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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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입점투자금 빙자 10억 사기 사건 수사
부산남부경찰서는 홈플러스 입점 투자금 빙자 10억 원대 사기사건을 접수해 수사중이라고 16일 밝혔다.피의자 A씨(42)는 지인의 소개로 피해자들(37명)과 알게된 자로 실제로는 OO유통과 아무런 관련이 없다.A씨는 2017년 11월말부터 2019년 5월 초순경 피해자 B씨(39) 등 37명을 상대로 “나는 OO유통 공동대표인데 홈플러스에 점포·매대를 입점시켜 잡화류 등을 유통한다. 홈플러스 입점사업에 투자시 투자금의 20%를 즉시 지급하고 입점 종료시 원금을 돌려준다”고 속여 10억원 상당을 편취한 혐의다.경찰은 다중 피해사건에 해당해 경제팀장을 정수사관으로 지정, 팀장 책임하에 수사를 진행하며 추가 피해자 확인 및 조사를 하고 있다.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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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뭄바이 교량공사 취업시켜주겠다" 1억 사기 피의자 구속
부산남부경찰서는 친한 선원 상대 “인도 뭄바이 교량공사 인부로 취업시켜 주겠다”고 속여 20명 상대 취업 수수료 등 명목으로 1억원 상당 편취한 피의자 A씨(68)를 사기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6일 밝혔다.A씨는 사실 해외취업을 알선한 능력이 없음에도 수년전 브루나이 교량공사에 참여한 경력 등을 인정받아 마치 OO건설이 수주한 ‘인도 뭄바이 해상교량공사’ 하청업체 팀장으로 근무하는 것처럼 행세했다.그러면서 2018년 5월 8일부터 2019년 2월경 친분이 있은 선원 등을 상대로 “승선 작업 경력이 있는 인부를 뽑는다. 왕복항공료.취업수수료를 내면 현지 취업시켜 준다”고 속여 1인당 350만~801만원 총 20명 상대 합계 1억28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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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신변비관 해상익수자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승규)는 5월 16일 오전 2시 21분경 남항파출소 앞 해상에서 익수자 A씨(58.여)를 구조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20분경 가정불화 등으로 신변비관해 스스로 남항파출소 앞 해상으로 뛰어든 A씨를, 당시 야간 육상 순찰을 마치고 복귀 중이던 남항파출소 경찰관 2명이 발견, 직접 입수해 구조했다. 구조 당시 A씨는 의식은 있으나 만취 상태로 저체온증을 호소해 119 구급차량에 인계, 인근병원(부산대병원)으로 이송 조치해 현재 치료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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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한 것에 앙심품고 보복 협박 피의자 구속
경남진주경찰서는 신고한 것에 앙심을 품고 피해자 B씨(53·여)를 보복 협박한 피의자 A씨(50·여)를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보복협박) 등 위반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6일 밝혔다. A씨는 자신의 어머니가 B씨의 LPG가스통을 절취해 B씨가 경찰에 신고했다는 이유로 지난 4월 25일부터 5월 2일까지 B씨의 주거지에서 삽을 휘두르며 “죽여 버리겠다”고 하는 등 5회에 걸쳐 협박한 혐의다.경찰은 피의자로부터 욕설 등 지속적으로 괴롭힌 사실 확인, 형사 핫라인 구축했다. 피의자 출석 불응으로 체포영장 발부받아 주거지에서 지난 5월 12일 검거했다. 5월 14일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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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수대, 요양급여비 2500억 편취 의료재단 대표 영장
부산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불법의료재단 2개를 설립한 후 부산일 대 5개 요양병원을 개설해 국민건강보험 요양급여비 2500억원 상당을 편취한 의료재단 대표이사 A씨(61)를 의료법(부정의료기관개설)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사기)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6일 밝혔다.비의료인 피의자 A씨 등 3명은 의료기관 개설자격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개인의 영리를 목적으로 의료재단 2개를 설립한 뒤 이사회 회의를 개최하지 않고 회의록을 허위로 작성해 임원들의 인감도장을 날인하는 등 부정한 방법으로 의료법인을 개설·운영한 혐의다. 또 2008년 12월부터 2019년 2월경까지 요양병원(2곳, 3곳)개설·운영하며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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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경찰대, 관광가이드와 결탁 짝퉁판매업자 14명 검거
부산지방경찰청 관광경찰대(대장 윤영희)는 일본 골든위크(4. 26. ∼ 5. 6.), 중국 노동절(5. 1. ∼ 5. 6) 기간 내·외국인 관광객들이 쇼핑을 위해 자주 찾는 부산 관광특구인 국제시장에서 관광가이드와 결탁, 매장 속에 또 하나의 비밀매장을 마련하고 루이비통 등 해외 유명상표를 위조한 제품을 판매한 업자 A씨(45) 등 14명을 상표법 위반 혐의로 검거해 형사입건 했다고 16일 밝혔다.이곳 짝퉁 판매처 14개 곳에서 해외유명상표인 루이비통, 프라다, 겐조 등으로 가방, 벨트, 의류 등 짝퉁제품 총 1118점 시가 4억9000만원 상당을 압수했다.피의자들 중 A씨는 올해 2월부터 올해 5월 초순까지 시장에서 가방 판매점을 운영하면서 1층에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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롭스X롯데멤버스, 환경재단에 ‘STOP 미세먼지’ 캠페인 지원
롯데의 헬스앤뷰티 스토어 롭스(LOHB’s)와 롯데멤버스가 지난 4일 서울 서소문동 환경재단에서 ‘STOP 미세먼지 캠페인 기부식’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기부식에는 롭스 상품부문장 이기욱 상무와 롯데멤버스 이승준 마케팅부문장, 환경재단 이미경 상임 이사가 참석했으며, ‘STOP 미세먼지’ 캠페인 지원 기부금으로 롭스 500만원, 롯데멤버스 500만원으로 총 1천만원이 전달됐다. 기부금에 포함된 일부 포인트는 롭스가 지난 4월 지구의 날을 기념하여 진행한 아름다운 지구 만들기(Make Beautiful Earth) 고객 프로모션을 통해 적립된 엘포인트이다. 롭스와 롯데멤버스가 전달한 기부금은 환경재단 측에 추후 전달되어 미세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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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과학수사 토크콘서트
경남경찰청(청장 김창룡)은 5월 15일 오후 4시 경남대학교 창조관 평화홀에서 시민과 함께하는「과학수사 토크콘서트」를 열었다고 밝혔다.과학수사 토크콘서트는 과학수사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가상의 사건을 제시하고 과학수사요원, 프로파일러 등 전문 패널이 과학수사기법을 활용해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스토리텔링 형식과 참석자들의 사전 질문과 현장 질문에 대한 답변 등 양방향 소통형으로 진행됐다.이번 토크콘서트에는 사전신청에만 200여명이 접수를 했고, 초등학생부터 대학생, 경찰준비생에 이르기까지 콘서트장을 가득 메운 관객들은 과학수사에 대한 다양한 궁금증을 쏟아 냈고, 패널로 참석한 과학수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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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企사랑나눔재단, 희망드림 장학생 학교로 찾아가 장학금 전달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가 설립한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은 15일 ‘2019년 희망드림 장학생’ 중 한명이 재학 중인 우송대학교(총장 존 엔디컷)로 직접 찾아가 장학금을 전달하고 앞으로의 진로상담을 나누며, 꿈을 응원하였다고 알려왔다. 학교로 찾아가는 장학금 전달식은 장학생의 학업에 지장을 주지 않으며, 꿈을 응원하고자 작년에 이어 두 번째 추진하고 있다. 이날 전달식은 김영래 재단이사가 장학증서를 전달하고, 장학생 동기들과 함께 앞으로의 진로와 학업계획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장학금 전달식의 주인공인 선수진(가명) 학생은 “노란우산에 가입하신 부모님의 권유로 中企사랑나눔재단 장학사업에 신청하였는데,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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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소년분류심사원, 수용사고대비 간담회
법무부 서울소년분류심사원(원장 박수환)은 5월 15일 안양동안경찰서 안성식 경비교통과장, 안양시청 김산호 교통정책과장, 호계파출소 신종균 소장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을 초청해 수용사고대비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수용사고 발생 대비 유관기관 협조 강화 방안’의 일환으로 유관기관 간 상호 이해를 증진하고, 수용사고 예방을 위한 합동 모의훈련 등 위기대응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수환 원장은 “간담회를 통해 유관기관 간 협조체제를 강화해 이탈사고 등 수용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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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해초밭에 갇힌 조난자 구조
울산해양경찰서(서장 하태영)는 5월 15일 오후 울주군 온산읍 강양마을 인근해상에서 레저 활동 중 해초밭에 갇혀 조난당한 카이트 이용객을 긴급 구조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24분경 카이트를 타고 레저 활동을 하던 C씨(60)가 해조류에 몸이 감겨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다며 사고자의 지인인 K씨(2)가 신고했다.울산해경은 신고를 접수한 즉시 해상으로는 진하해경파출소 연안구조정과 민간해양구조선을, 육상으로는 진하해경파출소 순찰차를 급파했다. 암초와 해조류가 산재한 해상에 조난자가 표류 중인 것을 확인한 연안구조정 경찰관이 구조를 위해 로프를 몸에 연결하고 해상으로 입수해 해조류와 암초를 헤치고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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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준법지원센터, 학교폭력 예방 법교육
법무부 거창준법지원센터(소장 김경모)는 5월 15일 거창 창남초등학교에서 4, 5, 6학년 학생 160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법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교육은 창남초등학교장의 신청으로 이뤄졌다. 거창준법지원센터 김경모 소장이 강사로 출강해 학교폭력의 의미, 가해자의 처벌과 결과, 구체적인 사례 중심으로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교육을 진행했다.거창준법지원센터는 2016년 7월부터 다양한 법 교육 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해에 청소년 대상으로 22회에 걸쳐 2346명, 성인 대상으로 8회, 171명에 대해 학교폭력, 아동학대 및 가정폭력 예방 법 교육을 했다, 올해도 현재까지 10회 걸쳐 376명의 성인 및 학생을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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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경북지부, 김우태 회장 등 3명 아름다운동행 후원인 선정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지부(지부장 이순세)는 5월 15일 대구지방검찰청 상주지청 대회의실에서 상주위원회 김우태 회장, 김동엽 위원, 박영희 위원을 각각 ‘아름다운 동행 제26호, 제27호, 제28호 후원인’으로 선정했다.김우태 회장 등 아름다운 동행 후원인들은 후원증을 전달받고 “경북지역의 법무보호사업 활성화를 위해 이번 아름다운 동행에 동참하게 됐다”며 “경북지부와 함께 법무보호대상자들의 자립과 사회복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순세 지부장은 “앞으로도 이러한 후원활동이 활성화되도록 노력해 범죄예방중추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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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준법지원센터-서울병무청, 업무협약
법무부 서울준법지원센터(소장 성우제)는 5월 15일 5층 소회의실에서 서울지방병무청(청장 김종호)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군 입대를 앞두고 있는 보호관찰 청소년에게 병무상담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안정적인 병역이행과 성공적인 사회진출을 도모하기 위해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지방병무청은 서울보호관찰소 청소년을 대상으로 정기적 병무행정 설명회를 실시하고, 취업맞춤특기병, 생계곤란 병역면제 등 1대 1 맞춤형 병무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성우제 서울준법지원센터 소장은 “미래의 병역의무자인 보호관찰 청소년들에게 폭넓은 병무상담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신성한 병역 의무 이행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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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소년원, 선배들과의 동행 드림콘서트
법무부 서울고봉중고등학교(교장 고영종, 서울소년원)는 5월 15일 강당에서 특별한 행사를 열었다.비영리단체 한국위기청소년지원협회(회장 구건서)에서 주관하는 제3회 '선배들과의 동행 드림콘서트'가 그것이다.지난 부산소년원과 청주 미평여자학교에 이어 세 번째로 개최된 이번 드림콘서트는 소년원 선배들로 구성된 가수, 성악가를 비롯해 마술사 정재호, (재)한국소년보호협회 소속 기관 입주생들과 법무부 보호직교사들로 이루어진 보호직밴드 '저스트프로‘ 등이 출연해 스승의 날을 기념한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선보였다.특별히 이번 콘서트에서는 5월 스승의 날을 기념해 선배들의 과거 소년원시절 은사를 초청, 사제지간의 온정을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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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해상익수자 2명 잇달아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승규)는 5월 15일 0시 46분경 부산 사하구 다대포 수협활어센터 앞 해상과 같은 날 0시 59분경 송정항에서 익수자를 잇달아 구조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40분경, 부산 다대포 수협활어센터 앞 부두에 계류 중이던 선박 A호(연안복합, 4.32톤, 다대선적)에서 실족해 해상으로 추락, A호 구조물 잡고 소리치고 있던 선주 B씨(40)를 지나가던 행인이 발견, 119 경유 부산해경 상황실로 구조 요청했다.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다대파출소를 사고 현장으로 급파, A씨를 구조해 수협활어센터 앞에 대기 중이던 119구급차량으로 인계, 인근 병원(동아대병원)으로 이송 조치했다.구조 당시 B씨는 만취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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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준법지원센터, 47회 성년의 날 전통 성년식
법무부 안동준법지원센터(소장 유정호)는 제 47회 성년의 날(5월 20일) 맞아 5월 15일 안동 웅부공원내 ‘영가헌’에서 보호관철 청소년 8명을 대상으로 전통 성년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구지방검찰청 안동지청장, 전통의례시연단, 법사랑위원 안동지역연합회, 법사랑위원 안동지구협의회, 안동 시의원, 안동준법지원센터 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성인이 된 것을 상징하는 복식을 갖추어 삼가례, 초례의식, 성년선언 등 예법에 따라 진행, 전통 성년식 체험을 통해 성인의 책무 또한 느끼게 했다.참석한 신모(20)군은 “이제 성년이 되었으니 앞으로는 모든 생각과 행동에 책임감을 가지고 살아 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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