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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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해 대구지검장, 대구교도소 방문
대구지방검찰청 박윤해 검사장은 7월 11일 대구교도소를 방문해 실질적인 교정행정의 운영상황 등을 확인했다.박윤해 검사장은 교정행정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혈액투석실 등 현장을 돌아보며 “수용자들이 건강하게 사회로 돌아갈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 대구교도소는 법무행정의 귀감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인권과 법치의 조화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당부 드린다”며 직원들의 노고에 대해 격려했다.류기현 대구교도소장은 “수용자의 안정된 미래 구현과 건전한 사회복귀는 교정기관 만의 노력으로 되는 것이 아니다”며 “법무행정기관들이 다함께 고민하고 노력할 때 이루어 갈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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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경찰서, 골드테마거리 강·절도 범죄예방 간담회
부산진경찰서는 7월 11일 골드테마거리 강·절도 범죄예방을 위해 협업방안을 공유하기 위한 유관기관 현장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최근 잇따른 부산진구 범천동 골드테마거리 금은방의 강·절도 사건 발생에 따라 내실 있는 범죄예방 활동을 위해서다. 현장간담회는 김형철 부산진경찰서장을 비롯한 김재윤 부산진구의회 의원, 범천1동장, 부산귀금속조합 이사장, 골드테마거리 상가회, 귀금속가공협회 임원, 민간 경비업체, 부산디자인센터 팀장 등 총 50여명의 유관기관 담당자들이 참석했다.부산진경찰서는 “골드테마거리 집중 순찰활동 및 유관기관과 협업을 통한 범죄환경 개선, 공동체치안활동으로 안전한 부산진구를 만들기 위해 향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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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경 인사] 부산경찰청
[인사] 부산경찰청 7월 12일자◇전입△홍보담당관 김형철(부산진서장)△정보화장비과장 강일웅(울산동부서장)△수사과장 정성학(금정서장)△형사과장 석봉구(사천서장)△사이버안전과장 조정재(연제서장)△과학수사과장 박재구(남부서장)△정보과장 김만수(밀양서장)△한아세안기획단부단장 조정래(대전청)△동부서장 서호갑(홍보담당관)△부산진서장 원창학(수사과장)△남부서장 박도영(정보과장)△금정서장 이흥우(과학수사과장)△사하서장 이봉균(사이버안전과장)△연제서장 윤경돈(형사과장)◇전출△경남합천서장 김오녕(정보화장비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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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무 신임 경남경찰청장, 취임 후 첫일정 진주지역 방문
진정무 신임 경남경찰청장이 7월 5일 취임 후 첫 외부 공식일정으로 7월 11일 오후 협력치안 논의를 위해 진주지역을 방문했다. 진 청장은 먼저 진주시 정신건강복지센터를 방문해 조규일 진주시장과 이희석 경찰서장과 함께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고위험 정신질환자 공조방안을 협의했다. 이어 경상대학교병원 응급의료센터에 설치된 ‘경남 서부권 해바라기센터’를 방문해 성․가정폭력 피해자에 대한 의료․수사 지원상황을 점검하고 피해자들의 2차 피해 방지대책 등도 논의했다. 진주경찰서 등 경남 서부지역 11개 경찰서에서 발생한 성․가정폭력․성매매피해자에 대한 상담․의료․법률․수사지원을 원스톱으로 제공하고 있다.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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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서 주택 헛간 영아유기 사건 발생
밀양시 내이동의 한 주택 헛간에 영아(여·2.7kg)를 유기한 사건이 발생했다.발견자는 7월 11일 오전 7시경 밀양시 내이동의 자신의 주택 헛간에서 탯줄이 붙은 상태로 분홍색 담요에 쌓여있는 영아를 발견하고 신고했다.경찰은 여아의 건강상태(양호)를 확인하고 119로 병원에 후송했다. 경남아동보호전문기관에 통보했다. 경찰은 발생장소 주변 CCTV분석, 탐문 등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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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상서, 감전동·괘법동 주민 치안정책 설명회 가져
부산사상경찰서(서장 김해주)는 7월 10일 오후 3시 경찰서 5층 대강당에서 감전동·괘법동 주민 및 협력단체 100여명 대상 치안정책설명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설명회는 사상구 관내 치안현황과 탄력순찰, 검거·미담사례, 합동순찰 등 다양한 치안정책 소개와 주민 의견 수렴 등으로 진행됐다.특히, 참석한 주민들은 교통 시설물 개선 사항과 순찰 필요장소 등 요청사항에 대해 서장이 직접 답변을 해주고 이후 요청사항에 대한 진행 상황 등을 피드백을 해주는 것에 대해 만족스러워 했다.김해주 서장은 “안전한 사상구를 위해 방범시설물 설치, 교통시설물 개선 등 다양한 경찰 활동 사항과 민·경 합동 순찰 등 꾸준한 활동을 전개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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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한 아파트 주차장서 크라이슬러차량 화재
7월 10일 오후 6시10분경 사상구 백양대로 한 아파트 106동 앞 주차장에 세워둔 크라이슬러 차량(2007년식)에서 불상의 원인으로 화재가 발생해 옆에 주차된 아반떼 차량으로 옮겨 붙은 화재사건이 발생했다.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소방서추산 크라이슬러 차량 엔진룸전소로 500만원 상당, 아반떼 차량 앞쪽 범퍼 등 소훼로 50만원 상당 물적 피해가 났다. 피해자 A씨(55)이날 오후 5시경 김해 장유에서 운전해 오후 5시40분경 아파트에 도착해 시동을 끄고 귀가했는데, 같은 동 주민이 보행 중 차량 앞 하부 쪽에서 불빛이 보이고 연기가 나는 것을 보고 신고했다. 출동한 북부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오후 6시30분경 진화됐다.경찰은 차량블랙박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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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투산차량서 모자 극단적 선택
7월 10일 오후 7시51분경(신고접수) 울산 북구 어물동 무룡산 임도구간에 주차된 투싼차량 내에서 모자(50대 중반, 20대 후반) 동반 사망사고가 발생했다.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119구조대가 오후 8시12분경 잠긴 문을 개방하고 구조를 했지만 숨진 상태였다.경찰은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숨진 것으로 추정하고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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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혜화경찰서-한양척척마취통증의학과의원, 범죄피해자 회복·지원 업무협약 체결
종로구 서울혜화경찰서(서장 김원태)는 한양척척마취통증의학과의원과(원장 고소영)과 범죄피해자 회복·지원 업무협약(MOU)을 10일 오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서울혜화경찰서에서도 피해 정도, 경제적 상황 등을 고려해 범죄 피해자를 수시로 선정·추천할 수 있게 됐다. 한양척척마취통증의학과의원은 서울혜화경찰서와 협의해 범죄 피해로 인해 척추·관절·통증치료, 정형외과 등 의료적 지원이 필요한 경우와 기존 범죄 피해자 구조 제도의 한계로 공적 지원을 받지 못하는 범죄 피해자에 대해 지원하기로 했다.한편, 서울혜화경찰서는 앞서 원진성형외과, 보령중보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서울혜화경찰서는 앞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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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울산 취업지원위원회, 지원금 전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 취업지원위원회(회장 최봉문)는 7월 10일 정기월례회에서 울산지부(지부장 김주병)에 보호사업지원금 2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전달된 보호사업지원금은 보호대상자들의 성공적인 자립환경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쓰여진다. 최봉문 회장은 "이번 지원을 통해 법무보호대상자들이 안정적인 사회정착과 함께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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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 신축현장서 엘리베이터 기사 추락사망
7월 10일 낮 12시31분경 부산 동래구 명장동 아파트 신축현장(16층 3,4라인)에서 작업하던 E/V보수 기사(27)가 추락 사망하는 안전사고가 발생했다. 엘리베이터 도어에서 소리가 난다는 수리작업 요청을 받고 오전 10시에 도착, 추락자 혼자 작업을 하던중 오전 11시47분경 작업자와 전화연락이 되지 않아 직원 2명이 작업현장으로 가서 확인한바 2층 E/V에 끼여있는 것을 발견하고 신고했다.관할지구대, 형사,감식팀 현장 출동했고 추락자는 구조당시 사망한 상태였다.경찰은 정확한 사망 및 사고경위를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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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빌려주지 않는 것에 앙심' 흉기로 찌르고 도주 피의자 검거
대구남부경찰서는 7월 9일 오후 4시3분경 남구 한 사무실에서 흉기로 피해자 B씨(58)를 찌르고 도주한 피의자 A씨(52)를 살인미수 혐의로 검거했다고 10일 밝혔다.경찰은 출동즉시 피해자를 병원에 후송했다.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돈을 빌려주지 않은 것에 앙심을 품고 사무실에 있던 소장에게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 경찰은 CCTV 등 분석으로 피의자 인적사항을 특정하고 추적 수사중 같은 날 오후 10시 15분경 서구의 한 노상에서 검거했다. 구속영장을 신청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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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일원 주택 5곳서 현금 150만원 절취 피의자 구속
진주경찰서는 심야시간 주택에 시정되지 않은 현관문 등으로 침입, 5회에 걸쳐 현금 등 150만원 상당 절취한 피의자 A씨(43)를 야간건조물침입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0일 밝혔다. A씨는 지난 6월 17일 오전 2시 진주시 소재 피해자 주택에 시정되지 않은 현관문으로 침입, 안방에 있던 현금, 신용카드 등 148만원을 절취하는 등 6월 9일부터 6월 17일까지 진주시 일원 주택에 같은 방법으로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경찰은 탐문수사 등으로 피의자를 특정하고 체포영장 발부받아 소재 추적 중 주거지에서 검거했다. 7월 5일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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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점·주차차량서 현금 등 430만원 절취 피의자 구속
마산중부경찰서는 심야시간 시정되지 않은 주차차량 등에 침입, 2회에 걸쳐 현금 등 430만원 상당 절취한 피의자 3명(19·20·20세)을 특수절도 혐의로 검거해 모두 구속했다고 10일 밝혔다.피의자들은 지난 6월 24일 오전 3시 창녕읍 한 상점에 시정되지 않은 창문으로 침입, 담배 280갑 등 130만원 상당 절취하고, 6월 26일 오전 4시23분 창원시 모 빌라 앞 노상에 시정되지 않은 차량에 침입, 신용카드, 귀금속 등 300만원 상당 절취 및 절취한 신용카드로 금은방에서 288만원 상당 부정사용한 혐의다.경찰은 체포영장 발부받아 소재 추적 중 부산의 한 노상에서 검거했다. 7월 4일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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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세탁소 침입, 현금 5만원 절취 피의자 구속
김해중부경찰서는 지난 5월 8일 오후 9시 영업을 마친 아파트상가 미용실 등 2곳과 세탁소 1곳의 출입문을 손괴하고 침입, 현금 5만원 절취한 피의자 A씨(32)를 특수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0일 밝혔다.경찰은 현장 탐문수사 등으로 피의자를 특정하고 소재추적 중 창원 진해구 노상에서 검거했다. 7월 8일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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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 오래된 주택서 불…1채 전소
7월 9일 오전 10시경 강서구 가락대로 피해자 A씨(46·여)의 일반주택가 내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을 맞은편 회사에서 일하던 신고자가 발견하고 119신고했다.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슬레이트 블록구조 구옥 1채 전소(대지102평,건평20여평)됐다. 피해액 불상. 경찰과 소방은 화인 등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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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 공사장 현장 추락사망 사건
7월 9일 오전 8시53분경 부산 동구 초량동 협성마리나 공사장 현장에서 인부가 추락 사망한 변사사건이 발생했다.공사장 바닥에 변사자(56)가 쓰러져 피를 흘리고 있는 것을 동료인 공사장 인부(49)가 발견하고 119에 신고했고 부산대병원에 후송했으나 사망했다.변사자는 2인1조로 2층 틀 작업지시를 받고 아침 7시부터 일하던 중 같이 일하던 동료가 다음작업을 위해 자재를 가지러 갔다 왔다가 변사가가 보이지 않아 찾던 중 발견했다.정수리 부위로 지면에 강하게 추락해 사망했다는 검안의 소견이 있었다. 경찰은 유족 및 발견자, 현장인부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인을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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