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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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하철 구호장비함 내 방독면 훔친 피의자들 검거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지하철 승강장 구호장비함 내 방독면 등을 절취한 피의자 A씨(24) 등 2명을 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5일 밝혔다.피의자들은 지난 6월 8일 오후 11시16분경 가야지하철역 승강장 내에서 피해자(역무원)가 관리하는 구호장비함의 문에 시정된 케이블타이를 끊고 안에 있던 시가 각 20만원 상당의 방독면 2개와 옆에 있던 생수통 1개를 가져가 절취한 혐의다. 경찰은 현장 CCTV를 확인해 추적과 역추적 수사로 피의자들이 사용한 카드영수증을 확보했다. 자진출석으로 피해품을 회수하고 형사입건(불구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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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비마련위해 차량털이 피의자 구속
부산사상경찰서는 유흥비마련을 위해 주차장을 돌아다니며 시정되지 않은 차량을 대상으로 3회에 걸쳐 230만원 상당을 절취한 피의자 A씨(46)를 상습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5일 밝혔다.A씨는 지난 6월 20일 오전 8시31분경 사상구 덕포동 모 회사 주차장에서 현금 160만원이 든 지갑을 절취하는 등 같은 방법으로 3회에 걸쳐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경찰은 앞서 발생(기발)한 차량털이 사건을 접수하고 수사에 착수, 현장 및 주변 CCTV 50여대를 분석, 도주로 및 역추적으로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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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차량이 병원 로비로 돌진 사고
7월 4일 오후 5시21분 부산 해운대구 우동 한 병원에서 BMW차량이 병원 입구 주차장에서 주차중 1층 로비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운전자 A씨(46)와 동승자 모친 B씨(78)는 인근병원으로 후송됐다. 운전자는 브레이크 오작동을 주장했다.경찰은 사고 경위 등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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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농무로 길잃은 고무보트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승규)는 7월 4일 오후 3시 42분경 부산 다대포 해수욕장 남방 700m 해상에서 길을 잃어 표류중인 고무보트 A호(60마력, 승선원 1명)를 구조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A호는 이날 오전 10시경부터 다대포 해수욕장 인근 해상에서 낚시활동을 하던 중 오후 3시 22분경 해상에 발생한 국지성 농무로 순간 앞이 보이지 않아 길을 잃게 되자, A호 승선원 B씨(53)가 해로드 앱을 이용, 부산해경 상황실로 구조 요청했다.해로드 앱은 해양수산부 국립해양측위정보원에서 제공하는 소형선박 및 레저보트 이용자를 위한 전자해도 기반의 해양안전정보 서비스 앱으로 긴급상황 발생시 구조요청을 버튼을 눌러 구조요청 가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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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남부서 동대명지구대, 큰빛 품앗이 릴레이 합동순찰
대구남부경찰서 동대명지구대는 7월 3일 오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대명2·3·5동 자율방범대 「큰빛(대명) 품앗이 릴레이」합동 탄력순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순찰은 대명2·3·5동 자율방범대(35명), 생활안전협의회(5), 남구 자율방범연합회(5), 남구자율방범여성연합회(10), 동대명지구대 경찰관 뿐만아니라 남구청장, 남구의회 의장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계명네거리, 대명시장, 대명3동 뉴타운재개발지구 등 일대 약 3km를 집중 순찰하며 여름철 여성범죄 예방을 위한 전단지를 배부하고, 대명3동 뉴타운 재개발지구 공·폐가에 경고문을 부착하는 등 가시적인 순찰로 주민들의 불안을 해소하는 순찰을 했다.이 행사는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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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국민소통위원 21명 위촉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홍희)은 7월 4일 오전 강당에서 국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해양경찰 정책을 평가할 국민소통위원 21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국민소통위원 위촉은 해양경찰이 2019년을 ‘국민체감 성과 창출의 해’로 만들기 위한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위원들은 비영리 시민‧사회단체, 해양종사자, 일반국민 등으로 구성됐다.이들은 1년 동안 △해양안전문화 △해양자원관리 △인권보호 △해양환경보전 등 총 4개 분야에서 국민 대표로 활동하며 바다 현장의 국민 목소리를 대변하고, 때로는 ‘쓴소리’를 하는 해양경찰 정책 평가자로서의 역할을 하게 된다.위촉식에 이어 열린 소통 토론회에서 위원들은 ▲부산 낚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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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아베 한국 수출 규제 명백한 보복...상응조치 마련할 것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일본의 한국 수출 규제에 대해 ‘명백한 경제보복’이라며 이에 상응하는 조치를 마련할 것이라고 경고했다.4일 홍남기 부총리는 이날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이같이 밝히며 “(일본 주장으론) 말이 신뢰 회복이지 사실은 강제 징용에 관한 사법부의 판단을 경제 영역에서 보복한 조치라고 저는 명백히 판단한다”고 말했다.이어 홍 부총리는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당연히 WTO에서 판단을 구해야 될 것 같으며 이것은 다자적인 자유무역에 기반 한 WTO 협정을 위반하는 것”이라고 했다.또 “자유 공정 무역이라든가 비차별적 무역, ‘시장 개방은 유지하자’라고 하는 지난 G20 오사카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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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네식품, 법무공단대전지부에 냉면 250만원 상당 전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전지부(지부장 강신탁)는 7월 3일 법무사랑나눔위원회 윤여홍 회장과 이재수 위원이 대전지부에 방문해 자립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숙식보호대상자들을 격려하고 위문물품 냉면(25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가네 식품을 운영하는 이재수 위원은 지난 3월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과 인연을 맺고, 범죄예방 활동과 생활여건이 어려운 보호대상자 자녀장학금지원 등 봉사와 물품후원에 앞장서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이재수 위원은 “여름철 별미인 냉면을 먹고 조금이나 어려운 보호대상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응원의 말을 전했다.후원품은 공단 대전지부 등 4곳에 분배돼 생활관 부식활용과 주거지원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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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억원대 해상면세유를 폐유로 위장 불법유통한 일당 검거
부산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부산항 등에 입항한 외항선에 급유 하면서 빼돌린 시가 200억원대 선박용 연료유(해상면세유)를 폐유로 위장해 육상으로 수년간 유통시킨 유창청소업자와 이를 매수한 폐기물재활용업자, 무등록 석유판매업자 등 총 48명을 검거했다고 4일 밝혔다. 경찰은 형법 제137조(위계공무집행방해), 제362조(장물취득), 제239조(인장위조, 행사), 석유및대체연료사업법위반 제46조 10호 위반 혐의로 1명(48)은 앞서 구속송치하고 나머지 47명은 불구속입건했다. 주범총책인 A씨 등 2명은 사전영장 신청했으나 판사기각 됐다. 유창청소업자 A씨(76) 등 28명은 2014년 10월경부터 2017년 11월 6일까지 부산 내·외항, 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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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경남경찰특공대 창설
경남지방경찰청(청장 김창룡)은 7월 4일 경남경찰특공대 창설식을 갖고 경남지역 대테러업무를 본격 수행한다고 밝혔다. 경남경찰특공대는 대테러 예방 진압활동과 요인경호, 인질사건 등을 주 임무로 군 특수부대 출신 등의 정규 경찰관 32명으로 꾸려졌다. 전술팀과 폭발물탐지․해체팀 등으로 편제되며, 경남의 중심인 의령군 용덕면 청사에서 둥지를 틀었다. 그간 경남지역은 다수의 방위산업체와 국가중요시설이 산재해 테러취약지역으로 분류되는 등 대테러 전담부대의 필요성이 끊임없이 논의돼 왔다. 방위산업체 전국 1위, 국가중요시설 전국3위, 체류외국인 전국3위다. 특히, 기존 경남지역을 담당하던 부산경찰특공대의 관할지역이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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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납품차량서 6회에 걸쳐 현금 등 절취 피의자 구속
창원중부경찰서는 주간에 시정되지 않은 식품 납품차량에 침입, 6회에 걸쳐 현금, 귀금속 등 370만원 상당 절취한 피의자 A씨(45)를 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4일 밝혔다. A씨는 지난 3월 20일 오전 10시40분 창원시 모 빌딩 앞에서 피해자(30)가 식품 납품을 위해 차량을 주차 후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조수석에 있던 현금 2만원과 금목걸이 등 200만원 상당 절취하는 등 6월 16일까지 시정되지 않은 식품 납품 차량에서 6회에 걸쳐 같은 방법으로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경찰은 현장주변 탐문 수사등으로 피의자 인상착의를 확인하고 소재 추적 중 노상에서 발견해 검거했다. 7월 2일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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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횡단하던 보행자 시외버스에 치어 사망
7월 3일 오후 8시50분경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동해남부선 재송역 앞 버스전용차로(BRT)에서 A씨(55)운전의 시외버스(양산~해운대)가 무단 횡단하던 피해자 B씨(60·남)를 충격한 사고가 발생했다.피해자는 충격으로 머리 등을 다쳐 인근 병원으로 후송돼 치료중 사고발생 40분 후에 사망했다.경찰은 사고차량 블랙박스를 확보해 사고원인 분석한 결과 무단 횡단하는 피해자를 충격한 사실을 확인하고 정확한 사고원인 등을 수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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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살장서 골키퍼 보던 학생 골대에 머리다쳐 사망
부산해운대경찰서는 7월 3일 오후 2시33분경 반여4동 구청 설치 체육시설(풋살장)에서 친구 18명과 운동하던 골키퍼(13)가 골대에 매달리다 골대가 넘어지면서 머리를 다쳐 대학병원서 치료중 뇌간압박에 의한 심정지로 사망했다고 4일 밝혔다.신고자(친구)는 변사자가 골대에 머리 부분이 깔렸다고 진술했다.변사자는 유족의사에 따라 동래구 한 병원에 안치됐다.경찰은 시설설치 및 관리주체 과실여부 등을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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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오피스텔 10층서 추락사망 사고
부산금정경찰서는 7월 3일 오후 4시경 신축오피스텔(17층건물) 10층에서 배수배관 설치작업을 하던 인부 A씨(62)가 추락 사망한 사고가 발생했다고 4일 밝혔다. 11층에서 배수배관 작업을 하던 발견자(직장동료)가 퇴근을 위해 A씨를 찾던 중 지하 1층에서 사망해 있던 A씨를 발견하고 신고했다. 다발성 손상으로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는 검안의 소견이 있었다. 변사자 A씨는 유족의 의사에 따라 장례식장에 안치됐다. 경찰은 E종합건설 관계자 및 목격자 상대 정확한 사고경위와 공사관계자의 업무상과실 및 안전조치 의무위반 여부 등을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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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해수욕장·계곡 여름경찰관서 운영
경남경찰청(청장 김창룡)은 여름 피서철을 맞아 7월 6일부터 8월 20일까지 주요 해수욕장‧계곡 등 도내 14개소에 경찰관(의경 포함) 146명을 배치, 여름경찰관서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여름경찰관서 14개소는 마산(광암), 양산(배내골), 거제(학동,와현), 통영(비진도), 밀양(표충사,호박소), 거창(수승대), 하동(쌍계사), 남해(상주,송정), 함양(백무동,용추), 산청(송정숲) 등이다.여름 휴가철 해수욕장과 계곡 등에 많은 피서객들이 찾아옴에 따라 각종 안전사고와 범죄 발생이 우려되고 있어 개정 전 범죄예방진단팀(CPO)을 투입, 현장진단을 통해 여성불안요인을 사전에 제거하는 등 선제적 예방활동에 주력키로 했다.공중화장실·샤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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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여자 만나는 것에 앙심' 남자친구 주거지 방화범 검거
마산동부경찰서는 남자친구 주거지 거실에 방화한 피의자 A씨(48·여)를 현주건조물방화(무기 또는 3년↑징역) 혐의로 검거했다고 3일 밝혔다. A씨는 7월 3일 오전 4시50분 창원시 피해자 주거지에서 피해자(62)가 다른 여자를 만나는 것에 앙심을 품고, 거실에 불을 질러 빌라 내부 및 가재도구 등 5천만원 상당 소훼한 혐의다. 인명피해는 없었다.경찰은 피의자 소재추적으로 오전 8시16분경 피의자 주거지에서 검거했다. 7월 4일 구속영장을 신청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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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준법지원센터, 장애인보호사업장 지원
법무부 대구준법지원센터(소장 한상익)는 7월 3일 영천시에 위치한 장애인보호작업장에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8명을 투입해 장애인 직업재활프로그램 도우미, 시설환경정리 등 재활작업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날 지원활동은 부족한 일손에 도움을 받고자 시설에서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를 신청해 이뤄졌다. 해당 시설장은 “법무부에서 국민을 위해 이러한 사회봉사 제도를 시행하고 있는지 처음 알았고 실질적인 도움을 많이 받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법무부는 지난 2013년부터 도움이 필요한 개인이나 단체의 신청을 받아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를 투입해 지원하는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를 시행하고 있고 언제라도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 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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