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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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릭스 광양사업본부, ‘포스코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 맞아 봉사활동 펼쳐
종합 대기환경 관리 및 IIoT(Industry Internet of Thing) 스마트 팩토리 토털 솔루션 기업 에어릭스(대표이사 김군호) 광양사업본부는 ‘포스코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 (Global Volunteer Week)’를 맞아 지난 6월 2일 자매 결연을 맺고 있는 전남 광양시 옥곡면 소재 명주마을에서 지역 환경정화 활동 및 노인요양원 보수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5일 밝혔다. ‘포스코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는 국내외 포스코 그룹 임직원이 각 지역에서 봉사활동을 펼치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매년 포스코 봉사단 창단일인 5월 29일을 전후로 개최해 오고 있다. 올해는 지난 5월 26일부터 6월 2일까지 총 8일간을 진행되었다.이번 봉사활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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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번영로 구서IC 빗길 안전운전 불이행 사고
5일 오전 10시10분경 부산 번영로(하) 구서 IC진입 700m지점에서 빗길 안전운전 불이행 사고가 발생했다.경찰에 따르면 A씨(69) 운전의 무쏘스포츠 차량이 편도 2차로 중 1차로로 진행하던 중 안전운전 부주의로 중앙분리대를 충격한 뒤 중심을 잃고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같은 방향 2차로로 정상 진행중이던 B씨(57) 운전의 츄레라 차량 뒤 샷시부분 타이어를 충격, 그 충격으로 헤드부분이 꺾였다. 경찰은 운전자 2명 상대 음주 및 면허사항 등 특이사항이 없었고 두 운전자 모두 경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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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운대 모 아파트 18층 원인불상 화재… 입주민 대피소동
5일 0시50분경 해운대구 모 아파트 A동 1801호 베란다 소파가 놓인 자리 뒤쪽에서 원인 불상의 화개가 발생했다.부산해운대경찰서에 따르면 이 불로 피해자(26)가 연기흡입(경상·생명지장없음) 으로 구급차량으로 부산대병원으로 후송됐다.또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추산 700만원 상당 재산피해가 났다.피해자는 잠을 자고 있는데 불이 나는 것을 보고 진화를 하려다 연기를 마시고 병원으로 후송됐다. 피해자는 집주인의 친구로 당시 혼자 집안에 있었고 집주인은 식당 장사를 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화재로 인해 비상대피방송으로 입주민 약 100가구가 1층으로 피신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정확한 화인 규명을 위해 자방청·소방 합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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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등 현금·신용카드 절취하고 신용카드로 목걸이 등 구입 30대 구속
경남 진해경찰서는 심야시간 시정되지 않은 주택 등에 4회 침입, 현금 435만원 등 절취하고 절취한 신용카드로 12회에 걸쳐 300만원 상당 부정사용한 피의자 A씨(37)를 야간주거침입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5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4월 5~5월 19일까지 주택(2곳), 모텔, 차량 등 4회에 걸쳐 침입, 현금 435만원과 신용카드 4매를 절취하고, 5월 27일경까지 절취한 신용카드로 금은방에서 220만원 상당 목걸이를 구입하는 등 12회에 걸쳐 300만원 상당을 부정사용한 혐의다. 경찰은 체포영장 발부로 소재추적 중 주거지에서 검거, 구속영장 발부(6월 1일)로 여죄를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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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청소년꿈키움센터, 소통ㆍ나눔ㆍ기쁨 캠프
울산청소년꿈키움센터(센터장 손태억)는 6월 1일부터 2일까지 경남 거제시 다대어촌체험마을에서 소통ㆍ나눔ㆍ기쁨(이하 소나기)캠프를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소나기 캠프는 2010년부터 법무부가 부모-자녀 간 유대감 강화와 관계증진을 통해 가정기능회복을 목표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이번 캠프에는 울주군 다문화 가족지원센터의 다문화가족 33명(10가정)이 참여했다. 이번 캠프는 레크리에이션, 모형비행기공예, 학교폭력예방교육, 마음의 편지쓰기 등으로 그동안 나누지 못한 가족의 사랑을 확인하고 서로를 더욱 이해할 수 있는 시간들로 구성됐다.캠프에 참가한 부모들은 “언제부터 자녀와 대화를 이끌어가기 힘들고 고민이 많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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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소년원, 국제미용기능경기대회서 은상·동상 수상
법무부 고봉 중·고등학교(교장 고영종, 서울소년원)는 6월 2일 강서구 KBS스포츠월드 제1체육관에서 개최된 제13회 BETA컵 국제미용기능경기대회에서 헤어디자인반 학생들이 참가해 은상과 동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미용대회에서 퍼머넌트웨이브 종목에 출전하여 일반인들과 미용 실력을 당당히 겨루면서 입상하는 등 학생들에게는 자신감을 회복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제13회 BETA컵 국제미용기능경기대회는 (사)미용능력개발협회가 주최하고,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국제기능올림픽대회한국위원회)이 후원으로 자격시험부분 4개 부문 12종목과 뷰티아트부문 5개 부문 20종목으로 치러졌다.서울소년원 헤어디자인반 학생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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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부준법지원센터 "애들아, 같이 소풍가자"프로그램 실시
법무부 대구서부준법지원센터(소장이정민)는 5월 31일 법사랑위원 대구서부지역 보호관찰위원협의회(위원장 김기석)의 예산 지원으로 'Together Happy Day~ 얘들아, 같이 소풍가자'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프로그램을 통해 소년대상자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명예보호관찰관과 친밀감도 높이는 계기가 돼 건전한 사회인으로 한발짝 더 다가갔다.보호관찰대상자 A군은 "오늘 프로그램을 통하여 다시 한 번 더 마음을 다 잡을 수 있는 계기가 됐다. 그리고 나를 지지해 주고 도와주는 분이 항상 옆에 있어 외롭지 않다는 걸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프로그램에 함께 한 명예보호관찰관 유희석 서구학교밖 센터장은 "소년 대상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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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광안리해수욕장 해상 익수자 20대 여성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명준)는 4일 오전 5시 7분경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 A호텔 앞 해상에서 익수자 L씨(26·여·경남 함양)를 구조했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56분경 주변에 있던 관광객이 L씨가 바다로 걸어 들어가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 부산해경 상황실로 구조 요청했다. 부산해경은 경비함정, 구조대, 광안리파출소 직원을 사고해역으로 급파, 해상 입수를 통해 익수자 L씨를 구조해 119 구급차량으로 인근 병원(해운대백병원)으로 이송 조치했다.구조 당시 L씨는 맥박과 호흡은 있었으나 의식이 없는 상태였다. 현재 L씨는 위독한 상태로 병원에서 치료 중인 것으로 해경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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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울산지부-솔소레플레이스, 일자리 창출 업무협약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지부장 박승익)에서는 4일 부산 기장군 솔소레플레이스 업체를 방문해 김은아 대표이사 등 임원진 2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호대상자 일자리 창출을 통한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김은아 대표는 “MOU 체결을 통해 보호대상자의 일자리 창출 및 재범방지 노력, 기업이 원하는 적합 인재 양성 등을 목표로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이 날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취업의 취약계층에 속하는 많은 보호대상자들이 안정적 취업을 통한 건전한 사회복귀에 많은 도움을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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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사해둔 고객 신분증 이용해 휴대폰 개통 중고처분 등 20대 검거
부산남부경찰서는 자신이 근무하던 휴대폰 대리점 금고에서 현금을 절취하고 고객신분증 사본을 이용해 수천만원의 재산상 이득을 취한 A씨(26)을 절도, 업무상배임 혐의로 검거했다고 4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2월 27~29일간 모 텔레콤매장에서 피해자(여)가 없는 틈을 이용해 3회에 걸쳐 금고 안에 있던 현금 180만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다.또 지난해 4월부터 지난 1월 18일간 매장에서 휴대폰 계약시 복사해둔 고객 10명의 신분증 사본을 이용해 휴대폰 17대(시가 2000만원 상당)를 개통한 후 단말기 중고처분하고, 유심을 이용해 1700만원 상당의 소액결제 등 총 2700만원 상당 재산상 이득을 취한 혐의도 받고 있다.경찰은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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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대학교 침입절도 및 장물매입 피의자 4명 검거
부산남부경찰서는 심야시간 병원·대학교의 시정되지 않은 출입문을 열고 침입, 8회에 걸쳐 노트북 등 530만원 상당 절취 및 장물 매입한 피의자 4명을 검거했다고 4일 밝혔다.경찰은 A씨(28)를 야간건조물침입절도 혐의로 구속하고 장물매입자 B씨(38) 등 3명은 장물취득 혐의로 형사입건했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3월 10일~5월 19일 부산·진주지역 병원 및 대학 등에서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경찰은 남구 대연동 PC방내에서 A씨를 검거하고 공범을 순차적으로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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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매니저 상대 공갈 7천만원 갈취 40대 2명 검거
부산금정경찰서는 증권매니저 상대 공갈 등 7000만원 상당을 갈취한 피의자 2명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공동공갈) 등 혐의로 검거했다고 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주식투자를 하면서 알게된 A씨(47)와 B씨(41)는 지난 5월 4~11일 간 피해자인 증권매니저 주거지에 찾아가 주식투자 손실금을 내놓으라며 “조폭이 내 친구다. 장기밀매단에 넘기겠다”고 폭행·협박하고 벤츠차량, 시계, 컴퓨터 등 7000만원 상당을 갈취한 혐의다.또 5월 10일 오전 10시경 같은 장소에서 피해자의 아내에게 문신을 보여주며 “조폭생활하면서 칼 맞았다. 가만두지 않겠다”며 협박한 혐의도 받고 있다.경찰은 A씨(영장 검사기각, 도주우려 없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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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오륙도 해상서 침수 보트 레저객 8명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명준)는 3일 오후 3시 26분경 오륙도 인근 해상에서 침수되는 컴바인드 보트(수상오토바이와 무동력보트 결합)에 승선 중인 레저객 8명(성인 1명, 초등학생 7명)을 무사히 구조했다고 4일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경 레저객 8명은 컴바인드 보트를 타고 다대포항을 출항해 오륙도 인근 해상에서 레저 활동을 하던 중 해수가 보트 안으로 계속 유입되면서 배수가 되지 않자, 이에 놀란 레저객이 부산해경 상황실로 구조요청 했다. 부산해경은 경비함정 및 구조대를 사고해역으로 급파, 보트에 유입된 해수를 배수하는 한편, 레저객 8명은 해경구조정에 태워 해경 전용부두에 하선시켰다.구조된 레저객 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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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년휴가 나온 군인 ,음주무면허로 구급차 탈취 차량 2대 충격
3일 새벽 5시경 말년휴가를 나온 군인 A씨(21·병장)가 음주 무면허상태로 시동이 걸린채 주차돼 있던 구급차를 탈취해 15m운전해가다 주차돼 있던 차량 2대를 충격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사하경찰서 하단지구대는 이날 새벽 4시40분경 ‘모친이 연락안되고 집문이 안열린다’는 112신고를 받았다. 신고내용은 변사사건 신고로 현장에 도착해 수사중이었다.하단119안전센터 소속의 구급차는 변사사건으로 출동 나와 있었고 시동이 걸려 있던 상태였다.사고충격 소리에 소방관이 A씨를 체포해 현장 경찰관이 현행범인으로 인수받았다. 체포후 하단지구대(경위 윤석종, 경사 박창규, 순경 이진형 전의륭, 이성호)에서 군인 신분 및 무면허로 확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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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등 명의 도용 모바일대출 등 2억 가로챈 30대 구속 송치
부산중부경찰서(서장 윤영진)는 타인명의 도용으로 모바일 대출과 인터넷 물품사기 등으로 2억 상당 가로챈 피의자 A씨(34)를 사기, 절도 등 혐의로 검거해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고 3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가족, 지인 등의 휴대전화로 금융기관 스마트뱅킹이 접속, 그들 명의로 비대면 모바일 대출을 신청해 지난해 10월 23~지난 2월 16일까지 13회에 걸쳐 대출금 1억 2350만원을 가로챈 혐의다.또 A씨는 도피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인터넷 중고나라 카페에 공기청정기 등을 물품을 판매한다는 허위의 글을 올린후 지난 1월 8~4월 7일까지 피해자 232명으로부터 5300만원 상당을 편취한 혐의도 받고 있다. 여기에 지난해 8월 18~10월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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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명품브랜드로 속여 4억 챙긴 40대 2명 검거
부산동부경찰서는 보세의류매장을 운영하며 '짝퉁' 물건을 만들어 해외명품브랜드 의류하고 속여 4억1000만원 상당 판매한 피의자 A씨(40·여), B씨(48)를 상표법, 사기 혐의로 검거해 불구속 입건했다고 3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2004년부터 지난 4월경 단골손님들을 상대로 “백화점에 들어가는 해외명품 브랜드 의류인데 뒤로 빼돌린 물건이다”며 속여 5명의 피해자로부터 110회에 걸쳐 1억6000만원 상당을 의류를 판매해 편취한 혐의다.또 보세의류에 붙어있던 라벨을 뗀 후 샤넬, 까르띠에 등 해외명품 브랜드 라벨로 교체해 상표권을 침해하는 등 2억5000만원 상당의 카피의류를 판매한 혐의도 받고 있다.경찰은 첩보를 입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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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감천항 잇따른 기름유출 긴급방제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명준)는 2일 오전 1시 15분경 부산 사하구 감천항 34번 선석에 정박 중이던 화물선 A호(파나마 선적, 12413톤)에서 기름이 유출돼 긴급방제 조치를 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화물선 A호 연료탱크 간에 기름 이송작업을 하던 중 기름이 넘쳐 에어벤트를 통해 일부 해상으로 유출됐다. 이를 인근에 있던 청원경찰이 인지해 부산해경 상황실로 신고한 것이다.부산해경은 경비함정, 감천파출소 경찰관 등을 급파, 같은 날 오전 3시 40분경에 방제조치 완료했다.오염분포 상태는 10m × 2m(1개소), 20m × 1m(1개소), 30m × 1m(1개소). 앞서 6월 1일 오후 5시 30분경 감천 7부두 조선소에 상가 수리 중인 유조선 P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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