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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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김민성(수출입은행 대전지점 주임)씨 본인상
▲김민성씨(한국수출입은행 대전지점 주임) 별세 = 4일, 천안 호두나무장례문화원 특2호실, 발인 6일 오전 7시, 천안시설관리공단 천안추모공원. 041)414-4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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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동두천시, 양주시노조 동지로 맞이해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석현정, 이하 공노총)은 6월 4일 공노총 사무실에서 양주시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이대호)과 동두천시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김태화)의 방문을 통해 가입신청서를 제출받았다고 밝혔다.양주시와 동두천시노조는 공노총 5개 연맹 중 시군구연맹(위원장 공주석)으로 소속되며, 61개의 단위노조로 구성됐던 시군구연맹은 제출받은 가입신청서를 운영위원회에서 승인절차를 거쳐, 전국단위 63개 노조와 함께하게 된다.공노총은 양주시와 동두천시노조가 한마음, 한뜻으로 연대의 마음을 모으기로 결정해 준 것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공노총과 시군구연맹의 간략한 소개와 2020년 하반기에 진행될 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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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고속도로 창원방향 142km지점 공사차량 추돌하고 공사안전원 재차 충격
6월 4일 오전 11시 18분경 남해고속도로 창원방향 142km지점(김해 진례 진례졸음쉼터)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편도 4차로 중 1차로를 주행하던 A씨(40대·남·경상)운전의 펠리세이드차량이 불상의 이유로 1차로상 노면 콘크리트 보수공사를 위해 정차해 있던 2.5톤 공사차량을 후미를 추돌하고 차량 앞에서 서행유도중인 공사안전원 B씨(50대·남)을 재차 충격했다. B씨는 중상을 입어 병원이송됐다. 부산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가 현장에 도착, 도로전면 통제를 했다. 중상을 입은 B씨를 119구급대로 병원 이송했다.경찰은 A씨에 대해 전방주시 태만으로 추정하고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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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달곡마을 야산 산불
6월 4일 오후 1시 32분경 울산 북구 무룡동 달곡마을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대숲 입구에서 발화해 야산으로 70m 정도 산불이 진행됐으며 산림소실은 350평 정도로 추정된다.오후 2시 33분경 첫 불길은 잡았다. 소방헬기도 동원됐다. 풍향은 남남동 8.3km/h. 인명피해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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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위, '영화관 입장료 6천원 할인' 6월 4일부터 나흘 간 사용가능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오석근)와 관객이 함께 만드는 슬기로운 영화관람을 위한 캠페인 <극장에서 다시, 봄>이 극장 및 영화 산업 활성화를 위해 전국의 각 극장에서 발행된 영화 입장료 6천원 할인권이 6월 4일부터 목·금·토·일 4일간 2D 일반 영화에 사용 가능하다고 밝혔다.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6월 3일 전체 영화 예매 관객수가 6만524명을 기록, 전주 동시기(5월 27일 수요일, 3만8465명) 대비 예매량이 57% 증가했다. 이처럼 순조로운 캠페인의 시작을 알린 캠페인이 영화와 관객을 다시 이어주는 중요한 가교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전 세계를 덮친 팬데믹(WTO가 선포하는 감염병 최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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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직장협의회 초대 회장 선거에 경비교통과 경위 김연식 당선
경남경찰청 직장협의회 초대회장 선거에 단독으로 출마한 김연식 경위(경비교통과)가 97.2%의 찬성으로 당선됐다. 유근창 직원협의회 선거관리위원장은 6월 4일 오전 10시 지방청 2층 회의실에서 직원협의회 대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당선인에게 당선증을 교부했다.경남지방경찰청 직원협의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유근창)는 6월 18일 경남지방경찰청 직장협의회가 정식 출범됨에 따라 제1대 경남지방경찰청 직장협의회 회장 선출 선거를 6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실시했다. 이번 선거는 지난 5월 25일부터 5월 27일까지 후보자 등록 마감한 결과 김연식 경위 단독으로 출마함으로써 선거 기간 동안 회원 유권자 435명의 상대로 찬·반 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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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윤산터널 내 연쇄추돌 교통사고
6월 3일 오후 7시 5분경 부산 금정구 부곡동 윤산터널 내(부곡→화명방향 500m지점)에서 연쇄추돌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A씨(50대·남)운전의 스파크차량이 편도 2차로의 2차로를 직진 진행중 앞서 진행하던 B씨(30대·남)운전의 싼타페 차량을 1차 추돌, 싼타페 차량이 앞으로 밀리면서 C씨(50대·여)운전의 프라이드차량, D씨(40대·남)운전의 SM5차량을 연쇄 추돌했다.운전자 3명이 경상을 입었다.금정서는 정확한 사고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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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두왕사거리 1톤포터가 시내버스 후미 추돌
6월 4일 오전 9시 36분경 울산 남구 두왕사거리 인근에서 1톤 포터 시내버스 후미를 추돌한 추교통사고가 발생했다.소방은 포터 운전자 1명 구조했고 환자 3명은 119구급대로 병원 이송됐다.경찰과 소방은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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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광안리 해수욕장 앞 해상 익수자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6월 4일 오전 4시 32분경 광안리 해수욕장에 사람이 바다로 들어가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구조했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A씨(26·남)가 바다로 들어가는 것을 지나가던 행인이 112를 경유, 부산해경으로 신고했다. 출동한 광안리파출소 연안구조정은 신고를 받고 5분 만에 현장에 도착했으며, 오동진 경위가 직접 입수해 익수자를 구조했다.해경은 “구조된 익수자는 만취상태였으나 해경의 신속한 조치로 생명에는 지장이 없으며 고신대병원으로 이송해 치료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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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특사경, 중국산 농산물 불법 유통 10곳 검찰 송치
부산시 특별사법경찰과(이하 부산특사경)가 양곡류 도소매업 등 판매업체 58개소를 대상으로 중국산 농산물 불법 유통행위를 특별수사한 결과,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제28조 3년이하 징역, 3천만원 이하 벌금)』과 『식품위생법(제94조 1호 10년이하 징역, 1억원 이하 벌금)』 등을 위반한 10곳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 보따리 상인들로부터 정기적으로 중국산 농산물을 구매한 부산과 김해 유통판매업체 3곳, 유통업체로부터 불법 수입농산물을 공급받아 판매한 5곳, 수입농산물에 한글 표시사항 없이 유통·판매한 2곳 등 총 10곳이다. 소재지는 김해시 2곳, 부산진구 4곳, 서구 1곳, 동래구 1곳, 사하구 1곳, 경주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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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연합, 플라스틱 쓰레기가 가장 많이 수거된 불명예 기업은?
환경운동연합이 환경의날(6월5일)을 기념해 전국 13개 지역, 215명의 시민과 함께 생활 속 플라스틱 쓰레기를 수거·분류 조사한 결과, 가장 많은 플라스틱 쓰레기가 발견된 기업은 ‘롯데’와 ‘코카콜라’였다.4일 조사결과 발표에 따르면 가장 많이 발견된 쓰레기 품목은 ‘담배꽁초’로, 수거된 쓰레기 중 절반(54%, 6,488점)을 차지했다. 이번 조사에서 가장 눈에 띄는 쓰레기는 ‘일회용 마스크’였다.이번 조사는 지난 5월 31일 전국 13개 지역 215명의 시민들이 거주 지역에서 약 2시간 동안 쓰레기를 줍고, 직접 쓰레기를 분류해 성상 조사표를 작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그 결과, 총 1만2055점 쓰레기가 수거됐고, 12개 품목으로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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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청소년지원재단, 대구광역시 청소년활동 홍보단 모집
대구청소년지원재단(대표 이경애)은 지역 청소년활동의 인지도 향상과 긍정적 인식 개선을 도모하고자 「2020 대구광역시 청소년활동 홍보단」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2020 대구광역시 청소년활동 홍보단」은 대구 시민 및 청소년들이 청소년활동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유튜브, 페이스북, 블로그 등 SNS를 활용한 온라인 홍보활동과 지역 청소년어울림마당 홍보부스 운영 등을 함께할 예정이다. 홍보단으로 위촉되면 위촉장 및 활동증명서를 교부하고 활동내용 및 시간에 따라 자원봉사시간을 인증 받을 수 있다. 또한 홍보 관련 역량개발 교육을 지원하고, 우수 홍보단원 시상의 특전이 있다. 청소년활동 및 홍보에 관심이 있는 대구지역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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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활빈단 "사망자 명의 도용 재산세 부과 동래구청"항의 시위
시민단체 활빈단 홍정식 대표는 6월 3일 부산동래구청에서 "사망자 명의 도용해 재산세 부과하는 동래구청은 범죄소굴이냐"며 항의 시위를 벌였다.활빈단은 "동래구청은 재개발조합으로부터 부정한 청탁을 받고 재개발조합과 공모해 신청인들의 건물을 도둑질 한 김OO의 소유로 만들기 위해 2013년 사망한 사람에게 2013년부터 2016년까지 김OO의 가짜공유건물에 공유재산세를 부과하고 가짜과세대상을 만들어 소유자로 만들어 줬고, 재개발조합은 김OO의 부정한 청탁을 받고 공모해 사망한 사람과 맺은 전세계약서를 인장과 명의를 도용해 가짜전세계약서로 조합원분양권의 소유자로 인정했다"고 주장했다. 또 "신청인들은 분양권을 되찾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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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들과 다리를 쇠사슬로 묶어 불길 치솟는 차량 운전자 구한 이효재 경장
“머리에 불이 붙어도, 연기와 소화기 분말가루로 인해 숨을 쉴 수 없어도, 저는 경찰관이기에 본능적으로 몸이 움직였습니다.”온몸에 묻어있는 소화기 분말가루를 털면서 당연히 경찰관이기에 할 일을 했다는 부산 남부경찰서 문현지구대 이효재 경장의 말이다.이효재 경장은 6월 3일 오후 1시 15분경 남구 문현동 125번지 도로상에 음주운전으로 의심되는 차가 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급히 현장에 도착했다.음주운전 의심차량을 발견한 순간 차량에서 연기가 나는 것을 발견하고 망설임도 없이 순찰차 문을 열고 전력으로 차량으로 달려갔다.차량문을 열고 운전석에 있던 운전자를 구출하려고 하는데 마음대로 되지 않았다. 운전자가 이미 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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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공동모금회, 소규모복지기관 지원사업 전달식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한시준)는 6월 3일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에서 2020년 소규모복지기관 지원사업 전달식 및 수행기관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소규모복지기관 지원사업은 상대적으로 작은 규모의 사회복지기관 및 시설의 배분사업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복지사각지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매년 시행하고 있는 사업이다.울산지역 사회복지기관 및 시설 중 이용자 40인 이하 생활시설과 종사자 10인 이하 이용시설을 대상으로 필요한 사회복지 프로그램 및 기능보강 사업비로 기관당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 예정이며, 올해 공모를 통해 신청한 60개소 중 심사를 거쳐 34개소를 선정했다.선정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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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코로나19 혈액수급난 동참 2차 헌혈
부산해양경찰서는 지난 2월 20일에 이어 6월 3일 직원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로 인한 혈액 수급난에 동참하기 위해 2차 헌혈을 실시했다고 밝혔다.대한적십자사와 협력해 헌혈버스가 부산해양경찰서로 찾아오는 방식으로 이날 오후 1시 30분부터 4시까지 실시했다. 헌혈 참여자는 마스크 착용, 사전 체온 측정, 손소독 등 코로나19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헌혈에 임했다.부산해경은 “코로나19로 병원의 혈액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에 직원들의 헌혈이 국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헌혈에 여러 사람이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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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종교·사회공헌단체와 업무협약 체결
경남지방경찰청(청장 진정무)은 6월 3일 청 내 2층 회의실에서 「경남경찰청-종교단체·사회공헌단체」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경남경찰청 진정무 청장, 김영일 1부장, 이태규 청문감사담당관, 박천수 경무과장, 종교단체에서는 천주스님(통도사 호법국장), 성조스님(남해보리암 주지), 박정곤 경남기독교 연합회 회장, 최봉원 천주교 마산교구 신부, 김정기 국제라이온스 경남지구 총재, 이상모 팔각회 경남지구 총재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경남경찰청과 종교·사회공헌 단체가 유기적 업무협력 체계를 구축, 범죄로 고통받는 피해자의 신속한 일상회복을 도모하기 위한 지원을 강화해 함께 잘 사는 경남을 만드는데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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