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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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신천지 소재 불명자 신속대응팀 운영
부산경찰청은 신천지 신자 소재 불명자에 대한 신속 추적과 관련, 전 경찰관서에 (수사·형사·여청·사이버) 수사요원으로, 10-20명씩 총 288명의 신속 대응팀을 편성 운영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부산경찰은 지자체로부터 실시간 소재 불명자에 대한 자료를 넘겨 받으면, 즉시 관할서에 하달 2인1조의 추적팀이 주거지 방문, 소재 탐문, 위치추적까지 모든 수사방법을 동원해 신속하게 소재확인을 해 지자체에 통보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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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문제로 귀가하던 전처 흉기로 살해한 50대 남성 검거
부산남부경찰서는 2월 26일 오후 5시40분경 부산 남구 감만동 한 통닭집 앞에서 자녀문제로 불만을 품고 있던 피의자 A씨(50대·남)가 귀가중이던 이혼한 전처인 피해자(50대·여)의 복부 등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피의자를 검거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7일 밝혔다.112신고 접수받고 남부서 전 형사팀, 여청팀 등이 현장에 출동했다. CCTV 추적 등으로 범행발생 5시간만에 부산시내 모 PC방 앞에서 검거했다. 경찰은 현재 정확한 범행동기등을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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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김용우(군인공제회 전략기획팀장) 씨 빙부상
▲박봉순씨 별세, 김용우(군인공제회 전략기획팀장) 씨 빙부상=25일, 단국대학교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 (충남 천안시 동남구 망향로 201), 발인 27일. 041-550-7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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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만덕교차로 도로침하
2월 26일 오전 8시20분경 부산 북구 만덕교차로(만덕에서 남해고속도로방면) 1차로상에 도로침하(가로 1.5mX세로 1.5mX깊이 0.5m)가 발생했다.해당장소는 2019년 12월, 2020년 1월에도 똑같은 침하가 일어난 곳이다.순찰차 3대 출동해 라바콘 설치후 1개차로 통제했다.북구청 도시계획과 현장에 도착해 원인 파악을 하고 오후 3시15분경 임시복구 공사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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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산재 사망 노동자 유가족, 검찰 강제부검 시도 청와대 국민청원
민주노총울산본부는 현대중공업에서 산재로 사망한 故김태균 하청 노동자의 딸이 검찰의 강제부검 시도에 대해 26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청원을 했다고 밝혔다. '저희 아버지의 강제부검을 막아주세요'라는 제목의 청원 내용은 다음과 같다. 참여인원은 오후 4시5분 현재 2036명이 참여했다."저희 아버지는 ****중공업 하청업체 직원입니다. 이틀 전 아버지가 현장에서 추락사고가 있었습니다. 늘 따뜻하게 웃어주시고 항상 가족을 위해 헌신하시던 다 주시고도 늘 미안해 하시던 저희에게는 하나밖에 없는 최고의 아버지셨습니다. 동료직원들의 말씀은 사건 직 후 현장을 확인했을때 발판이 단단히 고정되어있지않았고 비스듬이 놓여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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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그룹, 통합 화상관리 서비스 플랫폼 ‘스마트 화상랜드’ 론칭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은 교원에듀의 화상 관리 서비스를 한 곳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는 통합 화상관리 서비스 플랫폼 ‘스마트 화상랜드’를 선보인다. 화상 수업 시간을 늘리고 학습 흥미를 이끌만한 미션 등의 요소를 가미한 것이 특징이다. ‘스마트 화상랜드’는 교원에듀의 에듀테크 대표 브랜드들의 화상 서비스를 통합 APP 하나로 이용할 수 있는 비대면 온라인 서비스다. 스마트 빨간펜, 창의융합 영재스쿨, REDPEN AI 수학, 도요새잉글리시∙중국어의 학습자들은 스마트 화상랜드를 통해 통합 화상 서비스를 진행할 수 있다.스마트 화상랜드는 화상 학습의 참여도를 높이고, 이를 통해 몰입도를 높임으로써 학습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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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코로나19 신천지교인 소재 파악 신속대응팀 운영
경남지방경찰청(청장 진정무)은 보건당국의 신천지교인 소재 확인요청에 대해 신속대응팀을 편성·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코로나19의 전국적 확산으로 정부에서는 지난 2월 23일 코로나19 대응단계를 ‘경고’에서 ‘심각’ 단계로 격상함에 따라, 보건당국의 신천지 대상자 명단 추가 확보에 따른 소재 확인 요청에 대해 신속하고 원활하게 처리하기 위해서다.신속대응팀은 지방청 및 각 경찰관서 수사과장을 팀장으로, 수사·형사·사이버·여청·정보 등 유관기능 경력 합동으로 10∼20여명, 총 380여명 내외로 구성하며, 보건당국의 대규모 협조 요청 접수 시 경찰관서장(수사과장) 주관 하에 증원 결정 될 수 있다.대응팀의 임무는 보건당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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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암공과대학교, 안승권 신임 총장 취임
안승권 전 LG사이언스파크 대표가 26일 LG연암학원 산하 연암공과대학교 12대 총장으로 취임했다. 안승권 신임 총장은 서울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석사, 박사학위를 받았다. 1982년 LG전자 중앙연구소에 입사한 후 MC사업본부장, 최고기술책임자(CTO)를 거쳐 LG 기술협의회 의장과 LG사이언스파크 대표를 역임한 이공계 출신 경영자다. 안 총장은 취임사에서 “연암공과대학교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최적화된 인재를 배출하는 대표 대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암공과대학교는 LG연암학원이 지난 1984년 경남 진주에 설립하고 지원 중인 공학계열 특성화 대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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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 카페24와 쇼핑몰 IP라이선싱 활성화에 대한 제휴
대교는 카페24와 쇼핑몰 플랫폼에 대한 IP(Intellectual Property rights, 지식재산권) 라이선싱 비즈니스 활성화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 카페24는 온라인 쇼핑몰 구축 솔루션, 글로벌 마케팅 등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현재 카페 24에 등록된 쇼핑몰 사업자는 170만명 정도이다.대교는 자사가 사업권을 보유한 애니메이션 기반의 라이선스 IP 및 오리지널 IP 등에 대해 카페24의 온라인 쇼핑몰 플랫폼 전용 라이선싱 서비스와 연계하여, 온라인 쇼핑몰 사업자들에게 대교의 유명 캐릭터를 활용한 라이선스 상품화를 추진할 예정이다.또한 이번 업무계약 체결로 양사는 콘텐츠 IP를 연계한 ‘원소스멀티유즈(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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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산에 옮겨 붙은 불 끄다 화상 입은 토지관리인 사망
야산에 옮겨 붙은 불을 진화하던 중 화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던 토지관리인이 2월 25일 오전 사망했다.지난 2월 24일 오후 5시10분경 부산 기장군 철마면 소재 야산에서 텃밭관리를 위해 낙엽등 쓰레기를 소각하던중 야산에 불이 옮겨 붙어 불을 진화하던중, 불이 피해자 A씨(70대·남·토지관리인)의 몸에 붙어 화상을 입어 금정구 모 병원에 이송돼 치료중 2월 25일 오전 10시4분경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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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대구·경북에 체류자 입국제한한다
정부는 일본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대응 차원에서 대구·경북에 체류한 이력이 있는 외국인 입국을 거부하겠다는 방침을 사전에 알려왔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26일 "일측으로부터 입국제한 조치를 발표 예정이라는 사실을 사전에 외교 경로를 통해 통보받은 바 있다"고 밝혔다.이어 "정부는 일측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정부의 노력과 한국 국민과 여행객들에 대한 과도하거나 불합리한 조치가 있어서는 안 된다는 점을 강조하고, 일측의 신중한 대응을 요청했다"고 설명했다.산케이(産經)신문 보도 등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일본 입국 신청 2주 이내 대구와 경북 일부 지역 등을 방문한 외국인의 입국을 금지하기로 했다.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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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광화문집회' 강행한 범투본 등 34명 출석요구
서울 종로경찰서는 지난 22∼23일 도심에서 열린 집회와 관련, 집회 영상자료와 고발 내용을 토대로 범투본 등 6개 단체의 집회 주최자 및 참가자 34명을 특정해 출석요구서를 보냈다고 26일 밝혔다. 앞서 서울시는 지난 21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대규모 도심 집회를 금지하겠다고 발표했다. 그런데도 범투본이 집회를 강행하자 전광훈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목사 등 범투본 관계자 10명을 감염병 예방 및 관리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다.서울시는 일파만파애국자총연합, 자유대한호국단, 태극기국민평의회, 민중민주당에 대해서도 같은 혐의로 종로경찰서에 고발장을 냈다.경찰 관계자는 "(서울시 고발 외에) 저희가 추가로 인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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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여성 주거지에서 부패상태로 발견
2월 25일 오전 9시43분경 부산 부산진구 양정로 변사자 A씨(50ㆍ여) 주거지 방안에서 고도부패로 사망(반백골) 한 것을 변사자의 친척이 주거지에 찾아 왔다가 발견, 112신고했다.고도부패로 사인 불명이라는 검안의 소견이 있었다.부산진서는 유족 및 신고자 상대 정확한 사망경위 등을 수사중이며 부검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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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코로나19'불안심리 이용한 마스크 매점매석 등 자체 특별단속
부산경찰청(청장 김창룡)은 「코로나 19」 발병 이후 마스크 등 관련용품의 가격인상과 구입곤란 등 시민 불안감이 확산됨에 따라 보건용 마스크 등의 매점매석 행위에 대한 지방청 주관의 자체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국가적 위기상황에서 사리사욕을 챙기는 행위는 절대 용납할 수 없다는 원칙을 명확히 하고 경찰 全 기능은 물론 식약처 등 관계부처 합동으로 적극 대응키로 했다. 지방청에 2부장을 총괄팀장, 수사과장을 부팀장으로 특별단속팀을 구성하고 실행부서로 지능범죄수사대, 광역수사대, 사이버수사대, 국제범죄수사대 및 홍보와 정보기능까지 포함시켰다. 경찰서에도 수사과장을 팀장으로 지능팀, 강력팀과 정보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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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예비후보 운전기사 50대 기장군 텃밭서 차량에 끼어 사망
2월 25일 오전10시41분경 부산 기장군 철마면 개좌로 텃밭에서 불상의 사유로 본인 소유 렉스턴 차량 왼쪽 앞바퀴에 하복부가 끼어 사망한 변사사건이 발생했다.변사자 A씨(50대·남)는 모 예비후보의 운전기사로 이날 출근하지 않자 당 관계자가 변사자의 집으로 가보니 사망한 상태였다. 발견 당시 시동은 켜져있었다.기장서는 자기과실에 의한 변사사건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망경위 등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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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연제구 주택가 80대 변사사건…코로나19음성판정
2월 25일 오전 9시12분경 부산 연제구 연산동 주택가 내에서 80대 여성의 변사사건이 발생했다.112신고를 받고 신고처리 중 현장에 임장한 공의가 변사자에게 각혈흔적이 있어 코로나19의심이 된다고 판단, 보건당국에 연락했다.보건소에서 변사자 검체 채취해 오전 11시20분 코로나19 검사중이다.변사현장에 출동한 연제서 연산파출소 직원 2명, 연산파출소 직원 6명, 과학수사반 1명 격리 통제중이다. 유족 등 5명, 요양보호사 2명, 검안의 1명 자가 및 자체격리, 이웃주민 등 총 20명 격리중이다.한편 연제서는 변사자 최종 음성판정이 나와 격리해제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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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훔쳐 무면허운전한 10대 보호관찰대상자 ‘소년원行’
법무부 전주준법지원센터(소장 김양곤)는 보호관찰 개시 한 달 여 만에 차량을 훔쳐 무면허운전을 하는 등 재범을 이어간 10대 보호관찰 대상자 A군(13)을 2월 24일 구인해 광주소년원에 유치했다고 25일 밝혔다.어린 나이임에도 차량 절도 및 무면허운전 등으로 보호관찰경력이 5회에 이르는 A군은 보호관찰 기간 중이던 올해 2월경 재차 차량을 훔쳐 무면허운전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법무부는 최근 10대 청소년들의 무면허운전으로 무고한 시민이 다치거나 사망하는 등 국민적 공분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보호관찰 대상자 지도·감독 시 무면허운전의 위법성에 대한 교육을 강화하는 등 재범방지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김양곤 전주준법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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