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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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경북지부, 아름다운 동행 제33호 후원인 선정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지부(지부장 이순세)는 8월 1일 윤중규 신도리코 예천사무기 대표를 ‘아름다운 동행 제 33호 후원인’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윤중규 대표는 경북 예천군 예천읍 신도리코 예천사무기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후원참여를 통해 매월 정기적으로 후원을 하는 아름다운 동행에 동참하게 됐다. 이 후원금은 법무보호대상자의 자립과 사회복귀 지원, 지역사회 내 범죄예방 활동에 쓰여진다.윤중규 대표는 후원증을 전달받으며 “경북지역의 법무보호사업 활성화를 위해 이번 아름다운 동행에 동참하게 됐다”며 “경북지부와 함께 법무보호대상자들의 자립과 사회복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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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중부서,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 캠페인
창원중부경찰서(서장 김소년)는 8월 1일 창원시청사거리에서 창원시청, 모범운전자회 등 160여명과 함께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 캠페인을 벌였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보행자 중심의 교통문화를 조성하고 사람에 대한 배려로 교통사망사고를 줄이고자 실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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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청소년꿈키움센터, 하계 학폭예방 교원직무 연수
울산청소년꿈키움센터(센터장 손태억)는 7월 30일에서 8월 1일까지 울산 지역의 교사들을 초청, ‘학교 폭력 예방을 위한 청소년의 이해’를 주제로 하계 교원 직무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직무연수에서는 이론 강의(학교폭력 예방 교육) 외에도 소년 보호기관(부산 솔로몬로파크, 부산 소년원) 등을 방문해 소년 보호 기관의 현실 및 보호기관에 수용된 청소년들의 생활을 참관했다.이후 학교에서 청소년들을 효과적으로 지도하는 방법에 대해 토의하는 시간도 가졌다.연수에 참여한 교사들은 “소년보호기관을 방문해 보니 막연하게 알고 있던 위기청소년들에 대해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게 돼 교육 현장에서 학생들을 지도하는 데 많은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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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준법지원센터, 복숭아 재배농가 봉사활동
대구준법지원센터(소장 최우철)는 8월 1일 경북 영천군 화산면 복숭아 재배 농가에 사회봉사명령대상자를 배치해 복숭아 선별작업, 포장, 배송 준비 등 농촌지원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복숭아 출하기에 일손이 부족한 농가의 공민공모제 신청으로 이뤄졌다. 사회봉사대상자 7명과 담당 직원 등 8명이 참석했다 농가주 김모(58)씨는 “복숭아 출하시기에 일손이 없어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사회봉사 대상자들이 적극적으로 도와주어 농가에 큰 보탬이 됐다” 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법무부가 2013년 5월부터 실시하고 있는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는 도움이 필요한 일반 국민들에게 직접 지원 분야를 신청 받아, 관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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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대평동 물량장 폐유 불법 유출 선박 적발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승규)는 지난 7월 29일 부산 대평동 물량장 해상에 80리터 가량의 기름을 유출하고도 신고하지 않은 예인선 A호(150톤급, 인척 선적)를 3일간의 추적 끝에 A호 선장을 해양환경관리법 위반 혐의로 적발했다고 1일 밝혔다.지난 7월 29일 오전 7시경 부산 대평동 물량장 해상에 기름띠가 발견됐다는 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남항파출소 연안구조정을 현장으로 급파하는 한편 해경 및 지자체 등 인력 44여명을 동원해 방제 조치를 완료했다. 하지만 기름을 배출한 선박의 행방은 찾을 수가 없었다.부산해경은 당시 사고 현장에 계류 및 통항했던 선박 29여척을 대상으로 연료유 등 관련 시료 113점을 채취ㆍ분석하는 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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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무 경남경찰청장, 성범죄 예방활동 근무자 격려
진정무 경남경찰청장은 8월 1일 대규모 물놀이 시설인 김해 롯데워터파크를 방문해 취약시설을 점검하고 성범죄 예방활동 중인 근무자들을 격려했다.진정무 청장은 시설관계자들과 근무자들이 모인 자리에서 “피서지 등에서 불법촬영 등을 비롯한 성범죄 발생이 우려되고 있다”며 “경찰과 지역사회가 함께 다양한 예방활동으로 도민들의 불안을 해소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한다”고 강조했다.경남경찰청은 지역별 성범죄 다발지역을 면밀하게 분석, CCTV 등 방범시설확충과 불법카메라 집중점검 등 예방활동을 강화키로 했다.‘불법카메라 합동점검반’을 활용한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한 상시 점검체계 유지, 全 공중화장실(2,379개) 및 사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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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제2기동대 창설
경남지방경찰청 제2기동대가 창설됐다. 경남경찰청(청장 진정무)은 8월 1일 창원시 의창구 제2기동대 청사(옛 창원중부방범순찰대)에서 진정무 청장 및 경찰서장 등 총 115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남지방경찰청 제2기동대 창설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제2기동대는 “법치경비의 중심에서 도민의 안전을 넘어 도민모두가 감동할 때까지 최선을 다하는 제2기동대가 되겠다“며 굳은 결의를 다졌다.이번에 창설된 경남 제2기동대는 지난 2009년 12월 3일 경남 제1기동대 창설에 이어 두 번째로 각종 집회시위 관리는 물론, 지구대·파출소, 교통 등 다양한 기초치안활동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지난 2017년 7월 ‘의경 단계적 감축 및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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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도소, 자발적 생명 나눔 실천
부산교도소(소장 성맹환)는 7월 31일 대한적십자사 부산혈액원의 협조로 직원 헌혈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인구 고령화에 따른 중증질환 증가 등으로 혈액수요량은 증가하는 반면, 헌혈지원자는 감소해 하절기 혈액수급에 많은 어려움이 있어 부산교도소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생명 나눔 실천에 나섰다. 성맹환 소장은 “직원들의 자발적인 헌혈 참여를 통해 시민들의 건강을 도울 수 있음에 자부심을 느낀다”며 “지속적으로 참여해 건강하고 활력이 넘치는 사회를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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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준법지원센터, 대구교육청과 가족캠프 열어
대구준법지원센터(대구보호관찰소)는 8월 1일부터 2일까지 1박 2일간 경북 포항시 대구교육해양수련원에서 학생 보호관찰 청소년 8명, 보호자 8명, 보호관찰관, 교육청 관계자 등이 함께 하는 가족캠프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학생 보호관찰 청소년들이 부모와 함께 하는 캠핑을 통해 가족 간 공감, 소통, 나눔의 장을 마련하고 비행 예방 및 학교 적응력을 제고하고자 대구시 교육청과 대구준법지원센터, 대구서부준법지원센터 간 협력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가족 간의 자발적 참여로 해양활동, 해양생태활동, 가족오락관 등 자연스런 대화와 스킨십을 유도함으로써 가족의 의미와 정체성 함양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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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관찰 준수사항 위반 대상자 부산소년원 유치
법무부 부산준법지원센터(센터장 안병경)는 7월 31일 보호관찰 기간 중에 보호관찰 준수사항을 위반한 J양(17)을 구인해 부산소년원에 유치했다고 1일 밝혔다.J양은 5월 초순경 가출해 소재를 숨기는 등 보호관찰을 고의적으로 기피해 신속히 법원으로부터 구인장을 발부 받아 조기에 대상자를 검거했다.안병경 센터장은 “J양처럼 보호관찰 준수사항을 위반하거나 보호관찰을 고의적으로 기피하는 대상자는 구인, 유치, 처분변경 신청 등 적극적인 제재조치를 실시할 계획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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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전시장 내 상가주택 1층 냉장고 보관창고 불
7월 31일 오후 10시27분경 부산진구 부전시장 소재 상가주택 1층 냉장고 보관 창고에서 원인불상 화재가 발생했다.인적피해는 없고 물적피해 창고 10평가량 소훼 (피해액 불상)됐다.화재장소는 1층은 냉장고 창고로 2층은 건물주 가족이 거주하고 있다.화재발생 당시 맞은편 건물에 거주하는 신고자가 빨리 발견해 112,119신고로 조기진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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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보호법위반 사건 발생…포메라니안 1마라 사체 유기
부산부산진경찰서는 불상자가 7월 27~7월 31일 포메라니안 1마리의 몸을 꺾어 죽인 후 사체를 부산진구 전포동 한 아파트 11~12라인 뒤편 화단에 유기했다는 신고를 받고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탐문 수사중이다.7월 31일 최초발견자 및 동물학대방지연합 간사가 지구대 방문 신고했다.경찰은 아파트관리인 및 인근 아파트 관리인 상대 탐문수사, 현장주변 CCTV, 블랙박스 등 탐문수사중이며 강아지 사체 농림축산검역본부 부검의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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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염물질 무단배출 정비‧덴트 업체 12곳 적발
부산시 특별사법경찰은 지난 6월부터 최근까지 정비공장, 덴트 업체(자동차에 생긴 흠집이나 찌그러진 외형을 복원하는 업체) 등 자동차 도장업체의 도장 실태와 소음배출시설 인·허가 실태를 수사한 결과, 대기환경보전법 및 소음·진동관리법을 위반한 12개 업체를 적발했다고 1일 밝혔다.수사는 도심지 내 미세먼지 등 환경오염 물질이 다량 배출되는 자동차 불법 도장과 정비공장 내 무허가(미신고) 소음배출 시설을 대상으로 이뤄졌다.이번에 적발된 업체는 총 12곳으로, 유형별로 살펴보면 ▲미신고 대기배출시설 설치․운영(신고 되지 않은 시설에서 분리·도장 작업을 한 경우) 7곳 ▲대기배출·방지시설 비정상운영(신고한 시설에서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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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기사 48명 운송료 10억 떼먹은 중개업자 추적검거
부산남부경찰서 경제5팀은 화물운송주선업체를 운영하며 화물기사 48명에게 지급해야 할 화물운송비 10억2000만원을 중간에서 빼돌린 후 달아난 운수업체대표 A씨(61)를 사기 혐의로 추적 검거해 구속했다고 1일 밝혔다.피의자 A씨는 화주와 화물기사를 연결하고 화주에게 운송료를 받아 일정 수수료를 뗀 뒤 기사들에게 지급하는 화물운송주선업체 (주)OO운수 대표다.A씨는 2017년도부터 영업 부진으로 법인 채무 12억원, 개인채무 1억5000만원에 이르는 등 재정악화로 운송료를 정상 지급할 능력이 없던 상황이었다. 그런데도 2018년 7월부터 11월 20일경 기사 48명에게 “일단 물건부터 운송하면, 60일 후에 운송료를 지급하겠다”고 속인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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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주행 음주의심차량 운전자 검거…혈중알코올농도 0.190%
부산남부경찰서 교통안전계는 8월 1일 0시51분경 남구 대연동 노상에서 음주운전 의심 차량운전자 A씨(55·여)를 검거했다고 1일 밝혔다.A씨는 경찰 음주측정결과 혈중알코올농도 0.190%(면허취소)상태였다.신고자가 음주의심차량에서 운전자가 하차하는 것을 보고 112신고했다.“도시고속도로 대연램프로 내리는데 역주행해 올라와 도로가 엉망이다. 음주의심 된다. 차량이 다시 후진해 대연램프쪽으로 내려오고 있는 상태다.”112신고접수후 지방청 교통순찰대 03호차량(경위 정대익, 경위 박희규)이 먼저 현장 출동해 운전자 상대로 음주여부를 확인하고 있었고 뒤이어 교통안전계 172호 순찰차가 현장에서 운전자 상대로 음주측정해 운전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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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소년원, 삼성과 함께하는 새로운 희망교향곡
법무부 고봉중고등학교(교장 성우제, 서울소년원)는 7월 31일 함신익과 Symphony S.O.N.G 주최로 ‘해설과 함께하는 클래식 음악회’를 삼성전자 후원으로 열었다고 밝혔다.고봉중고등학교는 평소 클래식 음악을 접할 기회가 없었던 소년원 학생에게 건전한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해 건강한 정서발달을 도모하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준비했다.함신익과 Symphony S.O.N.G은 서울시 지정 전문예술단체로, 이번 음악회에는 오혜승(사회자) 등 8명이 출연해 바이올린과 비올라, 첼로 등 현악기의 선율이 어우러진 깊이 있는 풍부한 음색을 선사했다.음악회를 관람한 중등반 A군은 “평소 클래식은 졸리고 지겨운 음악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이번 공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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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전복 수상오토바이 구조·예인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임명길)는 7월 31일 오후 2시 41분경 울산 동구 일산해수욕장앞 해상에서 기상악화로 표류중 전복된 수상오토바이를 무사히 구조·예인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C씨(50) 등 2명이 탄 수상오토바이가 일산항을 출항, 대왕암 인근해역에서 수상레저활동 중 기상악화 및 운전미숙으로 표류중 전복됐다는 신고를 접수했다.방어진해양파출소는 즉시 현장으로 출동해 레저객 안전을 위해 2명을 구조정에 편승시키고, 수상오토바이를 예인해 무사히 일산항으로 입항 조치했다.임명길 서장은 “지난 20일에는 악천후 속에서 표류하던 윈드서핑 레저객을 구조했다”며 “기상악화 및 운전미숙으로 인한 수상오토바이는 전복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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