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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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SEOUL FOOD’ 전시회 개최 40주년 기념 BI 공모전 추진
KOTRA(사장 유정열)는 국내 최대이자 아시아 4대 식품 전문 B2B 전시회로 꼽히는 ‘SEOUL FOOD(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의 개최 40주년을 맞이해 ‘SEOUL FOOD BI 디자인 공모전’을 오는 13일까지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KOTRA 창립 이래 지속해서 성장해온 ‘SEOUL FOOD’의 40주년을 기념하는 한편, 글로벌 식품 전문 B2B 전시회로의 도약을 위한 BI(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선정할 예정으로, 참가 자격에 제한이 없어 누구나 자유롭게 참가할 수 있다. 공모전 상세정보는 라우드소싱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최종 1위 작품을 선정해 5월 말에 발표할 예정이다. 수상자에게는 상금액 총 300만원을 수여할 예정이다.류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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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연수원, 국회담당자 역량 강화 위한 맞춤형 의정연수 실시
국회사무처(사무총장 이춘석) 의정연수원은 지난 4일 '맞춤형 국회담당자 의정연수'를 온라인으로 실시, 공공기관 국회담당자의 국회에 대한 이해도 향상과 원활한 업무수행을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맞춤형 국회담당자 의정연수'는 국회의정연수원에서 실시하는 시민연수과정인 '맞춤형 의정연수' 중 하나이다. 지난달 13일부터 3일 간 선착순 신청을 받은 결과, 총 133개 공공기관의 186명의 국회담당자가 참여하게 됐다.주요 교육과정으로 ‘법률안 및 예·결산 심사의 이해’, ‘국정 감사 및 조사의 이해 및 사례’를 실시간 온라인 강의로 진행, 공공기관 국회담당자들의 국회의 주요 역할과 기능에 대한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한편, '맞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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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 4만 2296명...13주만에 최저치
코로나19 유행 감소세가 뚜렷해지며 신규 확진자수 4만명대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5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4만 2296명 늘어나 누적 1743만 8068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날 4만 9064명보다 6768명 적은 수치다.확진자 수는 지난 3월 17일 62만 1175명을 정점으로 찍은 뒤 감소세를 보이며 13주 사이 가장 적다. 이날 집계된 위중증 환자 수는 441명으로, 전날 432명 보다 9명 늘었지만 지난달 30일 이후 엿새 동안 400명대를 유지하고 있다. 입원치료 없이 자택에 머무르는 재택치료자는 24만 9664명으로, 전날 26만 8192명보다 1만 8528명 줄었다. 지역별로는 경기 1만 242명, 서울 6645명, 경북 2938명, 경남 260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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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덕 의원, 교육복지 강화와 전문인력 확대를 위한 국회 토론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윤영덕 국회의원(광주 동남갑)은 3일 국회 도서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교육복지 강화와 전문인력 확대를 위한 국회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윤영덕 의원, 강민정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과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이하 ‘학비노조’)이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토론회는 교육복지사 산업안전실태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교육복지 전문인력의 필요성과 확대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복지사는 IMF 외환위기 이후 심화된 사회 양극화 및 교육 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해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에 근거하여 만들어졌다. 교육복지사는 빈곤가정, 다문화가정 등 교육취약계층 학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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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만 의원, ‘장애인 투표 비밀 보호 강화 법안’ 대표 발의
이성만 의원(더불어민주당·부평갑)은 3일 장애인 유권자의 투표권 보호와 투표 보조인의 조력 범위를 규정하는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 공직선거법은 시각 또는 신체의 장애로 인해 자신이 기표하기 어려울 경우 선거인이 가족 또는 본인이 지명한 2인을 동반해 투표를 보조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장애인이 보조인의 조력을 구하게 되는 상황에서 비밀선거 및 자유선거의 원칙이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가 매 선거철마다 반복해서 제기돼 왔다. 이에 이성만 의원은 투표 보조인 부당행위 금지와 비밀유지 의무에 대해서 명확히 규정하는 내용의 법안을 마련했다. 구체적으로 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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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민원실에 ‘스마트 통합 순번대기시스템’ 도입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여러 민원서비스 번호표가 키오스크 하나로 합쳐진 ‘스마트 통합 순번대기시스템’을 도입했다고 4일 밝혔다. 업무별로 분리된 순번 발행기를 통합해 민원인의 혼선과 불편을 줄이고 신속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취지다. 그동안 구청 1층 민원실에는 통합민원과 가족관계등록신고, 여권접수, 여권교부 등 총 4대의 순번 발행기가 있어 민원인들이 다른 번호표를 뽑고 대기하는 경우가 자주 발생했다. 스마트 통합 순번대기시스템은 하나의 키오스크에서 업무별 번호표를 발급받으면 대형 모니터에 창구별 대기인 수가 표시되고 순서에 따라 음성과 함께 화면으로 호출 번호가 안내된다. 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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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학교폭력 안전시스템 ‘학교폭력 안전ON!’ 운영
모바일 웹 사이트에 학교폭력 안전 시스템 도입 피해 상황 자가 진단, 긴급 신고 및 상담 등 학교폭력 초기대응 가능 금천구는 금천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학교폭력 예방 및 긴급 대응을 위해 ‘학교폭력 안전ON!’ 모바일 시스템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학교폭력 안전ON!’은 금천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모바일 서비스다. 지역 청소년들과 보호자들이 학교폭력 피해 상황을 자가 진단해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긴급 신고, 맞춤 상담 및 자문까지 원스톱(One-Stop)으로 받아볼 수 있다. 금천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2019년부터 학교폭력 예방 치료센터를 운영하면서 △ 학교폭력 예방 △ 사안 발생 개입 △ 재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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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산학연협력 선도전문대학 선정 1045억 지원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전문대학 육성사업(전문대 링크 3.0) 대상으로 59개 학교를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전문대 링크 3.0은 전문대학의 산학연협력 활동을 돕는 종합 재정지원 사업으로 올해 1천45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선정 대학은 올해부터 2027년까지 최대 6년간 지원(3년 뒤 평가를 통해 추가 지원 결정)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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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부처님 오신 날' 맞아 사찰 화재 예방 점검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부처님 오신 날(8일)을 앞두고 전통사찰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시 소방재난본부는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부처님 오신 날 봉축 행사에 예년보다 많은 인원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하고 강화된 화재예방 대책을 수립했다. 서울시 내 총 884개 사찰을 대상으로 지난달 18일부터 현장 점검과 화재예방 안전컨설팅을 벌였으며, 목조건축물 등이 있는 전통사찰 60곳은 소방특별조사를 벌여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하고 있다. 서울시 25개 소방서는 7일 오후 6시부터 9일 오전 9시까지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 전통사찰 주변 지역을 포함한 120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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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훈 의원, 원활한 예술인 복지지원 법안 발의
이병훈 의원(광주 동구남구을,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은 4일 예술인이 국가지원을 받기 위해 필수적으로 제출해야 하는 ‘예술활동증명’의 원활한 발급을 위해 『예술인복지법』개정안을 발의했다. 예술활동증명은 한국예술인복지재단만 발급하고 있는데, 전국 12만8,500명의 예술인복지 수혜 대상자가 제때 증명서를 발급받기에는 턱없이 행정력이 부족하고, 각 지역에 흩어진 예술인들의 실제적인 활동내용을 제출된 서류만으로 판단하기 곤란하다는 것이 예술인들의 공통적인 지적이었다. 실제적으로 예술활동증명을 발급 받으려면 6개월 정도의 시간이 소요된다. 그렇다 보니 예술인이 국가로부터 지원을 받으려 해도 제때 지원받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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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환노위, 공무원·교원 노조 업무 타임오프제 도입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위원장 박대출)는 4일 '공무원의 노동조합 설립 및 운영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교원의 노동조합 설립 및 운영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근로자참여 및 협력증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등 주요 법안을 심의하는 전체회의를 열어 3건의 법률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이날 의결된 '공무원의 노동조합 설립 및 운영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과 '교원의 노동조합 설립 및 운영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은 공무원 및 교원에 대해서도 단체협약으로 정하는 경우 등에는 근로시간 면제 한도를 초과하지 않는 범위에서 보수의 손실 없이 노조의 유지ㆍ관리 업무를 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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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광명전통시장 제2공영주차장 조성사업 행안부 특별교부세 확보
경기 광명갑 임오경 의원(더불어민주당)이 광명전통시장 제2공영주차장 조성사업에 7억원의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가 확보됐다고 4일 밝혔다. 광명전통시장 제2공영주차장 조성은 기존 제1공영주차장 77면에 이어 광명동 일원에 추가 86면을 조성해 총 163면 규모의 주차 공간을 만드는 사업이다. 지난해 9월 중소벤처기업부의 '전통시장주차환경개선사업' 공모를 통해 58억원의 국비가 기확보된 데 이어 7억원의 국비를 추가로 투입해 2024년 3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통해 광명전통시장 및 주변 지역의 주차난 해소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임오경 의원은 “광명전통시장을 관광테마코스로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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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실증센터’ 성공적 구축 위해 4개 기관 손잡다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 경상남도(도지사 권한대행 하병필), 진주시(시장 권한대행 신종우), 진주교육지원청(교육장 박영주) 4개 기관은 4일 국토안전관리원 부설 국토안전실증센터의 성공적 구축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4 4일 밝혔다. 국토안전실증센터(이하 실증센터)는 로봇, 드론 등 건설·시설물 안전점검과 관련한 첨단기술의 성능을 시험하고 확인하는 공공 인프라 시설로, 관리원 통합 출범을 계기로 지난해 경남도, 진주시, 지역 정치권과 주민 등이 뜻을 모아 지역 간 상생발전 방안으로 구체화한 것이다.관리원 진주 본사에서 체결된 이날 협약은 실증센터의 성공적 구축을 위해 ▲관리원은 관련 법령 마련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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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사이클선수단,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4명 선발 쾌거
대한민국 사이클 발전에 앞장서고 있는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ㆍLX공사)가 아시안게임 사이클 국가대표를 대거 배출했다. LX공사는 4일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사이클 중장거리 국가대표 11명 중 LX 사이클 선수 4명이 선발됐다고 밝혔다. 대한자전거연맹의 발표에 따르면 사이클 중장거리 종목인 도로ㆍ트랙사이클 국가대표에 LX 사이클 선수 박상홍, 박건우, 임재연, 김유로(현 국군체육부대 / 9. 1. LX공사 복직))가 포함됐다. 5명을 선발하는 도로사이클 국가대표에는 박상홍, 박건우 선수가, 6명을 선발하는 트랙사이클 국가대표에는 임재연, 김유로 선수가 선발되어 남자 도로ㆍ트랙 국가대표의 약 절반에 가까운 수를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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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장현국 의장, ‘2021회계연도 결산검사장’ 방문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수원7)은 4일 ‘2021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단’을 만나 예산의 효율적 집행 여부 등에 대한 철저한 분석을 통해 경기도의 재정건전성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문했다.장 의장은 이날 오전 경기도청 4층 다목적회의실에 마련된 ‘2021회계연도 결산검사장’을 이계삼 의회사무처장과 방문하고, 결산검사 대표의원인 박성훈 의원(더민주, 남양주4)과 팀장을 맡은 오지혜 의원(더민주, 비례)을 비롯해 회계사, 세무사, 재무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결산검사 위원을 접견했다.이번 접견은 위원단의 노고를 격려하고, 결산검사의 실효성 확대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실시됐다.이 자리에서 장 의장은 예산의 쓰임새를 다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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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지진안전 시설물 ‘찾아가는 인증사업 컨설팅’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지난 3일 대구시 엑스코에서 안전진단전문기관 등 내진성능평가 수행기관의 실무자 25명(19개 업체)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인증사업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건축물 내진보강 관련 기관의 실무자들에게 ‘지진안전 시설물 인증제’를 안내하고 사업 준비 및 참여방법 등에 대한 컨설팅을 제공함으로써 인증제도와 내진산업을 활성화 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진안전 시설물 인증’이란 「지진·화산재해대책법」에 따라 내진성능이 확인된 기존 건축물에 대해 인증서와 인증명판을 교부하는 제도다. 이날 관리원은 인증제도와 더불어 그린리모델링 지원사업, 국가 지진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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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거점아동보호전문기관 현판제막식 개최
경기도가 4일 시·군 아동보호전문기관 및 아동학대 대응 인력 대상 교육·자문, 학대 예방 사업 연구·개발 등을 위해 운영하는 ‘경기도 거점아동보호전문기관(수원시 장안구 팔달로 소재)’ 현판제막식을 열었다.앞서 도는 지난 1월 기존 경기도아동보호전문기관의 기능을 개편해 18개 시군 아동보호전문기관의 거점 역할뿐 아니라 민․관 아동학대 대응 전문성 증진을 위한 광역 단위 관리본부로 ‘경기도 거점아동보호전문기관’을 개소한 바 있다. 거점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아동학대 대응인력 전문교육과 표준 길라잡이 발간 ▲학대피해 아동 긴급의료비·심리치료비 지원 ▲아동학대 대응인력 외상후 스트레스장애(PTSD) 치료 지원, 법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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