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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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원 상가 침입 절도 피의자 부안군 섬에서 검거
부산강서경찰서는 부산 일원 상가 창문을 뜯어내고 침입해 7회에 걸쳐 80만원 상당을 절취한 피의자 A씨(42)를 상습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8일 밝혔다.피해자는 B씨(45)등 7명이다.A씨는 지난 5월 24일 오후 11시34분경 명지동 한 장어 식당 화장실 창문을 뜯고 들어가 현금 등 12만3000원 상당을 절취하는 등 지난 5월 20일부터 6월 2일까지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경찰은 범행현장 CCTV분석해 피의자 인상착의를 학인하고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추적 중 전북 부안군 한 섬에서 검거해 구속했다.블루투스이어폰 등 2개 7만원 상당은 회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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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인상대 주취폭력 행사 피의자 구속
부산동래경찰서는 술에 취해 행인을 상대로 폭력을 행사한 피의자 A씨(62)를 상해 등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8일 밝혔다. 피해자는 B씨(53)등 3명이다.A씨는 지난 6월 4일 오후 10시40분경 동래구 금정시장 앞 노상에서 술에 취해 피해자가 욕설을 하는 것으로 오인, 격분해 주먹으로 얼굴을 폭행하는 등 3회에 걸쳐 주취폭력을 행사한 혐의다.경찰은 현장탐문 및 CCTV동선 추적 등으로 피의자를 특정하고 보강수사를 통해 검거했다.피의자 구속으로 안심하고 살 수 있게 됐다며 고맙다는 피해자 반응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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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로봇공학관 교수 연구실서 배터리과열 추정 화재
부산금정경찰서는 7월 6일 오후 6시14분경 부산외국어대 1층 로봇공학관 교수 연구실(약 20평) 내에서 리듐(전기차 개발용)배터리 과열 추정 화재사건이 발생했다고 7일 밝혔다. 이 불은 출동한 부산금정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오후 6시25분경 진화(자체스프링쿨러)됐지만 TV, 집기류, 벽면 등 소훼로 소방서 추산 900만원 상당 피해가 났다. 인명피해는 없었다.학교 내 자체 화재감지 시스템에 화재발생이 감지된 것을 발견해 화재상황 확인 후 신고했다는 신고자(보안요원)의 진술이 있었다.신고자 및 관계자 등 상대 정확한 화인을 수사중이며 7일 오전 지방청 화재감식팀, 부경대 교수, 소방합동 감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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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광안대교 인근해상 기관고장 표류 요트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승규)는 7월 6일 오후 2시 20분경 부산 광안대교 인근 해상에서 기관고장으로 표류중인 세일링요트 A호(2.8톤, 승선원 4명)를 구조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A호는 이날 낮 12시 30분경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출항, 레저활동 중 오후 2시 15분경 광안대교 인근 해상에서 원인미상 기관고장으로 운항이 불가하자, 조종자 B씨(30)가 119경유 부산해경 상황실로 구조 요청했다.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경비함정과 광안리파출소 연안구조정을 사고 해역으로 급파, 선박과 승조원의 안전 상태를 확인하고 연안구조정으로 A호를 예인해 수영만 요트경기장으로 입항조치 했다.구조당시 승조원의 건강상태는 이상 없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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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 석대동 삼거리교차로서 교통사망사고 발생
7월 6일 오전 9시10분경 부산 해운대구 석대동 세양물류 앞 삼거리 교차로(쓰레기매립장)에서 교통사망사고가 발생했다.A씨(46) 운전의 시내 좌석버스(서면⟷정관)가 신호대기 후 신호를 받고 좌회전하다가 횡단보도를 1m가량 이탈해 무단 횡단하던 피해자(70대 할머니)를 충격(안전운전의무위반)했다.피해자는 머리를 다쳐 119구급차량으로 대학병원으로 후송돼 치료중 사고발생 1시간 후에 사망했다. 경찰은 사고차량 및 주변 주차된 차량블랙박스를 확보해 사고원인을 분석한 결과 피해자가 횡단보도를 약 1m가량 이탈해 무단횡단 한 사실을 확인했다. 사체는 검사 지휘 받아 유족에게 인도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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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은방 강도사건 용의자 광주서 검거 압송
부산 부산진구 관내에서 발생한 금은강 강도사건 용의자 A씨(28)가 이틀 만인 6일 낮 12시경 전라도 광주의 한 PC방에서 검거돼 부산으로 압송중이다.부산진경찰서에 따르면 7월 4일 오후 5시 20분경 부산진구 범천동에 있는 골드테마거리 한 금은방에서 20대 남성이 침입해 귀금속을 사는 척하다가 갑자기 여점원을 흉기로 수차례 찌른 뒤 금품을 훔쳐 도주했다.흉기에 찔린 여직원은 인근 대학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중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발생 직후 부산진서 형사팀,지방청 강력계 과학수사팀 등 가용경력을 동원, 현장 등에서 채취한 지문 등으로 용의자 인적사항을 바로 특정하고 CCTV등 분석과 추적수사 끝에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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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한 빌라서 화재 발생 부부 사망…내부 전소
김해중부경찰서는 7월 6일 오전 1시3분경 김해시 한 빌라에서 화재 발생, 부부2명(80세, 69세)이 사망하고 빌라 내부가 소훼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밝혔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전 1시23분경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은 신고자 및 입주민 상대 정확한 화재경위와 재산피해상황을 조사하고 있다. 화인규명을 위해 국과수 합동 감식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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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협, 부동산신탁사 대표단 구성해 영국·아일랜드 방문
한국금융투자협회는 ‘한국 부동산신탁업계 NPK(New Portfolio Korea) 대표단’을 구성(금투협회장 및 7개 부동산신탁사 대표이사 등 총 8명)’해 7일부터 14일까지 도시재생 선진모델 파악과 유럽 부동산 개발시장 동향 점검을 위해 영국과 아일랜드를 방문한다고 6일 밝혔다. 금투협에 따르면 대표단 참가사는 무궁화신탁, 생보부동산신탁, 아시아신탁, KB부동산신탁, 코리아신탁, 하나자산신탁, 한국자산신탁이다. 대표단은 부동산 개발, 투자와 관련된 정부와 민간기관을 두루 만나 현지 부동산시장 동향을 파악하고 글로벌 투자파트너십을 모색할 방침이다. 먼저 런던에서는 영국부동산연합(British Property Federation),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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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룡 부산경찰청장, 취임 첫날 치안현장 방문
김창룡 부산경찰청장은 7월 5일 오후 7시 30분 취임 첫날 치안현장으로 범천1파출소와 해운대 여름경찰서를 방문했다. 김창룡 부산청장은 최근 금은방 강도사건이 발생한 범천1파출소를 방문한 자리에서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에 대한 문제점 및 개선방안 등을 신속히 검토해 선제 대응해야 한다”며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조속한 시일 내에 범인을 검거 하도록 지시했다. 아울러 치안현장에서 땀 흘려 고생하는 현장 직원들의 노고도 격려했다. 청장지시에 대해 부산경찰청은 사건 직후 부산 전 지역의 금은방 및 편의점 등 현금다액취급업소에 대한 거점근무 및 순찰 활동을 강화하고, 기동순찰대 등 가용경력을 최대 동원해 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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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소년원, 나의 자화상 발표대회 가져
경기도 의왕시에 위치한 법무부 고봉중고등학교(교장 고영종, 서울소년원)는 7월 5일 교내 강당에서 소년보호위원 김덕숙 장학회장 후원으로 ‘2019 나의 자화상 발표대회’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소년원학생들이 자아성찰을 통해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 재비행 방지를 목적으로 열린 이번 대회는 소년보호위원, 교직원, 학생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서울소년원 제과제빵반 한 학생은 “자화상 발표대회를 통해서 자신의 지난 과오를 진정으로 반성하게 됐고 앞으로 정말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다짐했다. 고영종 원장은 “본교 학생들이 자화상 발표를 통해 자기 자신을 되돌아보고 한층 성숙된 인격도야를 실현하는 계기가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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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해무 속 기관고장 표류 어선 등 구조·예인
울산해양경찰서(서장 하태영)는 7월 5일 오후 울주군 서생면 신암리 남방 1.2Km 해상에서 짙은 해무 속에 기관고장으로 표류 중이던 어선을 안전하게 구조·예인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5분경 진하해경파출소 경찰관들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항포구 순찰을 하던 중 연합복합어선 K호(신암선적, 1.94.톤, 승선원 2명)가 신고한 시간이 됐음에도 입항하지 않고 선장과 전화연결이 되지 않는 것에 이상을 느껴 상황실로 지체 없이 보고한 사항이다.울산해경은 즉시 50톤급 경비정을 K호가 정선해 있는 위치로 급파, 원인을 알 수 없는 기관고장으로 표류 중이던 K호를 발견, 안전하게 입항조치 시켰다.뒤이어 오후 1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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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대 김창룡 부산경찰청장 취임
신임 김창룡(55·치안정감) 제31대 부산지방경찰청장은 7월 5일 오전 부산경찰 추모공간을 찾아 순국·순직경찰관들에 대해 참배를 마친 뒤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김 청장은 취임일성으로 “지금은 수사구조개혁 등 경찰개혁 완수를 위해 국민들의 온전한 믿음과 지지를 얻어야할 중요한 시기”라고 언급하며 “더 많은 성찰과 고민을 바탕으로 경찰이 변화하고 더욱 분발하는 모습을 시민에게 보여주어야 한다”고 밝혔다.그러면서 ‘가장 안전한 부산, 시민들로부터 존경과 사랑받는 부산경찰’을 강조하며 △시민을 안전하게 지키고 보호하는 기본임무에 충실 △능동적이고 선제적인 경찰활동으로 범죄 예방 △시민·전문가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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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부청소년꿈키움센터, 청소년폭력예방 통합프로그램 강사양성 교육
법무부 부산동부청소년꿈키움센터(센터장 홍성길)는 7월 3부터 7월 4일까지 영남권 소재 청소년 관련 부처 및 유관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청소년 폭력예방 통합 프로그램 강사 양성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난해 12월 법무부에서 개발한「청소년 폭력예방 통합 프로그램」을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 소년범죄예방팀에서 주관해 법무부, 교육부, 여성가족부 등 청소년 관련 부처 및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선도·교육 연계성 및 전문성 강화를 위해 전국적으로 진행했다, 참석한 박모씨는 “교육이 복잡하고 어렵지 않아서 현장에 적용할 수 있을 것 으로 생각된다. 특히 이해와 공감을 바탕으로 아이들과 소통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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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대 진정무 경남경찰청자 취임
제32대 진정무 경남경찰청장이 5일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진 청장은 취임사에서 “1년 만에 여러분을 다시 만나게 되어 반갑고 여러분의 든든한 모습에 희망도 느껴진다”고 했다.이어 “올해는 대한민국 경찰의 뿌리인 임시정부 경찰이 수립된지 100년이 되는 해이다. ‘애국 안민의 新경찰’, ‘국민의 경종’이 되라는 민주경찰 1호 김구 선생님의 당부는지난 경찰 역사 속에 면면히 흘러오고 있다”며 “선배 경찰들이 실천해왔던 고귀한 정신을 이어받아 저와 여러분이 함께 나아간다면 국민들의 든든하고 믿음직한 안전 지킴이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진 청장은 그러면서 “저는 경남청장으로서의 업무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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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대 송민헌 대구경찰청장 취임
제30대 송민헌(50·치안감) 대구지방경찰청장이 7월 5일 취임했다. 송민헌 청장은 취임사에서 “영남의 중추이자 문화도시인 대구의 치안책임자로 부임해서 무척 기쁘면서도 한편으로는 막중한 사명감을 느낀다”며 “‘제복 입은 시민으로 상식에 기반 한 따뜻한 법집행관’이 되어 시민들의 아픔을 헤아리고 눈물을 닦아줄 줄 아는 경찰관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고도의 전문성을 갖춘 프로 경찰관이 되어 시민의 문제를 속 시원하게 해결해야 한다”며 전문적 지식을 토대로 한 합리적 의사결정과 사회현상을 꿰뚫는 통찰력으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것을 주문했다. 송 청장은 “현장경찰의 당당하고 소신 있는 법집행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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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주차차량 내 들치기 피의자 구속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심야시간 아파트 주차장에 주차된 차량에 침입해 5회에 걸쳐 현금 200만원 상당을 절취(속칭 들치기)한 피의자 A씨(23)를 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5일 밝혔다.A씨는 지난 6월 9일 오전 1시경 가야동 한 아파트 주차장에 주차된 개인택시의 시정되지 않은 문을 열고 침입, 콘솔박스 안에 있던 현금 12만원을 몰래 꺼내어 가는 방법으로 절취한 것을 비롯해 5회에 걸쳐 이같은 범행을 지지른 혐의다.경찰은 현장주변 및 도주로방향 CCTV, 주차라량 블랙박스 등 집중분석으로 인상착의를 확인했다. 범행 후 옷을 갈아입고 택시를 번갈아 타면서 도주한 피의자를 은신처를 추적해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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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갑룡 경찰청장, 5일 경남지역 방문
경남경찰청(청장 진정무)은 민갑룡 경찰청장이 7월 5일 경남지역을 방문해 함안 경찰승전탑을 참배하고, 경남경찰청 유공직원들에 대하여 특진과 표창을 한 후 오후에는 창원 월영동 CPTED(셉테드·범죄예방환경설계) 지역에서 주민들과 간담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민갑룡 경찰청장 등 일행이 경찰헬기로 서울에서 출발해 오전 10시경 함안군 대산면에 있는 ‘경찰 승전탑’을 방문하여 헌화와 분향 등 참배한다. 함안 경찰승전탑은 6.25 전쟁 시 낙동강 함안전선에서 경남.전남.전북 경찰관 6800여 명이 부대를 편성, 교전한 결과 북한군 4개 사단 병력을 격퇴한 승전을 기리기 위하여 2011년 10월 28일 건립 (도비와 군비 등 1억8천만원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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