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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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도소 "코로나19 확진 공무원 신천지교인 아니다"
대구교도소는 2월 29일 대구재난대책본부 브리핑에서 대구교도소 공무원 1명 코로나19 확진판정관련, 신속히 대처했다고 1일 밝혔다.그러면서 “확진직원은 신천지교인이 아니며, 수용자와 밀접 접촉하는 수용동 현장근무자도 아니다”라고 밝혔다.관련 직원의 코로나19 확진 판정 전, 교도소 측은 관련 직원에 대해 연가 조치해 사전 격리하는 등 선제적으로 대응했다고 전했다.관련 직원은 확진 판정을 받기 하루 전인 2월 26일 본인이 다니던 교회로부터 ‘함께 예배를 본 신도 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연락을 받고, 즉시 신고했고 대구교도소는 관련 직원을 즉시 연가 조치하고 자가 격리토록 했다. 대구교도소 측은 같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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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부산대 신임보직교수
▲ 인문대학장 이종봉▲ 공과대학장 조영래▲ 약학대학장 이재원▲ 간호대학장 서지민▲ 나노과학기술대학장 황윤회▲ 정보의생명공학대학장 이기준▲ 국제전문대학원장 김상열▲ 법학전문대학원장 손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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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연제구 실버택배기사 택배스마트카 밑에 깔려 병원 이송
2월 29일 낮 12시29분경 부산 연제구 온천천 2차 한 아파트 앞 도로에서 실버택배기사 A씨(80.남)운전의 택배용 전기스마트카가 내리막 도로로 우회전하다 중심을 잃고 좌전도 돼 스마트카 밑에 깔린 사고(안전의무위반)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A씨는 중상을 입어 동래소방서 소방대원이 응급처치 후 부산대병원 외상센터로 이송했다. 주민들이 전기카트를 잡고있고 그 옆에 요구조자 A씨가 머리부상을 입은 채 의식이 없는 상황이었다.연제서는 사고현장 및 CCTV확인, 목격자 확보해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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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소형 목공소 화재
2월 29일 오후 10시23분경 부산 사하구 재래시장 근처 7평 규모의 소형 목공소 작업장 내에서 전기적 결함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사하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27분만에 진화됐다.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내부 자재 등 소훼로 소방서추산 200만원상당 피해가 났다.작업장에서 연기와 불꽃이 나는 것을 귀가하던 신고자(인근주민)가 발견하고 119신고했다고 진술했다.피해자는 약 30년 전부터 목공소를 운영했고 당일 오후 7시까지 합판자르는 작업을 하고 문을 잠그고 귀가했다고 진술했다. 사하서는 정확한 화인을 수사중이며 지방청 화재 감식팀 정밀감식이 예정돼 있다(3월 2일 오전 1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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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신천지 신도 소재 추적 결과 220명 중 203명 발견·통보
부산경찰청은 신천지 신도 미확인자 소재 추적과 관련, 3월 1일 오전 9시현재 경찰은 관할 지자체로부터 총 220명의 명단을 넘겨 받아,신속대응팀과 함께 휴일에도 불구하고 각 경찰서 수사·형사·지역경찰 등 가용경력을 추가로 총동원 해 소재 추적을 벌이고 있다.현재까지 소재추적결과 총203명의 소재를 발견, 요청한 지자체에 통보했다.영도, 서부, 해운대, 사하, 강서의 경우에는 접수된 소재추적자 전원을 확인했다.경찰은 미확인된 소재불명자와 실시간으로 통보 되는 소재불명자에 대해서는 탐문 및 위치 추적등 모든 수사력을 동원해 신속하게 소재 확인을 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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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코로나19 마스크 무허가 제조유통 및 매점매석 등 피의자 검거
부산경찰청(청장 김창룡)은 「코로나 19」 관련하여 마스크 매점매석·무허가 제조·유통, 판매사기, 허위조작정보(업무방해) 등 불법행위에 대해서 全 수사역량을 집중 투입하여 엄정대처하고 있다.부산경찰청은 3월 1일 1차 수사결과를 발표했다. 부산경찰청 광역수사대(광수대)는 일반 한지 리필마스크를 위조한 마스크 필터 인증서를 이용, 기능성 리필 마스크로 속여 유명 온라인 쇼핑몰에 허위 광고하여 불량 보건용(일명 ‘짝퉁’) 마스크를 120만개 판매한 유통업자 A씨(50대·남)를 약사법(과장광고금지)위반, 사기 혐의로 검거하고, 경기도 소재 제조공장을 압수수색하는 등 유통경로를 계속 추적 중이다고 밝혔다. 부산경찰은 마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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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38일 만에 세계 증시 시총 7천조원 증발시켰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공포감에 세계 증시의 시가총액이 불과 38일 만에 7천조원 넘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1일 블룸버그가 86개국 증시의 시총을 집계한 결과에 따르면 2월 27일(이하 현지시간) 현재 이들 주요국의 증시 시총은 83조1천576억달러(약 10경1천53조원)로 코로나19 충격이 본격화하기 전 고점인 1월 20일(89조1천564억 달러)보다 5조9천988억달러(6.73%) 줄었다.한국 돈으로 환산하면 38일 만에 7천290조원이 증발한 셈이다. 이는 2018년 기준 1천893조원인 한국 국내총생산(GDP)의 약 4배에 달하는 규모다.나라별로 보면 미국 증시의 시총이 35조5천154억달러에서 33조1천276억달러로 2조3천878억달러(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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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코로나19 미확인 신천지신도 89명 소재발견
부산경찰은 지자체로부터 넘겨받은 100명의 신천지 신도 미확인자 소재 추적과 관련, 2월 29일 오후 5시현재 총89명의 소재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관할자치단체에 통보예정이다. 현재도 실시간 명단접수중이다.경찰은 신속대응팀과 함께 각 경찰서수사,형사,지역경찰 등 가용경력을 추가로 총동원 해 소재추적을 실시했다.미확인된 소재불명자와 실시간으로 통보 되는 소재불명자에 대해서도, 탐문 및 위치 추적 등 모든 수사력을 동원해 신속하게 소재 확인을 하도록 하겠다고 했다.부산경찰은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방지하고자 부산시 및 자치단체와 적극 협조해 감염병 확산 방지와 시민불안 해소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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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부산지역 국민안심병원 현황
국민안심병원은 호흡기 환자와 비호흡기 환자를 분리해 병원을 찾는 환자들이 코로나19 감염 불안을 덜고, 보다 안심하고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한 병원이다.국민안심병원 충족 요건으로는 ▲환자분류 ▲호흡기환자 외래 진료구역 ▲의료진방호 ▲면회제한 ▲감염관리 강화 등이다. 보건복지부나 대한병원협회 홈페이지(알림마당-공지사항)를 참고하면 전국 국민안심병원을 확인 할 수 있다.부산지역 국민안심병원 현황을 보면 △동구 좋은문화병원 △동래구 대동병원/광혜병원△북구 부빈병원/화명일신기독병원 △사상구 좋은삼선병원 △서구 삼육부산병원 △수영구 좋은강안병원/BHS한서병원 △연제구 한양류마디병원 △영도구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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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美사령관, 코로나19 있어도 "미·일 연합훈련 지속"
미국과 일본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도 불구하고 미·일 연합훈련을 그대로 진행하기로 했다고 미국의소리(VOA)가 29일 보도했다.매체에 따르면 케빈 슈나이더 주일 미군사령관은 지난 25일 일본기자클럽 주최 회견에서 "최종적이고 완전하게 검증된 비핵화(FFVD)가 달성될 때까지 연합 합동군의 대비태세를 유지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그는 "북미 정상회담 이후에도 북한이 단거리 미사일 실험을 계속하고 있다"며 "미국과 일본은 북한의 어떤 도발에도 대응할 준비를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슈나이더 사령관은 코로나19로 인한 훈련 조정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도 "미국과 일본 정부, 인도태평양사령부 지침을 연동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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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입국 금지·제한 총 71개국…전날보다 9곳 증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급증으로 한국인 입국을 금지하거나 제한하는 국가가 총 71곳으로 증가했다.29일 외교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50분 기준 한국 출발 여행객에게 입국 금지 조치를 내리거나 입국 절차를 강화한 국가는 총 71곳으로 집계됐다. 전날보다 9곳 늘어난 수치다.입국 금지 국가는 총 33곳으로 레바논, 마다가스카르, 마셜제도, 마이크로네시아, 말레이시아, 모리셔스, 몰디브, 몽골, 바누아투, 바레인, 베트남, 사모아, 미국령 사모아, 사우디아라비아, 세이셸, 솔로몬제도, 싱가포르, 엘살바도르, 요르단, 이라크, 이스라엘, 일본, 자메이카, 코모로, 쿠웨이트, 키르기스스탄, 키리바시, 투발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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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환자 밤새 594명 늘어 총 2931명…사망 16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환자가 밤 사이 594명 늘어 2931명이 된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9일 오전 9시 기준 코로나19 환자가 594명 추가로 발생했다고 밝혔다. 새로 확인된 594명 중 536명이 대구·경북(TK)지역에서 나왔다. 대구 476명, 경북이 60명이다. TK 지역의 누적 확진자 수는 2474명으로 늘어났다. 전체 확진자 수(2931명)의 84.4%에 해당한다. 58명은 그외 지역에서 확인됐다. 충남 13명, 서울·부산 각 12명, 경남 10명, 경기 4명, 울산 3명, 인천 2명, 충북·전남 각 1명이다. 코로나19 사망자는 3명 늘어 총 16명이 됐다. 추가 사망자는 모두 대구 지역에서 나왔다. 14번째 사망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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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코로나19 확산 레저조종면허 시험ㆍ교육 연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3월 2일부터 시행될 예정이었던 ‘동력수상레저기구 조종면허 필기시험’과 4일ㆍ11일 예정됐던 ‘실기시험 및 안전교육’을 잠정 연기한다고 밝혔다.부산해경은“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위기경보가‘심각’단계로 격상되고, 부산관내 확진자가 총 71명(2월 29일 오전 10시기준)으로 늘어나는 등 코로나19 확산방지에 총력 대응이 필요한 상황”이라며“시험 응시생들의 안전과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긴급히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시험 연기에 대해서는 부산해양경찰서 홈페이지와 수상안전 종합정보(수상레저종합정보) 사이트를 통해 공지키로 했다.앞으로의 시험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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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장애인차별철폐연대, 대구 장애인확진자 발생 긴급대책 호소
"정부와 대구시는 부디 서로 간의 책임을 떠넘기는 행정이 아니라 장애인을 위한 확실한 코로나19 대응체계를 발표해 주십시오. 문재인 대통령과 권영진 대구시장에 간곡히 호소드립니다. 현재 발생한 장애인 확진자라도 긴급히 병원으로 이송하여 보호해 주시고, 정부와 지자체가 협의하여 장애인이 실제 보호받을 수 있는 자가격리 대책과 확진자 전담의료병원을 운영해 주십시오. 살려 주십시오."대구장애인차별철폐연대(준)는 대구지역을 중심으로 한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최초의 장애인 자가격리자, 장애인 확진자가 나오고 있다며 정부와 대구시에 즉각적인 조치를 요구했다. 장애·인권·시민사회·정당 등의 연대단체인 대구장애인차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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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구 동삼동 한 아파트 앞 노상 교통사망사고
2월 28일 오후 7시23분경 부산 영도구 동삼동 한 아파트 입구 앞 노상에서 교통사망사고가 발생했다.경찰이 블랙박스 및 CCTV분석결과 베라크루즈 운전자 A씨(40대·남)는 태종대방향에서 좌회전해 가다 보행중이던 피해자 B씨(60대·남)를 충격 후 쓰러진 피해자를 역과했다. B씨는 항만소방서 구조대에 의해 CPR(심폐소생술)에 이어 부산대병원 이송중 오후 8시5분경 사망했다.영도서는 정확한 사고원인 등을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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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임태섭(이베스트투자증권 종합금융본부장 상무)씨 부친상
▲임채균씨 별세, 임도은(SK인포섹 PR팀장)·임태섭(이베스트투자증권 종합금융본부장 상무)·영빈·혜원(KIST 책임연구원)·영란·혜주·혜진씨 부친상, 박명호(이스트홀딩스 대표) 장인상 = 28일, 서울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 3층 11호(서울시 서초구 반포대로 222), 발인 2월1일 오전9시. 02)2258-5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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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역 2번 출구 앞 버스가 구조물 충격…운전자 사망·승객 16명 경상
2월 28일 오후 4시13분경 부산 동구 초량동 부산역 2번 출구 앞에서 동남여객 소속 167번 버스가 불상의 이유로 2번출구 앞 구조물을 충격하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버스운전자 A씨(40대·남)가 병원 이송, 사망했다. 승객 16명은 경상을 입었다. 운전자가 영주터널에서 부산역방향 좌회전해 직진 하던 중 갑자기 정신을 잃고 상체가 오른쪽(차문쪽)으로 쓰러지면서 핸들조작을 하지 못하고 인도쪽 가로수를 충격했다.동부서는 버스 블랙박스 영상에서 운전자가 갑자기 정신을 잃는 것이 확인돼 부검해 정확한 사인을 판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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