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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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구연맹 "공직사회 우롱하는 구미시 행정기구 조례 개정 철회하라"
지난 6월 3일 구미시청은 홈페이지를 통해 구미시 행정기구 설치 조례 시행규칙 일부개정규칙안 입법예고를 알렸다. 입법예고 공고는 구미시 경제정책을 책임질 경제기획국장을 개방형 직위로 지정한다는 것과 박정희 대통령 역사자료관의 운영을 위한 사업소 신설이 그 내용이다.이에 전국시군구공무원노동조합연맹(위원장 공주석)은 성명에서 “장세용 시장은 구민시민과 공직사회 우롱하는 행정기구 설치 조례 개정안을 즉각 철회하라”고 요구했다.시군구연맹은 “이는 구미시민들의 경제 컨트롤 타워를 구성하는 사안이면서, 혈세가 투입되는 사업임에도 구미시는 입법예고 기간 20일을 어기고 경제기획국 국장 채용공고부터 내보냈다.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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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운대서, 코로나19 자가격리 중 6차례 무단이탈 피의자 구속
부산해운대경찰서(서장 이인상)는 코로나19 자가격리 중 6차례 무단이탈한 피의자 A씨를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위반(1년 이하 징역, 1천만원 이하 벌금) 혐의로 구속, 검찰에 송치키로 했다고 8일 밝혔다.A씨는 클럽‧감성주점 등 고위험 시설 방문 시 확진자와 접촉, 2주간 자가격리 조치를 받았으나 이를 어기고 총 6차례 무단 외출한 혐의다. 해운대경찰서는 방역당국과 함께 현장점검 하는 과정에서 A씨가 자가격리 기간 중 주거지를 무단이탈한 사실을 확인하고 절차에 따라 A씨를 자택으로 귀가시키는 한편, 수사에 착수했다.이후 A씨의 휴대폰 위치내역 등을 수사한 결과, A씨는 고발된 이후에도 4차례 자가격리 조치를 위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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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북스, ‘마카롱 사 먹는 데 이유 같은 게 어딨어요?’ 출간
메가스터디㈜의 출판브랜드 메가스터디북스가 ‘마카롱 사 먹는 데 이유 같은 게 어딨어요?’를 출간했다. 이 책의 저자 이묵돌은 1994년생으로 SNS 수십 만 팔로워를 가진 인플루언서이자 다양한 장르를 오가며 활발한 집필 활동 중인 작가이기도 하다.‘마카롱 사 먹는 데 이유 같은 게 어딨어요?’는 90년대생에 대한 이야기를 왜 기성세대들이 다루고 있을까라는 의문에서 시작한 브런치 인기 연재작 <90년대에 태어난 게 잘못은 아닌데>를 묶어 정리한 책이다. 작가 특유의 담담하고 솔직한 문체로 90년대생들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를 담아냈다. ‘마카롱 사 먹는 데 이유 같은 게 어딨어요?’는 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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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코로나19 혈액난 극복 앞장…사랑의 헌혈 릴레이 운동 동참
경남지방경찰청(치안감 진정무)은 6월 8일 청 내 주차장에서 지방청 직원들이 사랑의 헌혈 릴레이 운동에 참여해 코로나19 혈액난 극복에 앞장섰다.최근 코로나19 장기화 영향으로 헌혈 인원 감소로 수혈용 혈액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경 속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배려와 나눔의 정신을 몸소 실천하기 위해 도내 전 경찰관과 의경들이 적극적으로 헌혈 운동에 동참했다.경찰은 지난 2005년 12월 대한적십자사와 경찰청이 헌혈 약정을 맺은 이후 지속적으로 생명나눔 운동을 선도해 왔다(경남경찰 헌혈인원 : 2019년 678명 / 2018년 761명 / 2017년 1,051명/ 2016년 1,101명 동참).진정무 경남경찰청장은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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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광안리요트장 입구서 요트와 어선출동…요트조종자 1명 부상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6월 7일 오후 1시 40분경 광안리 요트장 입구에서 요트와 어선이 충돌해 요트조종자 1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8일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항해 중이던 A호(9.77톤, 연안복합, 승선원 2척)가 요트경기장으로 입항하던 수척의 요트를 지그재그로 피하다가 해당 요트를 충돌했다. 이 과정에서 요트조종자가 왼쪽 무릎에 타박상을 입었고 이를 A호 선장이 부산해경으로 신고했다. 출동한 광안리 연안구조정과 경비함정은 선원들의 안전 상태를 우선 확인했고 A호와 요트는 음주운항은 하지 않은 것으로 전했다. 한편, 7일 오후 6시 35분경 백운포 앞 바다에 낚시를 하는 보트가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 허가를 받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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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CNS, 롯데렌탈과 로보틱 프로세스 자동화(RPA) 구축 계약 체결
대교그룹의 종합 IT 서비스 기업 대교CNS와 국내 최대 종합 렌탈회사인 롯데렌탈은 로보틱 프로세스 자동화(RPA, Robotic Process Automation) 구축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대교CNS는 회계, 자금, 영업 등의 분야에 로보틱 프로세스 자동화 기술을 적용하여 롯데렌탈의 업무 효율을 극대화할 계획이다.로보틱 프로세스 자동화는 사람이 반복적으로 처리해야 하는 단순 업무를 로봇 소프트웨어를 통해 자동화하는 기술로, 업무 프로세스 개선, 휴먼에러 방지, 단순업무 탈피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향후 인공지능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인간 수준으로 고도의 판단을 요구하는 업무까지 적용 범위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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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오륙도 인근 해상 충돌선박 발생…승선원 1명 부상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은 6월 8일 오전 2시 15분경 오륙도 동방 17km해상에서 어선 2척이 충돌했다는 신고를 받고 연안구조정과 경비함정이 출동해 모두 구조, 안전하게 입항조치 했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A호(9.16톤, 연안자망, 승선원 3명)가 투망작업 중이었으나 이동 중이던 B호(6.46톤, 연안자망, 승선원 4명)가 A호를 보지 못하고 우현 선체를 충돌(A호 우현선체 40×10cm 파손)한 것이며, 인근에서 항해 중이던 선박 C호가 부산해경으로 신고했다.부산해경 관계자는 두 선박 모두 음주운항은 하지 않았으며 목과 어깨 통증을 호소하는 A호 선원(65·남)은 인근 병원으로 이송해 치료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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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상습 112허위신고자 7명 형사입건…1명 구속
경남지방경찰청(청장 진정무)은 지난 4월 13∼5월 31일까지 상습 112․허위신고자 30명을 선정, 집중 수사해 7명을 형사입건했고 그 중 1명을 구속했다고 8일 밝혔다. 5명은 즉심, 18명은 경고처분했다.30명(남 24, 여 6) 가운데 주취 10명(여 1), 정신질환 10명(여 1), 연령별은 50․60대 16명(53%), 40대(7명), 20․30대(4명), 70대(3명) 순이었다. 이번에 집중수사 대상 30명이 1년간 112 허위 신고한 건수가 9500여건에 이른다. 주요사례에 따르면 피의자 A씨(74)는 2019년 4월 1∼2020년 3월 31일까지 112에 전화를 걸어 욕설을 하는 등 430회 허위신고를 했다. 수사 중 지난 5월 5일 오전 3시 35분경 창원시 마산합포구 오동파출소 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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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 한 호텔 운영권 문제 시비 재물손괴 사건 발생
6월 8일 오전 4시 10분경 부산 해운대구 우동 S호텔 내 벽면대리석(가로6m,세로 1m)과 일부 집기류가 파손되는 사건이 발생했다.호텔 내 기존용역 15명과 인수받을 업체 용역 15명사이에 호텔 운영권 관련 문제로 시비가되어 인수받을 업체측 용역직원들이 빠루(노루발장도리), 오함마를 이용해 호텔 1층 프론트쪽 벽면 대리석을 손괴한 혐의다.경찰은 업체 대표 A씨(40대·남) 등 2명을 특수재물손괴 혐의로 임의동행 조사중이다.재물손괴 이후 추가 충돌은 없었고 경찰(해운대서 우동지구대 등)이 현장 대기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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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여천동 한 재활용센터 화재
6월 8일 오전 6시 56분경 울산 남구 여천동 울산도서관 옆 재활용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출동한 소방대는 화재진압중이며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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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신불산 실족 등산객 헬기구조 병원이송
6월 7일 오전 11시 23분 울산 울주군 삼남면 가천리 신불산에서 등산객을 헬기로 구조했다.요구조자 2명은 신불산 등반 중 6m높이에서 실족해 1명은 중상(다발성골절), 1명은 경상(발목통증)을 입었다.소방은 2명을 응급처지하고 병원이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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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아미산 2부 능선 산불…헬기동원 신속진화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여름철 건조주의보가 계속된 가운데 6월 7일 오전 8시 41분경 사하구 아미산 2부 능선(사하구 다대동 산37번지)에서 산불이 발생했으나, 신속한 초동진화로 산불피해를 최소화했다고 밝혔다.산림당국은 소방청 헬기를 1대 비롯해 진화인력 110명, 진화차량 26대, 기타장비 100점 등을 현장으로 신속히 투입, 오전 10시 28분경 산불을 진화했다.또한 현장에서 합동으로 가해자를 검거해 조사 중이며, 산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으나, 산림 400제곱미터가 소실된 것으로 알려졌다. 잔불 진화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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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코로나19 집단감염 확산…신규확진 57명·이틀째 50명대
수도권을 중심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확산되고 있다. 새로운 집단발병지인 서울 관악구 건강용품 방문판매업체 '리치웨이'와 양천 지역 탁구장 등지에서 확진자가 속출되고 있는 상태다. 특히 리치웨이 감염자의 경우 대부분 고위험군인 고령층이어서 피해가 커질 것으로 우려된다.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7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57명 늘어 누적 1만1천776명이라고 밝혔다.신규 확진자 중 55명은 국내에서, 나머지 2명은 검역 단계에서 각각 확인됐다. 감염 경로를 따지면 지역 발생이 53명, 해외유입이 4명이다.국내 발생 53명을 지역별로 보면 서울 27명, 경기 19명, 인천 6명 등 수도권에서만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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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연제구 한 주택서 전기합선 추정 화재…농아자 아들 사망
6월 7일 오전 1시 44분경 부산 연제구 쌍미천로 한 주택 건물(1층 세탁소, 2층 단독주택) 내 전기합선(추정)으로 화재가 발생해 주택 일부가 소훼되고 피해자 B씨(55·남·농아자)가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옆방에서 자고 있던 부모는 밖으로 대피했으나 피해자(아들)는 대피치 못하고 방안에서 엎드린 채 소사했다.이 불은 출동한 동래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오전 2시 5분경 진화됐다.형사당직·과수팀이 현장출동해 감식 등 수사에 나섰다. 이웃인 신고자(59)는 주택에서 검은 연기가 나오는 것을 목격하고 신고했다.자정 무렵 잠이 들었고 작은방에서 ‘펑’하는 소리를 듣고 방에서 나왔을 때 이미 검은 연기가 자욱해 부부만 먼저 대피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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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두왕동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내 화재 발생
6월 6일 오후 4시 57분경 울산 남구 두왕동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내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리튬배터리 시험장비 테스트 중 터지면서 다량의 연기기 피어오르며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후 5시 56분경 완진됐다. 소방대가 현장도착해 확인한 결과 다량의 연기가 보이고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했다. 리튬배터리 및 챔버 소실로 소방서 추산 1억2000여만 원의 피해가 났다.경찰과 소방당국은 내압환경챔버에서 배터리 테스트 도중 화재가 발생했다는 관계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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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국수력원자력
▲설비기술처장 직무대행 최헌규▲설비기술처 근무 김선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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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언양읍 신축공사장서 추락사고…1명 사망, 1명 중상
6월 5일 오전 9시 39분경 울산 울주군 언양읍 반천리 신축공사장에서 추락사고가 발생했다.철골구조물 고정작업 중 추락사고로 인한 사상자 2명 발생했다. 난간작업자 1명은 추락해 사망했고, 지상작업자는 낙하물로 인한 부상(중상)을 입어 119구급대로 병원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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