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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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감염병예방법 위반 7곳 유흥주점 적발…1곳 기소의견 검찰 송치, 6곳 수사중
대구지방경찰청은 대구시가 지난 5월 11일 발령한 집합금지 행정명령 관련 대구시로부터 7개 유흥주점에 대해 고발장을 접수받아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로 1개 업소는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하고, 6개 업소는 수사 중이라고 1일 밝혔다. 수성구 한 유흥주점 업주 A씨(30대·남)는 지난 5월 17일 자신의 업소에 손님 2명을 출입시켜 영업을 한 혐의로 입건, 기소 의견으로 송치됐다.그 외 북구 2개소, 동구·남구·수성구·달서구 각 1개소 등 6개 유흥주점에 대해 같은 혐의로 입건해 수사 중이며, 엄중한 시기인 만큼 신속히 수사해 송치할 예정이다.한편, 대구시는 5월 25일부터 6월 7일까지 클럽 형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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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SR타임스
◇ 편집국장 김두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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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보건대 웰니스문화산업최고위과정총동창회, 적십자 대구지사와 사회공헌 협약
대구보건대학교 웰니스문화산업최고위과정(이하 DHC TOP) 총동창회는 5월 30일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와 나눔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사회공헌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김영숙 DHC TOP 원장, 양대석 DHC TOP 총동창회 1기 부회장, 남성희 대구보건대학교 총장, 송준기 적십자 대구지사 회장, 윤태경 DHC TOP 총동창회 수석부회장, 이태훈 DHC TOP 총동창회 상임부회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코로나19 이후 발생하고 있는 대구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실천 및 사랑의 헌혈 활동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송준기 적십자 대구지사 회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지역사회가 어려운 시기인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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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한국안전연구학회와 치안 학술 세미나 가져
경남지방경찰청(청장 진정무)은 5월 29일 오후 2시 청 내 4층 강당에서 한국안전연구학회(학회장 박외병)와 ‘경찰개혁 완수를 위한 경남경찰의 과제’라는 주제로 치안학술 세미나를 공동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당초 4월 24일 개최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세미나 일정을 연기하게 됐고, 생활방역체제 전환 이후 학회 측 교수들의 대학 학사 일정과 경찰 개혁과제들의 논의 필요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29일 개최하게 됐다. 생활 속 거리두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참석자를 55명 미만으로 제한했으며 방문객 명부, 발열체크, 손소독제, 마스크 착용 등을 준수했다.첫 번째 세션은 수사권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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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고양물류센터 관련 1348명 코로나 검사 중…“양성자는 아직”
쿠팡 고양물류센터 관련 코로나 검사가 한창인 가운데 아직까지 양성자는 나오지 않고 있다. 경기 고양시는 쿠팡 고양물류센터와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 대상자 총 1601명 중 1348명이 검사를 받았고, 아직 양성판정을 받은 자는 없다고 31일 밝혔다.지난 28일부터 31일 오전까지 검사대상자 중 84.2%인 1348명이 검사를 받아 1266명이 음성판정을 받았으며 82명은 검사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상태다.현재 쿠팡 고양물류센터 내 상주직원 707명(확진자와 접촉직원 포함)은 100% 검사가 완료했고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아직 검사를 받지 않은 쿠팡맨·헬퍼(물류작업 및 배송보조 등)·공사업체 직원 등 253명에 대해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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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상북면 고헌산 일가족 4명 울산헬기로 구조
5월 30일 오후 3시 44분경 울산 울주군 상북면 궁근정리 산10(고헌산)에서 울산헬기로 일가족 4명을 구조했다고 밝혔다.일가족 4명(성인 2명, 초등학생 2명)이 하산 중 길을 잃어버려 구조대가 요구조자 접촉 완료(오후 5시 35분) 후 하산을 위한 시간이 3시간 이상 소요 및 요구조자 체력저하로 울산헬기 요청(이륙 오후 5시48분)해 오후 6시 52분경 구조완료 후 귀가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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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6월에도 어린이집 휴원 연장... 긴급보육 제공은 지속
6월 1일까지로 예정됐던 서울시 어린이집 휴원이 무기한 연장됐다. 최근 수도권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이 발생한 것과 관련 서울시는 보건복지부의 권고를 받아들여 어린이집 휴원을 연장한다고 30일 밝혔다. 서울시에 따르면 당초 6월 1일 어린이집 휴원 해제가 예정돼 있었으나 보건복지부는 수도권 지역의 경우 휴원 연장을 권고했다. 타 지역은 휴원 연장 여부를 지자체에서 결정하도록 맡겼다. 서울시측은 “최근 부천 물류센터 등과 관련한 감염확대와 어린이집 내 접촉자 및 확진자 발생상황을 고려해 면역력이 취약한 영유아에 대한 감염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휴원조치를 연장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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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물류센터 전수조사 83.5% 완료...누적 확진자 108명
정부 당국이 부천 물류센터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사태와 관련, 직원 전수조사를 83.5%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오후 2시 기준 부천 물류센터발 확진자는 108명으로 집계됐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0일 오후 2시경 충북 오송 질병관리본부에서 정례브리핑을 실시했다. 23일 첫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부천 물류센터 관련 확진자는 29일 100명을 돌파한 후 30일 6명이 증가해 현재 108명으로 파악됐다. 이 중 73명은 물류센터 근무자, 35명은 물류센터 내 확진자와 접촉을 통해 감염된 것으로 전해졌다. 권준욱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은 "(확진자) 지역발생은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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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상천리 폐기물 공장서 화재…작업자 1명 전신 2도 화상
5월 30일 오전 9시 26분경 울산 울주군 삼남면 상천리 폐기물공장(열분해유제조)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전 9시 52분경 완진됐다.폐기물 작업중(소각로에 불을 넣으로 들어간 후 곧이어 화재발생) 화재로 작업자 1명(60대·남)이 중상(전신 2도화상)을 입어 119구급대로 병원 이송됐다. 모터, 냉각수탱크 등 소훼로 소방서 추산 1500만원 상당 피해가 났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열분해 후 생선된 폐가스가 미상의 원원으로 누출돼 발화된 것으로 추정하고 구체적인 저모하원, 누출원인 및 화재원인 등을 조사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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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6월 5일 빅데이터 청년캠퍼스 토크 콘서트
부산대학교 「빅데이터 청년 캠퍼스 사업단」(단장 김재호·전자공학과 교수)이 AI·빅데이터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을 위해 「4차 산업혁명시대, 사회변혁과 AI·빅데이터 토크콘서트」를 6월 5일 오후 3시 교내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AI·빅데이터 등 기술의 발전에 따라 우리 사회가 새로운 변화를 맞이하고 있는 가운데 미래 과학기술에 적응하고 대응하는 창의적인 인재 육성이 필요해지고 있다. 기업도 신기술 역량을 가진 인재를 요구하고 있어 특히 청년들에게 최신기술 변화에 대한 이해와 직업에 관한 인식변화가 요구되는 실정이다. 이에 부산대가 최신 과학기술 분야의 취업을 준비 중인 청년들을 위해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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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음주선박운항 선장 적발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29일 오전 11시 20분경 영도 하리항에서 음주상태로 선박을 운항한 선박 A호(예인선, 37톤) 선장 B씨(50대ㆍ남)를 해사안전법 위반혐의로 적발했다고 30일 밝혔다.선장 B씨는 28일 고향집에서 저녁 무렵부터 다음날 29일 4시까지 술을 마신 뒤 오전 5시 35분경 청학부두에서 출항, 같은 날 오전 11시 10분경 영도 하리항에 입항했다.입항 시 부산해양경찰서 영도파출소의 불시 음주단속에 적발됐다.선장 B씨는 혈중알코올 농도 0.03%이며 음주상태에서 운항한 것으로 확인됐다.해사안전법 제 104조의 2(벌칙)에 의거 혈중알코올 농도 0.03% 이상은 처벌대상이다. 부산해경 관계자는 “5월 19일부터 음주운항 처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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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 대연고개 노상 교통사고… 티볼리차량, 맞은편 차량 3대 충격
5월 30일 오전 9시 24분경 부산 남구 대연동 대연고개 청호사우나 앞 노상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A씨운전(30대·남, 음주는 안함, 경상 )의 티볼리차량이 운행하던중, 불상의이유로 중앙선을 넘어 맞은편에서 오던 B씨(60대·남)운전의 쏘나타택시, C씨(50대·남, 경상)운전의 쏘나타차량, D씨(60대·남, 승객 경상)운전의 쏘나타택시를 충격했다.오전 9시 55분 차량견인관계로 대연-->문현방향 15분간 3개차로 전면 통제 (1.2Km정체), 오전 10시 25분 양방향 정상소통됐다.경찰은 정확한 사고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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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좋은마음센터 경기부천, 두드림정신건강의학과와 업무협약
굿네이버스 좋은마음센터 경기부천(센터장 김명선)은 29일 두드림정신건강의학과(원장 박준성)와 함께 심리정서 지원 및 아동의 전인적 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두드림정신건강의학과에서 진행됐으며 김명선 굿네이버스 좋은마음센터 경기부천 센터장, 박준성 두드림정신건강의학과 원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심리검사 및 치료 지원이 필요한 아동 및 청소년, 성인에게 심리검사 및 치료 의뢰, 발달 장애에 관한 통합적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굿네이버스 좋은마음센터 경기부천은 진행하고 있는 저소득 가정 대상 복지서비스 및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며, 두드림정신건강의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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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쿠르트, 부산 구포성심병원에 헌혈증 100매 기부
구포성심병원(병원장 박시환)은 지난 27일 한국야쿠르트 경남지점 동부영업소로부터 병원에 입원중인 지역 내 환자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헌혈증 100매를 기부 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기부식에는 구포성심병원 박시환 병원장, 경남지점 동부영업소장 오태문 차장을 비롯한 양 기관 임직원과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한국야쿠르트 경남지점은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많은 이들이 헌혈을 기피하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직장 내 헌혈 캠페인 ‘사랑의 헌혈 챌린지’를 통해 헌혈증을 모았다. 또한 코로나 19로 지친 의료진을 응원하기 위해 자사 유산균 음료 400개도 추가로 후원했다.구포성심병원 박시환 병원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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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범내골역 승강장 내 마스크 착용하지 않은 피의자 제지하던 지하철 역무원 폭행 당해
5월 29일 오후 10시 40분경 부산진구 범내골역 승강장 내에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채 지하철을 이용하려는 피의자 A씨(30대·남)를 제지하던 피해자 지하철 역무원 B씨(30대·남)를 밀치고 폭행한 사건이 발생했다.112신고접수받고 출동한 경찰은 피의자 A씨를 폭행사건으로 임의동행 해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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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3일까지 1802억원 규모 압류재산 공매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다음 달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온비드를 통해 전국의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 185건을 포함한 1802억원 규모, 1455건의 물건을 공매한다고 밝혔다. 캠코에 따르면 공매물건은 세무서 및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체납세액을 징수하기 위해 캠코에 공매를 의뢰한 물건이다. 이번 공매에는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이 444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캠코 관계자는 “공매 입찰시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하고 임차인에 대한 명도책임은 매수자에게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라며 “또한 세금납부, 송달불능 등의 사유로 입찰 전에 해당 물건 공매가 취소될 수 있음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라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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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와 업무협약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구자영)은 29일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센터장 김배억)와 해양안전문화 정착 및 미디어 전문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의 전문 교육을 통해 해양경찰의 대국민 소통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국민의 일상에 ‘바다안전’이 보다 가까이 다가가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업무협약에 따라 남해해경청은 내부 직원들을 대상으로 ▲드론 및 각종 촬영 장비를 활용한 영상제작 및 편집 ▲보도자료 작성 및 인터뷰 요령 등 체계적인 미디어 전문 교육을 실시하여 국민과 적극 소통하는 해양경찰로 도약한다는 구상이다. 이와 함께 구명조끼 입기 및 심폐소생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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