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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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상서, 음주운전 경력 숨기려 친구에게 음주운전 시킨 운전자 및 동승자 입건
부산사상경찰서(서장 윤영진)는 자신이 음주운전 후 음주운전 경력 숨기려 친구에게 음주운전 시킨 운전자 및 동승자를 3개월 간의 수사 끝에 음주운전 및 음주운전 방조혐의로 입건했다고 5일 밝혔다.지난 3월 27일 오전 3시 17분경 부산 사상구 학장동 동양아파트 방면에서 친구 4명을 태우고 음주운전 후 택시와 충돌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경찰은 동승자 최모씨가 차량 소유자의 아들로 확인, 동승자의 음주운전 여부를 추궁했으나 혐의를 전면 부인했고 이를 수상히 여긴 경찰은 술집 및 인근 상가 모든 CCTV를 확인한 결과 최모씨가 친구들과 술을 마신 술집 특정, 이들이 술 마시는 장면과 운전하는 모습을 확인했다.이어 추가 목격자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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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11일부터 선박 음주운항 일제단속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임명길)는 6월 11일부터 선박 음주운항 일제단속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울산해경은 다중이용선박, 어선, 화물선 등 모든 선박에 대해 6월 10일까지 홍보‧계도 기간을 거쳐 6월 11일부터 일제 단속에 들어간다.코로나19 상황에 따른 선별적 음주단속에도 음주운항이 지속 발생됨에 따라 선박 운항자의 안전 의식을 제고하고 해상교통질서 확립을 위해 서다.해경은 예인선, 기타선 등 취약 선종에 대해서는 입·출항시 음주측정 실시하고, 예인선이 밀집되어 음주가능성이 높은 부두 및 선박 밀집지역으로 사고 위험성 높은 지역을 고려해 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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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북부서, 늙고 병든 반려견 생매장한 견주 부부 검거
부산북부경찰서는 늙고 병든 발려견을 생매장한 견주 부부를 동물보호법(동물학대등의 금지)위반 혐의로 입건해 수사중이라고 밝혔다.A씨(60대남)와 B씨(60대·여)는 부부사이로, 12년간 키워오던 반려견(4kg,암컷,페키니즈종)이 병들자 금전적 이유로 병원진료없이 5월 26일 오후 11시경 구포 힐링교 옆 화단에 구덩이를 파 반려견을 생매장한 혐의다. 인근 주민이 땅속에서 개가 울부짖는 소리가 지속해서 들린다고 소방에 신고해 구조됐지만, 반려견은 5월 29일치료중 폐사했다.부산북구청의 수사의뢰로 경찰은 사건 접수후 CCTV등 추적 수사중 용의자자를 특정해 이들 부부를 검거했다. 북부서 수사과 지능팀은 이들 부부를 기소의견으로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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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공동모급회, 던킨도너츠·BHC치킨 고성점 착한가게 캠페인 가입식
경상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기철)는 5일 던킨도너츠 경남고성점(대표 탁슬기), BHC치킨 경남고성점(대표 정정배)에서‘착한가게 캠페인’가입식을 가졌다고 밝혔다.던킨도너츠 경남고성점과 BHC치킨 경남고성점은 매달 3만원씩 정기적으로 기부하는 것을 약정했으며, 착한가게 캠페인에 동참하여 모여진 성금은 고성지역 내 저소득층의 생계비, 의료비, 명절지원금 등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착한가게란 매장을 경영하는 자영업자 또는 중소기업,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 다양한 업종의 가게가 참여 가능하며 연말소득공제 혜택이 있다.착한가게 가입 문의는 공동모금회홈페이지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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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노조 "코로나19사태 와중에 골프치러간 부산대병원장 제정신인가"
보건의료노조는 '코로나19사태 와중에 골프치러 간 부산대병원장 제정신인가'라는 제목의 5일자 성명을 내고 각종의혹과 부적절한 행동에 대한 해명과 감사를 촉구했다. 성명은 "코로나19 사태 와중에 이정주 부산대병원장이 마스크 납품업체 대표와 골프를 쳤다고 어제(6월 4일) JTBC가 보도했다. 참으로 어처구니없고 기가 막힌 일이다.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모든 의료진이 최전선에서 사투를 벌이고 있는 시기에 공공의료기관의 장이 납품업체 대표와 골프를 치러 간 것은 공직자의 윤리강령에 위반될 뿐 아니라. 공공기관장으로서의 자질이 없음을 여실히 드러낸 것이다"라고 비난했다.올해 1월 연구 목적으로 자리를 비우고 결재권 대행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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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인권위 등 단체, 제주해군기지 반대 게시물 삭제 국가배상청구 소송 대법원 파기환송 결정 규탄
강정마을해군기지반대주민회, 강정평화네트워크, 제주군사기지저지와평화의섬실현범도민대책위, 제주해군기지전국대책회의, 진보네트워크센터, 천주교인권위원회는 6월 5일 제주해군기지 반대게시물 삭제 국가배상청구소송 대법원 파기환송 결정에 대한 논평을 내고 "정부정책 반대의견 선별 삭제 문제 없다는 대법원 판결이야 말로 삭제되어야 한다"고 규탄했다. 제주해군기지 공사에 항의하며 해군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 게시물을 올렸다가 삭제당한 피해자들이 제기한 국가배상청구 소송에 대해 대법원이 패소취지 파기환송 결정을 내렸다. 대법원 제1부(주심 대법관 권순일)는 2020년 6월 4일 “일반적으로 국가기관이 자신이 관리 운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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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제65회 현충일 맞아 부산 중앙공원 충혼탑 참배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구자영)은 제65회 현충일을 맞아 하루 전인 5일 오전 부산 중구 중앙공원 충혼탑을 찾아 헌화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위훈을 기렸다고 밝혔다. 이날 충혼탑 참배에는 구자영 남해해경청장을 비롯한 각 과장, 부산해양경찰서장, 중앙해양특수구조단장 및 해양경찰정비창장 등 해양경찰 지휘부 22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를 착용하고, 참석자 간 1m 건강거리를 유지하는 등 개인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순국선열의 숭고한 넋을 추모했다. 충혼탑 참배를 마친 구자영 남해해경청장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이어받아, 현장에 강한 신뢰받는 해양경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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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활빈단, 성추행 혐의 부산지검 모 부장검사 긴급 국민고발장 접수
시민단체 활빈단 홍정식 대표는 부산지검 모 부장검사의 성추행 한 혐의를 보도한 언론 내용을 입증자료로 6월 5일 부산지방경찰청에 모 검사에 대한 엄정 사법처리를 요구하는 긴급 국민 고발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부산진경찰서는 심야 길거리에서 강제추행 한 혐의로 부산지검 A부장검사를 불구속 입건해 수사중에 있다고 4일 밝혔다. A부장검사는 지난 1일 오후 11시 15분경 부산도시철도 1호선 양정역 주변 길거리에서 길을 가던 여성의 신체를 접촉한 혐의다.A부장검사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A부장검사는 당시 술에 취한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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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유니타스 자단기 ‘합격 확인 서비스’ 시행
에스티유니타스의 자격증 전문 브랜드 '커넥츠 자단기'(이하 자단기)가 6월 6일 실시되는 제 1ᆞ2회 정기 기사 시험 당일 주관처보다 빠르게 가답안을 공개하고, 합격 여부를 파악할 수 있는 합격 확인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기존 3월 정기 기사 시험이 연기되면서 1,2회 시험이 6월 통합 시험으로 치러진다. ‘자단기’는 6일 시험 종료 30분 후 전기기사, 토목기사, 정보처리기사 3개 필기시험 분야에 대한 빠르고 편리한 합격 확인 서비스를 무료로 시행한다. 시험별 가답안은 물론 정답을 입력하면 자동으로 점수와 합격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채점 서비스도 이용 가능하다.정기 기사 시험 수험생을 위한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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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 5부두교차로 스포티지차량이 택시 충격… 3명 경상
6월 4일 오후 9시 20분경 부산 동구 좌천동 5부두 교차로에서 스포티지 차량이 택시를 들이받은 교통사고가 발생했다.A씨(40대·여)운전의 스포티지 차량이 부산진역쪽에서 진행하던중 신호를 위반해 좌회전하다 맞은편에서 정상신호에 직진하던 B씨(60대·남)운전의 택시를 정면으로 충격했다. A씨와 B씨, 택시승객 C씨(20대·남)는 경상을 입었다.부산동부서 교통조사팀는 정확한 사고원인 등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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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다스 호텔&리조트, ‘6월 호국보훈의 달 이벤트’ 진행
대교그룹의 ‘마이다스 호텔&리조트(MIDAS HOTEL & RESORT)’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객실 할인, 태극기 그리기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우선 오는 30일까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군인, 경찰, 소방관, 국가유공자 등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객실 할인과 디이닝 레스토랑 할인 혜택 이벤트를 진행한다. 객실 할인은 유선으로 예약하고 체크인시 공무원증, 국가유공자자증 등 본인 확인 후 가능하다.또한 호텔을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나만의 태극기 그리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호텔 프론트에서 태극기 도안과 색연필을 대여하여 태극기를 그린 후 제출하면, 심사를 통해 당선된 참가자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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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활빈단, 부산 동래 충렬사 앞 태극기(조기) 게양 캠페인
영남권을 돌며 부패추방운동을 벌이는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이 4일 부산 동래구 안락동 충렬사 앞에서 65회 현충일에 즈음해 태극기(조기)게양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어 다시 고개드는 코로나19예방 국민운동도 병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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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영 남해해경청장, 울산지역 치안현장 점검 나서
구자영 남해해경청장이 4일 현장 근무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관내 취약지역 확인 등 안전관리 실태를 살피기 위해 울산 지역 치안현장 점검에 나섰다. 5월 19일 이후 두 번째로 울산을 찾은 구자영 청장은 이 날 첫 일정으로 울산항 해상교통관제센터(VTS)를 방문해 ‘청장이 쏘는 간식타임’을 가졌다. ‘간식타임’은 직원들이 소소한 일상 속 사연을 문자로 보내면 추첨을 통해 청장이 직접 간식을 들고 부서를 방문해 직원들에게 격려를 전하는 깜짝 이벤트다. 이어 울산항 파출소를 둘러본 구자영 청장은 여름 휴가철을 대비한 안전관리 실태를 꼼꼼히 점검하는 한편, 지난 2일 화재선박 인명구조 유공자(경위 유창섭)에게 표창을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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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장세복 교수팀, 암유전자 표적 췌장암 치료 후보물질 개발
부산대학교(총장 차정인)는 분자생물학과 장세복 교수팀이 인간 암에서 가장 일반적으로 돌연변이 된 암유전자인 KRAS 단백질 표면에 직접적으로 결합해 KRAS 돌연변이의 기능을 억제할 수 있는 새로운 저해제(CY101) 개발에 성공했다고 4일 밝혔다. 이러한 연구 결과는 특히 췌장암에 많은 KRAS 돌연변이 단백질을 직접적으로 표적할 수 있는 새로운 항암제 개발 및 치료 기술 발전에 기여할 전망이다. 최근 췌장암 치료제가 코로나19 치료제 후보물질로 강력한 항바이러스 효능을 가진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고 있는 것과 관련, 부산대 연구팀이 향후 보다 효능이 우수한 항암제 및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에 나설 전망이어서 더욱 기대를 모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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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경찰서, 길가던 여성 추행 혐의 부산지검 모 부장검사 수사중
부산진경찰서는 심야 길거리에서 강제추행 한 혐의로 부산지검 A부장검사를 불구속 입건해 수사중에 있다고 4일 밝혔다. A부장검사는 지난 1일 오후 11시 15분경 부산도시철도 1호선 양정역 주변 길거리에서 길을 가던 여성의 신체를 접촉한 혐의다.A부장검사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A부장검사는 당시 술에 취한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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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변·참여연대 등 단체 "통신자료 무단수집 이유 알려주세요"헌법소원 청구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디지털정보위원회, 진보네트워크센터,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전국언론노동조합, 참여연대는 6월 4일 "통신자료무단수집 이유 알려주세요" 「정보통신망법30조2항2호」가 위헌이라는 결정을 구하는 헌법소원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3시 헌법재판소 정문 앞에서 열린 헌법소원 청구 기자회견은 이지은 참여연대 공익법센터 선임간사의 사회로 헌법소원에 이르게 된 경위 등에 대해 김동훈 기자협회장(헌법소원 청구인). 헌법소원의 쟁점, 주요내용 등에 대해 김선휴 변호사(참여연대 공익법센터 운영위원), 통신자료무단수집의 구체적 문제점 등에 대해 장여경 정보인권연구소 상임이사의 발언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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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 드림멘토, ‘드림ON 온라인 멘토링’ 서비스 론칭
대교의 체험활동 서비스 드림멘토는 온라인 화상 시스템을 활용하여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드림ON 온라인 멘토링’ 서비스를 론칭했다고 밝혔다. 이번 ‘드림ON 온라인 멘토링’ 서비스는 대교의 검증된 진단 콘텐츠와 온라인 시스템을 활용하여 제공하는 멘토링 서비스로, 진학 진로를 비롯해 아이들의 학습방법, 자기주도학습 능력 향상 등을 지원한다.멘토링 서비스 대상은 초등 4년생부터 중등 3년생이고, 총 24회 프로그램을 3개월 과정에 걸쳐 이메일과 SNS, 화상시스템을 통해 1:1 맞춤형으로 관리해준다.또한 사전 및 사후에 학습성향검사를 실시하여 이를 토대로 상담을 해주고, 주요 과목의 학습관리와 생활관리 등 자기주도적인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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