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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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공공의료에 6120억 투자... 시립병원 추가 건립
서울시가 취약계층을 위한 공공의료 확충을 위해 2026년까지 총 6120억원을 투자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오세훈 서울시장은 6일 시청에서 기자설명회를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공공의료 확충 계획을 발표했다. 오세훈 시장은 "지난 2년간 위기 상황을 극복하면서 공공의료의 가치를 되새기는 동시에 공공의료의 한계 또한 여실히 경험했다"며 "취약계층의 의료 안전망을 두텁게 하기 위해 시립병원을 12곳에서 15곳으로 늘리고, 병상도 928개를 추가로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시는 이번 계획을 통해 ▲ 공공의료 인프라 확충 ▲ 소외계층 공공의료 서비스 강화 ▲ 민간-공공 의료협력체계 구축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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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총리, 마지막 중대본 회의 주재... "우리의 방역은 성공적"
김부겸 국무총리가 6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진행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마지막으로 주재했다. 김 총리는 이날 “"온 국민이 고통과 불편을 감내하면서 한마음으로 참여해서 이뤄낸 방역의 성과를 근거도 없이 우리 스스로 폄훼하는 것은 경계해야 한다."고 말했다. 마스크 해제 조치를 두고 정치권에서 제기되는 논란을 해명하는 발언으로 풀이된다. 김 총리는 또 오는 10일 출범하는 새 정부를 향해 "정부 업무 인수인계 과정에서 방역 정책 방향에 대해 함께 검토하고 고민해왔기 때문에 다음 정부에서도 잘 대처해 나가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에 직결된 방역인 만큼, 정쟁이 끼어들 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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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전국 최초 ‘원스톱 시니어 건강투어’ 시작
강남구(권한대행 안준호)가 선릉로108길 27에 웰에이징센터(3층)와 치매안심센터(4~5층)를 연계한 방문‧체험프로그램 ‘원스톱 시니어 건강투어’를 지난달 28일 시작했다고 밝혔다. 건강투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피로감이 누적된 어르신들이 스스로 몸과 마음의 건강을 한 번에 돌볼 수 있는 전국 최초의 프로그램이다. 관내 156개 경로당 어르신들이 강남노인종합복지관 직원의 안내에 따라 전국 최초의 시니어전문 건강증진기관인 웰에이징센터와 치매안심센터를 차례로 각각 1시간동안 방문‧체험하는 것으로 구성됐다. 매주 화, 목 오후에 1회씩 진행되며, 회차당 인원은 최대16명으로 경로당별 희망자를 받는다. 먼저 방문할 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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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스마트 양천 미래교육센터 2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서울 양천구는 미래사회를 선도하는 창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오는 9일부터 스마트 양천 미래교육센터 2기 프로그램의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구는 지난 3월 1기 미래교육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지역 아동과 청소년에게 미래교육센터 시설을 적극 활용해 스마트 분야와 관련된 다채로운 체험 활동의 기회를 제공해 왔다.이번 2기 프로그램은 ▲코딩 ▲아두이노 ▲3D 프린팅 ▲영상제작 ▲AR(증강현실)·VR(가상현실)을 이용한 교과연계수업 등 미래교육 관련 8개 강좌로 구성돼 있다. 전문성을 갖춘 마을강사가 지역 아동 및 청소년(초3∼중3)을 대상으로 오는 23일부터 7월 22일까지 강의(8차시)를 진행할 예정이다.지난 1기 프로그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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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영 의원, 종합부동산세 제도 개선을 위한 토론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이소영 국회의원(의왕·과천)은 오는 17일 과천시민회관 소극장에서 과천 시민과 함께 종합부동산세 제도 개선을 위한 주민토론회를 개최할 것이라 밝혔다. 과천시 인구수는 전국 259개 시군구 중 196위로 인구수는 적은 편이나,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30번째로 종합부동산세를 많이 내고 있는 실정이다. 과천시민의 평균 종합부동산세 납부금액은 약 444만원으로 19년 대비 20년 종합부동산세를 납부하게 된 시민이 약 77%이상 증가하였다. 이에 과천시민들은 “공시지가가 매매가에 맞춰 상승하고 주택가격 역시 큰 폭으로 오르자, 한 두 해 사이 세금 부담이 크게 늘었다”며 “1가구 1주택에 실거주하는 것 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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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여름철 대비 빗물받이·하수도 준설 추진
금천구는 다가오는 여름철에 대비해 침수피해를 예방하고 도심지 악취 발생 원인을 제거하기 위해 빗물받이 및 하수도 준설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하수도 준설이란 하수시설을 밑바닥까지 파내 물의 이동통로를 확보하는 행위를 뜻한다. 금천구는 가산디지털단지역, 독산동 마을공원, 시흥사거리, 석수역 일대 침수취약지역 4곳을 강우 중점 관리구역으로 정해 우선 준설한다. 11월까지 1만 5천여 개의 빗물받이와 53km의 하수관 및 암거(사각형 형태의 하수도) 등 준설 시행하되, 여름철 수해 대비를 위해 상반기에 70%를 추진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빗물받이에는 담배꽁초 등 쓰레기와 낙엽이 그대로 쌓인 곳이 많아 일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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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아동·장애인시설 급식소 위생점검 재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오는 9일부터 20일까지 전국 아동·장애인 사회복지시설내 급식소를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대상은 아동양육시설 237곳, 장애인 거주시설 628곳 등 총 865곳이다. 사회복지시설 급식소에 대한 위생점검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2년간 유예됐다가 최근 단계적인 일상회복에 따라 재개되고 있다. 식약처는 ▲ 식중독 예방수칙 준수 여부 ▲ 부패·변질 식재료와 유통기한 경과 제품(원료) 사용 여부 ▲ 식품의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 조리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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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정보통신보조기기 121종 구입비 80% 지원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가 장애인들의 정보통신기기 활용을 돕고자 ‘2022년 장애인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정보 접근과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을 대상으로 장애유형에 맞는 정보통신보조기기 구매를 지원해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경제·사회 활동 참여를 돕는다는 취지다. 정보통신보조기기는 장애인들이 각종 정보기기(컴퓨터, 무선단말기 등)를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제작된 보조기기이다. 시각장애인을 위한 독서확대기, 지체‧뇌병변장애인을 위한 특수키보드, 청각장애인을 위한 음성증폭기 등이 대표적 사례로, 장애인의 원활한 정보기기 활용을 위해 꼭 필요한 장치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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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우이천 대형 음악분수 조성
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쌍문동 우이천 우이교 옆에 대형 음악분수를 조성했다고 6일 밝혔다. 길이 35m 규모의 음악분수는 정오와 오후 8시 하루 두 번 가동하며 노래에 맞춰 다양한 물줄기를 연출한다. 오후 8시에는 레이저 쇼가 함께 펼쳐진다. 분수 정면에는 관람석도 마련됐다. 음악분수는 날씨 등에 따라 유동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무인제어시스템으로 작동한다. 도봉구는 향후 음악과 분수 연출을 더욱 다양화하고, 우이천 산책로도 지속해서 정비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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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혜 경기지사 후보 "소상공인 손실보상금 600만원 균등지급 보장"
김은혜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가 6일 금융 지원, 디지털 전환 등을 골자로 하는 '경기 소상공인‧자영업자 버팀목 사업' 공약을 발표했다.김 후보는 이날 오후 고양시 소재 원당시장을 방문해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코로나19 등으로 시름에 빠진 전통시장‧소상공인‧자영업자들의 지원을 위한 7대 공약을 제시했다. 김 후보가 제시한 해당 사업의 주요 내용은 ▲소상공인 손실보상금 600만원 균등지급 보장 ▲경기도 5無 소상공인 정책자금 조성(저신용자 직접대출 지원, 특례보증 확대) ▲경기도 10년 버팀목 대출 지원 ▲손실보상, 소득세 신고까지 찾아가는 ‘소상공인 매니저’ 도입 ▲디지털 소상공인‧자영업자 1만명 양성(디지털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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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어린이날 100주년 맞아 소외 아동들에게 희망 자전거 전달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는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지역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따뜻한 희망 나눔의 손길을 펼쳤다고 6일, 밝혔다. 지난 5일에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열린 광명시 주최 “제100회 어린이날 기념행사”에서 공단 경주사업총괄본부는 지역 내 어려운 환경에 있는 소외된 아동들에게 건강과 즐거움 그리고 희망을 선사하기 위해 자전거 25대(5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성택 공단 경주사업총괄본부장, 이종구 광명시장 권한대행 부시장, 박덕수 광명시의회의장 직무대행 부의장, 임오경 국회의원(광명 갑), 양기대 국회의원(광명 을) 등이 참석했다. 김성택 경주사업총괄본부장은 “어린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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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최강자 임채빈, '태극마크' 획득 쾌거
국가대표 선발전에 참가하기 위해 벨로드롬을 잠시 떠났던 명실상부 경륜 최강, 절대 지존 임채빈(25기 SS 31세)이 태극마크를 달고 돌아왔다. 역대 경륜선수 중 공식적인 국가대표 선발전을 거쳐 태극마크를 획득하는 쾌거를 이룬 선수는 임채빈이 유일하다. 지난달 27일과 28일 양일간 진천선수촌 벨로드롬에서 펼쳐진 ‘2022 트랙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트랙 단거리 3종목에 참가한 임채빈은 쟁쟁한 경쟁자들을 뒤로하고 개인스프린트 우승, 경륜경기 3위, 스탠딩스타트(250m 1바퀴) 4위를 차지했다. 이어 국가대표 최종 선발을 위해 개최된 대한자전거연맹 경기력향상위원회의 의결(5월 2일)을 거쳐 트랙 단거리 종목 국가대표로 최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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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정의달 5월 맞아 ‘착착착’ 기획상품 특별 판매
경기도는 5월을 맞아 사회적가치생상품 ‘착착착’ 가정의 달 기획상품 ‘특별한 당신을 위한 국수·간장 선물세트’를 저가로 특별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사랑하는 이들과 온정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된 이번 기획상품은 장애인기업 제품인 ‘3년 숙성 전통 생(生)간장’과 중증장애인 생산품인 ‘자연 빛깔 명품 국수(오색 국수)’로 구성됐다.이 상품은 오는 5월 6일부터 ‘착착착’ 온라인 쇼핑몰과 네이버 해피빈에서 구매할 수 있다. 9일부터는 지역 상생 협력 매장 시흥꿈상회 등 오프라인 채널에서도 판매될 예정이다.세트 가격은 소비자가 대비 약 10% 할인된 10,000원에 판매된다. 특히 제품을 경기도주식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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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발달장애인 자조모임 지원사업’ 신규 도입···올해 20개 팀 육성
경기도는 도내 발달장애인의 지역사회 참여 활성화와 자립역량 강화를 위해 올해부터 ‘발달장애인 자조모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이 사업은 발달장애인의 자기 결정권 강화와 지역사회 적응력 향상, 비장애인의 장애인 인식개선, 경기도형 발달장애인 자조모임 지원 모델 개발 등을 목표로 경기도가 올해 도내 최초로 도입했다.이를 위해 올해 8,000만 원의 예산을 전액 도비로 투입, 도내 발달장애인 자조모임 20개 팀(1개 팀당 6~8명 참여)을 공모를 통해 선발 후 모임이 활성화되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할 계획이다. 특히 사업 수행기관으로 ‘한국장애인개발원 경기센터’가 나서 보다 전문적인 운영을 꾀할 예정이며, 각 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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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 본격 개시
“예약은 필요 없습니다. 더 이상 기다리지 않고 신청 즉시 원하는 전자책을 볼 수 있습니다!”경기도가 5월 9일부터 신간‧인기 전자책을 예약․대기 없이 바로 이용할 수 있도록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를 통해 오랜 기간 예약 대기를 기다려야 했던 특정 인기도서도 여러 명의 회원이 동시에 이용할 수 있게 된다.새로 도입하는 구독형 전자책은 6만8천여 종으로, 경기도사이버도서관은 매월 1천 종 이상 다양한 분야의 신규 전자책을 갱신할 예정이다. 또한 기존 소장형 전자책 1만7천298종과 이용자 희망 전자책, 교과지원 도서를 포함한 신규 소장형 전자책 517종, 국외 전자책 833종 등도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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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입양의 날’ 맞아 기념행사 개최
경기도가 5월 11일 입양의 날을 앞두고 7일 오전 10시 용인 에버랜드에서 제16회 입양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입양은 가족이 되는 또 하나의 방법입니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행사는 건전한 입양문화 정착에 기여한 이들과 입양가족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입양기관 관계자 및 공무원, 입양가정 등 200여 명이 참석한다. 입양의 날 5월 11일은 건전한 입양문화 정착과 국내 입양 활성화를 위해 제정된 법정기념일로 ‘가정의 달 5월에 한 가정(1)이 한아이(1)를 입양해 가정을 이룬다’는 의미다. 입양가족 모임의 편의를 위해 5월 7일 주말에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이번 입양의 날 기념행사는 기념식, 반편견 입양교육, 성인 입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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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준 LH사장, 어버이날 맞아 임대주택 어르신께 꽃바구니 전달
김현준 LH사장은 6일 어버이날을 맞아 서울 월계1 영구임대주택 단지를 방문해 100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꽃바구니와 건강 기원 기념품(식료품키트, 하계침구세트 등)을 전달했다. 이 날 행사에는 정성기 한국사회복지관협회장, 서종균 주택관리공단 사장이 참석했다. 단지 내 최장수 어르신인 이병순 할머니는(104세) “코로나로 외출이 쉽지 않아 이웃과의 왕래도 뜸했는데 선물과 꽃을 받으니 기분이 좋다”며 LH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김현준 사장은 “고령화가 가속화 되는 상황 속에서 입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수준 높은 주거생활서비스를 제공해 살기 좋은 임대주택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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