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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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준법지원센터, 환경미화 봉사활동 집행
법무부 경주준법지원센터(소장 한장수)는 7월 3일부터 5일까지(3일간)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를 통한 이웃사랑 실천운동 일환으로, 경주시 현곡면에 있는 금장주공아파트를 찾아 단지 내 대대적인 환경 미화 봉사활동을 집행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날 봉사활동은 경주금장주공아파트관리사무소 행정과장 A씨의 요청으로 이뤄졌다.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및 직원 24명이 투입돼 단지 내 공용부위 적치물 제거 및 물청소, 화단 정리 등 환경미화 봉사 활동을 통해 쾌적한 공간으로 재탄생시킬 예정이다.봉사 활동에 참여한 사회봉사 대상자 B씨(21)는 “이번 봉사 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게 된데 대해 기쁘게 생각하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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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관찰·치료명령 거부자 창원교도소유치
법무부 창원보호관찰소(창원준법지원센터·소장 조성민)는 보호관찰, 치료명령기간 중 보호관찰 및 치료를 거부한 보호관찰, 치료명령대상자 K씨(56·여)를 정신건강복지센터, 경찰 등과 공조, 강제구인해 창원교도소에 유치하고, 집행유예취소 신청을 했다고 3일 밝혔다.K씨는 오래전부터 조현병을 앓고 있는 사람으로, 지난해 10월 24일 창원지방법원에서 특수상해 등으로 징역 8월, 집행유예 2년, 보호관찰, 조현병에 대한 치료명령 판결을 선고받았다.하지만 K씨는 치료명령기간 중임에도 지난 3월 13일 이후 치료기관(정신과 의원)에 내원하는 등 스스로 성행개선을 위해 노력하지 않았고, 대상자의 원활한 사회정착 및 재범방지를 위한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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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아라비아 내 일부지역 여행경보 단계 격상
외교부는 3일 부로 사우디아라비아 내 예멘 국경으로부터 180km 이내 지역 슈케이크, 아브하, 카미스 무샤이트의 여행경보를 2단계(여행자제)에서 3단계(철수권고)로 격상하고, 상기 지역을 제외한 사우디아라비아 전역에 2단계 여행경보를 유지하기로 결정했다.이번 여행경보단계 조정은 최근 예멘 후티 반군의 사우디아라비아 공격이 빈발하고 있으며, 특히 상기 접경지역 인근에 공격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을 감안한 것이다.이에 따라, 사우디아라비아 내 예멘 국경으로부터 180km지역 내에 체류 중인 우리 국민들께서는 긴급용무가 아닌 한 철수해 주시기 바라며, 동 지역을 여행할 예정인 우리 국민들께서는 여행을 취소하거나 연기해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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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준법지원센터, 지명수배자 특별자수 기간 운영
법무부 창원보호관찰소(창원준법지원센터·소장 조성민)는 보호관찰제도 도입 30주년을 맞아 보호관찰 준수사항 위반으로 지명수배 된 대상자에 대하여 특별자수 기간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특별 자수기간의 운영 취지는 지명수배가 된 보호관찰 대상자들이 불안한 상태에서 범죄를 저지를 수 있는 위험을 막고, 가정에 복귀해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다. '특별 자수기간은 7월 1일부터 31일까지이며, 지명수배된 보호관찰 대상자 본인 또는 가족이나 보호자, 학교 교사 등 관계인이 보호관찰소에 출석하거나 전화, 전자우편, 서면 등으로 자수 의사를 밝히면 자수 절차와 사후 조치 등의 구체적인 사항을 안내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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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청소 문제로 복지시설 동료 흉기로 살해미수 피의자 검거
경남사천경찰서는 같은 방을 사용하던 복지시설 동료(69)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한 피의자 A씨(74)를 살인미수 혐의로 검거했다고 3일 밝혔다. A씨는 평소 방 청소 문제 등으로 피해자와 언쟁이 있는 등 감정이 좋지 않게 지내오던 중 7월 2일 오전 8시40분 피해자를 노인복지시설 앞 고추밭으로 불어내 흉기로 목덜미와 등 부위를 찔러 살해하려다 주변에 있던 직원들의 제지로 미수에 그친 혐의다.피해자는 119구급차로 병원 후송 치료중(생명지장 없음)이다. 경찰은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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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살장에서 골대 넘어져 골키퍼 중환자실
부산해운대경찰서는 7월 2일 오후 4시20분경 반여4동 풋살장에서 피해자(13)가 골키퍼를 하던 중 골대에 매달렸다가 갑자기 골대가 넘어져 머리를 다친 안전사고가 발생했다고 3일 밝혔다. 친구 18명과 풋살경기를 하던 중 머리를 다친 것을 친구가 발견하고 119신고했다.피해자는 머리뼈, 턱뼈 등 골절. 뇌출혈을 동반해 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중이다.경찰이 현장 확인결과 북측 골대는 지면과 고정이 되지 있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 설치 및 관리주체 등 상대 과실여부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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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용문사 법당 내 원인미상 화재발생…2800만원 피해추산
부산동래경찰서는 7월 2일 오후 4시47분경 용문사 법당 내에서 원인미상의 화재가 발생해 2층 법당이 반소된 화재사건이 발생했다고 3일 밝혔다.이 불은 출동한 동래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오후 5시30분경 진화됐지만 소방서 추산 2800만원 피해가 났다.법당창문에서 연기가 나오는 것을 옆 건물 패널공장 직원이 발견, 119신고했다.경찰과 소방은 법당 내 상단 촛불주변으로 불씨 등으로 인한 화재로 추정하고 법당CCTV와 신도 등 상대로 정확한 화인을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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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부준법지원센터, 거주지 무단이탈 보호관찰 청소년 소년원 유치
법무부 대구서부준법지원센터(소장 김시종)는 거주지를 무단 이탈해 2개월 가량 불량교우의 집 혹은 모텔등지를 떠돌면서 생활하다 검거된 보호관찰 청소년 A양(16)에 대해 7월 1일 대구소년원에 유치했다고 2일 밝혔다.대구서부준법지원센터에 따르면 A양은 폭행으로 금년 1월 대구가정법원에서 보호관찰 처분을 받았다. A양의 경우 거주지에서 부모와 함께 생활하면서 중단된 학업을 이어가고 불량교우와 어울리지 않도록 할 법적의무가 있다. 또한 이러한 의무사항은 보호관찰관이 매번 고지했으며, 이에 A양은 부모의 훈육에 따르고, 검정고시 시험에 응시하겠다고 몇차례 보호관찰관에게 다짐했다.하지만 A양은 금년 4월 실시된 고졸 검정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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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관찰위원 김동석 부회장, 대통령 표창 수상
보호관찰위원 김동석 부회장이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법무부 포항준법지원센터(포항보호과찰소. 소장 양병곤)은 7월 1일 서울보호관찰소에서 법무부가 주관한 보호관찰제도 시행 30주년 기념행사 및 제1회 범죄예방대상 시상식에서 이같이 수상했다고 밝혔다.포항보호관찰소 협의회 김동석 부회장은 1995년 3월 법사랑위원으로 위촉된 이래 현재까지 약 24년간 범죄예방 민간자원봉사위원으로 활동하면서 1:1맨토링 결연을 통한 비행청소년지도와 취업알선, 보호관찰청소년 장학사업, 불우보호관찰대상자 원호 등 다양한 공적을 인정받았다.김동석 부회장은 “앞으로 더욱 더 비행청소년에 관심을 갖고, 이들 보호관찰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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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판매 참나물 1건서 기준치 초과 잔류농약 검출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달 10일부터 21일까지 온라인에서 판매되고 있는 농.수산물 78건에 대한 안전성검사를 실시한 결과, 총 1건의 농산물(참나물)에서 기준치를 초과하는 잔류농약이 검출됐다고 2일 밝혔다.온라인에서 판매되는 농수산물의 안전성 검사를 통해 부적합한 농수산물로부터 도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고자 실시된 이번 검사는 대형 소셜마켓 5곳에서 판매되는 채소, 과일, 생선, 조개류, 수입농산물가공품 78건을 대상으로 ▲잔류농약 274종 ▲중금속(납, 수은, 카드뮴) ▲설사성 패독 ▲방사능 등 4종의 함유량을 조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조사 결과, 45건의 잔류농약 검사 대상 가운데 참나물 1건에서 기준치 0.05mg/kg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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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7월 6일 모든 선박 음주운항 일제단속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홍희)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선박 운항자의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7월 6일 화물선과 여객선, 낚싯배 등 모든 선박들의 해상 음주운항 일제 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해상에서의 음주운항 단속 기준은 혈중알코올농도 0.03%이상으로, 여객선과 유도선, 낚싯배는 물론 수상레저기구를 술을 마시고 조종했을 경우에도 1년 ~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3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유선 및 도선사업법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 원 이하의 벌금 △수상레저안전법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 △해사안전법 5톤 이상의 선박(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 5톤 미만의 선박(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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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장에 진정무 서울청 교통지도부장 승진 내정
경남지방경찰청장에 진정무 서울청 교통지도부장이 승진(치안감·경대4기) 내정됐다.진정무 신임 경남경찰청장은 1965년 경남 출신으로 경남 밀양고를 거쳐 경찰대, 연세대 대학원을 졸업하고 동국대 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했다.1989년 7월 경남청 기동 6중대, 충남청 천안경찰서 방범순찰대장, 조치원경찰서 경비과장, 경무과장, 부산청 부산진경찰서 경비과장, 청문감사관(1999.2), 서울청 보안부 외사과 외사1,2계장, 부산청 보안과장(2008.4), 토론토총영사관 주재관(2009.2), 경기도 가평경찰서장(2012.7), 경대 치안정채고관, 서울 용산경찰서장(2014.1), 서울청 청문감사담당관, 경기 분단경찰서장, 충북청 1부장(2016.12), 경남청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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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시간 복권방 침입, 500만원 상당 절취 피의자 구속
김해중부경찰서는 심야시간 복권방 창문 등으로 침입, 3회에 걸쳐 현금, 즉석복권 등 500만원 상당을 절취한 피의자 A씨(46)를 특수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2일 밝혔다.A씨는 지난 4월 13일 오전 3시26분 영업을 마친 복권방 창문으로 침입, 현금 93만원을 절취하는 등 그때부터 5월 3일까지 피해자운영 복권방 2곳에 같은 방법으로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 경찰은 현장탐문수사 등으로 피의자를 특정하고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소재추적 중 서울 광진구의 한 PC방에서 지난 6월 26일 검거했다. 6월 28일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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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영도대교 앞 해상 익수자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승규)는 7월 2일 오전 1시 44분경 부산 영도대교 앞 해상에서 익수자 A씨(46)를 구조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38분경 부산시 중구 (구)연안여객터미널 부두에서 낚시 구경하던 중 졸다가 바다로 추락한 A씨를 지나가던 시민이 발견하고 119 경유, 부산해경 상황실로 신고했다.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남항파출소 연안구조정과 중앙해양특수구조단을 사고 현장으로 급파, 추락 후 영도대교까지 떠밀려와 대교 구조물을 붙잡고 있는 A씨를 발견, 해상 입수를 통해 구조 후 119 구급차량에 인계했다.해경은 구조 당시 A씨는 의식이 있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으나, 심한 저체온증과 허리통증을 호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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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방 침입 금목걸이 등 8개 절도 피의자 5명 검거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6월 27일 오전 4시17분경 범행도구를 이용해 금은방에 침입, 금목걸이 8개 등 2300만원 상당을 절취한 피의자 5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2일 밝혔다.피의자 2명은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나머지 3명은 불구속입건했다. 4명은 10대, 1명은 2대이다.경찰은 CCTV등 분석 및 추적수사로 은신처 등에 있던 피의자 5명을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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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지서 모친과 착화탄 피워 사망
부산남부경찰서는 주거지에서 모친과 함께 착화탄을 피워 사망한 변사사건이 발생했다고 2일 밝혔다.50대 A씨가 7월 1일 오후 4시8분경 주식실패로 인한 채무문제 및 80대 모친 B씨의 질병 등을 비관해 함께 사망해 있는 것을 변사자들과 연락이 되지않아 주거지로 찾아간 B씨의 큰아들이 발견하고 119신고했다.A씨는 결혼하지 않고 모친과 단둘이 살고 있었다.주거지 내에서 유서가 발견됐고 특이 외상없고 일산화탄소 중독사로 추정된다는 검안의 소견이 있었다. 유족의 의사로 병원장례식장에 안치됐다. 경찰은 유족 등 상대 정확한 사망 경위 등을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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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2015' 제주 리조트 오픈식 개최... "청년 창업지원 및 지역상생 추구"
복합 리조트 기업인 '드라마 2015' (대표 김창렬)는 지난달 29일 제주시 애월읍 드라마 2015 럭셔리 리조트 오픈식을 개최했다고 1일 알려왔다.이날 오픈식에는 제주도의회 의장 김태석, 제주관광 개발공사 나종용 인사위원장 인사말을 시작으로 '드라마 2015'의 개장식이 가수 제시, 조관우, 김흥국, 문희옥, 이정, 이범학, 조정민, 오주원, 별님이, 클로리스 등 인기가수들의 화려한 콘서트가 진행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리조트가 위치한 곽지리, 금성리 두 지역 주민들의 협조에 감사하는 의미로 감사패를 전달하는 등 뜻깊은 시간도 함께 했다. 드라마 2015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청년창업지원 프로젝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청년창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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