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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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호 의원, 학교 앞 횡단보도 바닥신호등 설치 추진
더불어민주당 고양시(을) 한준호 국회의원이 관내 어린이와 보행자 안전 확보를 위한 횡단보도 바닥신호등 설치 예산으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6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정된 특별교부세는 횡단보도 바닥신호등 설치 예산으로 관내 학생들의 주요 통학로인 학교 앞 횡단보도 등 약 20여 곳 내외에 바닥신호등이 설치될 예정이다. 횡단보도 바닥신호등 설치 사업은 어린이와 시민 모두의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한 것으로, 교통사고 예방효과는 물론 보행자의 편의성 증진에도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한준호 의원은 “어린이 안전은 임기를 시작한 그 날부터 의정활동 최우선 과제였기 때문에 아이들의 안전과 직결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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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교 의원, 개인정보 강화 ‘보험업법’ 개정안 발의
배진교 의원(정의당,비례)은 9일 오후, 「보험업법」 일부개정법률안 일명 “개인 의료정보의 유출 우려가 없는 실손보험 청구 간소화 법”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최근 실손 보험금 청구 절차 간소화를 위해 요양기관이 보험회사에 증빙서류를 전자적 형태로 전송하도록 하는 방식이 논의되고 있지만, 피보험자의 개인의료정보가 포함된 서류를 전자적 형태로 보험회사로 전송할 경우 개인정보의 유출 및 악용 등이 발생할 우려도 함께 제기되고 있다. 개정안은 실손의료보험의 보험금 청구에 필요한 진료비 계산서·영수증, 진료비 세부산정내역 등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서류의 발급 요청 및 제출 등의 업무를 건강보험심사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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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자매도시 관광명소 최대 70% 할인 혜택
송파구는 구민들이 국내 자매도시의 휴양시설과 관광명소를 최대 70% 할인가에 이용할 수 있다고 10일 밝혔다. 송파구 거주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제시하면 ▲ 충북 단양군 ▲ 충남 공주시 ▲ 경기 여주시 ▲ 경북 안동시 ▲ 전북 고창군 ▲ 강원 양양군 ▲ 전남 순천시 등 자매도시별 휴양시설과 관광지를 무료로, 또는 할인받아 이용할 수 있다. 구는 구민들이 자매도시의 농·특산물을 저렴하게 구매하도록 온라인 '자매도시 직거래장터'도 상시 운영한다. 관내 기업과 협력해 자매도시 및 구민에게 송파구의 관광명소 할인 혜택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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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2022 강서혁신교육지구 공모 사업’ 추진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가 지역사회 교육자원 발굴을 위한 ‘2022 강서혁신교육지구 공모 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강서혁신교육지구 공모사업은 아이들의 행복한 성장을 위해 학생, 학부모, 선생님, 지역 주민 등이 마을 자원을 활용해 혁신교육 프로그램을 직접 만들어 마을교육공동체를 실현해 나가는 사업이다. 공모는 ▲학부모 동아리 지원사업 ▲찾아가는 창의체험학교 ▲마을학교 네트워크 사업 등 3개 분야에 35개 사업을 선정하고 총 9,550만 원을 지원한다. 먼저 학부모 동아리 지원 사업은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학부모 재능기부, 미래교육에 대한 연구활동 등을 주제로 모인 5인 이상의 학부모 모임이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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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한강변 공간 재편 추진... 공간구상 용역 공고
서울시는 수변 중심 공간구조를 조성하고, 서울 국제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한강변 공간 재편에 본격 착수한다고 10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시는 지난 9일 '국제경쟁력 강화를 위한 한강변 공간구상' 용역에 대한 입찰공고를 내고, 6월중 용역에 착수할 계획이다. 용역의 주요 내용은 ▲ 한강변 주요 거점 간 연계방안 및 통합 구상안 마련 ▲ 한강 일대 교통인프라 및 녹지생태도심 확충방안 구상 ▲ 한강변 간선도로 개선과 연계한 신규 공간 확보 및 활용방안 등과 이를 반영한 '한강변 관리 기본계획'의 수정·보완 등이다. 이번 용역은 지난 3월 발표한 '2040 서울도시기본계획'의 연장선이다. 시는 작년 발표한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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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숙 의원, ‘탄소중립 핵심 기술 CCUS 정책토론회’ 개최
양정숙 국회의원(비례 무소속)이 오는 13일(금)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탄소중립 에너지전환 실현을 위한 ‘탄소중립 핵심 기술 CCUS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국회 김진표, 조정식, 이원욱, 안호영, 조승래, 김주영, 김회재, 서동용, 윤준병, 전용기, 황운하, 양정숙 의원이 공동주최하고, 토론회 주관으로 K-CCUS 추진단이 참여한다. CCUS 정책토론회를 공동주최하는 양정숙 의원은 “온실가스 감축에 대한 범세계적 논의가 어느 때보다 활발한 가운데, 최근 들어서야 지구 온난화를 저지할 탄소중립 핵심 기술인 CCUS가 주목받고 있다”며, “다만, 오늘날 전 세계적으로 설치된 CCUS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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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요양병원 등 고위험시설 자가검사키트 배부 연장
서울시는 요양병원 등 코로나19 고위험시설 종사자 자가검사키트 배부를 7월 8일까지 8주 연장한다고 10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시는 이달 8일까지 고위험시설에 자가검사키트를 배부할 예정이었지만 이달 22일까지 요양병원에서 대면 접촉 면회가 이뤄지는 만큼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기간을 연장했다고 설명했다. 시는 지난 3일까지 요양병원, 정신병원,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등 고위험시설에 자가검사키트 38만2천416개를 배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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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열수송시설 긴급 자재 지원 상생협약 체결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 이하 ‘한난’)는 10일 한난 판교지사에서 21개 지역난방 사업자와 함께 열수송시설의 긴급 자재 지원에 관한 상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한난의 열수송시설 긴급 자재 보관소가 작년 12월 한난 평택지사에 준공되어, 올해 5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함에 따라 한난 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난방 사업자에게도 긴급 자재를 지원함으로써 국민 불편 해소 및 공공 안전 증진에 기여하고자 추진됐다.그동안 지역난방 사업자들은 선주문 후생산 방식의 열수송시설 자재 수급의 특성상 고장, 사고 등 긴급 상황 발생시 보유 자재가 없는 경우 보수기간이 길어지거나, 임시로 안전조치를 시행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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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보령시와 '지역사회 공동 일자리 창출 업무협약' 체결
한국중부발전이 10일 ESG경영 확산의 일환으로 보령시, 충남사회경제네트워크, 보령여성인력개발센터와 함께 '지역사회 공동 일자리 창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중부발전은 업무협약을 통해 지자체, 사회적경제기업 육성기관, 일자리 창출 전문기관과 유기적 연대를 강화하고 사회적 약자 일자리 창출, 친환경 창업팀 육성 등을 통해 ESG경영 실천 협력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이번 협약을 통해 창업에 대한 열정은 있으나 초기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위해 중부발전 단독으로 지원했던 '꿈을 펼쳐 보령'을 보령시와 함께 추진해 지원대상을 크게 늘리고, 나아가 체계적인 창업팀 육성을 통해 인구소멸 위기 지역의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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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KOEN형 수소생태계’ 조성 본격 시동
한국남동발전(사장 김회천)이 수소와 암모니아를 활용한 무탄소 발전 사업을 적극 확대하고, 선도하기 위한 KOEN형 수소생태계 조성사업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한국남동발전은 “정부의 수소경제활성화 정책에 부응하고, 전력산업의 급격한 환경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수소사업 중장기 추진전략을 수립한다”고 10일 밝혔다.그 첫 번째 단계로 지난 9일 한국남동발전 진주 본사에서 회사 관계자와 외부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수소사업 중장기 추진전략 및 로드맵 수립’을 위한 용역 착수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 △새정부 에너지정책 및 제도변화에 따른 발전산업 영향 분석 △에너지전환 주력 전원에 대한 방향성 도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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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앞차가 졸면 빵빵’ 졸음운전 예방 캠페인 실시
한국도로공사(사장 김진숙)는 코로나19 확산세 감소 및 봄철 여행수요 증가로 고속도로 교통량이 회복세를 보이는 5월을 맞아 운전자들에게 졸음운전에 주의해달라고 10일 밝혔다.올해 4월까지의 고속도로 교통량은 코로나19가 발생한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의 동기간과 비교했을 때 3000만대 이상이 증가했으며,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이다. 특히, 5월은 큰 일교차로 인해 운전자가 쉽게 피로를 느끼며, 졸음이 몰려오는 경우가 많아 졸음 및 주시태만으로 인한 교통사고 사망자가 27명으로 연중 가장 많으며, 전월과 비교해 3배나 많다.이에 한국도로공사는 5월부터 8월 말까지 전 국민이 함께하는 ‘앞차가 졸면 빵빵’ 졸음운전 예방 캠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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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2021년 기재부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제’ 2등급 달성
한국중부발전이 기획재정부가 주관하는 ‘2021년도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심사’에서 2등급을 달성했다고 10일 밝혔다.중부발전에 따르면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심사는 건설현장·작업장 등을 가진 99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종합 안전관리 능력을 평가해 기관별 안전등급을 부여하는 제도로 지난해에는 최고등급인 1등급(우수등급) 기관은 한 곳도 없어 2등급이 실질적인 최고 수준의 등급이다.중부발전은 직전 심사에서 미흡 수준인 4-2등급을 받았지만 안전문화 혁신을 통해 2단계를 뛰어넘어 2등급 양호 기관으로 도약했다는 설명이다.중부발전은 △안전조직 보강을 통한‘안전경영책임체계 강화’△경영진‘안전경보제’△느리지만 안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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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화폐박물관, 한국장애인연맹 대전DPI 제3회 '국제 장다비展' 개최
한국조폐공사(사장 반장식) 화폐박물관은 오는 22일까지 특별전시실에서 한국장애인연맹 대전DPI 회원들의 세 번째 작품전 ‘국제 장다비展’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DPI(DISABLED PEOPLE’S INTERNATIONAL)는 장애인의 완전한 사회참여와 기회균등 실현을 목표로 1986년 설립됐으며, 캐나다 오타와에 본부가 있다. 한국장애인연맹 대전DPI는 2017년에 설립돼 장애인의 권익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장다비展’은 장애인, 다문화가정, 비장애인의 앞 글자를 따서 작명한 것으로 이들이 함께 하는 전시회라는 의미다. 이번 ‘국제 장다비展’에는 강라홍, 정미경, 김재호, 크리스토퍼 등 20명의 장애인, 외국인, 비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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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제주경찰청과 ‘여성·청소년·이주민 범죄 예방 및 피해자 지원사업’ 추진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양영철, JDC)는 제주경찰청과 함께 ‘여성·청소년·이주민 범죄 예방 및 피해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해 상대적으로 소외된 이들의 심리적 이중고를 해소하고, 자립과 치유회복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활동은 학교 폭력으로 △인한 피해 아동·청소년 대상 심리검사 및 치료비 지원 △성·가정·데이트 폭력 피해 예방을 위한 캠페인 △제주도 내 이주민 대상 범죄 피해자 보호 및 치유회복을 위한 프로그램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JDC는 2019년 제주경찰청과 제주대학병원과 손잡고 ‘위기아동 청소년 힐링 프로그램’을 통해 위기 아동·청소년에게 병원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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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수익성 강화 고강도 재무개선 추진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이 국제유가와 원자재가격 상승 등 악화된 대외 경영환경을 극복하기 위해 고강도 재무구조 개선에 나섰다고 10일 밝혔다. 서부발전은 국제유가 변동과 코로나19 영향 등으로 지난 4년 연속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 올해도 우크라이나 사태로 석탄과 LNG 등 연료비가 급등한 반면 전기요금 인상이 제한돼 적자가 예상되고 있다. 이에 서부발전은 악화된 대외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3월 재무개선 TF 착수회의를 열고, 비상경영체제에 돌입했다. TF는 기획관리본부장을 중심으로 ▲제도대응 ▲수익증대 ▲비용절감 3개 분과로 구성되며, 매월 운영된다. TF는 지난 두 차례 회의를 통해 ▲RPS·탄소배출권 등의 환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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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 정보보호제품 성능 향상 및 보안성 강화 위한 맞춤형 컨설팅 지원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이원태)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국내 정보보호제품의 성능 향상 및 보안성 강화를 위해 ‘정보보호제품 성능평가·컨설팅’과 ‘CC인증 컨설팅’을 무료로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KISA에 따르면 정보보호제품 성능평가와 CC인증 제도는 정보보호제품의 성능과 보안성을 평가 및 인증하는 제도로, 제품의 우수한 성능을 입증할 뿐만 아니라 평가 및 인증을 받은 일부 정보보호제품은 국가·공공기관에서 도입이 가능하다.KISA는 정보보호제품 성능평가와 CC인증 제도 활성화 및 평가·인증을 준비하는 국내 보안 기업의 부담 완화를 위해 국내 정보보호제품 개발 기업을 대상으로 ▲성능평가·컨설팅 ▲CC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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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유치원생 안전교육 ‘눈길’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진행해온 ‘찾아가는 안전교육’을 유치원으로 확대해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관리원은 지난 2일 경남 양산시 평산초등학교 병설유치원에 이어 9일에는 창원시 진해구 경화초등학교 병설유치원에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2018년부터 시작된 ‘찾아가는 안전교육’이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열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유아 시절부터 안전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새로 마련한 유치원생 교육은 3D 동영상, 가상 체험 등으로 건물 붕괴 및 지진 발생 시 대피 요령을 익히는 내용으로 진행됐다.지난 해 1만 3,000여 명의 학생들에게 안전교육을 실시한 관리원은 올해는 교육 인원을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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