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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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16회 경기게임오디션’ 참가자 공모
경기도가 잠재력 있는 스타 게임 발굴을 위한 ‘제16회 경기게임오디션’ 참가자를 23일까지 모집한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하는 경기게임오디션은, 2015년 1회를 시작으로 올해로 8년 차를 맞은 국내 대표 게임오디션이다. 수도권(서울, 경기, 인천) 내 게임 기획과 개발이 가능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오디션 참여가 가능하다. 출품 대상 게임은 2023년 상반기 내 개발 완료가 가능해야 하며, 서류심사 통과 이후 1차 오디션 이전까지 실행파일(테스트 빌드) 제출이 가능해야 한다. 오디션은 서류심사, 1차 오디션, 최종오디션 3단계로 진행된다. 최종오디션은 1차 오디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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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자립준비청년(보호종료아동) 대상 주거지원 정책 추진
경기도가 아동복지시설에서 퇴소하거나 가정위탁이 종료되는 만 18세 이상 자립준비청년(보호종료아동)의 주거 안정을 위해 올해 경기주택도시공사(GH) 공공임대주택 166호 우선 입주와 임대보증금 등 주거비를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경기도에 따르면 매년 경기도에서는 400여 명의 자립준비청년이 이른 나이에 퇴소(종료)하고 있으며, 이 중 정부의 주거지원(한국토지주택공사 전세임대주택 등)을 받는 인원은 절반 정도에 그친다. 나머지는 위탁가정이나 전·월세 형태에 의존하고 있어 사회 적응이나 자립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이에 도는 정부 지원을 받지 못하는 자립준비청년을 대상으로 경기주택도시공사 공공임대주택 우선 입주와 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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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교육협력지원위원회 1차 회의(평가위원회)’ 개최
경기도는 11일 도청 신청사에서 ‘경기도 교육협력지원위원회 1차 회의(평가위원회)’를 열고 2021년도 도-교육청 교육협력사업 평가 등을 논의했다.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은 학생 건강권 확보 등을 위해 지난해 1천596억여 원(도비 296억여 원 포함)을 투입해 6,905개 도내 초·중·고와 특수학교에서 학교 건축물 석면 제거 등 6개 사업을 추진했다. 사업별 실적을 보면, 1급 발암물질로 분류되는 석면을 교실 등에서 제거해 학생·교직원의 건강권을 확보한 ‘학교 건축물 석면 제거 사업’을 당초 목표 59개교의 2배 이상인 119개교에서 진행했다. 소화기, 심폐소생술용 마네킹, 방독면, 제세동기 등을 활용한 실습·체험 위주 교육을 지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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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 정보통신보조기기 체험전시회’ 개최···장애유형별 109종 보조기기 전시
경기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12일과 13일 양일간 군포시장애인종합복지관 4층 강당에서 ‘2022년 정보통신보조기기 체험전시회’를 개최한다.이번 체험전시회는 ‘2022년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사업’의 하나로 장애인이 필요로 하는 정보통신보조기기를 체험하고 적합한 제품을 신청할 수 있도록 상담과 신청 안내를 지원한다.주요 전시 제품은 ▲독서확대기‧화면낭독 소프트웨어‧점자출력기 등 시각 보조기기 55종 ▲독서보조기‧특수마우스 등 지체‧뇌병변 보조기기 21종 ▲언어훈련 소프트웨어‧영상전화기‧음성증폭기 등 청각‧언어 보조기기 33종으로 국‧내외 30개 업체가 참여하며 총 109종의 정보통신보조기기 제품을 전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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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결산검사 실효성 제고방안 모색해야
경기도의회(의장 장현국)가 결산검사의 실효성을 제고하기 위한 방안으로 대상기관의 재무·회계 담당부서에 인센티브를 제공해야 한다는 의견을 내놨다.최근 예산을 신속·정확히 집행한 우수 공무원을 선정해 의장 표창을 수여해야 한다고 주장한 데 이은 두 번째 제안으로, 그간 예산심의에 비해 등한시돼 온 결산검사의 중요성을 일깨우기 위한 조치다.문경희 부의장(더민주, 남양주2)은 11일 오전 경기도청 북부청사 별관 5층 내 ‘경기도의회 북부분원’에 마련된 ‘2021회계연도 결산검사장’을 방문해 결산검사 대표위원인 박성훈 의원(더민주, 남양주4)과 A팀장을 맡은 국중범 의원(더민주, 성남4), B팀장인 오지혜 의원(더민주, 비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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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청년스테이션, '플라워 센터피스로 피어나는 사랑' 어버이날 감사 프로그램 열어
시흥시는 어버이날을 맞아 지난 7일 정왕동에 위치한 청년스테이션에서 ‘부모님과 함께 만드는 플라워 센터피스’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과 부모가 함께 추억을 쌓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과 부모의 동반 참여를 필수조건으로 진행됐다. 전문 강사의 설명과 함께 참가자들은 약 3시간 동안 각자의 취향을 살린 2개의 플라워 센터피스를 만들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특히, 프로그램 말미에는 청년들이 직접 작성한 글을 감사장으로 제작해 부모에게 전달하며 감동을 선사하는 시간이 펼쳐졌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년은 “그동안 부모님과 함께하는 시간이 적었는데, 오늘 이렇게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니 앞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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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노후 산단에 새 활력 넣어 줄 '남동산단 재생사업' 본궤도 올라
남동국가산업단지 재생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인천광역시는 총 368억 원 규모의 남동국가산업단지 재생시행계획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총사업비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남동국가산업단지는 1980년도 수도권 내 이전대상 중소기업의 용지제공을 위해 조성된 산업단지로, 30년 이상 경과돼 시설이 노후화되고 근로환경이 열악해 시반시설 확충과 정비의 목소리가 이어져 온 곳이다.남동공단은 지난해 말 기준 6,895개 업체가 입주해 있으며, 고용인원은 10만1천 여명에 달하는 인천 최대의 산업단지다.시는 그 동안 남동산단 입주기업체 및 관계기관 등의 의견수렴과 각종 심의 결과에 따라 재생시행계획을 수립하고, 실시설계를 통해 지난 4월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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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소상공인·자영업자 1인당 600만원↑ 지급 추진
당정이 코로나 영업제한으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자영업자 370만명에게 1인당 최소 600만원씩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당정 협의 후 브리핑에서 "모든 자영업자·소상공인, 매출액 30억원 이하 중기업까지 370만명에게 최소 600만원을 지급해달라고 요청했다"며 "정부에서 그 부분은 수용했다"고 말했다. 그는 "최소 600만원이기 때문에 업종별로 600만원에서 '플러스 알파(+α)'가 있을 것"이라면서 "손실을 보든 안 보든 손실지원금으로 최소 600만원을 지급한다"고 설명했다. 당정은 또 손실보상 보정률을 현행 90%에서 100%로 상향하고, 분기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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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물가 잡기·대북 안보 문제 시급 과제 꼽아... 추경 신속 편성
윤석열 대통령이 11일 물가 문제와 안보 상황에 대한 우려를 표하며 시급 과제로 손꼽았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청사 5층 회의실에서 첫 수석비서관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국정 현안에 대해 검토했다. 윤 대통령은 먼저 "(북한의) 핵실험 재개 이야기도 나오고 그런 상황이 발생했을 때 안보뿐 아니라 국정의 다른 부분들에 어떤 영향을 줄지 세밀하게 다 모니터를 하고 준비를 해달라"고 참모진에 당부했다. 경제 이슈와 관련해선 "경제가 굉장히 어렵다"며 "제일 문제가 물가이고, 어려운 경제 상황이 정권 교체한다고 잠시 쉬어주는 것도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각종 지표를 면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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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CS 모니터단 모집…고객 관점서 서비스 개선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SRT 고객경험 개선을 위해 오는 18일까지 제4기 CS 모니터단을 모집한다. SR에 따르면 CS 모니터단은 6월부터 연말까지 활동하며, SR 서비스 기획부터 운영까지 모든 과정에서 고객 관점의 의견을 제출하게 된다. SRT를 이용하거나 교통 서비스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SR은 지난 2018년부터 CS 모니터단을 운영해 왔으며, 카카오페이 등 간편 결제수단 도입, 수서역 공유오피스 도입, 역사 내 휠체어 이용고객 배려석 운영 등을 제안받아 고객서비스에 반영해왔다. SR CS 모니터단에 지원하고자 하는 국민은 SR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지원서를 다운받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이종국 SR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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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변성완 부산시장 예비후보 공천장 수여
변성완 부산시장 예비후보가 11일 오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에서 공천장을 받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변성완 후보는 11일 중앙당에서 열린 공천장 수여식에 참석한 뒤 오후에는 서울에서 유튜브 방송 ‘새날’과 ‘이동형 TV’ 잇따라 출연해 부산시장 후보로서의 포부를 밝혔다. 후보 등록 첫 날인 12일 변성완 후보는 오전 9시 50분 부산시선관위에서 후보 등록을 한 후 오후 2시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2036년 부산하계올림픽 유치’공약을 발표할 예정이다. 변성완 후보는 “어렵고 힘든 선거지만, 부산에서 태어나 시장 권한대행 등 부산에서 일한 27년의 유능함과 청렴함으로 정면 돌파해 부산 시민들의 선택을 받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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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지방선거 여성 후보 36%, 청년 26% 공천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이 6·1 지방선거 공천을 모두 마무리 짓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여성 기초단체장 후보 4명을 포함해 전체 172명의 36%인 62명을 여성으로 공천했고, 청년 후보 비율도 26%로 46명의 참신하고 유능한 청년 인재를 전면에 내세웠다.광역의원 비례대표의 경우에도 1번과 2번, 3번 모두 30대의 젊은 후보를 배치함으로써 부산 정치에 새바람을 불러일으킨다는 전략이다.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은 공천 과정에서 정치 신인의 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해 청년과 여성들에게 가산점을 부여하고, 경선 참여를 보장하는 등 혁신 공천을 단행했다.부산시당은 공천작업이 마무리됨에 따라 5월 12일과 13일 후보 등록을 시작으로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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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취임 이틀째 첫 수석비서관 회의 주재... 취임 외교도 계속
윤석열 대통령은 취임 이틀째인 11일 첫 수석비서관 회의를 주재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리는 수석비서관회의에서 향후 국정과제의 원활한 수행과 완수를 위한 당부의 메시지를 전할 것으로 보인다. 윤 대통령은 수석비서관회의에 앞서 용산 청사 새 집무실도 순방한다. 전날 이어 각국 사절과의 '취임 외교'도 계속된다. 인도네시아 경축 사절을 시작으로 캐나다, 사우디아라비아 등 각국 사절을 차례로 접견할 계획이다. 일본 의원단과의 단체 접견도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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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지방선거 선대위 출범식 개최 선거 체제 개편... 이재명 등 주요 후보 참석
더불어민주당이 11일 6·1 지방선거 선거대책위원회를 출범해 본격 선거 체제에 돌입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리는 출범식에는 민주당 윤호중·박지현 공동비상대책위원장 및 박홍근 원내대표를 비롯한 지도부가 참석한다.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로 확정된 이재명 상임고문도 참석한다. 이 상임고문은 선대위 총괄상임선대위원장을 맡는다. 윤호중·박지현 위원장을 비롯해 비대위원들은 선대위원장 등을 맡을 계획이다. 이날 선대위 출범식에는 지방선거 공천을 받은 후보자 중 일부도 참석해 공천장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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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윤석열 정부 출범 후 첫 당정회의 개최... '코로나 손실보상' 추경 구체화
윤석열 정부 출범 후 첫 당정 회의가 11일 국회에서 개최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회의는 앞서 기획재정부가 예고한 30조원 중후반대 규모의 올해 2차 추가경정예산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새 정부가 추진하는 코로나19 손실보상 추경 규모와 재원 조달 방식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가 오갈 것으로 보인다. 추경 재원은 적자국채 발행 없이 대부분 세입경정으로 채우고 나머지는 세출 구조조정과 세계잉여금, 기금 여유재원 활용 등을 통해 확보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당에서는 권성동 원내대표와 성일종 정책위의장을 비롯한 지도부와 국회 예결위 이종배 위원장·류성걸 간사 등이, 정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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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 1기 경제내각 11일 공식 출범... 2차 추경 발표 예정
윤석열 정부가 10일 공식 출범한 가운데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이끄는 1기 경제팀도 11일 업무에 돌입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새 경제팀은 첫 번째 과제로 35조원 안팎의 2차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추 부총리는 10일 0시를 기해 윤석열 정부의 초대 경제 사령탑으로서 업무를 시작했다. 아직 추 부총리의 임명 제청 및 재가 절차는 완료되지 않았으나, 김부겸 국무총리가 제청권을 행사하고 윤 대통령이 이를 재가하면 추 부총리의 임기는 이날부터 시작된 것으로 간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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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공중케이블 정비사업 시행
금천구는 12월까지 독산 4동 지역의 도시 미관을 훼손하고, 주민 생활에 불편을 주고 있는 전선, 통신선 등 불량 공중케이블을 정비한다. 공중케이블 정비사업은 복잡하게 난립된 공중케이블을 정리 또는 제거하는 것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매년 동별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올해에는 12억의 예산을 투입해 독산로70길~독산로80길 일대 전신주 552본, 통신주 212본, 공중케이블 29,675m를 정비할 예정이다. 한국전력과 방송통신 사업자 등 7개 업체가 함께 수행하며, △ 폐·사선 철거 △ 뒤엉키고 난립된 인입선 정리 △ 전신주 및 통신주에 과도하게 설치된 방송·통신설비를 정비하는 방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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