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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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남부署 ‘여성안심귀갓길’점검 및 합동순찰
대구남부경찰서는 7월 23일부터 2주간 안심귀갓길 등에 설치한 범죄예방시설물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하고, 대구남구청 미래안전과와 함께 합동순찰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여성안심귀갓길이란, 여성들이 야간시간대에 범죄로부터 안심하고 귀가 수 있도록 여성 1인가구 밀집지역을 ‘안심귀갓길’로 지정, 관리하는 지역을 말한다.박준영 생활안전계장은 지역주민들에게 ‘대명2동 안심귀갓길’지정 취지와 범죄예방시설 보강현황과 함께 앞으로 설치 할 태양광표지병(20대), 고화질CCTV(2대), 안내표지판 등에 관한 설명을 하고 지역주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했다.대구남부서는 점검결과 드러난 취약요인은 지자체와 공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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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태풍 프란시스코 북상 주의보 단계 발령
부산해양경철서(서장 박승규)는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FRANCISCO)가 북상함에 따라 강풍 및 너울성 파도 등에 의한 안전사고 예방하기 위하여 8월 6일 오전 8시부로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주의보)를 발령(발령권자 해양경찰서장)했다고 밝혔다. 위험예보(주의보) 발령기간은 ‘남해동부먼바다에 태풍특보 발령시’ 부터 ‘부산 앞바다에 태풍 특보 해제시’까지다.‘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는 연안 해역의 위험한 장소에서 기상 악화 등으로 인해 안전사고가 발생하거나 발생할 우려가 있는 경우, 그 위험성을 사전에 알려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제도로 ‘관심’, ‘주의보’, ‘경보’ 총 3단계로 운영된다.부산 관내에 발령된‘주의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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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마솥 등 500만원 상당 절취 피의자 구속
경남하동경찰서는 주거지 이웃과 인근 마을 빈집에 침입, 11회에 걸쳐 귀금속, 가마솥, 예초기 등 500만원 상당 절취한 피의자 A씨(26)를 절도 등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6일 밝혔다. A씨는 지난 7월 14일 오후 7시 하동군 피해자 주택 빈집에 침입, 부엌에 있던 가마솥 30만원 상당을 절취하는 등 지난 1월 중순경부터 7월 30일 11회에 걸쳐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 경찰은 마을주민 등 상대 탐문수사로 A씨를 특정하고 7월 30일 주거지에서 검거했다. 피해품 등 일부 압수했다. 8월 2일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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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 한 횟집서 화재…3층건물 전소, 가족 4명 병원후송
8월 5일 오후 11시50부경 부산 기장군 연화1길 한 횟집 3층 건물 중 1층 주방 내에서 전기적 요인(추정)으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로 3층에 있던 A씨(53·남)는 화재 진압중 화상(2~3도)을 입었고 1층에 있던 B씨(83·여) 등 가족 3명은 옥상으로 대피해 기장소방서 구조대에 의해 구조돼 구급대(송정,좌동,중동)로 모두 병원으로 후송됐다. 3층 건물 모두 전소돼 소방서추산 동산 2천만원, 부동산 2천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신고자(22.여)는 일행들을 태우고 해당 횟집 앞을 운전해 지나가다 1층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을 보고 119신고했다.경찰과 소방은 방화 등 범죄관련성이 없는 것으로 보고 피해자 및 신고자 등 상대로 정확한 화인을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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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태풍 프란시스코 북상 위험예보제 ‘관심’ 발령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임명길)는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FRANCISCO) 북상에 따라 8월 5일부터 태풍기상특보 해제 시까지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를 발령하고 연안해역 사고 예방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위험예보제는 연안사고 안전관리규정에 따라 연안해역의 위험한 장소 또는 위험구역에서 특정시기에 기상악화 또는 자연재난 등으로 인한 위험성을 국민에게 알리고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제도이다.울산해경은 관할 해역 내 태풍예비특보 발효 시 ‘관심’, 태풍주의보 발효 시 ‘주의보’, 태풍경보 발효 시 ‘경보’를 발령해 위험예보를 단계적으로 실시 할 예정이다.위험예보제 발령기간 중 파·출장소 및 지자체 전광판, 키오스크,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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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벤처기업협회 부산·경남지회, 부산소년원에 물품 기증
법무부 오륜정보산업학교(교장 권기한, 부산소년원)는 8월 5일 한국여성벤처 기업협회 부산·경남지회(회장 김경희)로 부터 삼계탕, 과일, 세탁기 등 5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증받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무더위 속에 자칫 소외 될 수 있는 학생들의 마음을 열어주고 꿈과 희망을 갖길 바라는 어머니 같은 손길로 삼계탕 배식을 하면서 진행됐다.김경희 회장은 “한 때의 잘못으로 좌절을 겪었지만 건전한 사회인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는 청소년들에게 앞으로도 필요한 지원을 다 하겠다” 고 전했다.권기한 교장은 “지역사회의 사랑과 관심들이 쌓여 학생들이 바람직한 사람으로 변화 될 수 있는 밑거름이 되고 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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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공중화장실 비상벨 전수 점검
창원서부경찰서는 7월 25일부터 8월 2일까지 여성 대상 범죄예방을 위해 관내 공중화장실 비상벨 전수 점검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범죄 예방 등 주민의 안전을 위해 의창구청과 함께 공중화장실 48개소에 비상벨 설치, 운용 중인 가운데 점검 결과를 의창구청에 통보했고 작동 불량 비상벨은 개선키로 했다.공중화장실 비상벨은 위급상황 발생 시 화장실 내부에 설치된 비상벨을 누르면 경고음과 적색 경광등이 작동해 주변에 위급상황을 알리고 자동으로 112신고 되어 즉시 경찰관이 신고 장소에 출동하게 된다. 창원서부경찰서는 “여성과 아동들이 공중화장실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향후 신설되는 공중화장실에 도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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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 대마등 좌주 수상오토바이 2대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승규)는 8월 4일 오후 5시 11분경 부산 강서구 대마등 동방 50m 해상에서 저수심으로 좌주(물이 얕은 곳의 바닥이나 모래가 많이 쌓인 곳에 배가 걸림) 된 수상오토바이 2대(승선자 각 1명)를 구조했다고 5일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수상오토바이 레저활동자 A씨(46)와 지인 B씨(47)는 이날 오전 10시경 강서구 녹산항에서 출항, 다대포 인근 해상에서 레저활동 후 녹산항으로 입항 중 오후 4시 52분경 대마등 동방 50m 해상에서 저수심으로 A씨의 수상오토바이와 B씨의 수상오토바이가 순차적으로 좌주 되자 A씨가 112 경유 부산해경 상황실로 구조 요청했다.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명지파출소 연안구조정을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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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지역 주차차량·마을회관 침입, 42만원 절취 피의자 구속
밀양경찰서는 농촌지역에서 주차차량 및 마을회관에 침입, 현금 등 42만원 상당 절취한 피의자 A씨(26)를 절도 등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5일 밝혔다. A씨는 지난 7월 23일 오전 4시 밀양시 한 농막 앞에 시정되지 않은 채 주차되어 있던 화물차량에 침입, 현금 1만원을 절취하고, 같은 날 오전 4시 43분 밀양시 한 마을회관에 침입, 부엌에 있던 밥솥 등 42만원 상당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현장주변 탐문수사 등으로 피의자를 특정하고 소재 추적 중 노상에서 지난 7월 31일 검거했다. 8월 2일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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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방서 귀금속 1점 절취 피의자 구속
경남거제경찰서는 지난 7월 23일 오후 4시 31분 금은방에서 피해자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진열대에 있던 귀금속 1점, 150만원 상당 절취한 피의자 A씨(28)를 절도 등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5일 밝혔다.경찰은 피의자 소재 추적 중 포항시 한 모텔에서 지난 7월 31일 검거했다. 8월 2일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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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일대 빈집에 15회 침입, 3천만원 절취 피의자 구속
김해서부경찰서는 경남 일대(김해, 밀양, 진주, 창원 등) 빈집에 침입, 15회에 걸쳐 현금 등 3000만원 상당 절취한 피의자 A씨(49)를 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5일 밝혔다. A씨는 지난 6월 25일 오전 9시15분 김해시 한 빈집에 침입, 현금 및 귀금속 등 1300만원 상당 절취하는 등 현재까지 3000만원 상당 절도행각을 벌인 혐의다.경찰은 현장주변 탐문수사 등으로 피의자를 특정하고 소재 추적 중 창원의 한 모텔에서 지난 8월 1일 검거했다. 8월 2일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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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금목걸이 20돈 목에 걸고 도망간 피의자 구속
부산북부경찰서는 손님가장 귀금속 절취 피의자 A씨(22·절도 3범등 8범)를 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5일 밝혔다.A씨는 지난 7월 18일 오후 6시5분경 북구 한 금은방 내에서 귀금속을 구입할 것처럼 속이고 순금목걸이 20.37돈(시가 456만7000원 상당)을 건네받아 목에 걸고 자신의 휴대전화로 동 업소에 전화를 걸어 받게 하는 방법으로 주위를 분산시킨 후 도망가는 방법으로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현장 CCTV분석 등으로 A씨를 특정하고 체포영장 발부받아 은신처 등 잠복을 검거했다. A씨로부터 이를 매입한 B씨는 업무상과실장물취득 혐의로 불구속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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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간 카드 승인·취소방법 8천만원 절취 주유소 종업원 구속
부산서부경찰서는 주유소 종업원으로 일하면서 3년에 걸쳐 본인 및 동생명의 카드 2매로 승인 및 취소하는 방법으로 총 510회, 8500만원 상당 절취한 피의자 A씨(42)를 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5일 밝혔다.A씨는 2016년 8월 25일부터 2019년 6월 10일 간 서구 한 주유소에서 피해자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카드 2매로 일정금액을 승인 및 승인 취소한 후 금고에서 그 금액만큼의 현금을 꺼내가는 방법으로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경찰은 첩보를 입수, 피해자 상대 피해경위 및 관련자료 확보하고 압수수색검증영장 발부받아 카드거래 내역자료를 분석, 피의자 주거지에서 검거(임의동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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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침입절도·위장취업 현금 절취 피의자 구속
부산북부경찰서는 생활비 마련을 목적으로 학교에 침입, 현금 30만원 절취하고 절취한 신용카드로 의류구입 등 11회에 걸쳐 80만원 상당 부정사용하고 위장취업 첫날 현금 125만원을 절취한 피의자 A씨(21)를 침입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5일 밝혔다. A씨는 지난 7월 18일 0시40분경 관내 중학교에 시정되지 않은 교무실 및 행정실 창문을 열고 침입해 범행을 저지르고 7월 21일 부산진구 한 편의점에 아르바이트생으로 위장취업 후 근무 첫날 소형금고 속 현금 125만원을 절취한 혐의다. 경찰은 현장·도주로 등 CCTV 및 블랙박스 분석해 A씨를 특정하고 위치추적 중 PC방에서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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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대 운전 에쿠스차량 전신주 들이받아…배우자 사망
부산기장경찰서는 8월 4일 오후 2시38분경 부산 기장군 이곡마을회관 앞에서 A씨(73·남)운전의 에쿠스 차량이 불상의 이유로 차량조작을 제대로 하지 못해 전신주를 들이받아 사망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이 사고로 운전자 배우자 B씨(71·여)가 사망했고 운전자와 뒷좌석에 승차한 5세 남아는 병원으로 후송됐다. 전신주는 파손됐다.운전자 음주여부 측정했으나 해당 없었다.EDR 및 국과수 차량분석 해 사고내용에 대해 추후 조사할 예정이다.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사)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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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읍내정보통신학교, 하계 신앙수련회 가져
법무부 읍내정보통신학교(교장 황계연, 대구소년원)는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전교생을 대상으로 ‘하계 신앙수련회’를 열었다고 밝혔다.하계 신앙수련회는 학생들로 하여금 신앙심을 통해 새로운 희망을 찾고,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기회를 주기 위해 매년 여름방학을 이용해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학생들은 신앙수련회를 통해 하모니카 공연, CCM공연, 알베로벨로 찬양 공연 등 다채로운 예술 공연과 특강을 접했으며 멘토 및 자원봉사자들과 서로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황계연 교장은 “신앙수련회가 개최될 때마다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며 봉사하시는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하다”며 “이번 수련회로 학생들이 자신을 향한 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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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방어진항 위판장 익수자 긴급 구조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임명길)는 8월 4일 오후 2시 13분경 동구 방어진항 수협 위판장 앞 에서 익수자 O씨(52)를 긴급 구조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O씨가 바다에 빠져서 허우적거리며 "도와 달라. 살려 달라." 라는 소리를 들은 방어진해양파출소 경찰관2명이 곧 바로 해상으로 입수해 구조에 나섰다.울산해경 상황실은 인명구조 장비를 지참하고 연안구조정을 현장에 급파,119구급대와 공동으로 구조 후 인근 병원으로 긴급 후송했다.울산해경 관계자는 “O씨는 계속되는 폭염으로 방어진항 근처에서 술을 많이 마시고 만취상태에서 더위를 못 이겨 바다에 뛰어들었다”며 “다행히 건강에는 이상이 없어 보호자에 인계해 무사히 귀가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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