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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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소년원, 나눔의 숲 캠프 참여
법무부 고봉중고등학교(교장 고영종, 서울소년원)는 5월 21~22일 1박 2일간 국립양평 치유의숲에서 ‘나눔의 숲 캠프’에 참가했다.‘나눔의 숲 캠프’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산림청 녹색자금을 활용, 사회적 배려계층을 대상으로 전국 치유의 숲에서 실시하는 행사로 지난 2월 20일에 이어 두 번째 참가다.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숲’을 매개체로 소년원 학생의 재비행 방지 및 사회적응력 향상을 도모하는 기회를 가졌다.이모 학생은 “맑은 공기를 마시며 산길을 걸을 때 자연과 하나 되는 느낌을 받았고, 트리 클라이밍·숲에 꿈 심기 등 숲 캠프를 통해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어 소중하고 뜻 깊은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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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보호관찰·공단 3개 기관 법무정책 회의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서부지소(소장 김주병)는 5월 20일 진주준법지원센터(소장 배홍철) 회의실에서 교정·보호관찰·공단 3개 기관 법무정책 회의를 가졌다고 21일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진주교도소 김홍대 과장, 거창준법지원센터 김경모 소장, 진주준법지원센터 조웅 과장,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서부지소 김주병 소장 등 각 기관장 및 실무직원 13명이 참석했다.이날 회의는 올해 첫 실시되고 있는 법무부 정책과제 중에서 교정복지 및 모범수에 대한 자립기회 확대를 위한 ‘취업조건부 가석방제도’의 조기정착, 수용자 가족보호에 대한 사회적 필요성과 범죄대물림 예방을 위해 수용자 가족 지원에 대한 기관의 역할, 재소자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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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년원, 캄보디아 검찰총장 등 연수생 상대 참관 실시
부산소년원(원장 권기한)은 5월 21일 캄보디아 대검찰청 검찰총장이 포함된 연수생을 대상으로 소년원 시설 참관 및 업무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법무연수원에서 운영하는 ASEAN 범죄방지 및 형사사법 역량강화 국제연수 프로그램 일환으로 마련됐다. 대검찰청 검찰총장, 판사, 검사 등 11명으로 구성된 연수생들은 직원회의실에서 업무현황을 청취한 후 교육현장 및 생활관 등 소년원 시설을 참관하면서 선진화된 소년보호 교육현장을 경험했다. 연수생들은 학생지도에 필요한 첨단경비시스템과 개인상담 중심의 인성교육 과정에 특별한 관심을 보였다.천원기 분류보호과장은 “앞으로도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처우와 열린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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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준법지원센터, 아동양육시설 신망원 사회봉사
법무부 밀양준법지원센터(소장 이규명)에서는 관내 아동양육시설인 신망원(원장 윤광현)의 신청을 받아, 사회봉사 국민공모제의 일환으로 지난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대상자 15명을 투입해 노후된 외벽에 색을 입히고, 배관 보수 작업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신망원은 1945년 설립된 유서가 깊은 기관으로 아동복지 향상을 위해 힘써왔다. 1986년 현재의 부지로 이전한 이후 비용문제 등으로 시설 보수가 충분히 진행되지 않아 옥상과 1층 측면 외벽 페인트가 낙후되어 있었는데 3일간 건설업에 종사하고 있는 페인트 도색 특기 사회봉사 대상자들을 집중적으로 투입해 깨끗하게 새 단장했다.사회봉사 국민공모제는 도움이 필요한 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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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제서, 7살때 헤어진 아버지 25년만에 찾아
7살 때 헤어진 아버지를 실종수사팀의 도움으로 25년 만에 찾았다.부산 연제경찰서(서장 조정재)는 올해 2월 발족한 실종수사팀을 통해 25년간 서로의 생사조차 알지 못하던 부녀의 마음을 위로했다.21일 연제경찰서에 따르면, 2017년 6월 연제구에 사는 B씨(32)가 실종된 아버지를 찾기 위해 경찰서를 방문했다. B씨의 아버지는 B씨가 7살이던 1994년 집을 나가, 신고 당시까지 연락이 두절된 상황이었다.연제경찰서는 즉시 수사에 착수했으나, 실종된 B씨 아버지에 대한 특별한 단서를 발견하지 못한 채 2년이 흘렀다. 당시 출입국조회, 통신수사. 건강보험·고용보험, 범죄경력·수용자정보를 조회했지만 정보가 없었다. 등본상 1994년부터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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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동보미술관 외벽 떨어져 인부 사망
부산금정찰서는 5월 21일 오후 2시8분경 부산 금정구 장전동 부산대학교 동보미술관 외벽이 떨어져 환경미화원 A씨(67·남)가 깔려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A씨는 미술관(5층건물) 옆 그늘에서 쉬고 있다가 이같은 변을 당했다. 경찰은 추가붕괴 우려로 폴리스라인 설치하고 주변 통제중이다.정확한 사망 및 사고경위확인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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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하는 눈빛으로 쳐다봤다'는 이유로 무차별 여성 폭행 피의자 체포
부산동래경찰서는 주택가 산책 여성 무차별 폭행한 혐의로 피의자 A씨(45)를 검거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1일 밝혔다.A씨는 지난 5월 19일 오후 8시경 주택가 노상에서 마주오던 피해자인 주부(56)가 무시하는 눈빛으로 쳐다보았다는 이유로 뒤따라가 주먹으로 때려 쓰러뜨린 후 공을 차듯 세게 얼굴을 수회 차고 밟는 등 폭행해 치료일수미상의 비골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한 혐의다.온천지구대가 현장 출동해 현행범인 체포하고 피해자는 병원으로 후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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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성인오락실 불법행위 촬영 금품갈취 일당 검거
부산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전국의 성인오락실 7곳(부산, 대구, 청주 등)에서 불법 환전행위 등 위법사항을 촬영해 업주를 협박 후 8회에 걸쳐 3000만원 상당의 금품을 갈취한 전문 파파라치 일당 4명을 공갈 혐의로 검거했다고 21일 밝혔다.경찰은 A씨(56·갈취금액 1500만원)와 B씨(63·800만원) 2명은 구속기소, 나머지 C씨(64·550만원), D씨(64·150만원) 2명은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피의자들은 성인오락실의 위법행위를 촬영해 수사기관에 고발할 것처럼 업주를 협박하거나 경찰에서 게임장 환전 영상을 보유하고 있다며 겁을 준 후 이를 무마시켜주겠다며 접근해 2018년 7월부터 12월 간 전국의 성인오락실 7곳 업주를 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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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화명동 3중 교통사고 발생
5월 21일 오전 8시43분경 북구 화명동 학사초 후문 삼거리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A씨(37·남)운전의 혼다차량이 방통대 방향에서 화명역으로 직진하던 중 화명역에서 학사초 정문방향으로 비보호좌회전 하던 B씨(42·여)운전의 스포티지차량과 충돌했다. 이로인해 스포티지 차량이 전복하면서 삼거리 안쪽에서 신호대기중이던 C씨(50·여)운전의 쏘렌토 차량을 들이받았다.세 차량이 파손됐고 각 차량 운전자가 약간의 통증을 호소했지만 119후송은 원치않고 각자 병원으로 가겠다고 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확인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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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가장 금은방 등서 금품 절취 30대 구속
경남 통영경찰서는 손님으로 가장해 금은방 등에서 금품 절취한 피의자 A씨(37)를 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21일 밝혔다. A씨는 지난 5월 8일 오후 4시42분 통영시 소재 모 금은방에 손님으로 가장해 들어가 매장 진열대에 있던 손목시계 10만원 상당 절취하는 등 4월 17일부터 5월 8일까지 통영시 일원 금은방ㆍ의류점ㆍ시장에서 같은 방법으로 3회에 걸쳐 시계, 의류, 생선 등 52만원 상당 절취한 혐의( 6년 이하 징역, 1천만원 이하 벌금)다.경찰은 현장 주변 탐문수사 등으로 피의자를 특정하고 소재 추적해 검거했다. 5월 20일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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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방해되니 조용히 해달라'는 약사에 흉기휘두른 50대 검거
부산동래경찰서는 ‘영업방해가 되니 조용히 해달라’는 약사(46)에게 흉기를 휘두른 피의자 A씨(52)를 특수폭행, 절도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고 21일 밝혔다. A씨는 5월 20일 오후 2시15분경 명장동 모 약국 앞에서 혼자 큰소리로 욕설을 해 약사인 피해자가 조용히 해달라는 이유로 인근에 마트에 들어가 판매용으로 진열된 흉기를 들고 와 피해자에게 휘두르는 등 폭행한 혐의다.흉기를 버린 피의자를 약사인 피해자가 제압해 경찰에 인계했다.경찰은 현장상황 등 CCTV분석으로 입건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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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치킨 ‘해바라기 봉사단’, 가정의 달 맞이 요양원 봉사활동 실시
치킨 브랜드 bhc치킨의 해바라기 봉사단은 지난 19일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요양원을 방문하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bhc치킨에 따르면 대학생 봉사 단체인 ‘bhc치킨 해바라기 봉사단‘ 3기 2조 단원들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요양원에서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을 찾아뵈어 일일 손주로 활동하기 위해 이번 봉사활동을 기획했다고 전했다. bhc치킨 해바라기 봉사단원들은 어르신들께서 깨끗한 환경에서 지내실 수 있도록 요양원 환경미화 활동을 진행했다. 요양원 야외시설, 내부 생활실을 청결하게 정리하고 점심식사를 준비하는 등 요양원 직원들의 일손을 도왔다. 또한 요양원 프로그램 진행 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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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준법지원센터, 보호관찰청소년 성년의날 기념식
법무부 포항준법지원센터(소장 양병곤)은 5월 20일 제47회 성년의 날을 맞아 올해 성년이 되는 2000년생 보호관찰청소년 10명을 위한 성년의 날 기념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또 이들 10명에게 보호관찰위원 포항보호관찰소 협의회(회장 전상중)에서 지원하는 14만원 상당의 화장품 세트를 각각 선물했다.이날 행사는 전통 성년례를 현대에 맞게 문명, 성년선서 및 성년선언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큰손님인 전상중 회장이 “성년당자들에게 집에서는 효도하고, 밖에서는 윗사람에게 공손하며, 항상 배우는 자세로 임할 때 참된 인생이 될 것이기에 성인으로서의 책임과 의무감을 가질 것”을 수훈(垂訓)했다.이날 기념행사에 참석한 보호관찰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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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준법지원센터, 성인 된 검정고사 합격자 격려행사
밀양준법지원센터(소장 이규명)는 5월 20일 법사랑위원 밀양지역연합회보호관찰위원 협의회(위원장 김기홍)의 후원을 받아 보호관찰 청소년 대상 제47회 성년의 날(5월 20일, 2000년생) 기념 및 검정고시 합격자 격려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올해 정규 고교 졸업자와 검정고시 전 과목에 합격한 성인이 된 청소년을 대상으로 모든 일에 스스로 책임지는 올바른 성인이 될 것을 당부하는 의미에서 참석자 전원에게 기념품을 지급하고 장학금 총 40만원을 전달했다.이번 명사로 초청된 보호관찰위원 밀양보호관찰소 협의회 강갑중 회장 및 법사랑위원 밀양지역연합회 보호관찰 분과위원 성용경 위원장은 강연에서 청소년기 어려움을 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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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렉스승합차량, 부산 충장고가도로 8m아래 추락…운전자 사망
5월 20일 오후 4시39분경 부산 동구소재 5부두앞 노상 (대한제분 앞)에서 충장고가를 지나 부산역 방향으로 진행중이던 그랜드스타렉스승합차량이 불상의 이유로 고가도로 우측난간을 충돌 후 8m다리 아래로 추락한 사고가 발생했다.승합차내 탑승객 3명중 남자2명 병원후송, 1명은 현장에서 응급조치.운전자 J씨(남,67년생)는 심폐소생술후 병원후송됐지만 사망했다. 동승자 K씨(80년생)는 의식이 없고, 의식있는 다른 동승자 K씨(78년생)는 동아대 응급실 후송 치료중이다. 순찰차 및 교통순찰차 7대 현장배치 해당도로 통제 및 차량들은 우회조치했다.사고현장에 스키드마크는 약하게있고, 고가도로 난간을 뚫고 나간 흔적은 있으나 정확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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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서 아동음란물 유포...피의자 일본서 검거
경찰청(청장 민갑룡)은 2017년 9월경부터 2018년 8월경까지 필리핀에서 불법 음란물 사이트를 운영하며 아동•청소년 음란물을 유포한 한국인 피의자를 일본 오사카에서 검거해 국내로 송환했다. 경찰청의 음란물 사이트 일제 단속(200여개)지시에 따라 2018년 7월경 제주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에서 피의자가 운영하던 위 사이트를 인지하고, 수사에 착수하여 체포영장 발부 받았다. 피의자는 2018년 12월경까지 범행 행각을 이어 가던 중 2019년 3월경 제3국인 일본(오사카)으로 다시 도피 하였다. 일본 인터폴로부터 피의자가 일본에 체류하고 있음을 파악한 한국 인터폴은 피의자가 국외도피사범임을 확인하고 신속히 인터폴 적색수배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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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가슴곰 인공수정으로 지난해 이어 새끼 3마리 출산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사장 권경업)은 지난해 2월 인공수정으로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반달가슴곰 새끼 2마리를 출산한데 이어 올해 1월에도 인공수정으로 새끼 3마리가 태어났다고 밝혔다.국립공원공단은 지리산 반달가슴곰 개체군의 유전적 다양성을 증진하기 위해 2015년부터 인공수정 연구를 진행했으며, 올해 태어난 새끼들은 지난해 6월과 7월에 전남 구례군 종복원기술원 증식장에 있는 5마리의 암컷 곰을 대상으로 인공수정을 시행한 결과다. 인공수정 이후, 올해 1월 어미 2마리(KF-49, CF-37)가 각각 새끼 1마리(암컷)와 2마리(수컷 1, 암컷 1)를 출산했다.국립공원공단은 그간 쌓아온 자체 기술력을 바탕으로 2년 연속 인공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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