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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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4차선 차량 내 잠자고 있던 음주운전자 검거
2월 19일 오후 11시34분경 부산 남구 문현교차로 부근 도로 4차선에서 차량 안에서 자고있던 음주운전자 20대 남성이 검거됐다. 도로위에 있는 차량이 신호가 바뀌어도 안가고 있다는 112신고가 접수돼 남부서 문현지구대 순찰차가 현장에 출동했다.경찰은 안전사고 등 대비해 순찰차로 앞,뒤를 가로 막고 운전자를 검거해 음주측정결과 면허취소(혈중알코올농도 0.08%이상) 수치로 나타났다.경찰은 운전자 A씨를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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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경찰폐지넷, 국가인권위에 경찰개혁과제에 대한 의견 표명 요청해
정보경찰폐지인권시민사회단체네트워크(이하 정보경찰폐지넷)는 2월 19일 정보경찰을 비롯해 경찰위원회, 자치경찰 등 경찰의 과도한 권한을 분산하고 민주적 통제를 위한 경찰개혁 과제에 대해 국가인권위가 이를 직접 점검하고 의견을 표명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설치와 검·경 수사권 조정 이후 경찰 개혁에 대한 요구가 높다. 여당 원내대표와 대통령도 권력기관 개혁 완성을 위해 연내 경찰 개혁 마무리를 예고했다. 경찰 개혁을 위해서는 제대로 된 권력 분산과 민주적 통제 방안이 마련되어야 한다.경찰개혁과 관련해 인권시민사회단체들은 정보경찰의 폐지를 주장해왔으며, 경찰개혁위원회 및 경찰인권침해진상조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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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개금백병원 응급실 폐쇄…70대 남성 역학조사
2월 19일 오후 3시42분경 부산진구 인제대 부산백병원 응급실 폐쇄됐다. 경북 거주 70대 남성이 응급실 내원 후 문진과정에서 병원의료진이 역학조사와 함께 응급실을 폐쇄했다. 역학조사 결과는 2월 20일 오전 9시경 예정이다. 환자는 폐질환이 있어 오래전부터 백병원 등에서 치료를 받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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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천동 메가마트 앞 도로 적재물(소주 2박스) 낙하
2월 19일 오후 1시50분경 부산 수영구 남천동 메가마트 앞 도로에 적재물이 낙하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주류싣고 운전중인 A씨(40대·남)운전의 트럭이 불상의 이유로 넘어져 소주병 2박스가 낙하해 깨졌다.경찰은 수영구청에 통보했고 오후 2시27분경 현장정리가 완료됐다.또 운전자에게 적재물추락방지조치 위반으로 범칙금 스티커를 발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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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위 핵폐기물 월성임시저장소 추가건설 울산북구 주민투표 요구 청원서 전달
울산은 월성핵발전소 기준 방사선비상계획구역에 102만 명이 살고 있다. 인근 경주 월성핵발전소나 ‘사용후핵연료 저장시설’에서 방사능누출 사고가 발생하면 이는 울산시민의 안전과 생명, 재산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친다. 하지만 산업부와 재검토위가 울산시민을 배제하고 결국 경주시에 지역공론화 주민의견수렴 범위 결정권을 넘겼다.재검토위 17차와 18차 회의록을 보면 재검토위와 경주실행기구 협의위원 6명 중 4명이 “경주실행기구 구성 범위에 울산 등 타 지자체 대표 및 시민단체 대표들을 추가하자”는 입장이었다. 반면 현행 지역실행기구를 유지하자는 입장은 1명에 불과했다. 하지만 이미 경주실행기구와 체결한(2019. 11.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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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 백병원 응급실 임시 폐쇄…폐렴증상 40대 여성 방문 검사
40대 여성 A씨가 개인병원 들렀다가 19일 오전 11시47분경 해운대백병원 방문, 폐렴증상 있어 의료진이 코로나 검사했으나 차트상 별 특이증상은 없었다. A씨는 응급실 내 자체 격리실에서 격리중이며 오후 8시경 검사결과가 나올 예정이다. 이 여성은 잔기침에 두통을 호소했다. 해외방문 이력은 없어 선별 진료소를 거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해운대 백병원은 응급실을 임시 폐쇄하고 근무자 격리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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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해수욕장 시설 설치 및 철거공사 뇌물수수 공무원 3명·업자1명 검찰송치
부산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지난 1월 2010년부터 수년간 해운대해수욕장 시설 설치 및 철거공사를 위해 업체 대표(50대·남)로부터 현금 등 뇌물을 수수한 해운대구청공무원 A씨(50대·남)를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1월 15일 구속영장, 압수수색 및 계좌추적 범죄사실입증)한데 이어 추가로 구청 공무원 2명(50대·남, 40대·남), 업체 대표(뇌물공여혐의)를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19일 밝혔다.추가 공무원 2명은 관련업자에게 향을을 받은 혐의다. 경찰은 수사확대 계획은 없다고 했다.현재 검찰에서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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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창물산 권중천 대표, 부산서구장학회에 장학금 1000만원 기탁
희창물산㈜ 권중천 대표가 2월 18일 오후 2시 부산서구청(청장 공한수) 신관 중회의실에서 (재)부산서구장학회에 장학금 1000만 원을 기탁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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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와이셔츠 봉제공장 사무실 불
2월 18일 오후 7시28분경 부산 금정구 한 와이셔츠 봉제공장 사무실(5층) 내 설치된 온풍기에서 전기적 원인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금정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32분 만에 진화됐다.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사무실 온풍기 등 집기류 소훼로 소방서 추산 1000만원 상당 피해가 났다.신고자(행인)는 처가에 가던 중 보스트로 건물의 출입문에서 불꽃이 나고 검은 연기가 올라오는 것을 보고 신고했다고 진술했다.경찰은 피해자, 신고자 및 CCTV수사 등 정확한 화인을 수사중이며 지방청 화재 감식팀이 19일 오전 정밀감식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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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한 정비공장서 차량 화재…1대 전소·2대 일부소훼
2월 18일 오후 9시30분경 부산 금정구 금사동 한 자동차정비공장에서 수리중인 차량에서 전기적 원인(추정)으로 화재가 발생해 옆 차량 2대에 옮겨 붙어 차량 1대가 전소되고 2대는 일부 소훼됐다. 직원들이 퇴근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소방서추산 2000만원 상대 피해가 났다.이 불은 출동한 금정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30분만에 진화됐다.신고자는 인근을 걸어가던 중에 자동차정비공장에서 연기가 올라오는 것을 보고 119 신고했다고 진술했다.피해자 및 직원들이 오후 8시20분경 일을 마치고 소등을 다한 상태에서 시정장치를 하고 퇴근을 했다고 진술했다.부산금정서는 피해자 및 신고자 등 상대 정확한 회인을 수사중이며 19일 낮 12시경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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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근싣고 주행중 25톤 트럭 타이어 화재
2월 19일 오전 6시40분경 부산 동구 범일동 범일교차로 앞 노상에서 철근을 싣고 달리던 25톤 트럭 타이어에서 화재가 발생했다.A씨(60대·남)운전의 25톤 트럭(운전자1명 탑승)이 문현에서 범일동 방향을 2차로로 진행하던중 불상의 이유로 운전석 타이어 부분에 연기가 나면서 타이어부분 화재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고 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0분에 진화된 후 운전자가 차량을 자가 이동해 차량정체는 없었다.부산동부서는 차량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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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코로나19 사망자 2000명 돌파...확진자 총7만4185명
중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망자가 2000명을 돌파했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19일 전날 0~24시 사이에 31개 성시자치구와 신장 생산건설병단에서 코로나19로 인해 136명이 추가로 숨져 누계 사망자 수가 2004명으로 늘어났고 감염자도 새로 1749명이 증가하면서 총 7만4185명에 달했다고 발표했다.국가위생건강위는 새 사망자는 후베이성에서 132명, 헤이룽장성과 산둥성, 광둥성, 구이저우성에서 각 1명이라고 전했다.확진자 가운데 중증환자는 236명이 증가했으며 현재 격리치료를 받는 감염자는 5만7805명이며 이중 1만1977명이 중증이라고 위생건강위는 설명했다.의심환자는 1185명이 증대해 5248명에 이르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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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사랑의열매,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6명 탄생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월 18일 아너 소사이어티(1억이상 고액기부자) 회원 6명이 캠페인 기간 가입으로 울산 사랑의열매 아너 91호가 탄생했다. 울산아너 공동회원 가입식은 이날 오후 2시 울산시청 시장실에서 이뤄졌다. 산업계 3명, 의료계 1명, 항만산업계 1명, 유아교육계 1명 등으로 이들 중 3명(아너 86호, 87호, 90호)은 익명기부자로 신원을 밝히지 않고 따뜻한 성금만 기부했다. 이날 참석한 88호 전영도 대표이사(울산상공회의소 회장)는 태풍‘차바’ 때는 피해지역을 돕고자 특별모금에 참여했다.그가 운영하는 일진기계㈜는 2012년부터 사랑의열매에 법인기부를 해왔으며, 개인적으로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이번 아너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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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최병철(현대차증권 사장)씨 부친상
▲최대수씨 별세, 최병철(현대차증권 사장)씨 부친상 = 18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3호(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43길 88), 발인 20일. 02)3010-2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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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관광기사 컨테이너 대기실 불
2월 18일 오후 1시51분경 부산진구 신천대로(철도차량기지 부근) OO관광기사 컨테이너 대기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부산진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오후 2시10분경 진화됐다. 소방차량 8대가 동원됐다. 인적피해는 없고 컨테이너 한 동이 전소됐다.신고자가 옆 사무실에 있다가 대기실에서 연기가 난다고 신고 했다.부산진서는 화재원인을 확인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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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조종면허시행 공고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임명길)는 3월 2일부터 12월 31일까지 동력수상레저기구 조종면허시험(이하 ‘조종면허’)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조종면허는 1급ㆍ2급ㆍ요트조종면허의 3종류가 있으며, 추진기관 최대 출력 5마력 이상의 동력수상레저기구를 운항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국가 자격증이다. 필기와 실기시험을 합격한 후 수상안전교육을 이수하면 면허증이 발급된다. 필기시험은 울산해양경찰서에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민원실에 응시원서를 접수하고, PC시험장에서 실시한다. 필기시험 응시자는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과 최근 6개월 내 촬영한 사진(가로 3.5㎝ , 세로 4.5㎝), 응시 수수료 4,000원(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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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코로나19 확진자 수 감소…후베이성 外 지역 14일 연속 줄어
중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18일까지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가 발표한 확진자 수 통계치에 따르면 후베이(湖北)성을 제외한 중국 30개 성(省)급 지역의 추가 확진자 수는 14일 연속 줄었다.17일 하루동안 후베이성 제외 30개 성급 지역의 확진자 수는 79명 증가했다. 후베이성 외 지역 신규 확진자는 지난 3일 890명으로 정점을 찍은 뒤 줄어드는 추세를 보였고, 17일 100명 이하로 떨어졌다. 아울러 중국 전역의 신규 확진자는 지난 13일 5090명을 기록한 이래 16일까지 사흘째 2000명 선을 유지했고 17일에는 1886명을 기록했다.중국 언론은 이에 대해 진원지인 후베이성을 봉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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