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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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준법지원센터, 경북금연지원센터와 업무협약
법무부 안동준법지원센터(소장 유정호)는 7월 26일 오전 11시 경북금연지원센터(센터장 이윤식)와 상호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경북금연지원센터의 ‘위기청소년 등 흡연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금연 성공률을 높이고 나아가서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하기 위한 일환이다.이날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보호관찰 대상자 금연을 위한 프로그램 지원 △건강증진을 위한 학술연구 교류 △흡연예방을 위한 사업의 상호 협력 및 지원 등이다.경북금연지원센터 이윤식 센터장(안동의료원장)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취약 환경에 있는 위기 청소년의 건전한 가정생활 및 학교생활이 잘 유지되도록 각종 금연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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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재사회화위원회, 법무보호대상자 200만원 기부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재사회화위원회(위원장 박창민)는 7월 25일 경제적으로 어려움으로 재범과 범죄의 대물림에 노출된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해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부산지부(지부장 박호진)에 기부금 2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박창민 위원장은 “주위사람의 약간의 관심으로도 변화할 가능성이 있는 사람들이 많다”며 “열악한 환경 속에서 사회복귀를 위해 노력하는 법무보호대상자에게 든든한 동반자가 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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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준법지원센터, 태풍 다나스 피해 농가 일손 지원
법무부 경주준법지원센터(소장 박종균)은 7월 26일부터 태풍 ‘다나스’로 낙과와 울타리훼손 등 피해를 입은 경주시 외동읍 구어리 박모(70)씨 배 농가에 사회봉사명령대상자를 배치해 긴급 복구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농가 요청을 받은 경주준법지원센터는 신속히 사회봉사명령대상자를 지원해 낙과를 모으고, 울타리를 재정비하는 등 피해 복구를 돕고 있다.한편, 경주준법지원센터에서는 태풍 피해 복구를 위해 가용 인력을 최대한 지원하고 있지만 농가의 피해 복구 요청에 비해 사회봉사명령대상자 부족으로 농가 일손 돕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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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구 재개발5구역 법원 강제집행 반대 주민 대치중
7월 26일 오전 7시27분경 부산 서구 서대신1동 부근 재개발 5구역 현금청산자에 대한 법원 강제집행(집행관 80여명)과정에서 이를 반대하는 주민 및 전철연 소속 회원 10여명이 옥상에 올라가 오물을 투적하는 등 대치중이다.A씨(30)는 현장에서 목맴시도를 해 구조해 119로 병원치료(생명지장없음)중이며 B씨 등 4명(여)도 병원 후송됐다.서부경찰서장이 현장도착해 지휘하고 있다. 집행과정에서 물리적 마찰이 없도록 강력 권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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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에 식품가게 침입, 현금 170만원 절취 피의자 검거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지난 7월 16일 0시57분경 부전시장 한 식품가게 셔터 문을 강제로 열고 침입, 돈 보관 통에 있던 현금 170만원을 절취한 피의자 A씨(24)를 야간건조물침입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26일 밝혔다.경찰은 현장 및 사설 CCTV를 집중 분석해 A씨의 인상착의와 동선 및 역추적 끝에 주거지 잠복 중 외출하기 위해 나오는 A씨를 검거해 형사입건했다. 현금 45만원은 회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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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주차요원 탈의실서 동료지갑 훔친 피의자 검거
부산중부경찰서는 관내 백화점 주차요원 탈의실 사물함에서 동료2명의 지갑을 절취한 피의자 A씨(22)를 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26일 밝혔다.A씨는 OO백화점 광복점 지하2층에서 고객차량을 대리 주차하는 자로 지난 7월 13일 오후 5시20분경 주차사무실 내 탈의실에서 피해자가 주차안내 하는 틈을 타 사물함을 열고 시가 60만원 상당의 구찌 지갑과 현금 등을 절취하고 또 다른 피해자의 사물함을 뒤져 시가 60만원 상당의 루이비통 지갑 등 2회에 걸쳐 120만원 상당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신속 출동해 A씨의 반바지에 들어있던 지갑을 회수했다. 지갑을 탈의실에서 주웠다고 범행을 부인해 피의자 진술 모순점을 집중 추궁하자 범행사실을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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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척 집에서 귀금속 1350만원 상당 절취 피의자 검거
부산해운대경찰서는 해운대구에 있는 친척 주거지 방문 후 귀금속 절취한 피의자 A씨(29)와 이를 헐값에 매입한 업자 B씨를 절도 등 혐의로 검거했다고 26일 밝혔다.A씨는 지난 5월 17일 오후 2시경 외사촌인 피해자가 잠시 자리를 비운사이 진열장에 있던 시가 600만원 상당 금팔찌(30돈), 시가 200만원 상당 금팔찌(10돈), 시가 550만원 상당 24k금목걸이(30돈) 등 합계 1350만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다.또 피의자 B씨는 자신이 운영하는 금은방 내에서 A씨가 절취한 600만원, 200만원 상당 금팔찌 2개를 업무상주의 의무를 게을리 한 채 488만원에 매입한 혐의다. 경찰은 피해자진술을 토대로 A씨를 특정하고 A씨 주거지 인근 금은방 피해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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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상가 벤치에서 지갑절취 피의자 검거
부산동부경찰서는 아파트상가 벤치에서 지갑을 절취한 피의자 A씨(55·여)를 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26일 밝혔다.A씨는 지난 7월 15일 오후 1시30분경 부산 동구 범일동 OO타워 1층 상가 맥주집 앞에서 피해자(43·남)가 가방을 벤치에 놓아두고 상가 실내인테리어 공사를 하던 중 피해자의 가방에서 현금 170만원이 들어있던 프라다 지갑(시가 100만원)을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현장주변 방범용 및 사설 CCTV분석으로 인상착의를 확인하고 시장상인들 상대 탐문수사로 인적사항을 특정 후 주거지 잠복수사 끝에 형사입건(불구속)했다. 현금 160만3000원(5만원권 32매, 1천원권 3매)은 회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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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협 소속 8명, 북한군인 복장·인공기들고 광안리해수욕장 출현
신고자가 7월 24일 오후 2시2분경 유튜브채널 시청 중 부산 광안리해수욕장 해변에서 다수인이 북한군인 복장으로 인공기를 들고 해변가를 걷고 있는 것을 보고 112신고 했다.경찰은 현장출동해 보니 전대협 소속 총 8명(남7,여1)이 광안리 모래사장 위에서 북한군인 복장을 한채 정부비판 유인물과 장난감 총을 들고 퍼포먼스를 하고 있는것을 확인했다. 국보법 혐의 없음(국가보안법 7조 대법원 무죄판결).이들은 유튜브 게재를 위해 촬영했다.모의총기관련은 남부서 질서계에서 검토중이며 추후 혐의위반 확인시 수사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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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리프트 10층에서 지하로 차량 추락 파손
7월 25일 오후 5시30분 부산 동래 충렬대로 부산은행 내성지점 지하에서 차량파손사고가 발생했다.운전자 A씨(28)가 차량을 출고하기 위해 주차리프트 승강기 조작을 하던중 불상의 이유로 승강기가 멈춰 승강기 수리기사를불러 수리기사가 차량을 다시 위로 올리는 과정에서 10층 높이에서 지하로 추락, 차량 4대(부분파손) 및 A씨 차량(완전파손)이 파손됐다.경찰은 보험처리 종결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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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여름철 폭주족 근절 대대적 단속
부산지방경찰청(청장 김창룡)은 여름철 폭주족 근절을 위해 대대적인 단속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경찰은 끝까지 추적해 사법 처리한다는 방침이다. 전국의 관광객이 부산을 찾는 여름 휴가철에 관광객과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 개조 오토바이와 폭주카의 굉음유발·난폭운전 등 폭주족 근절을 위해 특별단속에 나선다. 지난 몇 년간 보이지 않던 폭주족이 송정해수욕장 주변으로 자주 출몰한다는 시민 제보에 따라 지난 15일 폭주족 근절을 위한 경찰·지자체·공단·언론사 등의 광역 협의체를 구성했다. 특히, 7월 26일 오후 8시에서 익일 오전 3시까지 해운대·남부·기장 일대 총 6개소에서 교통·지역경찰, 교통안전공단, 구청,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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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준법지원센터, 법학전문대학원생 초청 업무설명회
법무부 대구보호관찰소(대구준법지원센터)는 7월 25일 대구지방검찰청에서 실무 수습 중인 법학전문대학원생 9명을 청사로 초청, 보호관찰 및 전자감독 제도 등 보호관찰 업무 설명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지난 18일 1차 설명회에 이어 2회 연속으로 법학전문대학원생을 초청해 보호관찰 업무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설명회에 참석한 법학전문대학원생들은 보호관찰제도 및 주요 업무현황 설명을 청취하고 질의응답, 전자감독 위치추적 시연 참관 및 청사 사무실을 둘러봤다. 이날 참석한 경북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생 A씨는 “보호관찰 업무 설명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과 범죄예방을 위해 기여하는 보호관찰관의 역할이 크다는 사실을 깨닫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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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윤창호법 시행 한달간 음주운전 감소 효과
대구지방경찰청(청장 송민헌)은 음주운전자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는 ‘윤창호법’ 시행(6월 25일) 한 달간 대구의 음주운전이 점차 감소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음주운전 처벌강화 시행 후 한달 간 음주단속 건수는 총 439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706건 비해 37.8% 줄었다. 전체 단속 건수 중 면허정지(0.03%기준)는 146건으로 전년(0.05%기준) 동기간 (282건)대비 48.2% 감소했고, 면허취소는 293건으로 전년 동기간(424건)대비 30.9% 떨어졌다. 또한 한달 간 음주 교통사고 발생 총43건으로 전년 동기간(78건) 대비 44.9%가 대폭 감소했다. 음주 교통사고 사망자도 전년(2명→0명) 대비 100% 감소했고, 부상자(129명→67명)도 48.1% 하락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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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준법지원센터, 한국마사회와 업무협의
서울준법지원센터 (소장 이태원)는 7월 25일 한국 마사회 (회장 김낙순)와 보호관찰 청소년 대상 힐링 승마프로그램 진행을 위해 업무협의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과천 재활힐링승마센터에서 열린 업무협의는 서울준법지원센터 이태원 소장, 마사회 김태융 말산업육성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회의 후에는 프로그램 참석 청소년에 대한 수료증 수여 및 승마코치에 대한 격려도 있었다.양 기관은 상반기 진행보고를 통해 하반기 운영에 대한 참여인원 및 프로그램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사전 안전교육을 통해 낙마로 인한 부상 대비 등 안전사고 방지에 대해서도 검토했다.이태원 소장은 “보호관찰 청소년 및 직원을 대상으로 무료로 강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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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상서, 태권도 특별방범순찰대 반부패 토론회
부산사상경찰서(서장 김해주)는 7월24일 오후 9시30분 주례지구대 회의실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반부패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사상구 태권도 특별방범순찰대 회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착비리 근절에 대한 경찰의 노력과 주민들의 의견을 듣기 위한 자리였다.사상경찰서 태권도 특별방범순찰대(회장 이복용, 회원 41명)는 6월 27일 전국 첫 지역 태권도장 관장과 사범으로 구성, 대여성범죄 예방을 위해 경찰과 합동순찰을 하는 방범협력 단체이다. 경찰은 오는 10월 22일까지 100일간 100인 반부패 대토론회를 개최해 각계각층의 의견을 청취할 계획이며, 경찰 청렴도 향상을 위해 유착비리 근절 종합대책을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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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중부서, 시만과 함께하는 경찰 반부패 대토론회
창원중부경찰서(서장 경무관 김소년)는 7월 25일 오전 경찰서 소회의실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경찰 반부패 대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경찰의 반부패‧개혁 정책을 소개하고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각계각층의 시민들을 초청했다.토론회에는 상남‧반송 상인회 대표, 지역의 대학교수, 변호사, 시민 이 참여했다. △유착비리 발생요인 △수사‧단속절차 투명성 제고 △시민참여 감시체계 구축 △인권경찰 구현 방안 등에 대해 집중 논의했고 참석한 시민들은 경찰 부패방지 대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김소년 창원중부경찰서장은 “이번 대토론회를 계기로 내부 반부패 시스템을 정비하고 불투명한 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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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남부서, 하반기 관서장 재량교육…의무위반 근절
대구남부경찰서(서장 오완석)는 7월 24~25일 서 내 강당에서 2019년 하반기 관서장 재량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관서장 재량교육은 1년에 상하반기 두 번 전직원이 받도록 의무화돼 있다.이번 교육은 경찰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것으로 하반기 인사이동 후 현안업무에 대한 지시와 청렴 및 의무위반예방을 내용으로 진행됐다.오완석 서장은 “최근 대구청 관내 음주운전, 피의자 도주 등 비위 발생으로 언론 비판 보도가 있었다. 우리서는 현재 의무위반 없이 평온한 분위기를 유지하고 있으나 그 누구도 예외일 수는 없다는 마음으로 술자리에 차 두고 가기, 절주 등 음주운전 근절에 동참하기를 바란다”며 철저한 자기관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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