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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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고흥서 살인미수 저지른 피의자 부산서 검거
5월 13일 오후 1시49분경 부산 기장군 장안소재 신세계 아울렛부근에서 전남 고흥경찰서에서 살인미수로 추적중인 니산승용차량을 발견하고 피의자 A씨(33·남·회사원)를 현장검거했다. 피의자는 모자와 양말 등을 사기위해 아울렛에 갔다가 경찰에 붙잡혔다.지방청 112종합상황실, 기장경찰서 전 순찰차, 형사팀들이 총동원돼 40분만에 살인미수 피의자를 검거했다. 울산경찰청과 경남경찰청에 공조를 요청하기도 했다. 피의자 A씨는 5월 12일 오후 10시50분경 전남 모 면사무소 앞에서 여자문제를 두고 사이가 좋지않은 피해자 B씨(33·남)가 귀가하는 것을 기다렸다가 둔기로 피해자의 머리를 수회 폭행하고, 흉기로 피해자의 얼굴 등을 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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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시내버스 운전기사 폭행 피의자 검거
5월 13일 오후 11시20분경 부산 수영구 망미동 망미우체국 앞을 운행중인 57번 시내버스내에서 운전기사를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다.피의자 A씨(60직)는 시내버스를 자신의 카니발차량으로 가로막고 버스에 올라타 욕설을 하면서 피해자 B씨(58)의 오른쪽 뺨을 1회 밀치고 주먹으로 오른쪽 머리를 1회 밀치는 등 운전자를 폭행한 혐의다.연제경찰서 수영파출소 경찰이 현장출동해 피의자를 임의 동행했다. 경찰은 A씨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운전자폭행) 혐의로 입건해 조사중이다.피의자는 버스와 자신의 카니발차량이 운행중 약간의 시비가 있었는데 버스운전자가 욕설을 해 폭행했다고 진술했고, 피해자는 2차선을 운행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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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치킨 ‘해바라기 봉사단’, 홀몸 어르신을 위해 도시락 배달
bhc치킨 ‘해바라기 봉사단’이 홀로 생활하시는 어르신들을 위해 도시락 배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대학생 자원봉사단체인 ’해바라기 봉사단‘ 3기 1조는 지난 10일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가양7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자원봉사들과 함께 도시락 준비와 어르신 집 방문 및 식사 보조 등의 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단원들은 오전 일찍 복지관을 찾아 음식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어르신들을 위한 도시락 반찬 조리에 일손을 도왔다. 이어 된장국, 톳나물무침, 불고기 등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반찬들과 밥, 국 등을 용기에 정성스럽게 담아 포장해 홀몸 어르신 댁을 직접 찾아 도시락을 전달했다. 특히 거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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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인하대병원과 레바논 티르 지역에서 현지의료봉사활동 진행
“한진그룹이 청력을 잃은 레바논 소외 계층 어린이들을 위한 따뜻한 동행에 나섭니다!” 대한항공과 인하대병원은 4월 29일부터 5월 1일까지 레바논 티르 지역에서 의료진 3명을 보내, 어린이들을 위한 의료봉사활동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또한 청각장애를 가진 레바논 소아 환자 2명을 오는 6월 국내로 초청, 제반 수술을 위한 모든 지원에 적극 나선다. 이를 위해 대한항공은 환자, 보호자, 통역 담당자 등의 왕복 항공권을 무상으로 지원하는 등 환자 이송에 대한 제반 조치를 할 예정이며, 인하대병원은 현지에서의 환자 진료 및 국내에서의 수술을 담당하게 된다. 또한 주 레바논 대사관과 레바논 파병 동명부대는 이를 함께 지원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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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 이용 암표상...'업무방해죄' 처벌길 열렸다
경찰청(사이버안전국)은 타인의 개인정보를 이용해 티켓 판매 사이트 계정을 다수 생성한 뒤, 매크로프로그램을 통해 티켓을 대량 구매해 재판매 하는 행위를 단속 할 예정이다. 지금까지 매크로를 이용해 티켓을 구매하는 행위는 처벌이 어려운 것으로 여겨져 왔으며, 이에 처벌 규정을 담은 법안(경범죄처벌법 개정안 등)이 발의 되어 국회에 계류 중이다. 하지만 프로야구나 아이돌 공연 티켓을 대량으로 사들인 뒤 재판매 하는 행위가 지속적으로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어, 경찰에서는 현행법 체계 내에서 최근 판례 등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법리검토(여성변호사회의 자문을 받아 검토를 실시)를 한 결과, 업무방해죄 등으로 처벌이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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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수협위판장 앞 바다로 승용차 추락
5월 13일 오후 1시3분경 울산 동구 방어동 수협위판장 앞에서 승용차량가 바다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1명은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다.경찰과 소방은 운전자 신원확인과 추락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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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무대 인형뽑기방 현금교환기 전문털이 10대 검거
부산동래경찰서는 전국을 무대로 인형뽑기방 현금교환기 전문 털이범10대 2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13일 밝혔다.경찰은 A군(16)은 구속하고 나머지 한 명은 형사입건했다.피해자 B씨(32·여)등 8명이다.피의자들은 지난 4월 20일 오전 3시17분경 부산 온천 3동 인형뽑기방에서 피해자가 퇴근하고 없는 틈을 이용해 침입, 미리 준비한 드라이버로 화폐교환기를 열고 그 안에 들어있던 현금 197만5000원을 가방에 넣어 절취하는 등 전국을 무대로 8회(해운대 1건, 창원 2건, 평택 2건, 오산 1건, 청주 1건 등)에 걸쳐 합계 2000만원 상당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지문으로 피의자를 특정하고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추적 중 평택에서 범행을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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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에 침입, 현금·카드 절취 부정사용 피의자 구속
경남마산동부경찰서는 시정되지 않은 출입문으로 주택에 침입, 현금 및 신용카드 등을 절취해 부정사용한 피의자 A씨(54)를 절도 등 혐의로 검거해 13일 구속했다고 밝혔다.A씨는 지난 4월 20일 오후 8시40분 주택에 피해자가 외출한 사이 침입, 안방에 있던 현금 60만원과 신용카드를 절취하고, 절취한 신용카드로 7회에 걸쳐 금은방, 편의점 등에서 귀금속 및 담배를 구입하는 등 700만원 상당 부정사용한 혐의다.경찰은 현장주변 탐문 수사등으로 피의자를 특정하고 체포영장 발부받아 소재 추적 중 노상에서 지난 5월 7일 검거했다. 5월 9일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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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시간 식당에 침입, 현금 절취한 피의자 구속
경남통영경찰서는 심야시간 식당의 시정되지 않은 창문으로 침입, 4회에 걸쳐 현금 82만원을 절취한 피의자 A씨를 야간건조물침입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3일 밝혔다.A씨는 지난 4월 10일 오후 11시15분 통영시 모 식당의 시정되지 않은 창문으로 침입, 금고에 있던 현금 11만5000원을 절취하는 등 5월 9일까지 같은 방법으로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경찰은 현장주변 탐문수사 등으로 피의자를 특정하고 소재 추적중 노상에서 지난 5월 10일 검거했다. 5월 12일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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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찰에 침입 불전함 현금과 음식 절취 피의자 검거
부산사상경찰서는 새벽시간 사찰에 침입해 불전함 현금 등을 절취한 피의자 A씨(40)를 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13일 밝혔다.A씨는 백양산에서 텐트를 치고 노숙을 하는 자로 지난 4월 16일 오전 2시경 부산 사상구 OO정사 신당 출입문을 망치로 손괴하고 침입, 불전함에 있던 현금 20만원과 음식을 절취 하는 등 앞서 2월 13일부터 백양산 주변 사찰서 같은 방법으로 3회에 걸쳐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경찰은 사찰주변 CCTV확인해 피의자 인상착의를 확인하고 등산객 상대 탐문과 잠복으로 백양산 등산로입구에서 검거해 형사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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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표류 요트승선원 전원 구조
울산해양경찰서(서장 하태영)는 5월 12일 부산시 기장군 기장읍 죽성리 앞바다에서 돛대가 부러져 표류 중이던 요트의 승선원 전원(2명)을 구조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낮 12시 12분경 죽성리 죽성드림세트장 인근 해상에서 2명이 탄 딩기요트(0.1톤, 무동력선)의 돛대가 부러져 표류하고 있다며 요트 승선자 S씨 (59)가 신고했다.울산해경은 기장해경파출소 연안구조정과 50톤급 경비정을 현장으로 급파하고, 상황실에서 신고자와 실시간 연락을 유지하며 표류 중인 보트를 확인, 승선원 2명을 신속하게 구조해다.이어 12시 31분경 예인을 시작해 오후 1시 18분경 기장군 대변항에 안전하게 입항 조치시켰다. 울산해경 관계자는 “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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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소년원, 틔움심리상담연구소와 업무협약
안양소년원(원장 오영희)은 재원생들 중 심리·정서적 문제 학생에 대한 상담 지원의 필요성을 상호 공감하고 5월 10일 틔움심리상담연구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 내용은 안양소년원 재원생 및 직원의 정신 건강 활동 지원, 문제 학생 지도 방법 등 자문 및 상담 지원, 양 기관의 각종 행사 교류 등이다.틔움심리상담연구소 홍수현 소장은 “안양소년원 직원과 학생을 대상으로 개인 상담을 제공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마음을 다하는 상담이 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안양소년원 오영희 원장은 “마음에 상처가 있는 아이들을 사랑과 훈계로 바르게 하려고 가르치다 보니 우리 직원들도 때때로 지치고 힘들 때가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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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사천경찰서, 직원협의회 발대식 가져
경남사천경찰서(서장 석봉구)는 5월 10일 오후 2시 경찰서 4층 회의실에서 사천경찰서 직원협의회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사천경찰 직원협의회 발대식은 경남청에서 첫 개최된 것으로, 여상규 법사위원장, 경남청 1부장, 경남청 직원협의회 회장 등 150여명의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직원협의회는 직원들의 근무환경 개선과 업무능률 향상 등 권익 증진을 위한 실질적인 소통창구로서의 역할을 하게 된다. 이번 발대식은 강대일 사천직원협의회장의 창립선언문 낭독을 시작으로 여상규 법사위원장, 1부장의 축사로 이어졌다. 특히 여상규 법사위원장은 “국민의 인권을 보호하고, 맡은바 소임을 다하는 정의로운 경찰이 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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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소각기 제조공장서 변사사건 발생
5월 11일 오전 10시30분 부산 사하구 소각기 제조공장에서 A씨(33)가 소각기 내부 글라이딩 작업을 하던 중 내부 개폐기에 압착돼 사망한 변사사건이 발생했다.부산사하경찰서에 따르면 대표인 신고자(65)가 이를 발견하고 119신고해 부산대학병원 응급실로 후송했으나 이미 사망했다.신고자가 작업장을 둘러보던 중 이를 발견하고 주변 다른 직원을 불러 소각기 계 내부에 있던 변사자를 꺼냈다.경부 압착에 의한 경부손상(경추골절)사망이라는 검안의 소견이 있었다.변사자는 유족의 의사에 따라 서구 아미동 장례식장에 안치돼 있다. 경찰은 회사관계자 상대 안전수칙 준수여부 및 업무상광실 여부 등을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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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오신날 기념탑등 손괴 50대 검거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영광도서 앞 노상에 불교연합회에서 설치한 부처님 오신날 기념탑등을 일부 떼어낸 피의자 A씨(52)를 재물손괴 혐의로 검거했다고 10일 밝혔다. A씨는 5월 8일 오후 11시48분경 탑등(높이 7m)을 술에 취해 양손으로 일부 떼어내는 방법(하단부 70cm 찢어져 10만원 상당)으로 손괴한 혐의다. 경찰은 CCTV수사로 6분간 범행장면을 확인하고 범행장소와 약 200m떨어진 서면 주변 노래주점에서 일행들과 술을 마시고 나오는 장면을 확인했다.동선추적으로 피의자 집 앞에서 임의동행으로 검거했다.A씨는 술에 취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진술해 형사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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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내편 안들어 줘" 업주 상해가한 피의자 구속
마산동부경찰서는 지난 4월 4일 오전 3시 50분 창원시 마산회원구 피해자가 운영하는 주점에서 다른 손님과 시비가 되어 다툼 중 자신의 편을 들지 않았다는 이유로 테이블에 있던 맥주잔을 업주(62·여)에게 던져 중상해를 가한 피의자 A씨(46)를 중상해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0일 밝혔다.경찰은 피해자를 병원으로 후송하고, 피해자 상대 도주한 피의자를 특정, 출석 요구에 불응해 소재 추적 중 5월 7일 검거했다. 5월 8일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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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경기 일원서 상습절도 피의자 구속
창원중부경찰서는 창원과 경기 일원 약국·식당 등 시정되지 않은 출입문 등으로 침입, 11회에 걸쳐 현금 180만원 상당 절취한 피의자 A씨(30)를 상습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0일 밝혔다. A씨는 지난 5월 4일 오전 9시50분 창원시 한 애견샵에 피해자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침입, 계산대에 있던 현금 11만원 상당 절취하는 등 4월 26일부터 5월 4일까지 창원(5개소), 안성(3개소), 평택(2개소), 오산(1개소) 일원 약국·식당·사무실 등에서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경찰은 현장주변 수색 중 노상에 걸어가던 피의자를 발견하고 5월 4일 오전 10시5분에 검거했다. 5월 6일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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