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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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한 오피스텔(원룸)서 신변비관 부탄가스 폭발사고
2월 17일 오전 1시38분경 부산 금정구 한 오피스텔(원룸) 8층 내에서 신변을 비관한 A씨(29·여)가 극단적 선택을 위해 부탄가스 8개에 구멍을 내고 라이터를 켜 폭발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인근 주차차량 7대 일부 파손됐다.신고자(앞집주민)는 A씨의 집에서 굉음과 함께 외벽 유리창이 깨지는 것을 보고 119신고했다. 77명(소방 66, 경찰 11)이 출동했고 소방차 등 장비 20대가 동원됐다. 거주자 20명이 자력으로 대패했다. 금정서 형사당직. 과수팀이 현장출동해 감식등 수사에 나섰다. A씨는 양발 무릎 및 화상이 심해 화상병원으로 이송해 입원치료중이다.A씨가 작성한 유서가 발견됐다.경찰은 피의자 상대 방화죄 입건 등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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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염포부두 앞바다 표류 윈드서핑 레저객 1명구조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임명길)는 2월 16일 오후 울산시 북구 염포동 앞바다에서 표류 중이던 윈드서핑 레저객 1명을 긴급 구조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34분경 강풍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염포부두 인근 해상에서 윈드서핑 즐기던 이모(53.남)씨가 조종미숙 및 강한 강풍으로 보드가 전복 되면서 바다에 빠져 표류 중 자동차부두 인근을 지나가던 행인 신고했다.울산해경은 울산항해경파출소 연안구조정과 해경구조대를 현장으로 급파, 울산해경구조대원 2명이 해상에 입수, 표류하고 있던 이씨를 구조하고 윈드스핑기구를 신속하게 인양했다.울산해경 관계자는 “구조된 이씨는 구명조끼등 안전장구를 잘 착용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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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방어진항 내 침몰 선박 긴급인양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임명길)는 2월 16일 오전 동구 방어진항 내 수협 유류급유선 부두앞 해상에서 정박중이던 선박이 침수되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긴급 인양중에 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전 오전 6시26분경 육상 정박중이던 Y호(기선권현망20톤, 남해선적, 승선원 2명)가 침수되고 있다는 승선원 K씨의 신고를 받고 침수중인 Y호를 100톤 크레인 2대를 동원해 작업중에 있다.울산해경은 해상 경비중이던 경비정 2척 및 방어진해양파출소 연안구조저 울산해경구조대 등 긴급방제대응팀을 현장 급파했으나, 해당 선박은 빠르게 침몰했고, 피해선박 수색차 구조대 입수해 1차 에어벤트 및 기름 유출구를 봉쇄 완료했다. 선박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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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 부산동부산점 개창 첫 주말 경찰의 효율적 교통관리로 큰 교통대란 없어
이케아 부산 동부산점 개장 후 첫 주말 경찰의 선제적·효율적 교통관리로 우려됐던 큰 교통대란이 없었다.이케아 개장 첫 주말 일요일에 유입차량이 오후 2시 이후부터 급증하면서 주차장 만차로 인해 방문차량이 300여미터 줄지어 대기하는 등 롯데몰과 이케아 인근에는 약간의 정체가 발생했다.하지만 경찰은 동부산권 주진입로인 부울고속도로 진입 동부산TG와 기장대로 차량에 대해서 오시리아·롯데몰삼거리부터 현장 교통량을 관리를 통해 동부산권을 진입하는 주간선도로인 부울고속도로·기장대로·장산대로에는 원활한 소통을 유지했다.또한 오후 5시 이후 귀가차량이 급증하는 시간대부터는 해운대권 송정어귀와 신시가지, 올림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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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코로나19 사망자 1665명 142명 증가...확진자는 6만8500명, 2009명↑
중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해 142명의 추가 사망자는 발생했다. 이에 따라 사망자는 1665명으로 늘어났다. 16일 신화망(新華網) 등에 따르면 이날 국가위생건강위는 15일 0~24시 사이 중국 31개 성시자치구와 신장 생산건설병단 가운데 코로나19로 후베이성에서 139명, 쓰촨성 2명, 후난성 1명이 새로 목숨을 잃었다고 밝혔다.국가위생건강위는 코로나19 확진환자 수가 2009명 다시 증가하면서 6만8500명으로 확인됐다면서 완치자 등을 제외한 현재 확진자 경우 5만7416명이라고 전했다.중증환자는 219명 늘어난 1만1272명이고 의심환자 수는 1918명이 증대해 현재 8228명이다.완치자는 1323명이 증가해 9419명에 달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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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프랑스 에펠대학, 인터랙티브 다큐멘터리 제작 1차 프랑스 현지 성료
8년째 교류를 이어오고 있는 동의대학교 영화학과와 올해 이름을 변경한 프랑스 국립 귀스타브 에펠 대학이 공동으로 제작하는 인터랙티브 다큐프로젝트의 1차 교환 프로그램이 프랑스 현지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 동의대학교 영화학과는 지난 1월 29일부터 2월 16일까지 프랑스 국립 귀스타브 에펠 대학(이하 에펠 대학) 웹문화기술대학원과 프랑스 파리 현지에서 ‘인터랙티브 다큐멘터리(Interactive Documentary)’ 공동제작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번 파리 프로젝트는 오는 4월말부터 5월 중순까지 진행 예정인 부산에서의 프로젝트를 기약하며 어느 해보다 다양한 성과를 남겼다.동의대와 에펠 대학은 지난 2013년부터 자매결연을 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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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치주의 바로세우기 행동연대, 임미리 교수 고발 이해찬 대표 명예훼손 혐의 검찰 고발
법치주의 바로세우기 행동연대(대표 이종배, 법세련)는 2월 16일 오전 10시 서울중앙지검 현관 앞에서 임미리 교수 관련 명예훼손 혐의로 이해찬 대표 고발 기자회견을 가졌다고 밝혔다. 임미리 교수가 지난 1월 29일자 경향신문에 기고한 ‘민주당은 빼고 투표하자’는 내용의 칼럼에 대해 더불어민주당(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임 교수는 안철수의 싱크탱크 '내일'의 실행위원 출신으로서 경향신문에 게재한 칼럼이 단순한 의견 개진을 넘어 분명한 정치적 목적이 있다”는 이유로 공직선거법(사전선거운동 및 투표참여 권유 활동 금지) 위반 혐의로 임 교수를 고발했다.법세련은 “이해찬 대표의 이같은 행위는 그 동기나 경위가 불순하고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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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도주하다 차량5대 충돌 30대 현행범 체포
부산사하경찰서는 음주운전(면허취소수준) 도주자 30대 남성 A씨를 음주운전 등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고 16일 밝혔다.피의자 A씨는 2월 15일 오후 10시44분경 사하구 괴정동 한 모텔 앞에서 투싼차량을 음주운전중 시민이 신고하자 도주하던중 골목길에 세워놓은 스파크 차량등 5대를 충돌해 파손시킨 혐의다.112신고 접수로 인접순찰차 현장 총출동, 차량충돌후 운행불가한 투샨차량 운전자를 발견해 현행범 체포했다.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 등 수사중이다.경찰은 음주측정수치는 16일부터 미공개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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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남부서, 금융기관침입 70대 현행범체포
부산남부경찰서는 2월 16일 오전 2시55분경 남구 대연동 모 은행 지점에 침입한 피의자 70대 남성 A씨를 특수절도미수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고 밝혔다. A씨는 몽키스패너로 은행 출입구 옆 창문을 깨고 침입 절취 금품을 찾지 못해 미수에 그친 혐의다.경비업체 신고접수로 인접순찰차,형사당직팀 등 현장 총출동해 은행에서 나와 주차장 쪽으로 도주하려는 피의자를 발견, 검문해 검거했다.경찰은 범행경위 등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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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해운대 엘시티 앞 해상 익수자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2월 15일 오후 5시3분 해운대 해수욕장 엘시티 앞 해상 익수자가 있다는 신고를 받고 긴급히 현장 출동해 구조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상기 익수자(77년생, 여성)가 부산 엘시티 앞 해상에서 수영을 하고자 바다로 들어간 뒤 깊은 곳으로 향해 물에 빠진 것을 지나가던 행인이 발견, 112를 경유해 부산해양경찰서 상황실로 신고했다.해경은 익수자를 구조한 뒤 CPR(심폐소생술)을 실시하며 119구급차로 해운대 백병원으로 이송조치 했다. 해경의 신속한 응급조치로 익수자는 의식을 되찾아 치료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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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재난본부 상황요원, 화재신고자에게 대피유도 안내해 인명 구조
부산소방재난본부(본부장 변수남)종합상황실 상황요원(소방교 김덕희)이 화재신고자에게 전화를 되걸어 인명대피 유도를 신속히 하도록 안내해 60대 거동불편 거주자를 자택에서 안전하게 구조했다.2월 15일 오전 11시34분 부산진구 개금동 다세대주택(원룸) 101호에서 검은연기가 분출되고 있다는 화재신고를 접수했다. 최초 신고자에게 역할지시를 해 화재 진행 상황 및 주택 내부에 인명이 있는지를 상세히 파악하면서 내부에 인명이 있다는 정보를 재차 확인했다. 이어 화재 당시 지나가던 행인이 외부 창문을 통해 불꽃을 목격하게 했고 내부에 인명을 확인해 최초 신고자 이모(29)씨와 이웃주민 등 3명이 외부창문을 개방, 요구조자를 밖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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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진구 한 원룸 1층 화재… 거동불편 피해자 2도화상 병원이송
2월 15일 오전 11시30분경 부산 부산진구 한 5층 원룸(17개)의 1층에서 진기적 원인(추정)으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부산진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20분만에 진화됐다. 피해자 A씨(62·남)의 오른팔 상박부 5cm가량 2도 화상을 입어 구급차로 병원이송 이송됐다. 내부 전소로 소방서 추산 500만원 상당 피해가 났다.3층 거주자인 신고자는 담배를 피러 1층에 내려와 단배를 피다가 빌라 1층 101호 내에서 타는 냄새가 나고 검은 연기가 나는 것을 발견하고 119 신고했다.신고자는 그런 뒤 101호 창문을 개방, 냉장고와 전기레인지 부근에서 불이 나고 있었고 피해자의 거동이 힘들어 지나가는 행인과 함께 구조했다. 피해자는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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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배민라이더스지회, 배달의민족 교섭대표 노조 확정
서울지방노동위원회는 14일 오후 8시 서울라이더유니온이 제기한 이의신청을 기각했다. 이에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서비스일반노조 배민라이더스지회가 배달의 민족(우아한 청년들)과의 단체교섭에서 교섭대표노조로 확정됐다.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서비스일반노조 이선규 위원장은 “작년 12월 말부터 시작된 교섭신청과 창구단일화 절차를 마무리하고 이제 본격적으로 배달의 민족(우아한 청년들)과의 단체교섭이 시작된다”고 했다. 그러면서“최초로 전국 단위 배달 플랫폼 기업과 진행되는 단체교섭이니만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하지만 조합원들과 함께 힘과 지혜를 모아서 의미 있는 단체협약을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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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잇따라 발생한 응급환자 2명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잇따라 발생한 해상 응급환자 2명을 구조했다고 15일 밝혔다.부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14일 오후 11시 56분경 영도 남항대교에 사람(43세, 남)이 매달려있다는 신고를 받고 급히 현장이동, 해상에서 익수자를 구조한 뒤 CPR(심폐소생술) 실시, 고신대병원에 이송조치 했다. 해경의 신속한 응급조치로 익수자는 호흡 및 맥박이 정상화되어 치료 중에 있다.이후 15일 오전 5시 52분경 목도 북동방 3.2km 해상에서 A호(2.22톤, 연안자망)로부터 B호(2톤, 연안자망)의 선장 C씨(79세, 남)가 쓰러져 있다는 신고를 받고 연안구조정 및 경비함정을 급파했다.해경은 선장 C씨를 구조한 뒤 인근조업선 D호(3톤, 연안자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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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 차량 보닛 화재
2월 14일 오후 7시50분경 부산 동래구 명장동 한 아파트 지하2층 주차장에서 주차차량(소나타 2006년식)의 보닛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금정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50분만에 완진됐다. 차량전소로 소방서추산 200만원 상당 피해가 났다.보닛에서 ‘펑’하는 소리와 함께 연기와 불꽃이 튀는 것을 목격한 입주민이 119에 신고했다.입주민 S씨(44·남)는 소화기(주택용소방시설)로 진화중 연기흡입하고 119구급대를 통해 병원으로 이송된 뒤 자진 귀가했다.경찰은 관리사무소 CCTV확인결과 피해자가 차량을 주차하고 50분 후 차량보닛에서 자체 발화가 됐다.동래서는 정확한 화인을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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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코로나19' 누적 사망자 1500명 돌파
중국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라 19)으로 숨진 사람이 1500명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위건위)는 지난 14일 오전 0시부터 오후 12시까지 31개성과 신장(新疆)생산건설병단 보고에 따르면 코로나 19 사망자가 143명 늘어났다고 15일 홈페이지에 공고했다. 이에 따라 중국에서 코로나 19로 숨진 환자는 총 1523명으로 집계됐다. 위건위는 코로나 19 확진자는 같은기간 2641명 늘어났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14일 현재 중국내 코로나 19 누계 확진자는 총 6만6492명으로 늘어났다. 다만 확진자는 점차 감소하는 추세다. 발원지인 우한(武漢)시가 속한 후베이성이 지난 12일 임상진단 병례를 포함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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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중부서, ‘지구대·파출소 순찰팀장 간담회 가져
창원중부경찰서(서장 김한수)는 2월 13일, 14일 양일간 경찰서 3층 회의실에서 경찰서장, 생활안전과장, 全지구대·파출소 순찰팀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파출소 순찰팀장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간담회는 2020년도 상반기 인사발령으로 인하여 생활안전기능 주요 추진사항 공유,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관련 지역경찰 현장조치 요령,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해 지역경찰의 역할 등 지역경찰의 전반적인 업무 사항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 자리에서 김한수 경찰서장은 “112신고 처리 시 역지사지(易地思之) 마음가짐으로 시민의 입장에서 업무를 처리하고, 교통사고 다발지역 112순찰차 거점 실시로 교통사망사고를 예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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