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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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초등학교 첫 등교일 안전 확보 나서…교통법규위반 195건 단속
부산지방경찰청(청장 김창룡)은 5월27일 초등학교(1∼2학년) 개학 첫 날 학교 진입로 및 주요교차로 등 702개소에 경찰(129)·모범(42)·녹색(693)·사회복무요원(78)·학교지킴이(531) 등 1473명을 집중배치, 어린이 안전확보에 나섰다.초등학교 첫 등교일인 이 날은 순찰차와 지자체 주차단속차량 16대가 합동으로 등·하교 시간대 스쿨존 주변 불법주정차위반 52건, 과속단속 111건 등 교통법규위반 195건을 단속했다.학교 관계자는 “초등학교 주변에 경찰관들이 많이 배치되어 안심이 되고 교통관리 뿐 만 아니라 등하교 학생들에 대해 마스크 착용 등 개인방역 또한 친절히 안내해줘서 너무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다.경찰은 코로나19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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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방어동 슬도 방파제 인근 실종자 2일차 수색중
울산소방본부는 5월 26일 오후 5시48분경 울산 동구 방어동 슬도 방파제 인근에서 실종된 자를 2일차 수색중이다.'사람이 보였는데, 보이지 않는다' 라고 신고가 들어온 이후 이틀 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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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선 서울방향 46.7km지점 2.4톤 카고트럭 화재 발생
5월 27일 오후 1시경 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 46.7km지점(언양휴게소에서 인보정류장 간)에서 A씨(60대·남)운전의 굴절식크레인 2.4톤카고(2011년식)트럭에 화재가 발생했다.부산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에 따르면 해당 차량은 부산 노포동을 출발, 울주군 소재 활천으로 운행중, 엔진히터쪽에서 연기가 나는 것을 발견하고 차량을 갓길에 정차하자 화재가 발생했다. 오후 1시 14분경 진화 완료(언양선착대)됐다.운전자는 사전 하차에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차량이 반소됐다.화재진화등으로 3개차로 완전통제로 1시간30분동안 후방 약3km 정체, 오후 1시 28분경부터 1개차로씩 차로개방, 오후 1시 36분경 전차로 개방됐다.경찰은 화재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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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사건] 재판승소 제보자 “사망한 사람까지 이용한 동래구청은 잘못을 인정해야”
“부정부패 범죄를 발생시킨 공범자 25명을 고발합니다. 이들은 지난 9년 동안 저희들의 권리를 말살해 폐인이 되도록 만든 것이 명확하게 밝혀졌는데도 잘못 했다고 반성하지 않고 있습니다.특히 부산 동래구청은 사망한 사람까지 이용한 것이 재판에서 드러났는데도 잘못됐다는 그 한마디 조차 하지 않고 있습니다.”제보자(원고)는 “미등기된 건물임을 악용해 원고의 건물(81.8㎡)을 김OO 자신의 소유로 만들어 분양권(입주권)을 도둑질 해간 데는 김OO에게 뇌물받은 재개발조합과 조합의 뇌물을 받은 공범 동래구청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시공사 법무팀 역시 재판부에 부적절한 압력을 행사했다”고 이같이 밝혔다. 원고들(70대)이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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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D엔진, '힘내라! 경상남도! 나눔캠페인' 첫 기부자로 성금 전달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HSD엔진주식회사(대표이사 고영열)가 27일 창원시청에서 ‘힘내라! 경상남도! 나눔캠페인’의 창원지역 첫 번째 기부자로 성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경기 침체와 실업률 증가로 발생하는 이웃들의 경제적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고 지속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모인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새롭게 발생하는 복지 사각지대의 다양한 위기가정의 생계비·양육비·교육비·의료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창원 1호 기부자인 고영열 대표이사는 “임직원이 함께 참여한 급여 우수리 기부와 기업의 매칭그랜트로 마련된 소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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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중부서, 용의자 검거 청년 2명 '우리동네 시민경찰' 선정
창원중부경찰서(서장 경무관 김한수)는 경찰공무원 준비생 김모(26·남)씨와 친구 손모(26·남)씨를 ‘우리동네 시민경찰’로 선정해 표창장 및 검거보상금을 수여하며 감사를 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들은 지난 4월 26일 자정 무렵 창원시 상남동에서 음주운전 후 순찰차를 들이받고 도주하는 용의자를 검거하는데 도움을 줬다.김한수 창원중부서장은 “예리한 관찰력과 적극적인 신고정신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앞으로도 공동체 치안 파트너로서 시민경찰의 무한한 활약을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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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 화물노동자 산재 집단신청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본부장 김정한)는 27일 오전 10시 30분 울산 중구 근로복지공단본부 앞에서 화물노동자 산재 집단신청 기자회견을 가졌다. 화물연대는 화물운송노동자들의 화물운송 외 업무 중 사고 8건을 집단으로 접수하며 산재를 폭넓게 인정할 것을 요구하고, 근로복지공단 본부가 관련 사건을 각 지사에서 개별적으로 판단 할 것이 아니라 지침의 취지를 적극적으로 해석해 결정 할 수 있도록 역할 할 것을 주문했다.기자회견은 화물연대본부 이대근 대외협력국장의 사회로 화물연대본부 오윤석 수석부본부장의 취지발언, 공공운수노조 조성애 노동안전보건실장의 화물노동자 사망사고 통계발표, 화물연대본부 이대근 대회협력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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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바다에서 항공순찰을 원한다면, 6월부터 신청하세요"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구자영) 항공단은 오는 6월부터 3개월 간 부산에서「항공순찰 신청 제도」를 시범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항공순찰 신청 제도란, 부산 바다를 찾는 이용객(협회 또는 단체)들이 안전을 위해 순찰을 희망하는 일시와 해역을 남해해경청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항공대원들이 이를 접수해 집중 순찰하는 제도를 말한다. 당초 항공순찰 구역은 해양사고 통계와 낚싯배 조업 지역, 해양레포츠 활동 지역 등 각종 치안수요를 감안해 지정했지만, 순찰을 희망하는 바다가족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수요자 맞춤형 항공순찰을 펼치겠다는 취지다.항공순찰 신청은 6월부터 남해해경청 홈페이지에 접속한 뒤 홈페이지 내 ‘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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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 암행순찰차 도입 1개월…얌체운전 등 교통법규위반자에 경각심 고취
대구지방경찰청은 언제, 어디서나 교통사고 예방 및 법규준수 의식을 향상하고자 1개월 전 도입 운영한 ‘암행순찰차’가 교통법규에 대한 경각심 고취 등 ‘차보다 사람이 먼저’인 고품격 교통문화 정착 및 사고예방에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27일 밝혔다.대구경찰청에 따르면 1개월간 이륜차 인도주행 등 사고다발 및 혼잡지역을 중심으로 교통안전에 중대한 위협이 되는 고위험·고비난성 교통법규위반 588건 계도·단속했다. 그중 신호위반 236건, 중앙선침범 70건으로 중요법규위반의 비중이 높았다. 교통사고는 전년동기대비 1204에서 983건으로 18.4%감소했다.아울러 암행순찰차에 대해 대부분의 시민들은 경찰관이 없어도 교통법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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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김일 교수팀, 고효율·재활용 가능한 벤젠 유도체 나노캡슐 촉매 개발 성공
부산대학교(총장 차정인)는 이 대학 화학공학·고분자공학과 김일 교수 연구팀이 값싼 벤젠으로부터 다공성 나노캡슐을 손쉽게 제조하는 기술을 새롭게 개발했다고 27일 밝혔다. 연구팀은 균일한 다공성을 가진 유기 나노소재를 황산으로 기능화함으로써 다양한 식물유와 폐식용유로부터 바이오디젤을 90% 이상의 효율로 제조하는 방법을 제시했다.식물성 기름을 원료로 해서 만든 연료인 바이오디젤은 경유와 달리 약 10%의 산소를 함유하고 있어 연소과정에서 완전 연소가 일어나 경유보다 대기 오염 물질이 40~60% 이상 적게 배출되는 신재생에너지원이다.하지만 종래의 산 촉매와 염기 촉매를 사용하는 경우 효율이 떨어지고 제조 후 촉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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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마약이라니…‘신종마약 주의보’…임시마약류 러쉬(RUSH) 적발 잇따라
관세청 부산본부세관(세관장 제영광)은 최근 임시마약류인 alkyl nitrite(알킬 나이트라이트)류 성분이 포함되어 유통이 금지된 제품이 주로 성적 흥분제로 밀반입되고 있어 국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A씨는 얼마 전 눈이 확 뜨이는 문자를 받았다. ‘러쉬’라는 흥분제를 판매한다는 스팸문자였다.호기심이 발동한 A씨는 문자에 링크되어 있는 사이트로 들어가 제품을 구입했고, 물품이 도착하기만을 기다렸지만 국내로 배송되는 과정에서 세관에 적발돼 검찰에 넘겨졌다.alkyl nitrite류는 2군 임시마약류로서「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마약류와 동일하게 취급·처벌받게 됨에도 불구하고 이 성분이 포함된 러쉬(RUSH), 파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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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라면스프재료 보관 냉동창고서 전기적 원인 화재발생
5월 26일 오후 3시경 부산 사상구 라면공장 냉동창고(라면스프재로 어육 등 보관) 출입문 벽면에 설치된 전등스위치에 연결된 배선이 전기적 요인으로 인해 화재사건이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0분 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었고 냉동창고 외부 벽면 등 소훼로 소방서 추산 150만원 상당 피해가 났다.냉동창고 출입문은 알루미늄, 목재, 철, 스티로폼 등으로 겹겹이 이루어져 있고 왼쪽 출입문 외벽 일부와 전등 스위치 조작부가 소훼됐다.피해자는 냉동창고 출입문에서 연기가 나는 것을 지나가던 품질관리팀 직원이 최초 발견하고 안전관리 담당자인 신고자에게 알려 신고자가 현장에 방문, 화재 확인 후 진화를 시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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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 초등학교 등교 시작 '등·하굣길 안전활동' 추진
경남경찰청(청장 진정무)은 코로나19로 인해 미루어졌던 초등학교 등교 수업이 시작됨에 따라 5월 27일부터 6월 19일 간「초등학교 등․하굣길 안전 활동」을 추진 한다고 밝혔다. 이번「초등학교 주변 안전 대책」은 등굣길에는, 경찰과 녹색어머니회 등 협력단체와 협력해 학교안팎 가시적 순찰 등 학교폭력 예방·홍보, 통학로 주변 불법주차 단속, 횡단보도 보행지도, 교차로 교통안전 활동을 실시한다.하굣길에는, 사고 위험성이 높은 저학년 하교시간 위주로 각종 예방활동을 벌인다.경남경찰청은 “등하굣길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경찰과 학교, 학부모를 포함한 도민 모두가 적극 동참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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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경 합동 남항대교 아래 미확인 선박 검거
부산해양경찰서는 5월 26일 오전 1시 30분경 남항대교 아래에 미확인 선박이 있다는 육군 해안경계부대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도주 중인 선박을 추격 끝에 붙잡았다고 밝혔다. A호(2.78t)는 다대선적 소형어선으로 해양경찰 경비정의 검문에 불응하고 다대포 방향으로 5마일 가량 도주하다가 경비정과 순찰차량의 입체적 공조에 덜미를 잡혔다.부산해경은“A호(2.78t)가 어선위치발신장치(V-PASS)를 작동하지 않고 야간에 불법조업을 시도했던 것으로 보여 수사에 착수했다”고 했다. 아울러 “해안경계 책임기관인 육군과 협력해 해상 불법사항을 적발하게 됐으며 군․경 상황실간 실무협의회를 통해 보다 공고한 협력을 이어갈 방침이다”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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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발달장애인 전담경찰관 대폭 확대
경남지방경찰청(청장 진정무)은 발달장애인의 형사사법절차상 권리보장을 위해 ‘발달장애인 전담경찰관’을 대폭 확대운영하고, 발달장애인 특성 이해 등 전문교육을 통한 실질적 권리보장에 앞장서기로 했다. 또한 도내 장애인권익옹호기관, 발달장애인 지원센터, 장애인 인권단체 등과의 협업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이러한 조치는 지난 4월 22일 창원장애인 인권단체의 발달장애 피해자뿐만 아니라 발달장애 피의자에 대한 진술권과 방어권 보장을 위해 진술조력인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시스템마련 촉구에 따른 것이다.경남지방경찰청은 기존 서별 1∼2명으로 지정해 총 35명으로 운영되던 발달장애인 전담 경찰관을 모든 수사부서(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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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국수력원자력
◇상임이사 임명 및 보직부여▲발전본부장 최남우(상임이사 임명) 기술부사장 겸직▲기술혁신본부장 김윤호▲안전처장 이중기▲발전처장 이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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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여성센터, 김해여성대학 개강식 가져
(재)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여성센터는 김해시가 주최하고 김해시여성센터가 주관하는 ‘2020년 김해여성대학’ 개강식을 26일 오후 1시 30분 여성센터 다목적실에서 가졌다고 밝혔다. 김태문 김해시 시민복지국장, 박경숙 김해시여성센터관장, 교육생 26명, 시 관계자가 참석했다.김해여성대학은 김해시 양성평등기금지원 공모사업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양성평등사회 조성 및 21세기 지식․정보사회를 주도할 여성 지도자 발굴을 통해 지역사회발전과 지방자치시대에 부응하고 세상과 더불어 소통하는 차세대 여성리더 양성을 위해서다.개강식은 김해시여성센터 관장의 인사말, 교육생 오리엔테이션, 코로나19 대응 예방 교육을 시작으로 식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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