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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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공단, ‘미래차 검사 연구 현장 체험’ 견학 프로그램 운영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첨단자동차의 운행안전 확보를 위해 연구, 개발, 교육, 국제협력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첨단자동차검사연구센터(Korea Advanced Vehicle Inspection Research Center, KAVIC)의 견학프로그램을 5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KAVIC 견학은 미래자동차 검사 연구 및 장비, 자동차 기술 교육 현장을 직접 체험해보는 프로그램으로, 견학을 통해 첨단자동차검사 분야에 대한 국민의 공감대 형성 및 일자리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단 관계자는 “KAVIC은 자율자동차, 전기자동차 등 첨단자동차의 운행안전 확보를 위해 2020년 11월 본격 출범한 이후 운행자동차 검사기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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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성완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 등록
변성완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예비후보가 12일 부산시 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변성완 후보는 이날 오전 부산시 선관위를 찾아 후보 등록을 한 뒤 첫 일성으로“변성완을 통해 부산의 미래를 완전히 새롭게 바꿔주십시오”라고 밝히며 시민들의 지지를 호소했다.변 후보는“대한민국 경제의 심장이었던 부산이 지난 25년 동안 침체를 거듭하며 사람들이 떠나가는 도시로 전락했다”며 “시장 권한대행 등 27년 동안 부산에서 일한 유능하고 청렴한 행정전문가로서 부산의 새로운 미래를 열겠다”고 강조했다.변성완 후보는 “이처럼 부산의 위상이 추락한 것은 말만 앞세우는 기성 정치권의 책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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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 취약계층 여성 자립 돕기 위해 서울사랑의열매에 1억원 전달
홈앤쇼핑(대표이사 김옥찬)은 취약계층 여성의 자립을 돕기 위해 사랑의 열매에 1억원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홈앤쇼핑은 11일 오후 3시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서울사랑의열매) 별관 2층 명예의 전당에서 이원섭 홈앤쇼핑 경영지원부문장, 신혜영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여성인력개발센터 조사에 따르면 취업 취약계층 여성의 구직활동에서 가장 큰 애로사항은‘내게 맞는 일자리를 찾기’로 나타났다. 또한 취업을 시도할 때 타직종 대비 어려움을 덜 느끼고 도전해 볼 수 있는 직종으로 한식, 급식, 분식과 같은 조리사 또는 주방보조 직종으로 조사되었다.이에 홈앤쇼핑과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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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권영세 통일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개최... 1기 내각 청문회 마무리
국회 외교통일위원회는 12일 권영세 통일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청문회에서는 주중국대사 재임 시절 권 후보자의 형제들이 후보자 직위 등을 이용해 투자를 유치했다는 의혹 등의 논란으로 여야가 대립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을 끝으로 윤석열 정부 1기 내각의 18명 장관 후보자들에 대한 인사청문회는 마무리된다. 김인철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는 인사청문회를 사흘 앞둔 지난 3일 자진사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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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오른 ‘6·1 지방선거’ 이틀간 후보 등록... 신 정부 출범 후 첫 '여야 대격돌'
6·1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보궐선거의 후보자 등록이 12일부터 이틀간 진행된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2~13일 이틀 동안 후보자 등록 신청을 받는다. 선거운동 기간은 19일부터 31일까지다. 22일에는 투표안내문 및 선거공보가 발송되고 사전투표는 27~28일 양일간 치러진다. 이번 선거는 윤석열 정부 출범 직후 치러지는 만큼 국정 운영의 방향추가 정해진다는 점에서 정치권 안팎에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국민의힘은 여당으로서 치르는 첫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 정권 초기 국정 동력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심산이다.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대선의 패배 설욕과 함께 거야의 강점을 살려 견제에 집중하겠다는 입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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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선대위, 청계광장서 '서울 필승결의' 기자회견 개최... 이재명 등 지원
더불어민주당은 12일 6·1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지역 필승결의 및 공명선거 다짐 기자회견'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열리는 기자회견에는 윤호중·박지현 공동비상대책위원장, 송영길 서울시장 후보를 비롯한 민주당 서울시 관내 출마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민주당 통합선거대책위원회 총괄선대위원장을 맡은 이재명 상임고문도 오전 인천시 출입기자단 간담회와 오후 인천시 계양구 일대 일정을 소화하고 청계광장 기자회견에 합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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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첫 임시 국무회의 개최... 33조원 추경 편성안 의결
윤석열 정부는 12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위한 임시 국무회의를 개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임시 국무회의는 '33조원+α' 규모의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위해 마련됐다. 추경안은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13일 국회에 제출될 예정이다. 코로나 영업제한으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자영업자 370만명에게 1인당 최소 600만원을 지급하는 게 추경안의 골자다. 윤 대통령은 이날 국무회의를 앞두고 박진(외교부)·이상민(행정안전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임명을 진행할 것으로 전망된다. 국무회의 규정에 따르면 국무회의는 구성원 과반수의 출석으로 개의하고, 출석구성원 3분의 2 이상의 찬성으로 의결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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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총리, 363일 임기 마치고 퇴임... ‘코로나 시국’ 중심 역할 수행
김부겸 국무총리가 11일 밤 12시를 끝으로 임기를 마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총리는 2017년 6월부터 2019년 4월까지 문 정부 초대 행정안전부 장관을 지냈으며 국무총리로 한 차례 더 내각에 들어왔다. 이낙연·정세균 전 총리에 이은 문재인 정부 세 번째 국무총리로 작년 5월 14일 취임해 이날까지 363일간 총리직을 수행했다. 특히 김 총리는 임기 시작부터 코로나19 확산 대응의 핵심 수장역할을 해오면서 특별함을 더했다는 평가다. 취임 첫날 출근하자마자 정부서울청사에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를 주재한 뒤 총 94차례 중대본 회의를 주도했다. 그는 마지막 중대본 회의에서 "온 국민이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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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회재 의원, 아동수당 다자녀 인센티브법·육아휴직 급여 확대법 대표 발의
더불어민주당 김회재 의원(전남 여수시을)은 11일 저출생 극복을 위해 부모님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는 「아동수당법 일부개정법률안」, 「고용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 2건을 대표 발의했다. 김 의원이 대표발의한 「아동수당법 일부개정법률안」은 아동수당에 ‘다자녀 인센티브’를 부여한다.김 의원은 아동수당 수급 연령을 12세 미만까지 확대하고, 다자녀가구에는 기존 아동수당에 더해 둘째 자녀는 매월 5만 원, 셋째 자녀 이상부터는 매월 10만 원씩을 추가 지급해 부모님들의 경제적 부담이 완화되도록 했다. 한편 「고용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은 육아휴직 급여 기준을 근로기준법상 평균임금으로 상향함으로써 육아휴직 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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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 의원, 물류창고 특약포함 ‘화재보험법’ 개정안 발의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김주영 의원(더불어민주당, 김포시갑)이 물류창고의 경우에도 특수건물 대상에 포함하여 특약부화재보험에 의무 가입하도록 하는 내용의 「화재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을 11일 대표 발의했다. 현행법상 국·공유건물, 백화점 등 특수건물 소유자는 화재로 인한 해당 건물 및 인적피해의 손해를 배상하기 위해 특약부화재보험에 가입해야 하는데 이에 대해 손해보험회사는 해당 보험계약의 체결을 거절할 수 없다. 그러나 물류창고의 경우 특수건물에 해당하지 않아 손해보험회사들이 보험계약을 거절하거나 터무니없이 높은 보험료를 요구해 문제가 되고 있다. 최근 물류창고 화재사고 발생빈도가 잦아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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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기 의원, 논문 연구 실적 검증 강화 ‘학술진흥법’ 개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전용기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은 11일(수) 입시 등에 영향을 줄 수 있는‘아빠찬스 방지’를 위해 미성년자 등의 논문, 연구실적 등에 대한 실태조사를 매년 실시하도록 하는 「학술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 윤석열 정부 초대 내각 후보자인 한동훈, 정호영, 김인철 등은 자신의 지위와 인맥을 동원해 자녀들의 ‘스펙쌓기’에 악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 같은 위법 행위에도 윤 정부는 지명철회가 아닌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재송보를 요청하는 등 뻔뻔한 태도로 일관해 논란이 되고 있다. 인사청문회 때마다 논란이 되는 ‘아빠(부모)찬스’를 근절하기 위해 발의된 이번 개정안에는 교육당국이 미성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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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AI·빅데이터 기반 도시과학 연구 힘 모은다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ㆍLX공사)와 서울시립대학교(총장 서순탁)가 AI·빅데이터 분야의 도시과학 연구과제 발굴을 위해 힘을 모은다. LX공사 김정렬 사장과 서순탁 서울시립대 총장은 5월10일 서울시립대에서 ‘인공지능·빅데이터 분석 활용 및 기술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디지털 플랫폼 정부’ 실현을 앞두고 양 기관이 빅데이터의 공동 활용, 국민 통합 행정 서비스와 연계하고 분석하여 맞춤형 대국민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디지털 인재 양성에 주력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AI·빅데이터 연구·개발 관련 상호 협력 기반 구축, 협력사업 발굴 및 추진, 세미나·워크숍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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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시설물 ‘내진성능 향상요령’ 일부 개정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건축물, 교량, 터널 3개 시설물에 대한 ‘내진성능 향상요령’을 개정하고 실무자들이 참고할 수 있도록 관리원 홈페이지에 게시했다고 11일 밝혔다. 관리원은 지진으로 인한 시설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2004년부터 건축물 등 8개 시설물에 대한 내진성능 향상요령을 마련하여 제공하고 있다. 향상요령은 기존 시설물의 내진보강을 위한 실무지침으로 널리 활용되고 있다.정부는 경주 및 포항 지진을 계기로 시설물의 내진성능을 보다 합리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2017년‘내진설계기준 공통적용사항’을 제정·공표하였고, 이에 따라 시설물별 내진설계기준이 개정·강화되었다. 관리원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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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전 경정선수와 승부조작한 채권자 징역형”에 대한 일부 보도내용 해명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는 지난 6일과 7일 일부 언론에서 “경정선수 시켜 승부조작한 채권자 징역형” 등의 제목으로 보도된 기사 중 언급된 일부 내용에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 있다고 11일, 밝히며 해명에 나섰다. 이날 보도 내용은 ‘2014년께 빌려준 돈을 갚지 못하는 경정선수를 시켜 경정경주에서 승부를 조작했다.’는 것으로 경정선수가 아닌 채권자의 확정판결로 인해 보도된 것이다. 보도와 관련된 해당 경정선수와 본 사건과 관련되어 있는 브로커에 대한 선수자격 박탈, 법적처분 등은 이미 종결된 상태다. 당시 경주사업총괄본부에서는 해당 건 발생 직후 법원판결에 앞서 선제적으로 해당선수에 대해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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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진주시 소규모 공동주택 무상 합동점검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소규모 공동주택의 안전관리를 위해 11일 진주시 동진주아파트에 대한 무상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점검이 이뤄진 동진주아파트는 1985년에 건축된 지상 5층, 40세대 규모다. 관리원, 경상남도, 진주시, 주택관리사협회 등이 함께 한 점점은 균열, 철근 부식, 외벽 기울기, 누수, 난간 및 비상대피시설 등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시설물안전법)은 16층 이상인 공동주택은 2~4년 주기로 정밀안전점검을 받도록 규정하고 있다. 관리원은 시설물안전법 및 타 법령에 적용을 받지 않아 안전관리가 소홀해질 수 있는 공동주택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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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2022년 제1차 윤리경영위원회 개최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지난 9일, 전력거래소 본사(나주)에서 개최된 2022년 제1차 윤리경영위원회를 통해 ‘2022년 반부패 추진계획’을 확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윤리경영위원회는 이사장(위원장)과 노조대표를 비롯해 부이사장, 본부장, 부서장이 모두 참여하는 전력거래소 최고의 윤리 의사결정 기구다. 이번 윤리경영위원회에서는 ▲반부패·청렴 생태계 강화 ▲부패취약분야 집중 혁신 ▲청렴정책 확산 및 민·관 협력 강화 등의 내용을 담은‘2022년 반부패 추진계획’을 심의하고 의결하였다. 세부적으로는 부패척결을 위한 CEO 청렴의지 강화, 세대·직급간 갈등 완화를 위한 소통채널 다각화, 청렴 인센티브 제도 강화, 공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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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년 대기환경 개선 추진계획’ 수립···쾌적한 환경 조성 총력
경기도가 도민이 체감하는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시외버스 250대에 실내 공기정화장치를 보급하고 고농도 미세먼지 배출지역 내 어린이집, 노인요양시설을 집중관리구역으로 설정하는 등 생활밀착형 대기환경 개선방안을 추진한다. 경기도는 이런 내용이 포함된 ‘2022년 경기도 대기환경 개선 추진계획’을 수립, 4대 전략 10대 부문 39개 중점과제를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계획은 지난해 수립한 ‘경기도 대기환경 관리 시행계획(2020~2024)’에 따른 연차별 단기 계획이다. ‘대기관리권역법’에 따르면 광역 시도는 5년 단위의 대기환경관리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환경부장관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도는 올 4월부터 내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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