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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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소년원, 검정고시 응시학생 격려 ‘사랑의 기증식’
안양소년원(정심여자중고등학교)은 3월 19일 검정고시 응시학생 격려를 위한 ‘사랑의 기증식’을 가졌다고 밝혔다.기증식에는 이강에류(주) 양재연 대표 등 6명, 안양소년원(정심여자중고등학교) 오영희 원장, 서울소년원(고봉중고등학교) 고영종 원장,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 소년보호과 윤일중 서기관 등이 참석했다.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과 이강에류(주)는 2018년 7월 5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소년원학생들의 학습능력 향상을 위해 서울소년원에 과목별 전문 강사, 검정고시 강의 등을 지원해 오고 있다.이번 ‘사랑의 기증식’을 통해 이강에류(주)는 오는 4월 13일에 치러지는 2019년도 제1회 검정고시를 준비하고 있는 서울·안양소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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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준법지원센터-인성병원, MOU체결
법무부 포항준법지원센터(소장 양병곤)은 3월 19일 인성병원(병원장 박철균)과 고위험정신질환(마약, 알코올, 전자감독, 치료명령)보호관찰대상자 관리 강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이들의 전문적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정신과 전문의, 임상심리사 등을 활용한 맞춤형 전문 심리치료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보호관찰대상자의 재범을 방지하고 안정적 사회복귀에 도움을 주게 됐다.한편, 2016년 12월 치료명령제도 시행초기부터 법무부 치료명령집행협의체 회원으로 활동한 박철균 병원장 등 인성병원 소속 직원 4명은 업무협약을 계기로 보호관찰위원으로 위촉돼 지역사회 일반범죄예방활동도 함께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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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부준법지원센터, 저장강박 가구 사회봉사
법무부 부산서부준법지원센터는 3월 19일 부산 북구 저장강박(사용여부에 관계없이 어떤 물건이든지 버리지 못하고 저장해 두는 강박장애의 한가지)가구에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3명을 투입, 부산 북구청 복지행정과와 협업해 집안의 음식물, 헌옷 및 생활쓰레기 등 적치물을 치우는 주거환경개선 작업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회봉사 활동은 부산 북구청의 「나눔네트워크 지원사업」서비스 연계 대상자 지원 요청에 따라 2013년 5월부터 법무부에서 실시하고 있는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형식으로 이뤄졌다.사회봉사 대상자 이모(44)씨는 “평소 일에 쫓기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대해 관심이 없었지만 저장강박증 세대의 청소를 도와주며 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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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투자사업빙자 유사수신일당 검거
부산연제경찰서는 3월 19일 기상화폐 투자사업 빙자 2억원 상당 유사수신 일당을 유사수신행위법 위반, 사기 혐의로 검거했다고 밝혔다.지난해 2월 22일부터 5월 28일경 신종 가상화폐 '팬텀' 투자 시 '원금 보장 및 5개월 내 2배의 수익금을 지급한다고 속여 D씨(78ㆍ남) 등 13명으로부터 1억8천만원 편취한 회사대표 A씨(66ㆍ남)는 구속하고 센터장 B씨(58ㆍ여), 직원 C씨(63ㆍ여)는 불구속 입건했다.경찰은 계좌분석 및 피해자 추가 인지하고 체포영장 발부(피의자 휴대폰 해지 모텔 옮겨 다니며 도주)발부받아 대포폰 위치추적, 인근 CCTV 분석(7대) 등을 통해 모텔촌에서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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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 공사현장서 포탄추정 물체 발견
3월 19일 오전 10시20분경 부산 해운대 중동 공사현장에서 포탄추정 물체가 발견됐다. 95mm 공중투하탄추정 2개 (시기 추정 안됨)로 길이122cm, 지름 27cm, 길이90cm, 지름17cm.경찰, 군(53사단,공군)현장출동했고 포탄은 공군5비행단 폭파물 처리반에 인계됐다.2018년 11월 28일 동일위치에서 포탄발견된 사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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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화력본부 화재발생
3월 19일 오후 3시3분 울산 남구 한국동서발전 울산화력본부 화재가 발생했다.동서발전 내 기력2호기 철거 작업중 화재가 발생했다. 오후 3시47분 불길을 잡았다. 인명피해는 없었다.소방차 16대(화학3 포함)출동했다.울산남부소방서에 따르면 보일러동 철거 작업중 발생한 화재로 전원케이블 공동구에 방치된 폐전선류 일부 소실됐다. 소방은 현장조사한 결과 높이16m~23m구간에서 산소절단기로 철구조물 철거 작업 중 전원케이블 공동구에 방치된 쓰레기류에 착화된 후 불티가 비산해 공동구에 방치된 폐전선류로 연소확대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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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 자동차정비공장서 전기누전 추정 불
3월 18일 오후 5시10분경 부산 사상구 자동차 정비공장 도장실 내에서 전기누전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0분만에 진화됐지만 열교환기 등 300만원 상당(소방서추산) 소훼됐다.도장실 내에서 '퍽'하는 소리와 함께 연기가 나는 것을 고객이 발견하고 119신고했다.피해자는 신고자의 소리를 듣고 공장직원들과 함께 비치된 소화기로 진화를 했다고 진술했다.경찰과 소방은 피해자 및 신고자를 상재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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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화재로 술취한 운전자 구조한 시민 2명
3월 17일 오전 7시45분경 김해시 한 주택가 이면도로에서 A씨(25·남)가 음주운전(면허취소수준 0.170%)으로 주차된 피해차량(쏘나타)을 추돌한 후 잠이 든 상태에서 차량 공회전으로 인해 화재가 발생했다. 운전자가 술에 취해 차량내부에서 빠져 나오지 못한 것을 시민 2명이 운전자를 차량내부에서 꺼내 구조했다. 김해중부경찰서는 운전자는 안전운전의무위반 혐의로 입건했다.경찰은 시민2명에게 용감한 시민상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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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상 주차차량 침입, 현금 등 절취 30대 구속
진주경찰서는 노상에 시정되지 않은 채 주차돼 있던 차량에 침입, 3회에 걸쳐 현금 113만원 등 188만원 상당 절취한 피의자 A씨(38)를 상습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9일 밝혔다.A씨는 지난 3월 5일 오전 1시22분 노상에 시정되지 않은 채 주차돼 있던 차량에 침입, 콘솔 박스에 있던 현금 100만원을 절취하는 등, 지난 2월 23일부터 3월 5일까지 진주시 일원 노상에 주차되어 있던 차량에서 같은 방법으로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경찰은 현장주변 탐문 수사 등으로 피의자 인상착의를 확인하고 동선을 추적해 진주 한 여관에서 3월 14일 검거했다. 3월 17일 구속영장이 발부됐다.경찰은 차량 내에는 현금 등 귀중품을 보관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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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도소 "출소자에게 희망과 기회를"
대구교도소(소장 류기현)는 3월 18일 취업희망 수형자 36명의 건전한 사회복귀를 위해 2019년 제1회 출소예정자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가졌다고 밝혔다.지역 유망기업체 (주)삼우무역, 우창케미칼 등 15개 업체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신용회복위원회 등이 참가했다.수형자들과 구인업체와의 1대 1면접을 통해 18건의 채용의뢰서를 작성했다. 또한 유관기관과의 취업상담, 신용회복 등의 여러 가지 상담 서비스를 통해 사회복귀에 대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했다.류기현 대구교도소장은 참석한 수형자들에게 “오늘은 과거를 잊고 미래를 새롭게 만드는 소중한 날이므로, 이 자리를 통해 미래의 결실을 맺을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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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준법지원센터, 고령농가 일손지원
법무부 경주준법지원센터는 3월 18일 사회봉사대상자 10명과 함께 경주 남산동 한 고령 농가 농가에서 일손이 부족한 버섯 농장 종균 작업 철을 맞아 농촌지원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사회봉사 신청자인 이모(70)씨는 부부가 고령으로 작업 속도도 많이 떨어지고 치솟는 인건비에 일손이 부족한 상태로 버섯 농장 표고버섯 종균 작업의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사회봉사 대상자 이모(42)씨는 “평소 농사일을 해보지 않아 힘들었지만, 곤란한 환경에 처해 있는 고령 농가를 위해 봉사를 하게 되어 정말 기뻤다”며 소감을 전했다.경주준법지원센터는 지난해에도 사회봉사대상자들과 함께 일손 부족한 고령 농가 농촌지원활동을 통해 단순한 법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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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준법지원센터, 장학금 및 원호금 지원
부산준법지원센터(센터장 이동환)는 3월 18일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부산보호관찰소 협의회 한사랑봉사회분과(회장 김숙정)와 연계해 부산 연제구 해암뷔페에서 성적이 우수하고 가정형편이 어려운 청소년 보호관찰대상자 20명에게 장학금 및 원호금 400만원을 지원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법무부 한사랑봉사회 제23차 정기총회자리에서다. 보호관찰위원 한사랑봉사회 김숙정 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웃사랑을 묵묵히 실천하신 한사랑봉사회 회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한사랑봉사회에서는 사랑의 손길이 필요한 우리 이웃들이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앞으로 지속적인 활동을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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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연료유 무자료 거래 의심사례 적발
부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김준석)은 지난 1월부터 한국석유관리원 영남본부와 2018년도 3․4분기 내항화물선 유류세보조금 합동점검 과정에서 무자료 거래(일명 뒷기름) 등으로 의심되는 선박연료유를 사용한 의심 사례가 적발 됐다고 19일 밝혔다.내항화물선에 선박연료유를 공급한 약 70%(53개사 중 37개사)의 해상유 대리점(석유사업법상 선박급유에 한정하는 일반대리점)의 수․공급내역이 일치하지 않았다. 해당 대리점에서 공급한 선박연료유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대상선박 21척 모두 1건 이상 보조금 신청 유종과 다른 유종이 공급된 것으로 확인돼 무자료 거래 또는 외항선용 영세유가 내항선에 공급된 것으로 의심된다고 했다.주요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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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광안동 신혼부부 실종사건 수배전단 배포
부산남부경찰서는 2016년 5월 부산 광안동 신혼부부 실종사건 관련 수배전단을 배포하고 공개수사로 전환했다.경찰은 “‘실종자 부부를 유심히 봐 주십시오’, 작은 기억이라도 아시는 대로 제보해주시면 실종자를 찾는데 큰 힘이 된다”며 많은 제보를 당부했다. 가출당시 남편 전민근 씨는 가출당시 34세이며 아내 최성희 씨는 33세였다. 남편은 키 183cm, 82kg. 건장한 체격에 안경을 착용했다. 아내는 키 160cm, 50kg, 통통한 체격이다. 2016년 5월 28~31일 부부 주거지인 수영구 관안동 모 아파트에서 각자 일을 마치고 아내는 5월 27일 오후 11시, 남편은 5월 28일 오전 3시30분경 귀가 이후 불상의 이유로 실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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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 이희진, 부모 피살...용의자 1명 검거 '고용'된 공범 추적중
‘청담동 주식부자’로 알려진 이희진 씨의 부모가 피살된 채 발견돼 경찰이 용의자 1명을 검거하고 3명을 추적하고 있는 상황이다.18일 경기 안양동안경찰서는 ‘청담동 주식부자’로 현재 수감중인 이희진 씨의 부모를 각각 평택의 한 창고와 안양의 이 씨의 자택에서 숨진 상태로 발견하고 이와 관련해 용의자 1명을 검거했다.더불어 현재 경찰은 고용된 것으로 알려진 나머지 용의자 3명을 추적하고 있는 상황이다.일단 두 사람 모두 외상이 발견된 것으로 보아 경찰은 피살된 것으로 보고 피살된 시점을 지난 달 25일 전후로 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다만 경찰은 이들 두 사람이 각각 다른 시점에 시신이 발견된 것으로 보아 그 행적을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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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교통사고유발 보험사기 피의자 구속
창원중부경찰서 교통범죄수사팀은 상습적으로 고의사고를 유발해 보험금을 편취한 피의자 A씨를 보험사기방지특별법 위반 혐의로 3월 14일 구속했다고 18일 밝혔다. A씨는 2016년 10월경부터 2019년 2월경까지 창원시 일대에서 서행 중이거나 정차 중인 차량에 고의로 신체를 부딪치는 수법으로 40여회 피해자나 보험회사로부터 합의금 및 보험금 명목으로 도합 4800여만원을 편취한 혐의다.창원중부서 교통범죄수사팀은 동일한 수법으로 반복되는 교통사고 피해신고를 접수 후 보험사기로 의심되어 교통사고 기록 및 금융감독원 보험금 지급내역을 면밀히 분석해 신중하게 수사를 진행했다. A씨는 현장 CCTV 없고, 블랙박스가 없는 차량을 대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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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 주택서 여성속옷 훔친 피의자 구속
창원서부경찰서는 심야시간 창원시 일원 주택에 침입, 여성 속옷을 훔치는 등 21회에 걸쳐 속옷 33점 170만원 상당 절취한 피의자 A씨(35ㆍ남)를 야간주거침입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18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3월 5일 오전 4시경 주택 2층 피해자 주거지 빨래 건조대에 있던 여성 속옷 2점 등 10만원 상당 절취하는 등 지난 2월 5일까지 창원시 일원 주택에 같은 방법으로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 경찰은 체포영장 발부받아 소재 추적 중 주거지에서검거지난 3월 12일 검거했다. 3월 14일 구속영장 발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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