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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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범죄예방 우수주차장 인증패 수여식
창원서부경찰서(서장 김상구)는 5월 20일 북면 감계 힐스테이트 1차·2차, 무동 휴먼빌 3단지아파트 주차장에 대해 범죄예방 우수 주차장 인증패 수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경찰 및 에스원 창원그룹장, 아파트 관리소장 등 10명이 참석했다.이번 우수주차장 인증은 현장진단을 통해 아파트 관리운영 체계, 주차장 범죄예방디자인 적용, 조명, CCTV 등 평가항목 심의를 거쳤다. 경찰은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범죄취약지∙공공장소 범죄예방시설 확충과 더불어 민간부문 범죄예방 환경개선을 유도함으로써 ‘공동체 치안’을 강화하고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안전하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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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교통과태료납부는 '교통민원24'로
대구지방경찰청은 교통과태료 자진납부 분위기 조성을 위해 교통과태료납부는 인터넷 ‘교통민원24’를 이용하면 편리하다고 20일 밝혔다. 과태료 미납시 매월 1.2%(총 75%)의 가산금이 부과된다. 대구경찰청에 따르면 2018년 교통과태료 364억원(전년대비 12억원-3.41% 증가)을 부과하고 321억원을 징수(전년대비 3억원-0.94% 증가)했으며, 누적 체납액은 전년대비 17억원 감소(-3.24%)한 507억원이다. 과태료 체납액 징수를 위하여 체납자 명의의 예금 등 재산압류와 체납차량 공매 등을 추진하고, 상습 체납차량의 번호판 영치 등 다양한 징수활동 강력하게 실시하고 있다. 한편,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체납자의 능력에 맞는 징수유예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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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남형제도 남동방 인근 해상 기관고장 선박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승규)는 5월 20일 오전 5시 14분경 부산 관할 남형제도 남동방 5.5Km 해상에서 기관고장으로 표류중이던 어선 A호(8.55톤, 승선원 4명, 다대 선적)를 구조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어선 A호는 이날 오전 2시 12분경 다대항에서 출항, 남형제도 인근 해상에서 조업을 하던 중 오전 4시 4분경 남형제도 남동방 5.5Km 해상에서 원인 미상 스크루 탈락으로 자력항해 불가하자, 부산어업정보통신국 경유 부산해경 상황실로 구조 요청했다.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경비함정을 사고 해역으로 급파, 선박과 승조원의 안전 상태를 확인하고 경비함정을 이용, A호를 예인, 다대항으로 입항 조치했다.부산해경 관계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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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침입 휴대폰 8대 절취 피의자 검거
부산사상경찰서는 심야시간 휴대폰 상가를 배회하며 출입문을 손괴하고 침입, 휴대폰 8대 시가 800만원 상당을 절취한 피의자 A씨(36)를 야간건조물침입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20일 밝혔다.A씨는 생활고에 시달리던 중 휴대폰을 절취해 생활비에 충당하기로 마음먹고 지난해 12월 18일 심야시간에 인천 미추홀구 창영·수봉동 일대 상가를 배회하면서 범행을 시도하던 중 한 곳의 휴대폰 상가에 침입해 휴대폰 8대 시가 800만원 상당을 절취하고, 다른 휴대폰 매장 4곳의 출입문을 손괴했으나 경보음이 울려 미수에 그친 혐의다.경찰은 휴대폰 디지털 증거분석, SNS내용 확인, 장물업자 수사로 피의자 인적사항을 특정, 인터넷추적으로 피의자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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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발찌 부착, 준수사항 위반 피의자 구속
경남 마산동부경찰서는 법원의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명령과 함께 부과된 준수사항을 상습 위반한 피의자 A씨(54)를 전자장치부착법 위반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20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월 2일 전자장치 부착 명령을 받고 출소해 지난 1월 4일부터 5월 16일까지 음주금지 3회 위반 및 특정시간대 외출금지 32회 등 총 35회 준수사항을 위반(1년이하 징역, 5백만원 이하 벌금)한 혐의다. 경찰은 창원준법지원센터로부터 수사의뢰 접수(3월 20일)를 받고 피의자 출석요구, 자진출석 조사(4월 25일)로 범행을 시인해 5월 16일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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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고순대·순찰대, 신속한 공조로 음주의심차량 추격·검거
부산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와 교통순찰대는 5월 19일 오후 11시30분경 경부고속도로(상행)20.6k지점에서 신속한 공조로 A씨운전의 음주의심차량(스포티지)을 추격해 검거했다고 20일 밝혔다.피의자 A씨(31)는 혈중알코올농도 0.161%(음주취소수준)상태로 운전했다. 이날 오후 11시8분경 음주의심차량이 번영로 문현터널을 지나 해운대방향으로 운행중인 것을 택시기사가 발견하고 112 신고했다.부산지방청 교통정보센터에서 추격중인 신고자에게 경찰관이 식별할 수있도록 비상등을 켜줄 것을 협조하고, 교통순찰대 출동 지령을 내렸다. 교통순찰대 근무자가 수영터널내에서 신고차량과 의심차량발견 추격하면서 수회 정지할 것을 요구했으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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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대 PC방서 손님 옷 뒤져 355만원 상당 절취 피의자 구속
부산남부경찰서는 누범기간 중 PC방 손님으로 온 피해자들이 게임에 집중하는 사이 걸어놓은 코트를 뒤져 13회에 걸쳐 355만원 상당을 절취한 피의자 A씨(27)를 상습 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20일 밝혔다. A씨는 생활비를 마련키 위해 지난 4월 13일 대연동 한 PC방에서 손님의 코트에서 현금 등 150만원을 절취하는 등 4월 3일부터 5월 5일까지 부산일대 PC방에서 같은 방법으로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경찰은 이동동선 따라 방범·사설 CCTV 분석 및 추적, 주거부정으로 체포영장 및 통신허가서, 압수수색검증영장 발부받아 CCTV 및 인터넷 게임 접속 사이트 실시간 추적 중 PC방 접속 사실을 확인하고 연산동 한 PC방에서 게임하는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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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청서 행정서류찢고 횟집서행패 동네조폭 구속
부산사하경찰서는 신평동 영세업주 및 구청 공무원 등 상대 상습적으로 술을 마시고 행패를 부리는 등 11회에 걸쳐 공무집행방해·업무방해한 혐의로 피의자 A씨(57)를 검거해 구속했다고 20일 밝혔다.A씨는 지난 3월 7일 오후 5시경 사하구 당리동 사하구청 건설과 내에서 이전에 주거지 앞 불법적치물(고물)에 대한 행정대집행을 한 것에 앙심을 품고 욕설을 하며 행정서류를 찢는 등 3회에 걸쳐 공무집행 방해하고, 이어 지난 5월 2일 오후 7시경 사하구 신평동 횟집에서 술에 취해 이전 업무방해로 신고한 것에 대해 앙심을 품고 "죽여버린다"라고 협박하는 등 8회에 걸쳐 업무방해한 혐의다.신평지구대에서 현행범 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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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서 특수강도 미수 가출 10대 2명 검거
부산금정경찰서는 가출해 생활비마련을 위해 흉기를 들고 마트 내에 들어가 현금을 강취하려다 미수에 그친 10대 2명을 특수강도 미수혐의로 검거했다고 20일 밝혔다.피의자들인 A군(18)과 B군(17)은 친구간으로 5월 18일 오후 동래구 불상의 마트에서 범행도구 (흉기,마스크,장갑)를 절취하고 다음날 오후 9시7분경 마트 내에 들어가 피해자(65)가 혼자 있는 것을 확인하고, 11분 뒤 다시 들어가 1명은 계산대 앞에서 망을 보고 다른 1명은 카운터 안쪽으로 들어가 피해자에게 흉기를 꺼내 "돈 내놔라"고 하는 것을 피해자가 흉기를 든 손목을 잡아 밀치고 옆에 있던 우산을 들어 완강히 저항하자 범행을 단념하고 도망해 미수에 그친 혐의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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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제3회 수상구조사 국가자격시험 시행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홍희)은 5월 19일과 5월 26일 부산소방학교와 창원실내수영장 2곳에서 2019년도 제3회 수상구조사 국가자격시험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수상구조사 국가자격증 취득 제도는 수상에서 인명을 구조할 수 있는 전문 역량을 갖춘 사람에게 자격을 부여하는 것으로, 2017년에 첫 시험이 치러진 이후 현재까지 451명의 자격자를 배출했다.수상구조사 시험은 해양경찰청이 지정한 21개 교육기관에서 64시간(이론 16시간, 실기 48시간)의 사전 교육을 이수한 사람이라면 성별과 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응시할 수 있다. 시험 과목은 △영법(잠영・머리 들고 자유형・평영・트러젠) △수영구조 △장비구조 △종합구조 △응급처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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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회시위 현장, 실시간 '소음전광판' 전국 첫 등장
소음측정기에 직접 연결해 실시간 소음수치가 나오는「소음전광판」이 전국 첫 등장해 화제다.경남지방경찰청(청장 김창룡)에 따르면 그동안 소음기준 위반 이전에는 소음정도를 제공하지 않아 집회 참가자들이 소음이 얼마나 심한지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없었다.하지만 이번에 등장한「소음전광판」은 실시간 소음정도를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시스템화 한 것으로 집회 주최 측이 현출된 수치를 보고 소음기준치를 스스로 준수하는 효과가 있다는 것이 소음관리팀의 설명이다. 소음관리팀은 자체 제작한「소음관리 명함」을 집회 참가자에게 나눠주며, 자율적으로 소음을 관리하도록 유도하는 효과도 있는 것으로 평가 하고 있다. 경남지방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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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찰과 구조를 한번에"…변화중인 부산해경 순찰차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승규)는 5월 17일 구조업무 중심의 ‘픽업형 소형화물 순찰차’를 광안리파출소에 배치했다고 밝혔다.‘픽업형 소형화물 순찰차’는 구명환, 레스큐튜브, 구조용 들것 등 다양한 구조장비를 적재하고 험한 길도 무리 없이 달릴 수 있는 스포츠형 유틸리티 차량(SUV : Sport Utility Vehicle / 렉스턴스포츠)을 말한다.부산해경에 따르면 육상근접 갯바위나 해안가 등 평소 연안구조정이 접근하기 힘든 지역에 대해 순찰차를 운용중이나 기존 순찰차로는 다소 부피가 큰 구조장비 등을 싣고 다니기 어려워 구조상황에 즉각 대응에 애로사항이 있었다.현재 감천·남항·다대포·영도 파출소에 이어 5번째로 광안리 파출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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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소년원, 예절과 다도 경연대회 대상 등 전원 입상
안양소년원(정심여자중고등학교, 교장 오영희)은 5월 18일 김포다도박물관에서 사단법인 예명원의 주최로 열린 예절과 다도 경연대회에 학생 6명이 참여해 전원 입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예절반 학생들이 3월부터 익힌 배례와 다례 등의 내용으로 대회에 참가해 대상(경기교육감상) 1명 등 전원이 입상했다.대상을 수상한 K 학생은 “예절실에서 차를 따르는 동작을 익힐 때는 무릎을 꿇고 하는 동작이 어려워 힘들기도 했지만,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되니 그간의 노력이 헛되지 않은 것 같아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오영희 원장은 “우리 안양소년원은 평소 기본예절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가르치고 있다. 이동 시 공수자세, 예의바른 식당 매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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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부준법지원센터, 신규 위촉 보호관찰위원 기본교육
대구서부준법지원센터(대구서부보호관찰소)는 5월 17일 강당에서 신규 위촉된 보호관찰위원 31명을 대상으로 민간자원봉사자 직무수행 기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관련 법령 교육, 상담기법 및 사례 발표 등 전문화 교육으로 진행됐다.보호관찰위원은 전문적인 상담 및 체계적인 원호활동을 통해 보호관찰대상자의 건전한 사회복귀를 돕는 민간 자원봉사단체로 지난 3월 1일 신설됐다.협의회 서영우 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다소 생소하던 보호관찰 법령에 대해서도 많이 알게 되었고, 자원봉사자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시종 대구서부준법지원센터 소장은 “보호관찰 청소년에 대한 올바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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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준법지원센터, 농가 도배 및 장판교체 봉사활동
법무부 거창준법지원센터(소장 김경모)는 5월 17일 농협중앙회 거창군지부(지부장 최병철), 거창 뚝딱이 봉사단(회장 도상락)과 함께 거창관내 취약농가 두 가구를 방문해 도배·장판교체 및 청소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도배·장판교체 봉사활동은 농협이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사회봉사 대상자 등 재능·특기를 보유하고 있는 기술자들의 협조를 받아 어려운 이웃에게 주거환경 개선을 통해 쾌적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최병철 지부장은 “지속적으로 고령,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과 온정이 있는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다양한 사업들을 발굴하여 지역민과 농업인에게 실익이 되는 일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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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준법지원센터, 보호관찰 청소년 '라이온킹' 관람
법무부 부산준법지원센터(센터장 이동환)는 부산지방변호사회 후원으로 5월 16일 보호관찰 중인 청소년들과 부산시 남구 ‘드림씨어터’ 공연장에서 내한공연 중인 뮤지컬 ‘라이온킹’ 관람기회를 가졌다고 밝혔다.후원자인 부산지방변호사회는 수년 전부터 보호관찰 청소년에게 문화 활동 체험을 할 수 있게 지원하는 등 비행청소년들을 선도하고 지역사회 범죄예방활동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이동환 센터장은 “청소년 비행예방은 지역사회의 관심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지원을 받아 보호관찰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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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에서 손님 등 3명 흉기로 상해가한 피의자 현행범 체포
5월 18일 0시2분경 부산 남구 못골번영로 한 편의점 내에서 손님 2명과 아르바이트생에게 흉기로 상해를 가한 피의자 A씨(38·남)를 특수상해 혐의로 검거했다고 밝혔다.피의자 A씨는 피해자가 D씨(20·여)가 편의점 안으로 들어가는 것을 보고 따라 들어가면서 등 뒤를 흉기로 쿡 찌르고 D씨가 놀라 소리치며 C씨(33·남)쪽으로 도망을 치자, 피해자 C씨에게도 흉기를 휘두르고 C씨가 계산대쪽으로 도망을 가자 따라가서 이를 제지하던 편의점 아르바이트생 B씨(24·남)에게도 흉기를 휘두르며 상해(자상, 열상 등)를 가한 혐의다. 강력팀과 못골파출소 등 인접순찰차가 모두 출동해 피의자를 현행범 체포했다.앞서 피의자의 모친이 5월 16일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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