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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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한 모텔서 투신소동 마약사범 검거
부산연제경찰서는 관내 한 모텔 내 복도에서 팬티만 착용한 상태로 위 아래층을 오가며 횡설수설하던 마약투약 사범 A씨(40)를 마약류관리에 관한법률위반 혐의로 검거했다고 24일 밝혔다.수영망미2파출소 순찰1팀장 등 순찰차량이 현장에 출동해 A씨는 5월 23일 낮 12시39분경 모텔 복도를 왔다갔다하는 이상행동을 포착, 투숙호실 확인중 주사기 2점을 발견했다.경찰이 투약여부 등을 추궁하자 갑자기 고함을 지르고 돌발적인 행동을 하면서 열린 창문 방충망을 찢고 투신하려는 것을 수갑을 사용해 우선 보호조치를 한 뒤 연제서 형사당직팀 현장지원으로 시약검사(소변)로 양성반응 확인하고 긴급체포 및 신병을 형사팀으로 인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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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 마사지숍 침입 절도 피의자 구속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심야시간 마사지숍에 침입해 현금 125만원을 절취한 피의자 A씨(27)를 야간주거침입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24일 밝혔다.A씨는 지난 4월 29일 0시57분경 부산진구 전포동 한 마사지숍에 시정되지 않은 출입문을 열고 침입, 종업원이 잠시 자리를 비운사이 카운터에 있던 가방을 뒤져 지갑 안에 있던 현금 125만원을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현장 CCTV분석으로 인상착의를 확인하고 현장주변 방범 및 사설 CCTV집중분석으로 동선 및 역추적, 2일간 잠복 끝에 귀가한 피의자를 발견하고 지난 5월 4일 오후 2시33분에 긴급체포(현금 5만원 회수)해 구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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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수련관 침입 절도 피의자 검거
부산금정경찰서는 교회수련관 침입해 가방 안에 있던 지갑에서 현금 30만원을 절취한 피의자 A씨(21·남)를 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24일 밝혔다.지난 3월 28일 오전 9시20분경 금정구 한 교회 수련관 303호실 내에서 피해자(41·여)가 잠시 호실을 비운사이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경찰은 범행전.후 CCTV70개소 집중분석, 피의자 주변인 탐문중 피의자를 특정하고 실시간 위치추적 등 통신수사와 은신처 주변 참복 중 검거해 형사입건했다. 피해자는 사건조기해결에 감사의사를 표시했고 피해재발 방지 요령 등을 상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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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부준법지원센터, 마을벽화그리기 지원
법무부 부산동부준법지원센터(센터장 박우춘)는 5월 16일, 5월 17일, 5월 23일 총 3일 동안 사회봉사 대상자 6명을 투입, 부산 금정구 선두구동 일대 마을 벽화그리기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부산금정농협의 국민공모제를 신청으로 이뤄졌다. 금정농협은 벽화마을 수혜자를 선정하고 페인트 등 필요물품 예산을 지원했다. 마을 주민인 박모씨는 “마을이 낙후되어서 보기가 좋지 않았는데, 새롭게 페인트칠도 해주고, 벽화도 그려줘서 마을이 다시 태어난 것 같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부산동부준법지원센터 정희숙 집행과장은 “벽화그리기 사업은 셉테드(범죄예방환경설계) 효과가 있어, 그 지역 범죄발생률을 감소시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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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부시, '盧 인권에 헌신...친절하고 따뜻했던 기억'
조지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이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 추도사를 통해 고인을 기렸다.23일 오후 2시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 대통령 묘역에서 엄수된 추도식에 참석한 조지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은 “고 노무현 대통령의 삶을 여러분과 함께 추모할 수 있게 되어서 크나큰 영광입니다”라고 운을 뗐다.이어 “저는 노 대통령님을 그릴 때 인권에 헌신하신 노 대통령님을 생각했습니다. 친절하고 따뜻하신 노 대통령님을 생각했습니다. 저는 그리고 모든 국민의 기본권을 존중하신 분을 그렸습니다”라고 회상키도 했다.다음은 부시 전 대통령 추도사 전문이다감사합니다. 고 노무현 대통령의 삶을 여러분과 함께 추모할 수 있게 되어서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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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처음 식품(수입산 조개젓)서 'A형간염바이러스' 검출
경기도는 지난 3일 도내 한 음식점을 이용한 도민 7명이 A형 간염에 집단 감염된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정확한 원인파악을 위한 역학조사를 실시한 결과, 음식점에서 제공된 수입산 조개젓에서 A형 간염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22일 밝혔다.인체가 아닌 식품 등의 검체에서 A형 간염바이러스가 검출된 것은 올해 들어 처음으로 도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식품에서 A형 간염바이러스가 검출됨에 따라 도는 감염병 확산을 조기에 차단하고자 조개젓을 제공한 음식점을 일시적으로 폐쇄하도록 조치했다.이와 함께 22일 질병관리본부, 식약처, 보건환경연구원 등과 합동으로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효율적인 A형 간염 바이러스 차단 방안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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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살머리고지'서 6·25전쟁 전사자 추정 유해 추가 발굴
국방부는 지난4월 1일부터 남북공동유해발굴을 위한 사전 준비 차원에서 화살머리고지일대 우리측 지역에서 지뢰제거 및 기초발굴을 진행하고 있다.23일 군당국에 따르면 현재까지 발굴된 유해는 총 321점이며, 유품은 2만 2,808점이다.특히, 그동안 발굴된 유품 중에 외국군 유품은 5월 7일 발굴되었던 ‘프랑스군 인식표’를 포함해 미군 방탄복(5점), 중국군 방독면(14점) 등 다양한 유품이 발굴됐다. 발굴된 유품은 ‘관련국 주한무관부’ 등과 긴밀히 협조해 인도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더불어 지난 16일부터 22일까지 1주간 추가로 식별된 유해는 101점이다. 16일에는 지면굴토간 아래팔뼈 1점(8cm)과 지뢰제거간 허벅지뼈 2점(각 22cm)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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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만화 공유 사이트 '마루마루2' 운영자도 붙잡혔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 저작권 특별사법경찰은 지난 1월 국내 최대 불법 만화 공유 사이트 ‘마루마루’ 운영자를 검거한 데 이어, 유사 사이트 ‘마루마루2’의 운영진 2명을 적발해 ‘저작권법’ 위반 혐의로 입건하고 해당 사이트를 폐쇄했다. 정부는 작년 5월부터 서버를 해외로 이전해 불법복제물을 유통하는 사이트를 합동으로 단속하고 ‘밤토끼’, ‘토렌트킴’, ‘마루마루’ 등의 운영자를 검거해 해당 사이트를 폐쇄했다. 이후 기존 사이트의 이용자를 흡수하기 위해 ‘토끼’, ‘토렌트’, “마루마루‘ 등의 유사 사이트가 개설되고 일부 사이트의 이용자가 급증함에 따라 정부는 이 사이트들에 대한 수사를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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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경찰, '신종마약 유통 및 투약혐의 불법체류자 등 검거'
고양경찰서(서장 강신걸)는 5월초 포천시 소재 공장 일대에서 합성마약의 일종인 ‘야바(YABA)’를 대량으로 판매하고 투약한 A씨 등 불법체류자 외국인 마약사범 16명을 검거해 14명을 구속하고, 나머지 2명은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조사결과 A씨는 금년 5월 초경 외국 국적의 불상 야바 판매책에게 사들인 400정 중 일부를 투약한 혐의도 받고 있다.경찰은 포천시 공장 일대에서 합성마약의 일종인 ‘야바(YABA)’를 대량으로 판매하고 흡입하는 외국인 노동자들이 있다는 첩보를 국정원에서 입수, A씨를 검거했으며 검거 당시 소지 중인 야바 403정(시가 3,200만원 상당), 판매 수익금 197만원을 압수했다.고양경찰서는, 외국인 밀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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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준법지원센터, 보호관찰청소년 장학증서 수여
법무부 서울준법지원센터(소장 성우제)는 5월 21일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서울보호관찰소 협의회(회장 한대현)의 지원을 받아 모범 보호관찰 청소년 10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고 23일 밝혔다.보호관찰 이행 성적이 양호하고 어려운 여건에도 열심히 생활하는 보호관찰 청소년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 주기 위해 1년간 매달 10만원(총 1200만원)을 지원하게 된다. 협의회는 보호관찰 청소년에 대한 장학사업 이외에도 일대일 멘토링 결연, 성폭력 및 약물사범 전문상담 연계 지원, 전자감독 대상자에 대한 긴급구호 등 다양한 원호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한대현 회장은 인사말에서 “관심과 사랑이 범죄를 예방하는 첫걸음이다”며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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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구치소, 대구교육대 재학생 대상 참관 실시
대구구치소(소장 전용희)는 5월 20일, 5월 23일 양일간에 걸쳐 ‘시민생활과 법’ 교과목을 수강하는 대구교육대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정시설 참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참관은 장차 초등학교 교사로서 학생들에게 범의 집행과정에 대한 이해와 현장의 생생한 모습을 전달할 수 있게 하기 위한 취지다.교정행정 전반에 대한 홍보 동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변호인접견실, 취사장, 수용동 등을 참관했다.대구교육대학생들은 “수용자 재범방지를 위하여 교정․교화에 헌신하고 있는 교정공무원의 역할과 애로 등 업무를 이해하는 기회가 됐다. 앞으로 초등학교 예비교사로서 무엇을 가르쳐야 하는지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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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준법지원센터, 안인득 사건 피해자 지원 성금 전달
법부무 진주준법지원센터(소장 배홍철)는 5월 22일 진주시청을 방문해 안인득 사건 피해자 지원을 위한 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진주준법지원센터 전 직원이 지역사회에서 발생한 사회적 참사의 피해자 아픔에 공감하고, 조금이나마 피해자의 피해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피해자 지원 성금(50만 원)은 진주시를 통해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돼 피해자와 유족 지원에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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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주말 집회 교통통제…우회당부
대구지방경찰청은 주말 집회로 인한 교통통제가 예정돼 우회통행을 당부했다. 5월 25일 낮 12시 서부정류장 부근 무죄석방운동 대구본부가 주최하는「전국 태극기 집회」, 오전 10시 동대구역 광장 국제청년평화그룹 주최의「세계평화선언문 제6주년 기념식 및 평화걷기」로 인해 일부 구간 교통통제가 이뤄진다.무죄석방운동 대구본부가 주최하는「전국태극기 집회」는 무대차량 설치 및 본 집회 개최 후 15시부터 17시까지 성당네거리→본리네거리→죽전네거리→감삼역 2번 출구까지 하위 3개 차로를 이용해 행진한다. 국제청년평화그룹 주최하는「세계평화선언문 제6주년 기념식 및 평화걷기」는 본 행사 후, 오전 11시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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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준법지원센터, 태안몽산포해수욕장 등 환경정화
법무부 서산준법지원센터(소장 김준성)는 5월 22일부터 23일까지 태안군 몽산포 해수욕장과 항구 주변 환경정화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환경정화 봉사활동은 올 여름 태안군 해수욕장 개장을 맞아 몽산포 어촌계의 국민공모제 신청을 통해 이뤄졌다.신청자인 어촌계 A씨는 “해수욕장은 번영회가 청소를 하지만 항구나 변두리까지는 청소가 어려웠다”며 감사를 표했다.김준성 소장은 “사회봉사국민공모제를 통해 일손이 부족한 농어촌지역 및 지역사회 환경정화 등 다양한 곳에 기여하고 있다. 앞으로도 실질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곳으로 적극적으로 다가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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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 한 아파트 주차장서 교통사망사고
부산남부경찰서는 5월 22일 오전 8시23분경 부산 남구 모 아파트 지하주차장 내에서 교통사망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A씨(33·남)는 출근키 위해 자신의 차량을 운행하다 진행방향을 가로막고 있던 다른 차량을 피해 후진하는 과정에서 운전석 문을 연 상태에서 뒤를 보기위해 상체를 내밀다 차량과 주차장 기둥사이에 가슴부위가 끼여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 등을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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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서 시내버스와 택시 충돌사고
5월 23일 오전 6시42분경 부산 동구 좌성대 교차로에서 진시장 방향으로 좌회전 하던 A씨(58) 운전의 81번 시내버스가 신호대기하다 출발하던 B씨(64) 운전의 개인택시와 충돌하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택시승객 1명 병원 후송됐다. 사고당시 버스승객 5-6명이 탑승했으나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 확인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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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밤도끼' 불법 웹툰공유사이트 등 8개 사이트 운영 피의자들 검거…3명 구속
부산지방경찰청(청장 이용표) 사이버안전과는 월평균 780만명 접속, 제2의 밤도끼 '어른○○○○'등 8개 불법사이트를 운영하며 저작물 26만여편과 음란물 2만여건을 게시하고, 성매매업소·도박사이트 광고 등으로 12억원 상당의 부당이익을 취득한 운영자 A씨(38), 관리책(이사) B씨(45), 관리책(부대표) C씨(42)는 구속하고 개발자 D씨(40)는 불구속입건했다고 23일 밝혔다. 피의자들은 저작권법 제136조 제1항(저작재산권침해), 정보통신망법제74조 제1항 제2호(음란물유포), 성매매처벌법제20조 제1항 제2호(성매매알선·광고) 위한 혐의다. 피의자들은 2017년 4월경부터 중국에서 현지 종업원을 고용해 국내 웹툰 26만여편을 무단으로 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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