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경남경찰청, 권경희 화백 초대 미술전…17번째 미술작품 전시회
경남지방경찰청(청장 진정무)에서는 6월 2일부터 7월 31일까지 청사 1층 갤러리에서 ‘권경희 화백 초대 미술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2016년 5월부터 시작된 경남경찰청 작품전시회는 ‘경남의 작가 11인 전(展)’을 시작으로 다양한 주제의 작품전을 가졌으며 이번이 17번째 미술작품 전시회이다.권경희 작가는 창원에서 창작활동을 하고 있으며, 3.15미술대전 특별상, 경상남도미술대전 입선(2회), 생활예술문화협회창작미술상 등을 수상했고, 현재는 한국미술협회 서양화분과위원, 마산미술협회 서양화분과위원장, 경남여성작가회 회원으로 지역 문화발전을 위해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이번 작품전에는 특별히 설명하지 않아도 느낄 수 있
-
부산 남구 동명부두 입구교차로서 추돌사고로 맥주 50박스 낙하
6월 2일 오전 7시 58분경 부산 남구 동명부두 입구 교차로 내에서 교통사고로 맥주 50박스가 도로에 낙하하는 사고가 발생했다.A씨(50대·남)운전의 포터차량이 B씨(50대·남)운전의 포르테 차량의 조수석 뒷부분을 추돌하는 과정에서 포터차량에 실려있던 맥주 50박스가 도로에 쏟아졌다. 112신고를 접수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통제하고 남구청에 통보, 구청근무자와 합동으로 깨진 맥주병을 처리했다. 오전 9시 15분경 교통 소통됐다.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 등을 확인 중이다.
-
여직원 성추행 혐의 오거돈 전 부산시장 구속전피의자심문 끝나
6월 2일 오전 10시 30분 부산지법 251호 법정에서 조현철 형사1단독 부장판사의 심리 열린 여직원 강제추햄 혐의 오거돈 전 부산시장에 대한 구속전피의자심문(구 영장실질심사)가 1시간 20분만에 끝났다. 오 전 시장은 변호인 등 5명과 함께 법정에 출석했다.오 전 시장의 구속 여부는 이날 오후 늦게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오 전 시장은 구속 여부가 결정될 때까지 D경찰서 유치장에서 대기한다. 호송규칙에 따라 오 전 시장은 고령자에 해당, 수갑 등 경찰장비 없이 수사관들이 안전하게 호송했다. 유치장에 입감중인 오 전 시장이 가슴 답답함과 혈압상승으로 병원치료를 요청, 호송경찰관 동행 하에 병원 외출한 뒤 검진 받고 다시 입감 됐다
-
부산상의 허용도 회장 등 임직원, 중앙공원 충혼탑 참배
부산상공회의소 허용도 회장을 비롯한 지역 상공인들은 제65회 현충일 및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일 오전 상의 임직원들과 함께 중앙공원 충혼탑(중구 소재)을 참배했다.허용도 회장을 비롯한 부산 상공인들은 호국영령의 명복을 빌고 순국선열의 고귀한 뜻을 기리고자 충혼탑에 헌화하고 분향한 뒤 순국선열의 이름이 새겨진 봉안실을 함께 둘러봤다.허용도 회장은 참배에 앞서 “국가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우리 사회와 경제가 발전할 수 있었다”며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에게 감사와 경의의 뜻을 표했다.
-
공노총 "21대 국회는 공무원 기본권 보장 공약을 이행하라"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석현정, 이하 공노총)은 6월 1일자 성명을 내고 21대 국회 개원이 ‘국민이 곧 국가’라는 촛불혁명의 임무완수와 공무원 기본권 확대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공무원 기본권 확대와 관련된 논의는 수차례 진행됐지만, 정부와 국회의 무관심과 무책임 속에 결국 20대 국회의 임기종료로 원점으로 돌아왔다.이번 21대 국회의원 선거는 역대 총선 사상 기록적인 투표율을 달성했고, 더불어민주당은 과반이 훌쩍 넘는 의석을 갖게 됐다.국민들은 ‘동물국회, 식물국회’로 부르며 민심보다 당리당략으로 얼룩진 20대 국회를 심판하고, 정국의 주도권을 정부·여당에 주어 촛불혁명 완수라는 엄중한 책
-
부산 동래구 온천동 한 음식점 주방서 냄비 과열로 식용유에 불이 붙어 화재
6월 1일 오후 8시 10분경 부산 동래구 온천동 한 음식점 주방에서 돈가스를 튀기기 위해 가스레인지에 올려둔 냄비과열로 식용유에 불이 붙어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로 식당 뒤편 한 요양병원에 비상벨이 연기로 올리는 바람에 입원환자 3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있었으나 화재로 인한 피해는 전혀 없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3분만에 진화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고 냉장고 등 집기류 소훼로 소방서추산 500만원 상당 피해가 났다. 피해자는 식당 영업 중 홀에서 TV를 보고 있던 중 냄비에서 갑자기 불이 붙었다고 진술했다. 신고자는 식당건물 뒤편에 있는 한 요양병원에서 연기가 많이 올라오는 것을 보고 119신고했다고 진술했다
-
새벽에 광안대교서 사고 내고 난폭 운전 도주 음주 택시기사 검거
6월 2일 오전 1시 57분경 부산 남구 소재 광안대교 하판에서 사고를 내고 난폭운전 도주 음주 택시기사가 검거됐다.택시기사가 광안대교에서 물피 사고를 내고 140km이상으로 과속 난폭운전으로 도주해 음주가 의심된다는 112신고가 접수됐다.부산경찰청청 112상황실은 예상도주로에 순찰차 총동원 배치했다.신고자로부터 남천동 해변시장에 택시를 버리고 도주한다는 무전 공청내용을 듣고 남부서 광남지구대 순찰차가 현장에 도착했다.경찰을 보고 아파트 바리게이트를 넘어 단지 내로 도주하던 택시기사 피의자 A씨(50대,남)를 30m가량 추격끝에 오전 2시 10분에 검거됐다.경찰은 음주운전확인(혈중알코올농도 0.08%이상 면허취소 수준)하고 도
-
울산 북구 연암동 7번국도상 SM3차량 화재
6월 2일 오전 4시 8분경 울산 북구 연암동 모 병원 앞 7번국도 도로상에서 SM3차량 보닛에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2분만에 완진됐다. 인명피해는 없었고 엔진룸 전소됐다.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소방서추산)물적 피해를 조사중이다.
-
[인사] 서울대병원
서울대병원은 2일자로 양한광 암진료부원장, 김효수 의생명연구원장, 김병관 보라매병원장을 각각 임명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6월 2일부터 2022년 6월 1일까지 2년이다. 양한광 암진료부원장은 1984년 서울의대를 졸업했고 위장관외과 전공이다. 서울대병원 홍보실장과 위암센터장, 외과과장을 역임했다. 국내 최고의 위암 수술 전문가로 대한복강경위장관연구회를 창설해 복강경 위암 수술을 정착시켰다. 대한위암학회 이사장으로 학회를 이끌면서 대한민국을 위암 치료의 전 세계 최고 국가로 자리매김하는데 기여했다. 김효수 의생명연구원장은 1984년 서울의대를 졸업했고 순환기내과 전공이다. 서울대병원 심혈관센터소장과 첨단세포유전
-
부산북부서, 6월 한 달 간 드라이브 스루 방식 지문등 사전등록
부산북부경찰서(서장 소진기)는 6월 한 달 간, 드라이브 스루(Drive-thru) 방식을 활용, 지문 등 사전등록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지문 등 사전등록제도란, 8세 이하 아동·장애인·치매노인의 실종을 방지하고 신속한 발견을 위해 사전에 지문, 사진, 신상 정보 등을 경찰전산시스템에 등록하는 것을 말한다.종전에는 경찰이 아동보육시설이나 복지단체 등을 직접 방문하여 등록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제공해 왔으나, 올해의 경우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어린이집·유치원이 휴원하고, 시설 방문에도 여러 제약이 따르는 등 지문사전등록이 쉽지 않았다. 이에 북부경찰서는 실내가 아닌 실외의 공간에서, 방역 수칙을 준수하는 한편, 대면 접
-
[인사]대법원 일반직공무원 7월 1일자
대법원은 7월 1일자로 광주지방법원 사무국장 모경필을 서울고등법원 사무국장에 임명하는 등 서기관 이상 일반직공무원 109명에 대한 정기인사를 실시했다.[승진]◇법원부이사관→ 법원이사관(1명)▲서울고법 사무국장 모경필(광주지법)◇법원서기관→ 법원부이사관(4명)▲법원행정처 인력운영심의관 박성암(서울중앙지법) ▲전주지법 사무국장 김효태(서울고법) ▲인천지법 사법보좌관 김경오(사법정책연구원) ▲광주지법 사법보좌관 하순원(광주가정법원)◇법원(등기)사무관→ 법원서기관(25명)▲서울남부지법 신도민(서울북부지법) ▲인천지법 김권근(대전지법) ▲인천지법 이효남(전주지법) ▲수원지법 이원석(수원지법) ▲수원지법 이정성
-
[인사]KTB투자증권
◇ 보임 ▲영업추진팀장 이사 박성진 ▲영업부장 이사 오진승 ▲여의도금융센터장 부장 임익환
-
부산해경, 초과 승선에 음주운항까지 한 선장 적발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5월 19일부터 해상음주운항자에 대한 처벌기준이 대폭 강화됐음에도 불구하고 음주운항 및 과승까지 한 어선의 소유자겸 선장을 해사안전법 위반 등의 혐의로 적발했다고 1일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5월 31일 오후 4시 30분경 부산 강서구 진목 포구를 순찰 중이던 명지파출소 경찰관 2명이 입항 중에 있던 어선 A호(0.98톤, 연안복합어선)를 발견하고, 소유자겸 선장 B씨(40대, 여)를 상대로 음주측정을 실시한 결과, 단속대상 혈중 알코올 농도 0.03%보다 훨씬 높은 0.081%로 확인됐다.(벌칙) 0.08%이상0.20%미만:1년이상 2년이하 징역또는 1천만원이상 2천만원이하벌금(단, 5톤미만 어선의 경우 500만원 이
-
[포토]울산동구체육회 직장갑질 규탄 및 체육회장 사퇴 촉구 집회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동구체육시설분회(분회장 최민광)는 6월 1일 낮 12시 울산 동구청앞 인도에서 동구체육회 직장갑질 규탄 및 체육회장 사퇴 촉구 집회를 가졌다, 집회는 분회장의 동구체육회 직장갑질, 대응 투쟁경과, 체육지도자의 직장 내 갑질 규탄 발언, 여성조합원의 성희롱 규탄발언, 연대발언, 투쟁결의 순으로 진행됐다.
-
울산 북구 상안동 흥분한 암소 도로 활보…경상자 2명 발생
6월 1일 오전 11시 28분경 울산 북구 상안동 양지마을 입구교차로 인근 도로에서 흥분한 암소가 탈출해 도로를 활보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경상자 2명이 발생했다.출동한 소방대는 포획을 완료했다.
-
경남경찰청, 서민경체 침해사범 특별단속…피싱사기, 생활사기, 사이버사기 집중단속
경남경찰청(청장 진정무)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악화된 경제 상황에서 주민의 삶과 서민경제를 회복하고 사회 불신감을 극복하기 위해, 6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5개월간을 ‘서민경제 침해사범’ 특별단속기간으로 설정하고 이에 대해 집중단속 활동을 전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피싱사기(보이스피싱,메신저피싱) △생활사기(불법사금융,보험사기,취업·전세사기등) △사이버사기(인터넷사기,몸캠피싱,스미싱등)가 주요 단속 대상이다.피싱사기는 수사·사이버·형사 등 범 수사부서 소속 수사팀이 모두 참여하는 방식으로 경찰력을 집중키로 했다. 적극적 추적·인지 수사로 국내·외 범죄 조직원 검거에 주력함은 물론, 금융·통신업체
-
진주소방서, 저수지에 빠진 승용차량 운전자 극적 구조
경남진주소방서(서장 김홍찬)는 5월 30일 오후 3시 10분경 승용차 한 대가 저수지에 빠졌다는 신고를 접수 받고 긴급 출동해 차량 내 운전자를 극적 구조했다고 1일 밝혔다.현장도착 당시 승용차량은 물 속에 잠겨 있었고 사람이 나온 흔적이 없었다.출동한 구조대는 즉시 대원을 투입해 차량 내 운전자를 확인하고 곧바로 수난장비와 구조장비를 이용해 물 밖으로 구출했다.구출된 운전자 K씨(30.남)는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또한 구조대는 혹시 모를 차량 내 동승자가 유실된 것을 대비해 소방드론을 띄워 공중수색을 했으나 운전자 외 추가 등승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하고 경찰에 인계했다.김홍찬 진주소방서장은 “신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