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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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년원, 청소년범죄예방위원 부산지역협의회 여성위원회 후원 간증 기증행사
법무부(장관 직무대행 차관 이진수) 부산오륜학교(부산소년원)는 9월 9일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부산지역협의회 여성위원회(위원장 윤미영)의 후원으로 ‘간식 기증’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가족과 함께하지 못하는 소년원생들에게 따뜻한 명절의 정을 전하고, 소년원생들에게 소외감을 극복하고 건강하게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서다.이날 여성위원회 위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간식을 부산소년원에 전달하며 소년원생들에게 따뜻한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한편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부산지역협의회 여성위원회는 매년 부산오륜학교를 방문하여 학생들과 떡국, 삼계탕 등 음식을 함께 나눌 뿐만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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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선관위, 추석 명절 전후 위법행위 예방·단속 강화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추석을 맞아 정치인 및 입후보예정자가 명절인사를 명목으로 선거구민에게 금품을 제공하는 등의 불법행위에 대한 예방‧단속활동을 강화한다고 9일 밝혔다.부산시선관위는 지방자치단체·정당·국회의원·지방의원은 물론, 제4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27. 3. 3.)와 지방체육회장선거(’26. 12.)의 입후보예정자와 관련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금품 제공 등 위법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안내활동을전개한다.추석에 “할 수 있는 행위”로는 ▲선거구내 군부대를 방문하여 위문금품 제공 ▲자선사업을 주관·시행하는 단체에 의연금품 기부(개별 물품이나 그 포장지에 직·성명 등의 명칭을 표시하여 제공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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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교도소·군산세관, 마약탐지견 활용 교정시설 내 마약류 반입 차단 합동 점검
정읍교도소장(소장 김만헌)은 9월 9일 최근 급증하는 마약류 사범과 교정시설 내 마약류 반입 시도를 사전 차단하고 안전한 수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군산세관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마약탐지견을 활용한 정밀 점검을 했다고 밝혔다.이번 합동 점검은 법무부와 관세청 간 체결된 ‘마약범죄 근절을 위한 상호협력 의향서(LOI)’를 바탕으로 추진됐다. 정읍교도소를 비롯해 군산세관(조사팀·탐지팀, 마약탐지견 2두), 교정본부 마약사범재활팀, 국정원 전북지부 등 전문 인력이 참여해 공조 체계를 강화했다.합동 점검반은 수용자 보관품창고, 사회복귀과 사무실(편지 보관함), 의료과 약제실(차입약품 보관함), 마약류 수용자 수용거실, 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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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경주지역협의회, 한가위 사랑 나누기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경주지역협의회(회장 박인환, 이하 경주범방)는 9월 9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한가위 사랑나누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경주범방은 매년 한가위 사랑나누기로 모범 청소년과 다문화 및 보호관찰 청소년 40명을 대상으로 선물세트를 전달하고, 여성위원회(위원장 박운형)는 아동양육시설 성애원과 대자원을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는 등 600만원 상당의 물품 지원으로 대상자들이 보다 풍성한 한가위를 맞이할 수 있도록 했다.특히 이날은 대구지방검찰청 경주지청 정명원 지청장이 아동양육시설 성애원과 대자원 두 곳을 범방 위원들과 함께 방문해 성금을 전달한 후 시설관계자들을 격려하고 동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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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소년원, 상급학교 진학 예정 학생 대상 대학진학 설명회 가져
법무부(장관 직무대행 차관 이진수) 춘천신촌학교(춘천소년원)는 9월 9일 상급학교 진학 예정 학생 10명을 대상으로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진학 전문 지원관을 초청, 대입 진학설명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주요 내용은 2027학년도 대입 수시 전형 주요 안내, 검정고시 합격자의 학생부 전형 및 지원 방법, 개별 맞춤형 상담 진행 순으로 진행됐다. 설명회에 참석한 노 모 군은 “경기도 소재 모 대학에 진학하려고 준비하면서 무엇을 해야 할지 막막했는데, 이번 진학설명회 통해 구체적인 계획 수립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춘천소년원 정윤 원장은 “이번 설명회를 준비해주신 교육청 관계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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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한국산업인력공단 부산지역본부, 마약류 반입 예방 업무협약 체결
관세청 부산본부세관과 한국산업인력공단 부산지역본부는 9월 9일 부산세관 청사에서 외국인 근로자의 마약류 반입을 예방하고 안전한 근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양 기관은 지난해부터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관련 안내와 교육 등 협력 활동을 이어왔다.공단은 외국인 근로자를 채용한 사업장을 방문해 근로 여건 등을 점검하는 한편, 부산본부세관에서 제작한 불법 마약류 반입금지 안내문을 외국인 근로자 2,550명에게 배포하는 등 예방 활동을 펼쳐왔다.부산본부세관도 공단이 개최하는 소수업종 특화 종합체류지원 설명회에 참여해 사업주와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마약류 관련 주의사항 등을 교육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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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마크롱 주최 국빈만찬 참석… "140년 우정으로 미래 협력의 지평 넓혀 가자"
이재명 대통령이 프랑스를 국빈 방문 중인 가운데 8일(현지시간)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이 주최한 국빈 만찬에 참석해 친교를 다졌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국빈 만찬은 한-프랑스 수교 140주년을 맞아 양국의 실질 협력 관계를 강화하는 자리가 됐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전했다.특히 한국 정부 인사 외에도 경제계·문화계 주요 인사 17명이 동석해 광범위한 양국의 화합을 도모했다는 분석이다.이 대통령은 만찬사에서 "오늘 아침 (파리 개선문 무명용사의 묘에) 헌화할 때, 지평리 전투에 참여했던 참전 용사들을 만나 눈물이 왈칵 솟았다"며 "한-프랑스가 140년 동안 쌓은 우정과 연대를 바탕으로 원자력·인공지능·반도체·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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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장안읍 한 아파트 4층서 작업자 4명 추락
9월 9일 오전 9시 13분경 부산 기장군 장안읍 소재의 한 아파트 4층에서 작업자들이 추락하는 안전사고가 발생했다.작업자 4명이 사다리 차량을 이용해 외부 섀시 교체작업을 하던 중, 불상의 원인으로 차량후미가 들리면서 차량이 전도되면서 작업자들이 추락했다.작업자 A씨(50대·남)는 중상, 나머지 작업자 3명(50대 1, 60대 2)은 경상을 입었다.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부산 기장경찰서는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에 대해 수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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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경비함정 정비 즉시 실종자 수색 투입…공백 최소화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성대훈)는 지난 2일 부산 오륙도 해상에서 발생한 예인선 전복·침몰 사고와 관련해 사고 8일째인 9일도 실종자(6명) 발견을 위한 수색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장기간 수색으로 함정의 자체정비와 유류수급 등 필수 조치가 필요한 상황에서도 부산해양경찰은 정비를 마친 함정을 즉시 사고 해역으로 복귀시키는 등 수색 공백을 최소화하고 있다.실제 부산해양경찰서 3001함은 8일 늦은 오후 전용부두에 입항해 9일 하루 함정 바닥면과 추진장치의 이상 여부를 살피는 선저 검사 및 유류 수급을 마치고 내일(10일) 다시 실종자 수색을 위해 출항할 예정이다.부산해양경찰은 해상 기상과 수색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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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가족 인건비 의혹 반박…"부정확한 계산법에 의한 왜곡"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측이 9일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제기한 '가족 인건비 특혜' 의혹에 대해 "사실과 다른 왜곡된 내용"이라며 세부적으로 반박하고 나섰다.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후보자 인사청문회 준비단은 이날 설명자료를 내고 "주진우 의원의 주장은 후보자 가족의 근무 기간과 급여 인상 사유를 전혀 고려하지 않은 부정확한 계산법에 의한 근거 없는 주장"이라고 전했다.김 후보자의 배우자는 2024년 382만원, 2025년 439만원, 2026년 516만원의 월급을 수령했는데 연 평균 약 16%의 급여가 인상된 것으로 담당 업무 증가에 따른 결과라고 준비단 측은 설명했다.준비단은 "후보자 가족들의 급여 인상률은 시설 내 다른 선생님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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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치안 확립을 위한 경찰청 일반직공무원 역할 확대 방안' 국회 토론회
공노총 산하 국가공무원노동조합 경찰청지부(위원장 김대령, 이하 경찰청 일반직공무원노동조합)는 9월 8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민생치안 확립을 위한 경찰청 일반직공무원 역할확대 방안’국회 정책토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이광희·임호선·박정현 의원,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 조국혁신당 황운하 의원이 함께 했다.이날 개회사를 맡은 김대령 경찰청 일반직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은 “이번 토론회는 경찰관들이 인사·예산·회계·계약·시설·정보통신 등 행정업무에 매여 있어 정작 112 신고 출동, 강력범죄 수사 등 민생치안 현장에 투입할 인력이 부족한 현실을 짚고, 전문성을 갖춘 일반직공무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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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보호관찰소협의회, 포항장흥초등학교 등굣길서 민·관·경 합동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포항보호관찰소협의회(회장 강양훈)는 9월 9일 오전 포항장흥초등학교(교장 손희경)등굣길에서 민·관·경 합동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캠페인은 장성파출소(소장 오염진), 장흥초 운영위원회, 학부모회, 학생회 관계자 등 50여 명과 함께했다. 참가자들은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홍보용 물티슈와 위급 상황 시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호신용 호루라기를 일일이 나눠주며 폭력 없는 안심 학교 만들기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현장에는 아이들의 밝은 웃음소리와 활기찬 구호로 가득찼다.선물로 받은 호루라기를 가방에 달던 5학년 김모 군은 "아침에 정문에서 경찰관 아저씨와 선생님들이 반갑게 인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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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준법지원센터, 검정고시 합격 소년 보호관찰 대상자 장학금 전달식
법무부 원주준법지원센터(춘천보호관찰소 원주지소, 원주보호관찰소)는 9월 8일 별관 대강당에서 2026년 제2회 검정고시에 합격한 소년 보호관찰 대상자 12명을 격려하기 위한 장학금(총 120만 원)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전달식에는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원주보호관찰소협의회 황춘환 회장, 엄영숙 사무국장 외 위원 일동 25명과 원주준법지원센터 직원들이 참석했다. 이번 장학금은 원주보호관찰소협의회의 후원으로 이뤄졌다.원주보호관찰소협의회 황춘환 회장은 “이번에 검정고시에 합격한 보호관찰 청소년들에게 축하의 말을 전하며, 앞으로도 협회에서는 보호관찰 대상자 지원에 더욱 힘써 나가겠다”고 전했다.원주준법지원센터 성의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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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2026년 1차 학교폭력 실태조사 결과 발표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16개 시·도교육청이 공동으로 실시한 ‘2026년 1차 학교폭력 실태조사(전수조사)’결과를 발표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실태조사는 지난 4월 14일부터 5월 13일까지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에 위탁해 온라인으로 했으며,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학생 22만 2926명 중 20만 8170명이 참여해 93.4%의 참여율을 보였다.조사 결과, 부산지역 학교폭력 피해응답률은 2.9%로 전국 평균 2.9%와 같은 수준으로 나타났다.학교급별로는 중학교 2.1%로 전국 평균 2.3%보다 0.2%p 낮았고, 고등학교는 0.7%로 전국 평균 0.8%보다 0.1%p 낮았다. 반면 초등학교는 6.2%로 전국 평균 5.7%보다 0.5%p 높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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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하철노동조합, 2026년 단체교섭 최종교섭 결렬선언…"부산시가 나서야"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부산지하철노동조합은 9월 8일 오후 3시 부산교통공사 본사에서 열린 2026년 17차 단체교섭을 최종 교섭으로 예고하고 공사가 전향적인 안을 제출할 것을 기대했지만 마지막 교섭은 10분만에 파행됐다며 교섭결렬을 선언했다고 밝혔다. 부산교통공사가 막바지 교섭에서도 노동조합 주요 요구안인 양산선 인력 충원, 축소된 열차운행 횟수 원상회복, 안전인력 충원 등에 대해 기존 입장에서 단 하나의 변화된 입장도 내놓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부산지하철노동조합은 더 이상의 교섭은 무의미하다고 판단, 9월 14일 부산지방노동위원회에 조정신청을 하고 본격적인 쟁의행위 절차를 진행하기로 했다. 9월 17일 6차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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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대 유시록 울산구치소장 취임…신뢰받는 교정행정 구현
울산구치소는 9월 7일 제31대 유시록 소장이 취임했다고 9일 밝혔다.유시록 소장은 2000년 임관해 2017년 교정관으로 승진한 뒤 경북북부제2교도소 사회복귀과장, 경북북부제3교도소 총무과장 등을 역임했으며, 2024년 서기관으로 승진해 대전교도소 보안과장, 대구교도소 총무과장, 경북북부제1교도소 부소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유시록 울산구치소장은 “법과 원칙에 입각하여 엄정한 수용관리를 통해 사회 안전망을 확보하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교정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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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보호관찰소, 정신질환 보호관찰 대상자 의료적 지원 강화
법무부 대구보호관찰소 상주지소(상주보호관찰소)는 9월 8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 늘푸른병원(대표이사장 김희곤)과 정신질환 보호관찰 대상자의 전문적인 의료 지원을 위한 진료 지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식에는 대구보호관찰소 상주지소장과 성심의료재단 늘푸른병원 대표이사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사회 정신질환 보호관찰 대상자의 의료 지원뿐만 아니라 효과적인 치료와 관리 등 상호 협력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황창현 상주보호관찰소장은 “정신질환 보호관찰 대상자에게 지원을 약속해 주신 늘푸른병원 이사장님과 병원 관계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긴밀한 협조체계의 구축으로 보호관찰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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