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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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영도서, 음주운전자 검거 기여 영도구청 CCTV관제센터 요원 표창
부산영도경찰서(서장 류삼영)는 5월 15일 음주운전자 검거에 기여한 영도구청 CCTV관제센터 요원에게 경찰서장 표창을 수여하고 격려했다고 밝혔다.관제요원(김호진)은 새벽 시간대 피곤함을 무릎 쓰고 CCTV관제중 지난 5월 9일 오전 4시10분경 부산 영도구 남항동 제주은행 맞은편 노상에서 남성 1명이 음주의심상태로 차량운전석에 탑승하는 것을 발견했다.곧바로 영도경찰서 상황실에 통보한 후 CCTV영상을 확인하면서 실시간 차량이동방향과 인상착의를 알려주어 관할지구대 경찰관이 약 500m거리에 주차한 음주 운전자를 신속히 검거해 교통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류삼영 경찰서장은 “수상자의 성의 있는 근무와 신속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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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부산-지아이피에스,일자리창출 업무협약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부산지부(지부장 박호진)는 5월 13일 ㈜지아이피에스 회의실에서 ㈜지아이피에스(대표 조경래)와 취업취약계층(법무보호대상자)의 일자리 창출 및 고용환경 개선을 위한 일자리 창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지아이피에스는 2014년 창립 이래 신뢰성 있는 발전소 설계 및 발전설비 정비전문회사로 거듭나기 위해 화력, 원자력 플랜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품질 향상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견실한 업체이다. 박호진 지부장은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자립을 위해 일자리 창출에 함께 하기로 한 조경래 대표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보호대상자 고용 확대를 통해 건전한 지역사회 건설에 이바지해주길 바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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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집에 침입, 금품 1800만원 절취 피의자 2명 구속
김해중부경찰서는 피해자가 외출한 사이 빈집에 침입해 금품을 절취한 피의자 A씨(62), B씨(65)를 특수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5일 밝혔다.피의자들은 사회에서 알게 된 선ㆍ후배 사이로 지난 4월 25일 오후 2시32분 김해시 피해자 주택에 침입, 현금 등 1800만원 상당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체포영장 발부받아 소재 추적중 의정부시 노상 등에서 지난 5월 12일 피의자들을 검거했다. 5월 14일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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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청소년행복마당 공연
부산경찰청(청장 이용표)은 청소년의 달을 맞아 5월 14일 오후 3시 1층 대강당에서 청소년 행복마당 ‘오늘도 따뜻한 하루’공연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청소년이 행사에 직접 참여해 우정과 추억을 쌓고, 학교폭력 없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올해 첫 열렸다. 대안학교, 경찰동아리 등 총 300명이 참석했다.행사는 경찰관이 진행하는 ▵학교폭력 예방교육(Talk & Song) ▵경찰 밴드 ▵경찰관 직업 소개와 청소년들이 참여하는 ▵태권무 퍼포먼스(태권무․송판격파) ▵댄스(힙합․락킹 공연) ▵트로트 공연(미스트롯출연)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청소년 무대는 예능 프로그램 출연 및 지역행사 참여 등 다수 경력을 가진 청소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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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 택시 추락사고…승객 사망, 운전자 중상
5월 15일 오전 5시21분경 부산 동래구 온천동 동래교 다리 밑(온천천)에서 택시 추락사고가 발생했다.택시운전자 A씨(61)는 중상을 입어 119로 부산대병원으로 후송돼 치료중이고, 승객 B씨(53·OO문화회관 주차관리원)는 대동병원서 치료중 사망했다. 부산동래경찰서(온천지구대)에 따르면 A씨 운전의 택시가 도시철도 동래역에서 동래중학교 방향으로 우회전 하던 중 운전부주의로 동래교 난간을 들이받고 온천천으로 추락하면서 전복된 사고다.경찰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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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경찰서, 생후 75일된 남아 학대 사망케 한 부부 검거
경남양산경찰서는 생후 75일 된 남아를 학대해 사망케 한 부부를 아동학대특례법 위반 혐의로 검거했다고 14일 밝혔다. 양사경찰서 최종태 형사과장은 14일 그간의 수사상황을 발표하며 "최초 사건발생의 진술과 함께 부검과정에서 시간이 많이 소요되면서 사건조사가 늦어졌다"고 했다.피의자 A씨(29)와 B씨(26)는 부부로, 주거지에서 함께 인터넷 게임 아이템을 판매하며 생업을 유지하고 있었다.그러던 중 지난해 12월말 경부터 올해 1월 18일까지 피해자가 울자 타월로 몸을 묶는 등 상습적 가혹행위로 흉골 골절 등 상해를 가하고, 1월 18일 오전 2시 A씨는 피해자가 울자 주먹으로 머리를 3회 내려치고 12시간 이상 방채해 두개골 골절에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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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달성경찰서, 녹색어머니 연합회 정기총회
대구달성경찰서(서장 양시창)는 5월 14일 비슬산 인근 야외카페에서 경찰서장, 경비교통과장, 녹색어머니 회장·회원 등 40여명이 참석해 ‘녹색어머니 연합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양시창 서장은 정기총회 및 신규회원 위촉식에서 초등학교 등하굣길 교통안전 캠페인 활동 등으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기여한 공이 큰 녹색 어머니 연합회원들에게 감사장을 전달하며 고마움을 일일이 표시하고, 새롭게 위촉된 신규 회원들에게 도 축하 인사를 건넸다.이번 정기총회는 자유로운 분위기의 야외 카페에서 학교주변 교통사고 예방과 교통시설 개선 방안 등에 대해 경찰서·녹색어머니 상호간의 활발한 토론과 화합의 장이 됐다. 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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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보호관찰소-상주경찰서, 전자발찌 훼손 대응 모의훈련
법무부 상주보호관찰소(소장 정남준)는 5월 14일 경북 상주경찰서와 합동으로 전자발찌 장치 훼손 후 소재 불명 상황을 가상한 합동모의 훈련을 가졌다고 밝혔다.모의훈련은 전자장치 훼손 현장 등에 출동한 상주보호관찰소 검거조, 상주경찰서 형사팀과 동문지구대 경찰관 등이 합동으로 주변 CCTV 등을 통해 예상 도주로를 추적, 탐문해 1시간 만에 상주시 버스터미널을 배회하는 피부착자를 검거하는 과정으로 진행됐다.이 과정을 통해 전자장치 훼손 등 긴급 상황 발생 시 보호관찰소와 경찰서 간의 상황별 현장 대응 능력을 향상하고 양 기관의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확립했다.정남준 소장은 “상황 발생 초기에 경찰과 협조해 신속하게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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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준법지원센터, 장애인 가구 주거환경 개선
법무부 부산준법지원센터는 5월 14일 사회봉사명령대상자 3명을 투입해 지체 장애인 가구의 주거환경 정비 작업을 도왔다고 밝혔다. 현재 지체장애 3급인 A씨(53)는 휠체어 없이 거동이 힘들어 매우 지저분한 곳에서 불편하게 생활하고 있었다. 이번 봉사는 홍보포스터를 보고 국민공모제를 알게 된 A씨가 장애인총연합회에 자신의 어려운 점을 상의했다. A씨의 상황을 들은 부산장애인총연합회가 부산준법지원센터에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를 신청해 이뤄졌다.이날 봉사자들은 A씨의 주거지에 쌓여있던 생활쓰레기, 폐가구 등을 치우고 낡은 가구들을 손보는 등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했다. 부산준법지원센터 이동환 센터장은 “지역사회 내 소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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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년원, 검정고시 37명 합격
대구소년원(원장 황계연, 읍내정보통신학교)은 대구광역시교육청에서 시행한 2019년도 제1회 고졸·중졸 검정고시에 37명이 합격했다고 14일 밝혔다.지난 4월 13일 시행한 검정고시에 학생 37명이 응시해 30명이 전과목 합격(합격률 81.1%)했고, 7명이 과목별 합격했다.학생들의 검정고시 합격은 소년원 교사의 학업지도, 자원봉사자의 특강 및 (재)케이알에스국민행복재단, 에듀윌의 교재지원 아래 학생들의 의지와 노력이 함께 했기에 가능한 결과였다.고졸 검정고시에 합격한 이모(20)씨는 “비록 늦었지만 학업을 중도에 포기한 것에 항상 후회가 있었는데, 이번에 합격증을 받게 되어 기쁘고 끝까지 지도해주신 선생님들께도 감사하다”고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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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보호관찰소, 저장강박증 환자 주택 주거환경 개선
법무부 논산보호관찰소(소장 최걸)는 5월 14일 ‘저장강박증’이라는 희귀 질환을 앓고 있는 A씨 주택에 대한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했다고 밝혔다.이번 주거환경 개선사업은 평소 폐기물을 소각하지 않고 주택에 쌓아두는 A씨의 안타까운 사연을 알게 된 논산자원봉사센터 상담사의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를 통해 신청하면서 이뤄졌다.이날 주거환경 개선사업에 참여한 사회봉사 대상자들은 주거지에 쌓아둔 각종 생활폐기물을 폐기하고 더불어 주거 공간까지 깨끗하게 청소해 쾌적한 주거지로 재탄생시켰다.최걸 소장은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는 도움이 손길이 필요한 곳에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를 투입해 지역 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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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없으면 불안하다...청소년 20만 명 '과의존' 심각
여성가족부(장관 진선미)는 전국 학령 전환기(초등 4년, 중등 1년, 고등 1년) 청소년 128만여 명 대상으로 실시한 ‘2019년 인터넷•스마트폰 이용습관 진단조사’ 결과를 14일 발표했다.이 진단조사는 여성가족부가 2009년 이래 매년 실시해오고 있으며, 조사를 통해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위험군으로 진단된 청소년은 부모의 동의를 받아 맞춤형 상담과 치유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조사결과 인터넷과 스마트폰 중 하나 이상에서 위험군(이하 ‘과의존위험군’)으로 진단된 청소년은 20만 6,102명으로 나타났으며, 두 가지 문제를 모두 갖고 있는 청소년(이하 ‘중복위험군’)은 7만 1,912명으로 나타났다.인터넷 과의존 위험군은 매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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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방어진 앞바다에 추락한 차량 탑승자 구조한 영웅들
울산해양경찰서(서장 하태영)는 5월 14일 방어진해경파출소에서 지난 13일 바다에 추락한 차량의 탑승자를 구조한 공로로 민간인 1명, 경찰관 등 총 3명에게 각 감사장 전달 및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지난 5월 13일 오후 13시 3분경 울산 동구 방어진항 수협위판장앞에서 굉음과 함께 차량이 바다로 빠지는 장면을 목격한 김부근(56)씨가 차량 안에 있던 정모씨(62)를 신속히 밖으로 끌어내었고, 고은(28)경장 등 방어진해경파출소 소속 경찰관 2명이 해상에서 즉시 인공호흡 등 응급조치로 귀중한 생명을 지켜냈다. 이들은 이러한 공로로 각각 감사장과 표창을 받았다. 이 자리에서 김부근 씨는 “잠시 망설였지만 운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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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서 음주운전 차량 전복
5월 13일 오후 11시 45분경 부산 사하구 감천동 용정탕 앞 노상에서 음주운전으로 차량을 잇따라 들이받고 전복한 사고가 발생했다.운전자 A씨(61)는 혈중알코올농도 0.154%(면허취소수준) 주취상태에서 본인 소유 투싼 차량을 운전중 도로에 주차돼 있는 투싼 및 말리부 차량을 잇따라 충돌후 전복됐다.감천, 구평 순찰차가 현장에 출동해 가슴통증을 호소하는 운전자를 병원 후송했다. 경찰은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해 정확한 사고경위 등을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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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서 교통사고 발생…10명 경상
5월 14일 오전 8시10분경 부산 금정구 부곡동 현대슈퍼 앞 노상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A씨(36·여) 운전의 산타페차량이 오륜동방면에서 온천장 방향으로 편도 1차선 도로를 진행중 버스정류장에서 정차해 승객을 하차시키고 있던 B씨(37) 운전의 마을버스(5번) 후방을 추돌했다.이 사고로 산타페 운전자와 동승자(8·여), 마을버스 승객 8명 등 10명이 경상을 입고 119를 통해 병원으로 후송됐다.금정서 교통조사과는 사고원인 등을 확인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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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마시던 일행에게 흉기 휘둘러 상해가한 피의자 구속
경남 마산중부경찰서는 술 마시던 일행에게 흉기를 휘둘러 상해를 가한 피의자 A씨(37)를 특수상해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4일 밝혔다.A씨는 지난 5월 11일 0시14분경 창원시 모 편의점 내에서 우연히 길을 가다 만난 피해자 B씨(40)와 같이 술을 마시던 중 기분 나쁘게 했다는 이유로 집에 있던 흉기를 가져와 휘둘러 왼쪽 팔 등 2주 상해를 가한 혐의다.경찰은 현장 주변수색 중 인근에서 술을 마시던 피의자를 오전 1시6분경 발견하고 검거했다. 5월 13일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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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순찰대, 고속도로 무면허운전 고교생 검거
경남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제6지구대(대장 오덕관)는 지난 5월 9일 오전 10시13분경 남해고속도로 부산방면 냉정분기점(147km 지점) 부근에서 카 셰어링(차량공유)을 이용해 고속도로 무면허 운전 고교생 2명을 검거했다고 14일 밝혔다.운전자는 무면허 운전으로 입건하고, 동승한 친구는 무면허 운전 방조로 입건했다.고등학교 1학년생인 피의자는 비대면으로 차량 대여가 가능한 ‘카 셰어링 서비스’에 아버지 명의로 회원가입 후 차량을 대여 하고 남해고속도로 마산톨게이트로 고속도로에 진입, 약 30km 구간을 과속(약 180km/h)으로 운전한 혐의다. 고속도로순찰대 제6지구대 암행순찰차(암행팀장 경위 이동호, 암행팀원 경사 민영철, 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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