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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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단속에도...음주운항은 여전 '매달 단속으로 전환'
해양경찰청(청장 조현배)은 지난 6일 전국 동시 음주운항 단속을 실시해 1척을 적발하고 2척을 훈방 조치했다고 17일 밝혔다.여름 행락철을 맞아 해양경찰에서는 국민의 해양안전을 위해 6월 26일부터 7월 5일까지 음주운항 근절과 일제단속에 대해 사전 홍보활동을 펼쳤다.이어 지난 6일 낚싯배 259척, 화물선 68척, 어선 400척 등 총 994척을 대상으로 출•입항 전•후와 해상운항 중인 선박을 정지시켜 음주운항 단속을 벌였다.단속 날인 6일 오후 5시 48분께 제주항으로 입항한 화물선 A호 선장 차모씨(67)를 대상으로 음주측정을 실시했다.측정 결과 차씨의 혈중알코올농도가 0.087%로 확인돼 해사안전법 위반 혐의로 적발했다.사전 홍보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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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경찰, 자전거 절도예방 번호판 'LED안전등' 부착식 실시
고양경찰서(서장 김선권) 신도지구대에서는 자전거 절도예방 및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하여 16일 오후 2시 관내 고양 동산초등학교에서 ‘자전거 번호판’및‘LED안전등’ 부착식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서는 고양경찰서 생활안전과장, 신도지구대장, 고양 동산초등학교 학교장 및 학생들 80여명 등 총 100여명이 참석하여 자전거 번호판 및 LED안전등을 부착하면서 자전거 절도 및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를 실시했다.최근 자전거를 타는 주민들이 늘어남에 따라 자전거 도난 및 안전사고가 증가하고 있어 고양경찰서에서는 자체 자전거 번호판을 제작하여 시스템에 등록‧관리하고, 운행시 시인성 확보를 위한 LED안전등을 설치하여 줌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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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오재 대구달성경찰서장 취임
유오재(53) 제57대 대구달성경찰서장이 7월 15일 취임식을 갖고 본격 업무를 시작했다.유 서장은 취임에 앞서 나라를 위해 순국한 호국영령을 기리는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경찰서에서 경우회, 경찰발전위원회 등 협력단체장을 접견하는 등 치안정책 간담회를 가졌다. 또 직원들이 근무하는 사무실을 일일이 방문해 격려했다. 유오재 서장은 취임식에서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고, 시민의 눈높이에 기초한 가족과 같은 따뜻한 법집행을 실시하는 경찰이 되어야 하고, 전문성을 갖춘 스마트한 프로 경찰관으로 거듭나야 한다 ”고 주문했다.그러면서 “주민밀착형 치안활동과 더불어 불합리한 조직문화를 개선해 당당하고 즐겁게 자신의 임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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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준법지원센터, 상주라이온스협회로부터 생수 전달받아
법무부 상주준법지원센터(소장 정남준)는 7월 15일 ‘국제라이온스 상주라이온스협회로부터 농촌지원활동에 참여하는 보호관찰대상자들에게 제공할 생수(70상자, 50만원상당)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상주준법지원센터(상주보호관찰소)는 농촌일손돕기, 주거환경개선, 소외계층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상주라이온스협회(회장 장철익)는 “평소 불우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전개하면서 보호관찰대상자에게도 원호품을 전달할 필요성을 갖게 됐다”며 “작은 힘이나마 보호관찰 정책에 도움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온정의 손길을 전달했다. 정남준 소장은 “세상이 삭막해지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때, 지역사회와 함께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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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룡 부산경찰청장, 광안리 여름경찰서 치안현장 방문
김창룡 부산경찰청장은 지난 7월 5일 해운대 여름경찰서 방문에 이어 15일 오후 2시 광안리 여름경찰서 치안현장을 방문했다.김창룡 청장은 여름경찰서 등 현장근무자들에게“여러분들이 흘리는 한 방울, 한 방울의 땀이 해양도시인 우리 부산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피서객들도 안심하고 가족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되어 다시 피서객들이 찾아 올수 있는 안전한 부산이 될 수 있다”며 현장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경찰은 부신지역 7개 해수욕장등 피서지에 국내·외에서 많은 피서객이 찾아 올 것에 대비해 7개 여름경찰관서를 운영 중에 있다. 여름경찰관서에는 해수욕장 개장 기간중 해수욕장 내 범죄예방활동과 발생사건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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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준법지원센터, 청소년보호관찰대상자 원호금 전달
구미준법지원센터는 7월 15일 ‘구미시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새마을부녀회’ 후원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경의 청소년 보호관찰대상자 6명에게 원호금(총 3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날의 잘못으로 보호관찰을 받고 있지만 검정고시에 합격하거나 출산으로 양육에 어려움을 겪는 모범 청소년보호관찰 대상자에게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 주기 위해 마련됐다.구미시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최재석 회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청소년보호관찰 대상자에게 원호금을 전달하면서 “지역사회의 일원인 보호관찰대상자의 원활한 사회적응과 재범방지를 위해 보호관찰소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특히 이번에 출산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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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수 제20대 대구구치소장 부임
김태수 제20대 대구구치소 소장이 7월 15일 취임했다.김태수(57) 신임소장은 취임사에서 △엄정하고 질서정연한 수용관리를 통한 정의로운 교정 실현 △기본에 충실한 복무기강 확립 △청렴하고 친절한 공직풍토 조성을 내세웠다.그러면서“내일을 준비하고 희망을 주는 교정, 활기차고 일할 맛 나는 업무풍토를 조성해 출퇴근 발걸음이 가벼운 삶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했다.김 소장은 “힘든 일은 함께 고민하고 좋은 일은 나눔으로써 소통과 화합이 일상화 되는 편안한 직장분위기를 만들도록 함께 고민하고 노력 하겠다”고 강조했다. 김태수 소장은 1962년 울산 울주군 출신으로 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다. 1990년 7월 교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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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절도 행각 20대 불심검문 중 추격 검거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영업중인 상가에 손님으로 가장하고 침입해 업주가 자리를 비운 사이 카운터에 있는 현금 20만원 상당을 절취하는 등 6회에 걸쳐 300만원 상당 절취한 피의자 A씨(23)를 상습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5일 밝혔다.A씨는 지난 6월 28일부터 7월 9일까지 부산 및 경기 수원에 있는 노래방·PC방 등에서 6회에 걸쳐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경찰은 범행 전후 도주방향 CCTV분석 및 탐문 중 동일 인상착의 피의자를 발견, 불심검문 중 도주하는 피의자를 추격해 지난 7월 9일 검거했다.피의자 소지품을 수색해 피해품(10만원 상당 몽블랑 지갑 1개, 현금 7만원 등 회수)을 확인하고 여죄를 밝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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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준법지원센터, 보호관찰 준수사항 위반 대상자 안동교도소 유치
법무부 안동준법지원센터(소장 유정호)는 보호관찰기간 중 보호관찰관의 지도·감독에 불응한 A씨(44)를 강제구인해 안동교도소에 유치했다고 15일 밝혔다. 안동준법지원센터(안동보호관찰소)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6월 특수협박죄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 보호관찰 2년, 수강명령 40시간 처분을 받았다.그러나 A씨는 보호관찰기간 중 주거지를 떠나 소재불명 상태로 지내면서 보호관찰관의 소환명령에 불응했을 뿐만 아니라 수강명령 40시간 중 단 한 시간도 이행하지 않는 등 준수사항을 지속적으로 위반해 왔다. 이에 안동준법지원센터 보호관찰관은 법원으로부터 구인장을 발부 받아 소재추적을 하던 중 지난 7월 12일 A씨를 구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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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목도 인근 해상 기관고장 보트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승규)는 7월 14일 오후 7시 3분경 부산 목도(나무섬) 남방 0.5Km 해상에서 기관고장으로 표류중인 모터보트 A호(2.8톤, 200마력, 승선원 6명)를 구조했다고 15일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A호는 14일 오후 4시 30분경 영도구 굴항에서 출항, 레저활동 중 오후 6시 37분경 목도 남방 0.5Km 해상에서 원인미상 기관고장으로 운항이 불가하자 승선원 B씨(38)가 부산해경 상황실로 구조 요청했다.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경비함정과 광안리파출소 연안구조정을 사고 해역으로 급파, 선박과 승조원의 안전 상태를 확인하고 연안구조정으로 A호를 예인해 다대 낫개항으로 입항조치 했다.구조당시 승조원의 건강상태는 이상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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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희 제55대 안동교도소장 부임
안동교도소는 제55대 소장으로 이동희(58)서기관이 15일 취임했다고 밝혔다.이동희 신임소장은 대구 출신으로 대구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1990년 교정간부 33기로 임관했다. 2015년 서기관으로 승진해 대전교도소 분류심사과장, 경북북부제1교도소 부소장, 통영구치소장, 대구지방교정청 사회복귀과장, 김천소년교도소장을 지냈다.가족관계로는 배우자 김모(56)씨와 사이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이동희 소장은 “기본과 원칙에 입각한 엄정한 법 집행으로 국민에게 신뢰받는 교정행정에 전력을 기울이며, 지역사회와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안동교도소를 만들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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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봉수 제44대 순천교도소장 부임
순천교도소는 제44대 소장으로 정봉수 서기관이 15일 취임했다고 밝혔다. 정봉수 소장(57)은 취임사를 통해 “법과 원칙에 입각한 복무자세와 엄정한 수용질서 확립으로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교정행정을 펼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했다.1962년 생으로 전북 전주 출신인 정봉수 소장은 전주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다. 1990년 교정간부로 첫 발을 디딘 후 2015년 서기관으로 승진, 광주지방교정청 사회복귀과장, 대전지방교정청 직업훈련과장, 전주교도소 총무과장, 통영구치소장, 광주지방교정청 보안과장 등 주요 보직을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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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기출소 후 차량서 절도 행각 피의자 구속
창원중부경찰서는 교도소에서 만기 출소 후 또 다시 시정되지 않은 차량을 대상으로 4회에 걸쳐 금품을 절취한 피의자 A씨(46)를 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15일 밝혔다.A씨는 지난 7월 3일 오전 2시15분 노상에 시정되지 않은 피해자 차량에 침입, 조수석에 있던 현금 35만원을 절취하는 등 지난 5월 6일부터 7월 3일까지 4회에 걸쳐 같은 방법으로 현금 등 135만원 상당 금품을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현장주변 탐문 수사 등으로 피의자 인상착의를 확인하고 소재 추적 중 7월 10일 검거했다. 7월 12일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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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문 손괴후 귀금속 절취하려던 10대 5명 검거…2명 구속
창원서부경찰서는 출입문 손괴 후 귀금속 절취하려다 미수에 그친 10대 5명을 절도미수 혐의로 검거했다고 15일 밝혔다. 피의자들은 지난 6월 14일 오전 3시 59분 창원시 한 금은방에서 강화유리를 파손한 뒤 침입하려다 비상벨이 울려 도망가 미수에 그친 혐의다.경찰은 현장탐문 수사 등으로 피의자를 특정하고 체포영장 발부받아 소재 추적 중 주거지 등에서 순차적으로 검거했다. A군(18·고등학생)와 B군(19·무직)은 구속영장이 발부(7월13일)됐고 나머지 3명은 형사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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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면허 운전신고 협박해 금품갈취 피의자 4명 검거…3명 구속
거제경찰서는 무면허 운전신고 협박으로 금품갈취한 피의자 4명을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법률(공동공갈)위반 혐의로 검거했다고 15일 밝혔다.피의자 A씨(26), B씨(26), C씨(22), D씨(22) 4명은 사회 선‧후배 사이이며, 피해자는 피의자 A(26세)와 알고 지내는 사이다. 피의자들은 서로 공모해 지난 5월 19일 0시50분 통영시 한 광장에서 A씨가 피해여성 E씨(22)에게 운전 강습을 시켜주겠다고 하며 무면허 운전을 시키고, 나머지 피의자 3명은 벤츠 차량에서 대기하다 피해자의 운전차량을 고의로 충격한 후 “경찰에 신고하겠다”며 협박, 합의금조로 1700만원을 갈취한 혐의다.경찰은 벤츠 운전한 B씨와 협박 메시지 전송한 C씨 인적사항 특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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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살던 오피스텔에 3회 침입해 현금 등 절취 피의자 구속
부산남부경찰서는 유흥비 마련을 위해 이전 거주하던 오피스텔에 침입, 현금 등을 절취한 피의자 A씨(36)를 야간주거침입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5일 밝혔다. A씨는 지난 5월 27~6월 21일 오후 9시경 자신이 거주했던 남구 문현동 한 오피스텔에 여성이 혼자 거주한다는 사실을 알고 금품을 절취하기로 미리 계획했다.그런 뒤 벨을 눌러 아무도 없는 것을 확인 후 반납하지 않은 출입문 보안카드를 이용해 3회에 걸쳐 현금 300만원 및 카메라(시가 180만원 상당), 충전기 등을 절취한 혐의다. 경찰은 3회 침입사실에 입주자 카드열람 및 탐문수사로 피의자를 특정하고 긴급체포해 피의자 차량에서 범행시 착용한 의류 및 피해품(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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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으로 갔던 주점서 양주 등 20병 훔친 피의자 검거
부산중부경찰서는 심야시간대 그전 손님으로 갔던 노래주점에 양주를 절취할 목적으로 침입, 냉장고에 보관중인 골든블루 양주 등 총20병(시가 200만원 상당)을 절취한 피의자 A씨(55)를 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15일 밝혔다.A씨는 지난 6월 4일 오전 5시7분경 양주를 다량으로 보관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생활비 마련 목적으로 침입해 준비한 비닐봉자에 담아 들고 나가는 방법으로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CCTV분석 중 그전 손님으로 출입한 사람 같다는 피해자 진술을 확보하고 추적수사 중 주소지에 허위 등재 후 도피사실을 확인했다. 통신 및 체포영장 발부받아 수사 중 배회처인 충무동 여관골목에서 검거해 형사입건(불구속)했다. 장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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