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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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준법지원센터, ‘보금자리 노인복지센터’조경작업
법무부 경주준법지원센터(소장 박종균)은 7월 23일부터 사흘간 경주시 산내면 소재 노인복지시설인 ‘보금자리 노인복지센터’에서 조경기술자인 사회봉사명령대상자를 활용한 조경수 전지작업, 화단 잡초제거 등 조경작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사회봉사는 인력부족으로 조경수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보금자리 노인복지센터’원장의 국민공모 신청에 따라 이뤄졌다.경력 30년 이상의 조경기술자를 활용한 전문 조경작업을 통해 조경수와 화단 등이 단정하게 정비됨으로써 시설에서 지내는 어르신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경주준법지원센터(보호관찰소)에서는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를 통해 소외계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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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교도소, 사랑의 헌혈운동 동참
안동교도소(소장 이동희)는 7월 23일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의 협조로 ‘생명나눔·사랑의 헌혈운동’에 참여해 인도적 나눔 정신을 실천했다. 이날 행사는 안동교도소 청사 앞 주차장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4시까지 혈액수급이 부족한 하절기에 원활한 혈액 수급에 조금이나마 보탬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헌혈에 동참한 안시용 총무과장은 “헌혈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소중한 생명을 살리고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헌혈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안동교도소는 매년 2회의 헌혈행사를 비롯해 설·추석 명절 불우이웃 및 사회복지시설 위문 등 매년 정기적으로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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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부산경찰청
[인사]부산경찰청 ◇경정급△지방청 4기동대장 경정 김삼수△중부 정보보안과장 경정 김동곤△사상 경비교통과장 경정 고창성△금정 정보보안과장 경정 김광모△북부 경비교통과장 경정 김상원◇경감급△지방청 4기동대= 신대섭, 김철훈, 문정주, 이길훈△동래서 유향림△서부서 박정균△남부서 김재복△해운대= 이다빈, 이호진△금정서= 김성일, 배병진, 허영주△사하서 우재철△연제서 홍민화△강서서 권상섭△북부서 이영철 등총389명 7월 2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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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소년분류심사원, 신나는 예술여행 연극 ‘나종사랑’공연
법무부 서울소년분류심사원(원장 고영종)은 7월 23일 연극을 통해 학생들에게 밝은 웃음과 희망을 선사하기 위해 신나는 예술여행 연극 ‘나종사랑’ 공연을 관람했다. 공연은 극단 ‘청사’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했다. 인간의 가치와 윤리적 중요성을 일깨워주면서도 일상적 언어와 사실적 연기로 학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공연을 감상한 김모 학생은 “재미있는 연극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우리 주변의 여러 문제점을 알았고, 올바른 삶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고영종 원장은 “의미 있는 연극을 통해 학생들에게 윤리적 중요성을 일깨워준 단원들께 감사하며, 학생들이 성숙한 마음을 가진 건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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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상경찰서, 삼락야외수영장 성범죄 예방나서
부산사상경찰서(서장 김해주)는 7월 23일 오후 2시 도심 속 피서지인 삼락야외수영장 내에서 성범죄 등 예방활동에 나섰다.공중화장실 내 불법카메라 점검을 했고, 수영장 내 피서객을 대상으로 홍보물(호루라기 등)을 전달했다. 성범죄의 특성상 여름철 성범죄 발생이 급증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3년간의 통계를 살펴보면 불법촬영범죄의 경우 5530건(31%)이 6~8월에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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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반여3동 뒷산 바위 3개 굴러내려와 차량 3대 파손
7월 22일 오후 6시경 해운대구 반여3동 공영주차장 뒷쪽 산에 있던 바위 3개(약 1m가량 2개, 약 50cm가량 1개)가 굴러내려와 주차돼 있던 포터트럭 2대, 승용차 1대를 파손했다. 인적피해는 없었다. 차량 3대 후미부분이 파손됐다.반여23순찰차가 출동해 추가 낙석 대비해 폴리스라인 설치,통제하고 해운대구청에 통보했다.경찰은 제5호 태풍 나다스 영향으로 폭우로 인해 지반이 약해져 낙석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해당위치는 사람통행이 드문 곳으로 안전조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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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신선대 부두 컨테이너 작업중 트레일러에 떨어져
7월 23일 오전 9시50분경 부산 남구 용당동 신선대부두 내에서 컨테이너 적재작업중 결합부위 결함으로 대기중인 B씨(63)운전의 트레일러 헤드 부위에 컨테이너가 떨어진 안전사고가 발생했다.이날 신선대 8E에코블럭 컨테이너 부두에서 A씨(57)가 탑 핸들러 이용, 컨테이너 작업중 이 같은 사고가 발생했다.운전자 B씨는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후송됐다. 경찰은 탑 핸들러 운전자의 과실여부 및 기계결함 등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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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270개 해수욕장, 바가지요금 집중단속
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는 지방자치단체들과 함께 전국 270개 해수욕장을 대상으로 성수기인 내달 25일까지 해수욕장 이용 준수사항 위반행위에 대한 집중 점검 및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기간 중에는 특히 피서용품 대여업자가 개인 피서용품 사용을 방해하는 행위, 조례로 정한 이용요금을 초과하여 부당요금을 징수하는 행위, 무허가 상행위 등을 집중 단속함으로써 즐거운 해수욕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또한 같은 기간 실시되는 해수욕장 평가*에서 이용객 만족도 항목에 대한 배점을 기존 10%에서 20%로 높이고, 파라솔 등 이용요금 안정화에 기여한 지자체 공무원에 대한 포상도 실시하여 해수욕장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지자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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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해군, 수중 과학수사 위해 머리 맞댄다
경찰청과 해군은 23일 경찰청에서 ‘수중 과학수사와 대테러 현장감식 등 과학수사 현장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헝가리 유람선 참사 등과 같은 해상사고•사건와 해상테러 등 폭발 사건 현장에서 신속한 증거물 수집과 신원확인을 통해 현장 대응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를 위해 경찰은 이미 2013년부터 내항•강•저수지 등 수중범죄현장에 직접 들어가 과학수사기법을 활용하여 사체를 인양하고 범행 도구 등 증거물을 찾아 감식하는 ‘수중과학수사팀’(전국 총 73명)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대테러에 특화된 과학수사 전문인력을 양성하여 2016년부터‘대테러 현장감식팀(P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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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관 폭행·업무방해 피의자 2명 구속
대구중부경찰서는 7월 19일 A(19)와 B(20)를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공동폭행) 및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동네 선후배 사이로 지난 7월 17일 오전 3시23분경 중구 동성로 소재 골목길을 걸어가다가 피해자 C(22)와 어깨를 부딪쳤다는 이유로 시비 중 손바닥으로 뺨을 때리고 이를 만류하던 피해자 D(22) 등 4명(남 3, 여 1)을 발로 차거나 넘어뜨려 폭행했다. 이후 신고 출동한 지구대 경찰관 E(45) 등이 제지하자 A는 주먹으로 경찰관의 얼굴을 때리고 목을 할퀴는 등 상해를 가하고 B는 A를 체포하려는 또 다른 경찰관 F(40)의 멱살을 잡거나 가슴을 밀쳐 체포를 방해한 것으로 경찰조사에서 드러났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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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영사관 기습시위자 등 7명 현행범인 체포
부산동부경찰서는 7월 22일 일본 영사관 기습시위자 6명을 건조물침입 등으로, 또 1명은 공용물건손괴등 혐의로 각 현행범인 체포해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6명(남2, 여4)은 7월 22일 오전 11시경 신분증을 제시하고 영사관내 도서관에 미리 입장 후 오후 2시30분경 '주권침탈 아베규탄'세로형 현수막(170cm*50cm 크기)을 영사관 안쪽에서 담벼락 너머로 던져 게시하려고 했으나 담을 넘기지 못해 실패후 구호등을 외친 혐의다.또 1명(남)은 기습시위자 연행과정에서 차량 진입로를 차단하고 경찰차량을 발로차는 등 공용물건손괴등 혐의다. 이날 오후 2시부터 동구 초량 일본영사관 앞에서 적폐청산사회대개혁 부산운동본부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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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남항 일자방파제 침수 어선 긴급 구난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승규)는 7월 22일 오전 6시 41분경 부산 영도구 소재 남항 일자방파제에서 계류 중이던 어선 A호(127톤, 대형선망, 승선원 없음)에 원인미상의 선미 파공(2×3m 추정)으로 인한 침수 발생, 추가 피해 방지를 위한 긴급 대응 중에 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A호는 지난 1월경부터 남항 일자방파제에 계류 중이던 폐선 예정인 어선으로, 22일 오전 6시 41분경 선박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현장에 도착한 A호 선사 직원 B씨가 우현(오른쪽) 45도로 기울어져 있는 A호를 발견, 부산해경 상황실로 신고했다.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경비함정, 남항파출소 연안구조정 및 중앙해양특수구조단을 현장에 급파, A호가 침몰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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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준법지원센터, 태풍 다나스 피해 석남사 계곡 환경정비
법무부 울산보호관찰소(울산준법지원센터)는 지난 주말 남부지방을 강타한 태풍‘다나스’로 인해 계곡 물이 범람해 큰 피해를 입은 석남사 계곡 일대에 사회봉사 대상자 13명을 지원해 하천 및 수로 보수, 잡초 제거,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비 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회봉사는 피해지역 관할 담당인 울주군 상북면행정복지센터의 ‘사회봉사 국민공모제’신청으로 이뤄졌다. 사회봉사대상자 A씨는“우리지역 여름철 대표적 휴양지인 석남사 계곡 일대에 이번 태풍으로 쓰레기가 구석구석 쌓여 있는 것을 보고 마음이 아팠지만, 활동 후 깨끗해진 것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 울산보호관찰소 관계자는 “곧 시작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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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교도소, 35사단 장병 대상 시설 참관
정읍교도소(소장 홍정기)는 7월 22일 유사시 국가 중요시설인 교도소의 경비를 지원하는 35사단 소속 장병 대상으로 시설 참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교도소 측은 35사단 장병들에게 교정시설 및 교도관의 역할, 전쟁 등 유사 시 국가중요시설인 교도소의 중요성 등에 설명했다. 또 장병들의 훈련 땀방울 하나가 국가 안보의 초석이 되는 것임을 강조하고 군 생활에 대해 격려하는 시간도 가졌다. 교정시설을 둘러본 장병들은 “최근 드라마에서 본 시설과 다르고, 군 시설보다 수용자들이 생활하는 공간이 더 좋아 보인다”며 특유의 젊은 발상을 표현하고 “전역 후 교도관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겠다”며 참관 소감을 전했다. 정읍교도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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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교통약자 교통안전 확보 업무협약
경남지방경찰청청(청장 진정무)은 7월 22일 오후 3시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한국교통안전공단과 어린이·어르신(교통약자) 교통안전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하성규 경남도자원봉사센터장, 진영철 경비교통과장, 김승일 한국교통안전공단경남본부장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으로 교통약자가 교통사고로 희생되지 않는 안전한 경남을 만드는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이번 업무협약은 경찰과 교통안전공단이 보유한 어린이․어르신(이하 교통약자) 대상으로 실시하는 체계적인 교육, 홍보자료를 道자원봉사센터의 사회 공헌 프로그램 및 인적자원을 활용해 교통약자를 접촉할 때 전수교육을 실시한다. 경남경찰은 지역의 다양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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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사이버공간 피해...수사 끝나도 끝까지 턴다!'
경찰청(청장 민갑룡)에서는 사이버공간의 회복적 정의 실현을 위해 전국 사이버 경찰관 대상으로 상반기 ‘피해자 보호 및 범죄수익 추적 우수 사례 경진대회’를 실시했다. 처음으로 진행한 이번 경진대회 실시 결과, 전국 지방청과 경찰서에서 피해자 보호 관련 우수 사례와 범죄수익 추적 우수 사례 수십 건이 접수되었으며, 이에 대해 1•2차 심사를 진행하여 최종 부문별 3개 우수 사례를 선정하여 전국에 공유했다. 피해자 보호 부문에서는 중소기업 사업자가 미화 57,900불(한화 6,500만 원 상당)의 이메일 무역사기를 당한 사건에 대해 중국교통은행 서울지점을 통해 신속하게 범행계좌를 동결하여 피해금을 전액 회수한 서울남대문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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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일 못한다'...하급 선원 폭행한 상급자, 90명 덜미
‘뱃일이 서툴다’며 하급 선원을 폭행하거나 성추행하는 등 바다에서 종사자를 상대로 인권침해 행위를 일삼은 이들이 해양경찰에 붙잡혔다.21일 해양경찰청(청장 조현배)에 따르면, 지난 6월 3일부터 7월 12일까지 해양종사자들에 대한 인권침해 행위에 대해 특별단속을 벌여 84건을 적발하고, 관련자 90명을 검거했다.지난달 3일 남태평양 키리바시국의 한 항구에서 1등 항해사 이모씨(41)가 ‘업무가 미숙하다’는 이유로 하급 선원을 때렸다가 폭행 혐의로 붙잡혔다.또 어선 선장 이모씨(57)는 6월 17일 정박 중인 어선에서 베트남 선원이 ‘밀린 월급을 주지 않으면 배를 타지 않겠다’고 항의하자 선원의 멱살을 잡고 폭행한 혐의를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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