들의 선행이 알려지면서 엄격하고 무서운 법집행기관으로만 생각되던 구치소가 지역사회에 훈훈한 온기를 퍼뜨리는 난로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울산구치소(소장 정창헌)는 한 순간의 잘못된 선택으로 수형생활을 하고 있는 수형자 1명을 ‘사랑의 손잡기’ 지원 대상자로 선정, 연간 120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해당 수형자는 수형생활로 인해 가족생계가 어려움에도, 자신의 죄를 반성하며 다른 수형자들이 기피하는 취사장에서 출소 후의 새로운 사회생활을 준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또한 2010년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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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도 야생 흑염소 불법 포획 어민 3명 검거
무인도에 서식하는 야생 흑염소를 불법으로 포획해 팔려던 어민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보령해양경찰서는 22일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위반으로 어민 A(54)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A씨 등은 지난 19일 충남 보령시 오천면의 한 무인도에서 사는 야생 흑염소 57마리를 불법으로 제작한 그물을 이용해 포획한 뒤 어선으로 몰래 들여와 보신원으로 판매하려고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해경 관계자는 “아무리 주인이 없는 야생 동물일지라도 마구잡이로 포획하는 것은 잘못이며 반드시 적법한 절차에 의해 포획해야 한다”며 “무인도에서 불법으로 포획한 야생염소를 보신용으로 은밀한 거래가 성행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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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어린이공원 범죄취약요소 점검
최근 경남에서 어린이공원에서 놀다가 귀가하던 6세 여아를 자신의 차량으로 끌고 가서 성폭행을 한 것과 관련, 부산경찰 범죄예방진단팀(CPO, Crime Prevention Officer) )은 지난 9일부터 19일까지 11일간 부산시내 어린이공원에 대해 범죄취약요소를 점검했다고 22일 밝혔다.부산시내 어린이공원은 총 293개소로 물리적 범죄환경에 따라 가, 나, 다급으로 분류하고 범죄에 취약한 17개소(가급 1개소, 나급 16개소)에 대해 부산지방청 및 경찰서 CPO가 합동으로 집중 진단 및 분석을 실시했다.가급은 ➀불안요인(청소년비행, 노숙자, 주취행패) 2개 이상, CCTV·보안등 미설치 또는 주민이 ‘위험’하다고 인식 ➁월평균 7대범죄( 살인, 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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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대 이규명 포항준법지원센터 소장 취임
법무부 포항준법지원센터는 제16대 이규명 소장이 22일 취임했다고 밝혔다.신임 이규명 소장은 취임사에서 “지난 해 포항지진으로 상처 입은 지역민들을 위해 주민친화적 보호관찰 행정으로 배려와 감동이 있는 보호관찰을 실시하고, 지역 사회 범죄예방을 위해 함께 노력해 가자”고 했다.이 소장은 평소 원만한 대인관계와 유쾌한 성품으로 직원들과 격의 없이 소통을 하며, 오랜 공직 경험으로 조직을 잘 이끌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이규명 소장은 경남 고성이 고향으로 동아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1990년 공무원에 임용, 울산준법지원센터 행정지원과장, 통영준법지원센터 소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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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갈까봐”…선실에 선원 감금한 선장 등 2명 입건
일을 못하겠다는 선원을 선실에 감금한 어선 주인과 선장이 불구속 입건됐다. 충남 태안해양경찰서는 22일 공동감금 등의 혐의로 어선주인 A(48)씨와 선장 B(55)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A씨 등은 지난해 11월 22일 충남 태안군 해상에서 조업을 하던 선원 C씨가 어깨통증을 호소하면서 일을 못하겠다고 하자 어획물운반선에 옮겨 태워 항구에 들어온 뒤 C씨를 소개한 직업소개소장이 도착할 때까지 선원실에 감금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해경조사 결과 A씨 등은 “선불금을 받은 C씨가 도망갈까봐 감금했다”고 진술했다. 해경 관계자는 “해양·수산 종사자에 대한 폭행·감금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인권유린 행위에 적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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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검, 조폭주도 보이스피싱 조직 적발…19명 구속기소
부산지방검찰청 강력부(부장검사 장동철)은 작년 4월부터 12월말까지 조직폭력배가 국내총책으로 해외에 콜센터를 두고 운영하던 보이스 피싱 조직을 적발, 국내총책 A씨(27) 등 33명을 범죄단체가입 또는 활동죄, 사기죄 혐의 등으로 입건해 19명을 지난 19일 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검찰은 2016년 8월 폭력범죄단체 가입 혐의로 구속한 ◇◇파 조직원으로부터 조직폭력배 운영 보이스피싱 조직과 관련한 제보를 입수하고 수사에 착수했다.검찰에 따르면 국내총책인 △△파 조직폭력배 A씨는 중국 교포인 B씨(32·중국총책)의 제안에 따라 지역 또래, 선후배들을 모집해 중국 현지 콜센터로 보내고, 국내에서 대포통장 모집팀, 현금인출팀을 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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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상서, 동일 목욕탕 옷장 상습털이범 구속
부산사상경찰서는 목욕중인 피해자의 열쇠를 절취한 목욕탕 옷장 털이범 A씨(28)을 검거해 구속했다고 22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월 13일 오후 4시경 사상구 주례동의 한 사우나에서 목욕중인 피해자가 주의 소홀한 틈을 타 목욕바구니에 놔둔 옷장열쇠를 훔쳐 열고 현금 22만8000원을 훔치는 등 같은 사우나에서 동종수법으로 전후 7회(피해자 7명)에 걸쳐 현금 등 205만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수일간 계속해서 절도사건이 발생한다는 업주 진술을 토대로 목욕탕 출입구 CCTV를 확인하고 목욕탕 내에서 잠복해 현행범으로 체포해 현금 22만8000원을 회수하고 이미 4건의 사건으로 여죄를 확인해 구속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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