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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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저작권보호원, 저작권 침해 수사 디지털포렌식센터 개소
한국저작권보호원(원장 윤태용)은 대규모화, 지능화되고 있는 불법사이트에 대해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저작권 분야 첫 디지털포렌식센터를 준공하고 2월 12일 오후 개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개소식에는 윤태용 한국저작권보호원 원장을 비롯한 문체부 저작권보호과장, 대검찰청 디지털수사과장, 경찰청 디지털포렌식센터장, 특허청 산업재산조사과장,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장 등 유관기관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디지털포렌식센터는 효과적인 온라인 불법복제물과 사이트의 대응을 위해 워크스테이션, 모바일 포렌식 도구 등의 최신 장비와 다수의 분석 소프트웨어 등 장비를 대거 확충함에 따라 압수한 다량의 하드디스크 및 휴대폰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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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신선대지하차도 내 교통사고
2월 12일 오후 1시50분 부산 남구 대연동 신선대 지하차도 내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포터차량 운전자 A씨(50대·남)가 동명대에서 영도방면 신선대지하차도 1,8km지점에서 차량이 빗길에 미끄러져 터널내 벽면을 충격 했다. 뒤따라오던 B씨(50·남)운전의 컨테이너차량이 포터차량을 피하고자 제동을 했으나, 벽면충격후 역방향으로 멈춰섰다. 이 사고로 지하차도 1시간가량 교통정체가 이뤄졌다.포터차량 운전자 A씨는 경상을 입었고 컨테이너 차량 운전자 B씨는 복부파열로 병원으로 이송됐다.남부서는 정확한 사고경위를 확인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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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우천으로 전봇대 합선 불 진화
부산전역에 많은비가 내리던 12일 오전 10시9분경 부산진구 범천동 동성교회 근처 전봇대 전선에 합선으로 인해 화재가 발생 불길이 전선을 타고 올라갔다.지나가던 행인이 화재를 목격하고 신고했다.마침 주변을 순찰중이던 부산진경찰서 서면지구대 순찰팀 윤경환 순경 등 2명이 신고접수 2분 만에 현장에 도착했다.화재가 발생한 곳은 노후 주택가가 많이 있고 골목이 좁아 소방차 진입이 어려운 곳이다. 불길이 향한곳은 스티로품 패널구조 건물인 교회 교육관이었다.긴박한 상황임을 판단한 윤경환 순경은 순찰차에 있던 소화기를 들고 현장으로 달려가 비오는 담벼락을 타고 올라가 화재를 순식간에 진화했다. 화재진화후 현장에 도착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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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황인준 (라인주식회사 최고재무책임자(CFO))씨 빙부상
11일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7호, 발인 13일 오전 10시 02-3410-3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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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신종 코로나 감염자수 100만명당 0.54명...2,000km내 7개국 중 5번째
12일 현재 한국의 인구 100만명당 신종 코로나 감염자수는 0.54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번개 맞을 확률인 수백만분의 1과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실제 위세에 비해 과도한 공포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감염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겠지만 과도한 공포심으로 인한 필요 이상의 대처도 자제함으로써 이젠 본격 경제 살리기에 나서야할 것으로 분석된다.12일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소장 김다솜)가 이날 오전 8시 WHO 발표 확진자수를 인구 100만명당 감염자수로 계산한 결과 중국이 29.65명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중국 내 실제 확진자수가 중국 당국의 공식발표보다 10배 높다고 가정하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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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실종된 미출수 다이버 발견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2월 12일 낮 12시 46분경 부산시 영도 감지해변에서 실종된 미출수 다이버 1명을 발견했다고 밝혔다.실종된 다이버 A씨(40·남)는 지난 2월 9일 오후 6시30분경 해양스포츠에서 공기통을 대여한 후 혼자 영도 감지해변에서 잠수장비를 착용하고 입수했으나 사람이 나오지 않자 오후 8시46분경 해양스포츠사장이 영도파출소 경우, 부산해경 상황실로 신고했다.부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전 미출수 다이버 수색을 위해 영도파출소의 민간해양구조선 A호(2.99톤)가 감지해변 앞 100m 해상에서 폐그물을 양망하던 중 발견했다고 전했다.이에 부산해양경찰서 구조대가 잠수해 확인 중에 있으며, 사망경위 등에 대해 상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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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만에 영남대의료원 해고자 복직문제 해결"
보건의료노조는 2월 11일 오후 7시 대구고용노동청에서 열린 사적조정회의에서 영남대의료원 노사 양측은 해고자 복직과 노사관계 정상화에 전격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노사 양측은 사적조정회의에서 사적조정위원들이 제시한 △박문진, 송영숙 해고자 복직문제 해결 △노조활동의 자유 보장 및 노사관계 발전을 위한 노사 상호 노력 △민형사상 문책 금지 및 법적 분쟁 취하 등이 포함된 조정서를 수락했다. 이로써 2006년 노무법인 창조컨설팅 심모 노무사의 노조파괴공작으로 인해 발생한 해고 문제와 관련 영남대의료원 노사는 14년 만에 해고자 복직 문제를 해결했다.노사 양측은 설 명절 연휴를 하루 앞둔 1월 23일 해고자 복직에 잠정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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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연제구 한 아파트 침실서 전기장판 과열 화재
2월 11일 오후 7시45분경 부산 연제구 법원북로 한 아파트 2101호 침실에서 전기장판 과열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동래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10분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침대, 전기장판 소훼로 소방서추산 50만원상당 피해가 났다.피해자(28·여)는 라텍스 베개 밑에 전기장판을 켜놓고 출근했다가 귀가해 보니 침대에서 연기가 나는 것을 발견하고 신고했다.연제서는 방화 등 범죄혐의점은 없어 피해자 등 상대로 정확한 화인을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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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구 대교동 한 호텔 용접작업 중 화재
2월 11일 오전 9시20분경 부산 영도구 태종로 한 호텔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호텔 2층 태종홀 외부 베란다에 외기 차단용 섀시 기둥 설치를 위해 용접 작업 중 발생한 불티가 내부 벽면 단열재에 착화·발화한 것으로 추정된다.용접 작업자 B씨(43)가 천정부위 연기 및 불꽃을 확인하고 119로 신고했다. 이 불은 출동한 부산항만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오전 10시18분경 완진됐다. 천정 단열재 일부 소훼 및 그을음이 발생으로 소방서 추산 176만원 상당 피해가 났다. 객실 투숙객 210명 자력 대피했다. 호텔 직원 1명이 연기흡입(경상)하고 부산대병원으로 이송됐다.영도서는 피해자 및 신고자, 호텔관계자 등 상대 정확한 화인과 용접공 등 작업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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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송정 한 횟집 주방서 가스틀던 중 '펑'…업주 1도화상 병원이송
2월 11일 오전 10시30분경 부산 해운대구 송정동 한 횟집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업주 A씨(61·남)가 주방에서 가스를 틀어 라면을 끓이던 중 '펑'소리와 함께 불이 붙어 팔,다리에 1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불은 현장에서 바로 진화완료됐다. 유리창 2개 등 파손돼 소방서추산 300만원 상당 피해가 났다. 형사당직, 과수팀, 기장소방서 소방관 30명, 소방차 10대가 출동했다.신고자(피해자의 처)는 주방 안쪽에서 불이 났고 그 다음에 자신이 가스밸브를 잠갔다고 진술했다. 가스공사 측은 가스관에서 가스가 새어 나와 화재가 발생했다는 의견을 냈다. 해운대서는 신고자 및 피해자, 가스공사 등을 상대로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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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우한에서 왔다. 폐렴이다"코로나 감염증 행세 20대 유튜버 영장 기각
지난 2월 6일 북부경찰서에서 검거한 코로나관련 지하철내 업무방해 혐의 20대 피의자(유튜버) A씨에 대해 경찰이 신청하고 검찰이 청구한 구속영장이 2월 11일 구속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서 기각됐다. 부산지법 서부지원 박진웅 판사는 주거일정, 범행시인, 증거확보로 인멸가능성이 없다고 판단해 기각했다.A 씨는 지난 1월 30일 오후 4시 30분경 부산 지하철 3호선 전동차에서 갑자기 기침하며 "나는 우한에서 왔다. 폐렴이다. 모두 나에게서 떨어져라"고 소리치는 등 감염자 행세 및 허위사실을 유포해 승객들에게 공포감을 조성하고 부산교통공사의 지하철 안전관리 업무 등을 방해한 혐의다.A씨는 구속영장이 신청되자 지난 8일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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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署 명곡지구대, 경남청평가 으뜸지구대 인증패 받아
창원서부경찰서는 2월 11일 명곡지구대가 경남지방경찰청 지구대·파출소 평가에서 2019년 4분기 으뜸 지구대로 선정돼 인증패를 받았다고 밝혔다.으뜸지구대 선발은 분기별로 경남권 지구대와 파출소를 대상으로 치안수요, 범죄예방활동, 공동체치안활동, 현장검거 실적 등을 심사하여 실적이 우수한 지구대 파출소를 포상하는 제도이다.이날 김흥진 경남지방경찰청 2부장은 으뜸 지구대 인증패를 전수하면서 “명곡지구대는 창원서부경찰서 관내 6개 지구대·파출소 중에서 치안 수요가 가장 많은 곳으로 다양한 범죄예방 활동으로 지역주민의 요구에 부합하는 치안정책을 펼쳐 왔다”고 설명했다.김상구 창원서부경찰서장은 “진정성 있고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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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자동차' 소비자 호감도, 1년 만에 어떻게 변했나
국내 전기자동차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도는 지난 1년간 어떻게 변했을까?대표적 친환경 자동차인 전기자동차에 대한 소비자 관심도 조사 결과가 발표됐다.11일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소장 김다솜)는 뉴스·커뮤니티·블로그·카페·유튜브·트위터·인스타그램·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지식인·기업/조직·정부/공공등 12개 채널을 대상으로 전기자동차(전기차 키워드 포함)의 정보량과 감성어 추이를 1년전과 비교해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그 결과 소비자 호감도는 되레 소폭 후퇴한 것으로 나타나 각종 부대 비용과 기술적인 문제들을 시급히 보완해야할 것이라는 지적이다.조사에 의하면 '2019년 8월부터 2020년 1월'까지 6개월간 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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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온산소방서, 하트세이버 인증서 수여식 가져
울산온산소방서(서장 윤태곤)는 2019년 11월 18일 신속한 응급처치로 귀중한 생명을 구한 일반인 김락현 씨, 홍지나 씨와 119구급대원 박장수 소방관 외 소방관 4명 등 총 7명에게 ‘하트세이버 인증서’를 2월 11일 수여했다고 밝혔다.지난해 11월 18일 울주군 온산읍 이영산업 내에서 근무 중인 직원 권 모(56·남) 씨가 갑작스런 호흡곤란 증상을 보였고, 산업 간호사로 근무 중인 홍지나 씨가 발견해 심정지 상태임을 인지 후, 협력사 직원인 김락현 씨와 즉시 현장 심폐소생술을 시행했으며 회사 내 비치되어있던 자동 심장충격기를 이용해 제세동을 실시했다. 이후 도착한 온산 특별구급대 및 화산 구급대는 전문소생술을 시행했고, 그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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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 구상금 청산을 위한 을들의연대 "2월 울산 북구의회에서 청원안 통과시켜 달라"
"윤종오 전 북구청장에 대한 10년 간의 코스트코 문제, 이제 완전하게 마무리할 때가 되었습니다. "지난 2011년부터 끌어왔던 윤종오 전 북구청장(전 국회의원)의 코스트코 구상금 논란이 북구청과 윤종오 전 북구청장의 합의로 지난 2019년 6월 25일 1차 마무리됐다. 북구청과 윤종오 전 북구청장은 지역사회의 갈등을 중단하고 더 깊은 상처를 남기기 전에 서로가 한발씩 물러나 지역사회 통합을 이끌어 내어 상생의 길을 찾고자 북구청은 윤종오 전 구청장에게 청구한 경매를 취하하고, 코스트코 구상금청산 을들의 연대와 윤종오 전 구청장은 코스트코 건축허가 반려를 통한 북구 재정 손실에 대해 최선을 다해 모금을 하며 신의 성실에 입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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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소후 빵집창업 성공자립 A씨, 법무공단부산지부에 단팥빵 기부로 희망 전해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부산지부(지부장 직무대리 조원규) 허그일자리사업 참여자 A씨가 2월 10일 지부를 방문해 숙식보호대상자들을 위한 희망의 단팥빵 24개를 기부했다. A씨는 과거 출소 후, 부산지부 허그일자리지원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자립 기반을 다진 후 빵집창업을 통해 성공적인 자립을 이룰 수 있었다. 희망의 단팥빵을 기부한 A씨는 “저의 작은 기부가 과거 자신과 같은 길에 놓여있는 법무보호대상자들에게 작은 온기가 되고, 희망의 반딧불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조원규 지부장은 성공적인 자립을 위해 성실히 노력했던 A씨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A씨의 기부가 숙식대상자에게 작지만 큰 의미로 다가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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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경찰수사 책임성 강화 방안 시행
대구지방경찰청은 최근 ‘수사권 조정’ 관련법이 개정됨에 따라 수사의 책임성과 전문성을 제고하기 위한 주요 시책을 2020년도 상반기 정기인사 시부터 시행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2020년 책임수사의 元年으로 삼고 책임수사 실무추진단· 책임수사지도관·경찰서 사건관리과·수사심사관 운영을 통해 경찰수사 책임성 강화 및 수사 품질의 균질화를 구현한다. ◇지방청 경찰 책임수사 실무추진단 운영추진단은 지방청 2부장을 단장, 실무팀장은 수사과장으로 과장급 협의회, 현장자문단을 편성.운영된다. 경찰수사 개혁 과제가 현장에 안착 될 수 있도록 하고, 경찰수사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높이기 위해 개혁과제를 촘촘히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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