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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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대전지부-삼육기독교위원회, 나눔봉사활동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전지부(지부장 강신탁)는 삼육기독교위원회(회장 신원호)와 함께 3월 8일 아동복지시설인 구세군 혜생원에 방문, 위문물품을 전달하고 지역사랑 나눔 봉사활동을 벌였다고 11일 밝혔다.이날 보호대상자(출소자), 삼육기독교위원회 자원봉사자, 직원 등 20여명이 구슬땀을 흘리며 기관 환경정화와 세차 봉사활동을 했다.삼육기독교위원회 신원호 회장은 “보호대상자들이 열심히 봉사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보호대상자들의 봉사심 함양과 지역사회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함께 관심을 가지고 봉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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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상 사망자' 습득한 신분증으로 행세
부산동부경찰서는 습득한 신분증으로 사문서위조 행사한 피의자 50대남성 A씨를 사문서위조 및 행사, 점유이탈물 횡령, 공문서부정사용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1일 밝혔다.피의자는 서류상 2015년 8월 27일 실종선고, 사망말소 된 자다. 실종신고 5년 후 사망으로 간주 처리된다. A씨는 지난해 4월경 동구 범일동 공중전화 박스에서 피해자(50대 남성)가 분실한 주민등록증을 습득하고, 4월 20일경 건설업 기초안전보건교육을 받기위한 서류에 피해자(50대 남성)의 이름을 기재해 수강신청서를 위조하고 그 서류를 제출해 행사하고, 공문서인 피해자의 주민등록증을 제출해 부정 행사한 혐의다. 건설현장에서 일하려면 건설업 기초안전보건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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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과 시민들이 힘합쳐 고장난 버스 밀어 이동
3월 9일 오후 3시40분경 주말 나들이 차량으로 복잡한 부산 경성대 앞 도로에서 관내 순찰중이던 대연지구대 소속 강상훈 경위가 도로상에 고장난 버스를 발견했다.버스는 경성대 정문 앞 교차로에서 2차로와 3차로에 걸쳐 있어 다른 차량의 통행을 막고 있었다.30여분간 고장난 버스를 다시 움직이려 했으나 고장원인을 학인 할수 없어 수신호로 교통정리를 하던 경찰관들.더이상 차량을 방치해놓으면 교통침체가 예상돼 지원나온 교통과 직원들과 함께 차량을 밀었다.그때 차량뒤로 다가서는 시민, 경성대 학생 등 7명이 경찰관들과 함께 차량을 50여미터 밀어 안전한 곳으로 이동조치했다.경찰은 도와준 시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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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오피스텔 주차타워 안전사고…1명 사망
3월 11일 낮 12시경 부산진구 개금동 12층 오피스텔 주차타워 내 안전사고가 발생했다.사고자 이모(55·남)씨가 리프트에 탑승해 소방파이프공사 작업중 리프트작업자 이모(49·남)씨가 리프트를 작동시켜 사고자가 1층으로 추락, 리프트 사이에 끼여 사망했다. 가야지구대와 소방이 현장출동했다.경찰은 사고원인을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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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아동 실종막은 의로운 초등생 3명 표창
부산금정경찰서(서장 정성학)는 3월 11일 금정구 부곡동 동현초등학교를 찾아 신속한 112 신고로 장애 아동 실종을 막은 의로운 초등학생 3명(김승우, 김태준, 박재빈)에게 표창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정성학 경찰서장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투철한 신고정신을 발휘해 준 아이들이 참 대견하다”며“이웃들의 안전과 행복을 위한 관심과 용기가 더욱 빛나도록 금정경찰이 더욱 노력 하겠다”고 했다.이들 3명은 지난 3월 2일 오후 3시40분경 금정구 부곡동 금정구민체육센터 공원에서 보호자로부터 이탈해 길을 헤매던 장애아동(5세)을 발견, 이를 112에 신속하게 신고해 장애아동 실종 예방에 기여한 공로다.당시 박군 등의 신고를 받은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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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내달부터 화물차 위법행위 집중단속...사고 줄여라!
경찰청(청장 민갑룡)에서는 고속도로 교통사고 사망자 200명 이하 달성(2018년 252명)을 위해 사고취약요소인 ‘화물차’에 집중하여 단속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11일 밝혔다. 화물차는 고속도로 통행량의 26.9%에 불과하나 교통사고 사망자의 절반(53.2%)이 화물차 운전자이며, 전체 교통사망사고에서 화물차 연관 건수가 75.5%나 차지하는 등 고속도로 상 화물차 안전 확보가 시급한 상황이다. 중점 단속대상으로는 지정차로 위반, 적재용량 초과, 정비 불량 등 도로교통법 위반사항 외에 속도제한장치 해제, 적재함 문 개방, 불법 개조와 같이 화물자동차운수사업법과 자동차관리법 위반사항도 해당된다. 집중단속은 4월 15일부터 실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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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부준법지원센터, 농가구 대상 안전사고 예방 교육
법무부 부산서부준법지원센터는 3월 11일 김해시 불암동 농가에서 농촌일손돕기 사회봉사 수혜 농가주들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 관련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농촌지원 봉사활동 시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 상존, 안전사고 예방 수칙, 발생 사례 및 발생 시 행동요령 등에 대해 상세히 설명해 이해를 도왔다. 또 농가주들에게 오지 마을 이·미용 봉사, 마을 청소, 기타 도움이 필요한 일반 국민들이 직·간접적으로 지원 분야를 신청할 수 있는 국민공모제 관련 리플릿 홍보자료를 배부하고 홍보했다. 부산서부준법지원센터는 지난 2018년 4월 9일 강서구 대저동 부산보호관찰소에서 분리, 개청해 2018년 하반기 총 697명의 사회봉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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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남부서, 웹하드카르텔 근절 홍보활동
대구남부경찰서는 3월 9일 열린 '제22회 앞산자락길 걷기대회'에서 웹하드카르텔 근절 홍보활동을 전개했다고 11일 밝혔다. '웹하드카르텔'은 웹하드 운영업체가 불법 촬영물 유통과정에서 유착관계를 통해 부당이득을 챙기는 일종의 담합 행위이다. 남부서는 웹하드카르텔 근절 전단지 배부 및 포돌이·포순이 사진촬영 홍보활동을 벌였다. 특히, 사진촬영에 앞서 불법촬영물을 다운받지 않겠다는 서명나무를 제작, 구민들도 함께하는 참여캠페인을 펼쳤다. 웹하드카르텔은 올해 1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집중 단속 기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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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고봉·중고등학교, 외부강사 재능기부로 중등반 내실 다져
경기도 의왕시에 위치한 법무부 고봉 중·고등학교(교장 고영종, 서울소년원)는 외부강사 재능기부로 내실 있는 교과수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11일 밝혔다. 2018년 7월 5일 전문 교과 학원인 이강에류(주)와 업무협약을 추진, 고등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국어, 영어, 수학 3개 교과목 교사를 유치해 수업을 실시해 왔다. 그러다 중등반 교과수업지도를 위한 외부강사 확대가 요구돼 3월 11일부터 상급학교 진학을 위해 재능기부를 해온 이강학원으로부터 또 교사를 지원받게 됐다.서울소년원 중등반 김모학생은 “고등반 학생들이 우수한 선생님에게 수업을 받는 것이 부러웠으며, 중등반도 수업을 받게 되어 학업에 더욱 흥미를 가질 것 같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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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마트 등 침입, 현금 등 절취 40대 구속
창원서부경찰서는 새벽시간 창원시 일대 약국·마트 등 침입, 12회에 걸쳐 현금 등 1100만원 상당 절취한 피의자 A씨(42·남·주거부정)를 검거해 구속했다고 11일 밝혔다.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제5조의4(상습 강도·절도죄 등의 가중처벌)⑤ 위반 혐의다.A씨는 지난 2월 7일 오전 4시7분 모 마트에 침입, 계산대에 있던 현금 35만원과 담배 10보루 등 80만원 상당을 절취하는 등 지난 1월 18일부터 지난 3월 6일까지 창원시 일대 약국·의원(7개소), 마트(5개소) 등에 같은 방법으로 12회에 걸쳐 침입, 현금 등 1100만원 상당 절취한 혐의다. 경찰은 현장주변 탐문수사 등으로 피의자를 특정하고 소재 추적중 창원시 한 모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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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원으로 근무중 휴대폰 15대 절취 30대 구속
부산중부경찰서는 휴대폰 대리점 판매원으로 근무중 휴대폰 15대를 절취한 피의자 A씨(33·남)를 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1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 31일부터 지난 2월 중순경 사이 점장이 1주일 단위로 재고정리 하는 점을 이용해 점장이 방문판매를 나간 사이 신품 아이폰XS맥스 1대 180만원 상당을 절취하는 등 같은 방법으로 15회에 걸쳐 1910만원 상당의 휴대폰을 절취한 혐의다. 경찰은 현장 CCTV분석, 피의자 범행 장면 확인하고 주거부정(도피생활)으로 체포영장 발부받아 추적수사와 잠복근무 중 검거했다. A씨가 장물로 넘긴 전당포에서 피해품 모두 회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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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유학생 살인미수 혐의로 현행범 체포
부산해운대경찰서는 중국인동포끼리 술을 마시다 시비가 붙어 집안 싱크대에 있던 흉기를 들고 피해자(31·남)의 왼쪽 목 부위를 찔러 상해를 가한 피의자 A씨(27·남)를 살인미수 혐의로 검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들 모두 모 대학교 유학생들이다.A씨는 3월 11일 0시5분경 주거지 내에서 불상의 이유로 다투던 중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피해자는 119로 병원 후송돼 수술 후 입원중이며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반석지구대는 현장 도착후 피의자 친구들 상대 사건경위를 청취하고 피해자로부터 범행사실을 듣고 주거지에서 현행범 체포했다. 감식반도 현장도착 후 감식을 실시했다. 경찰은 구속영장을 신청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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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회사 유리 파손하고 현금 300만원 절취 40대 구속
부산부산진경찰서는 택시회사 사무실 출입문 유리를 발로 차 파손하고 침입해 서랍에 있던 현금 300만원 상당을 절취한 피의자 A씨(43·남)를 특수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1일 밝혔다.A씨는 지난 2월 12일 오전 1시14분경 모 운수 2층 사무실에서 현금 300만원과 홍삼선물세트 2박스 등 총 350만원 상당을 손에들고 나오는 방법으로 절취한 혐의다. 경찰은 현장주변 및 도주방향 CCTV를 분석해 동선을 추적, 범행 후 하단동 모 PC방 이용내역을 확인하고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실시간 위치추적 끝에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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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당감동 음주교통사고 발생…가해자·파해자 음주상태
3월 10일 오후 7시25분경 부산진구 당감동 벽산아파트 사거리 내에서 음주교통사고가 발생했다.음주상태인 A씨(64·남)운전의 에쿠스차량이 B씨(56·남)운전의 1톤화물차의 보조석 뒷부분을 충격했다. 이로 인해 B씨 차량이 주차된 택시 뒷부분을 들이받았다. A씨 차량은 사거리 전신주를 충격 후 뒤로 미끄러져 B씨 차량을 충격했다.A씨(혈중알코올농도 0.064%)와 B씨(혈중알코올농도 0.078%)는 모두 혈중알코올농도가 면허정지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경찰은 이들을 도로교통법위반 혐의로 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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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신모라교차로 화물사고 유관기관 합동컨설팅
부산경찰청(청장 이용표)은 지난 2월 25일과 3월 6일 발생한 사상구 백양대로 신모라 교차로 화물사고와 관련, 유관기관 합동 컨설팅을 갖고 사고예방 대책에 대해 논의했다고 10일 밝혔다. 경찰(부산경찰청, 사상경찰서), 지자체(부산시, 사상구청), 전문기관(도로교통공단,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유관기관 교통전문가들이 참석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신모라교차로는 최근 5년간 총 7건의 화물차 사고가 발생한 곳이다. 특히 올해 들어 2건의 화물차 사고가 잇따라 발생했다. 지난 3월 6일은 통학차량과 화물차가 충돌해 중학생 3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당했다.사고의 주요원인으로는 경사도 16~17%에 이르는 급격한 내리막길로 대형 화물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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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간절곶 동방 70km 해상 응급환자 후송
울산해양경찰서(서장 하태영)는 10일 오전 울산항 남방파제 인근해상에서 선박이 전복돼 긴급조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오전 7시 58분께 간절곶 동방 70km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통발 어선 B호(24톤, 정자선적, 승선원8명)에서 외국인 선원 L씨(30·남·베트남국적)의 왼쪽 발이 투망 중이던 그물의 로프에 감겨 들어가며 절단됐다며 B호의 선장이 울산어업통신국을 경유해 신고했다.울산해경은 신고를 접수한 즉시 300톤급 경비함과 울산해경구조대와 남해지방해양경찰청 항공대 S-92 대형헬기(기장 경위 양경신, 부기장 경위 이기문)을 현장으로 급파, 300톤급 경비함에 환자를 편승시키고 해양원격의료시스템을 가동해 의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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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피해금 4600만원 인출 송금책 구속
부산금정경찰서는 대포통장에 입금된 보이스피싱 피해금 4600만원 상당을 인출해 총책이 지정하는 계좌로 송금한 송금책 40대 남성 A씨를 사기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0일 밝혔다. 또 통장양도인 50대 남성 B씨, 40대 남성 C씨는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피해자는 D씨 등 5명이다.A씨 등은 2018년 11월경 인터넷 고액알바 광고를 보고 보이스피싱 조직과 접촉 후 피해금을 송금하면 건당 30%를 받기로 약속했다. A씨는 지난 1월 19~2월 21일경 부산에서 B씨, C씨로부터 대포카드를 전달받아 보관하며 대포통장에 입금된 피해금을 인출해 총책에 지정하는 계좌로 무통장 입금한 혐의다.경찰은 대포카드 양도인의 보이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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