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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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커폰, 아이폰 18프로 출시 알림 서비스 진행
아이폰18 프로 시리즈의 공개 시점이 도래함에 따라 신규 단말기 구매를 검토하는 수요가 형성되고 있다. 이에 이동통신 프랜차이즈 브랜드 옆커폰은 자사 웹페이지를 통해 아이폰18 출시 알림 신청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밝혔다.애플은 이번 주 아이폰18 프로, 아이폰18 프로맥스와 함께 브랜드 첫 폴더블 기종인 '아이폰 울트라(가칭)'를 공개할 것으로 관측된다. 제품 발표가 임박하면서 정식 발매 일정, 국내 1차 출시국 포함 여부, 하드웨어 사양을 확인하려는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업계에서는 아이폰18 프로 시리즈가 전작의 외형 규격과 디스플레이 면적을 계승하되 광학 모듈, 모바일 프로세서, 통신 칩셋을 중심으로 성능 개선을 이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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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하나뿐인지구영상제, 어워드 주요 수상작과 지구환경 포스터 공모전 수상작 발표
기후위기를 정면으로 다루는 제5회 하나뿐인지구영상제(조직위원장 장제국)가 지난 9월 3일부터 9월 7일까지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개막한 가운데, 영화제가 선정한 올해의 수상작들이 공개됐다.하나뿐인지구영상제는 9월 5일 영화의전당 소극장에서 시상식을 열고 「하나뿐인지구어워드」주요 수상작과 「지구 환경 포스터 공모전」 수상작을 발표했다.올해 하나뿐인지구영상제에는 전 세계 148개국에서 2,764편이 출품돼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고 엄격한 심사를 거쳐 13개국 16편의 작품들이 관객과 만났다. 본선 심사는 정대수 마산신월초등학교장(전 우포생태교육원장), 달시 파켓(Darcy Paquet) 부산아시아영화학교 겸임교수, 진재운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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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군 “미 항모·구축함에 탄도미사일 발사…수상드론도 공격”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가 5일(현지시간) 미군 항공모함 1척과 구축함 1척을 탄도미사일로 공격했다고 6일 주장했다. 또 6일에는 호르무즈 해협에 진입하려던 미국의 수상 드론을 추가로 공격했다고 밝혔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혁명수비대는 “아동 살해 군대인 미 해군에 속한 이들 군함은 이란 선박을 방해해왔으며 해상 봉쇄에도 가담했다”며 “이들은 피해를 본 뒤 추가 공격이 두려워 분쟁 지역에서 황급히 퇴각해야 했다"고 발표했다.이어 “그간 거짓된 오만과 허황된 주장으로 중동에서 위세를 부리던 침략자는 오늘 피격을 공식 인정할 수밖에 없었다”며 “이는 적의 전략적 패배를 입증하는 살아있는 증거이자 혁명수비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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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도곡우성아파트 재건축’ 수주…올해 도시정비 4조원 돌파
롯데건설이 서울 강남구 도곡우성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을 수주하며 올해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 4조원을 돌파했다.롯데건설은 지난 5일 ‘도곡우성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조합원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지하 6층~지상 26층, 4개동, 공사비 4,002억 원 규모의 아파트 및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이번 수주로 올해 도시정비사업 6건, 누적 수주액 총 4조 110억 원을 달성했다.롯데건설은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르엘'을 적용한 ‘도곡 르엘’을 단지명으로 제안했으며, 글로벌 건축 설계사 ‘JERDE(저디)’와 협업해 세계적 수준의 외관 디자인을 적용할 예정이다. 롯데월드타워와 대모산, 강남 도심 경관을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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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본부지부, 인요한 대한적십자사 회장 대통령 인준 거부 촉구 결의대회
보건의료노조 대한적십자사본부지부(지부장 강현근)가 인요한 대한적십자사 회장 인준 거부를 요구하며 청와대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인지 49일차가 됐다. 전국 26개 적십자병원·헌혈 사업장에서 근무하는 대한적십자사 노동자들이 9월 4일 청와대 농성장 앞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청와대 1인 시위 시작한지 두 달이 다 되어간다, 농성장이 아닌 일터에서 국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한 헌혈·공공의료 사업을 해야할 때”라며 “대통령은 즉각 인요한 인준 거부하고, 인요한 전 의원은 즉각 자진 사퇴하라”고 촉구했다. 송금희 수석부위원장은 “6월 22일 인요한 전 의원이 회장으로 선출된 이후 우리 노조는 국회 앞에서, 청와대 앞에서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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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보호관찰소-평택시아동보호전문기관, 아동학대 재발 방지 사례회의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 평택보호관찰소는 9월 4일 평택시 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함께 아동학대 재발 방지 및 피해 아동의 안전한 보호를 위한 2026년 3·4분기 아동학대 사례 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사례회의에서는 보호관찰 중인 아동학대 행위자 가운데 재학대 위험 요인이 있거나 지속적인 관리와 지원이 필요한 사례를 중심으로 대상자의 보호관찰이행 상황, 피해 아동의 안전 여부, 가족관계 및 양육 관계, 경제적·심리적 어려움 등 다양한 위험 요인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평택보호관찰소 박상문 소장은 “아동학대 사건은 보호관찰 기관만의 노력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만큼, 아동보호전문기관 등 지역사회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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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호 부산소방재난본부장, 추석 앞두고 대형물류시설 현장지도
부산광역시 소방재난본부(본부장 이진호)는 추석을 앞둔 9월 4일 부산 강서구 미음동에 위치한 대형 물류시설인‘엘스퀘어 미음 물류센터’현장지도를 통해 화재위험요인 사전 점검 및 관계자의 안전의식을 높였다고 밝혔다.대형 물류창고는 다량의 가연성 물품이 밀집돼 있어 화재 발생 시 급격한 연소 확대와 대규모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만큼 평소 철저한 안전관리가 중요하기 때문이다.이날 이진호 본부장은 강서소방서장 등 소방 관계자들과 함께 물류센터를 찾아 자산운용사 대표, 입주센터장, 소방안전관리자 등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물류시설의 화재안전관리 방안을 논의하고 현장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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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교도소 보라미봉사단, 농협 대전 지역본부와 농촌 일손 돕기
대전교도소(소장 김재술) 보라미봉사단은 9월 4일 지역 농가를 찾아 노동의 소중함과 지역사회의 따뜻한 정을 함께 느끼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에는 대전교도소 보라미 봉사단과 농협 대전 지역본부관계자 등 20여 명이 함께 방풍 하우스 수확 및 순제거 등을 도우며 지역 농가의 일손 부족 해소에 힘을 보탰다.봉사에 참여한 한 수형자는 “누군가를 돕는 과정속에서 책임감과 인내심, 그리고 배려의 중요성을 배우게 되었다”며 “꾸준한 봉사활동을 통해 사회에 도움이 되는 건강한 구성원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재술 대전교도소장은 “이번 보라미 봉사활동이 공동체 의식과 책임감을 배우는 소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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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순천청소년꿈키움센터, 디지털 성비행 청소년 대상 맞춤형 재범방지 교육
법무부(법무부장관 직무대행 이진수) 순천청소년꿈키움센터(순천청소년비행예방센터)는 디지털 성비행으로 교육을 의뢰받은 청소년 6명을 대상으로 9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맞춤형 재범 방지 전문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성에 대한 올바른 이해 ▲성인지 감수성 향상 ▲디지털 성범죄의 심각성 및 법적 책임에 대한 이해 ▲피해자 관점에서의 이해 및 공감 등 디지털 성비행 청소년에게 필요한 내용으로, 자신의 행동을 성찰하고 재범을 예방하는 데 중점을 뒀다.류정선 센터장은 “디지털 환경에서 발생하는 청소년 성비행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행동에 대한 책임과 피해자에 대한 이해가 중요하다”며 “비행 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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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보호공단 충북지부, 청주보호관찰소와 청렴문화 확산 캠페인 전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충북지부(지부장 문성관)는 9월 4일 청주보호관찰소(소장 황남례)와 함께 청렴문화 확산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디.이번 캠페인은 양 기관이 청렴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일상 속 청렴 실천을 통해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다.양 기관 12명의 직원이 참여해 청렴 실천 공감대를 형성하고 부패행위 근절과 공정한 직무수행에 대한 실천의지를 다졌다.문성관 공단 충북지부장은 “청렴은 국민의 신뢰를 형성하는 가장 중요한 가치”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청렴문화를 확산하고 공정한 업무수행으로 국민에게 신뢰받는 기관이 될 수있도록 노력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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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보호관찰소, 화가 경력 사회봉사 대상자 활용 '어르신 초상화 그리기'
법무부 경주보호관찰소(소장 이규학)는 화가 경력 40년의 사회봉사명령대상자를 활용(특기집행), 경주시노인전문요양병원 어르신 6명에 대한 초상화 그리기(장수사진)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를 집행했다고 5일 밝혔다. 완성된 초상화 6점은 고급액자에 담아 어른신들에게 전달했다.이날 태어나서 처음으로 그려진 초상화를 본 어르신(75·여)은 다소 수줍은 모습의 본인을 보며 "자녀들에게 내 모습을 기억하게 할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경주보호관찰소 사회봉사 담당자는 "완성된 초상화를 보며 좋아하는 어르신들을 보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일이라면 특기를 활용한 다양한 형태의 사회봉사 기획집행을 발굴하고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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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출입국·외국인청, 이민자 네트워크 회원 등과 지역 사회봉사활동
서울출입국·외국인청(청장 이종철)은 9월 4일 서울 종로구 일대에서 이민자 네트워크 회원, 사회통합협의회 위원 등과 함께 종로구 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한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이민자들이 터잡은 지역 사회에서 봉사활동에 직접 참여하는 경험을 통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지속적으로 함께 소통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기회가 됐다. 서울청 이민자 네트워크 회원들은 지난 7월부터 봉사활동을 계획하고 매월 종로구 거리 일대에서 쓰레기를 주워오고 있으며, 다양한 국적의 회원들이 거리 청소를 하는 모습을 본 시민들로부터도 좋은 호응을 받고 있다.이 범 봉사활동 참여자 30명은 제27회 사회복지의 날(9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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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보호관찰소, 관내 벽화그리기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시행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 영덕보호관찰소는 9월 4일 관내 벽화 그리기 사업에 사회봉사자를 배치한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마을 벽화 그리기 사업’의 준비단계에서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던 영덕군 종합자원봉사센터의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신청으로 이뤄졌다. 영덕보호관찰소는 5명의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를 지원해 지품면 수암리 마을회관 벽면 도색 작업 및 주변 환경정리 등에 힘을 보탰다.봉사활동에 참여한 A씨는 “종종 지나가는 곳인데 직접 도움이 되는 봉사활동을 하니 뿌듯하고 기분이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영덕보호관찰소 박종석 소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쾌적하고 밝은 환경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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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 유엔평화로에서 승용차량이 보행자 2명 충격
9월 5일 오전 4시 30분경 부산 남구 유엔평화로 (대연교차로->유엔교차로 방향)를 주행하던 A씨(50대·여)운전의 승용차량이 보행자신호에 따라 횡단보도를 건너던 보행자 2명을 충격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A씨는 음주는 하지 않았다. 이 사고로 보행자 B씨(50대·여)와 C씨(50대·남)는 경상을 입었다.부산남부경찰서는 차량블랙박스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에 대해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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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기자연합회 공식 출범… 김유곤 초대 이사장 취임, 전국 조직 확대
대한기자연합회가 전문 자문·교육 조직을 기반으로 전국 단위 언론인 네트워크 구축에 나섰다.사단법인 대한기자연합회는 지난 4일 인천 제물포구 하버파크호텔에서 정기총회와 출범식을 열고 김유곤 초대 이사장의 취임과 함께 공식 활동에 들어갔다. 행사에는 정치·경제·교육·시민사회와 언론계, 한중 언론계 인사 등 1천여 명이 참석했다.연합회는 출범을 계기로 고문단과 교수자문단, 자문위원회, 법률자문단 등 전문 조직을 구성하고 인천을 넘어 전국으로 조직을 확대할 계획이다. 회원 언론인들이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 대응하고 서로 협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것도 주요 추진 방향으로 제시했다.기자 교육 강화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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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렌트카 ‘유레카’, 2026 경영혁신형 중소기업 ‘메인비즈’ 선정
제주 렌트카 기업 유레카가 2026년 경영혁신형 중소기업 확인제도인 ‘메인비즈(Main-Biz)’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유레카는 이번 메인비즈 선정을 기점으로 차량 운영과 정비 관리 체계를 정비하고 온라인 예약 인터페이스 개선, 고객 대응 체계 강화를 통해 렌트카 운영 전반의 효율성을 끌어올릴 방침이다.메인비즈(Main-Biz)는 경영(Management), 혁신(Innovation), 기업(Business)의 영문 약칭으로, 경영혁신 활동을 추진해 시장 경쟁력을 확보했거나 성장 잠재력을 보유한 중소기업을 발굴·검증하는 제도다.단순 R&D 기술개발 성과에 국한하지 않고 기업 경영 활동 전반에서 도출되는 고객 서비스, 업무 프로세스, 마케팅, 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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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노동조합, "이사장, 이번 만은 제대로!"
부산시설공단 노동조합(위원장 장대덕)은 9월 4일 부산시설공단 차기 이사장 공모 및 임원추천위원회 과정과 관련, 노동조합의 입장을 담은 성명서를 발표했다.부산시설공단의 차기 이사장 선임을 위한 임원추천위원회가 본격적인 막을 올렸다. 부산시설공단 노동조합은 신임 이사장 공모와 임원추천위원회 과정을 330만 부산시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주체로서 무거운 책임감과 신중한 시선으로 전 과정을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부산시설공단은 교량, 터널, 도로, 공원 등 시민의 일상과 직결된 주요 인프라를365일 24시간 단 1초의 멈춤도 없이 관리하는 시민 최접점 기관이다. 공단의 존재 이유이자 최우선 가치는 시민의 생명과 안전이다.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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