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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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취약계층 아동 주거환경 개선에 1억원 후원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사회복지법인 굿네이버스에 취약계층 아동가정의 쾌적한 보금자리 마련을 위한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전달된 후원금은 코레일의 주거환경개선 사회공헌 활동인 ‘더 좋은 내일(Rail) 하우스’ 사업에 사용된다. 코레일과 굿네이버스는 25가구를 선정해 이달부터 5개월간 주거 개선과 함께 아동 책상·의자, 친환경 보일러 등을 지원한다.특히 코레일 직원들은 도배, 시설 개보수 등 재능기부 봉사활동으로 주거환경 개선에 참여한다.또 5월 한 달간 전국 지역본부별로 입원 환아 지원을 비롯해 어린이를 위한 미술용품, 놀이키트, 가족여행 등 각종 행사를 진행한다.3일 부산경남본부에서는 장기입원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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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6주 연속 안정적 감소세
지난 3월 76만 명에 달했던 경기도 코로나19 주간 신규 확진자가 4월 말 10만 명 아래로 떨어지며 6주 연속 안정적인 감소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일 경기도에 따르면 4월 24일부터 30일까지 한 주간 발생한 도내 확진자 수는 9만1,459명으로 전주 14만8,884명 대비 5만7,425명 감소했다. 이 기간 하루 평균 확진자는 1만3,065명이다. 고위험군인 60세 이상 확진자는 1만7,398명을 기록해 전주 2만7,724명 대비 1만326명 감소했다. 전체 확진자 중 19% 수준이다.도내 주간 신규 확진자는 6주 연속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2022년 11주차(3.13.~3.19.)에 76만881명으로 정점을 찍었던 도내 확진자는 12주차(3.20.~3.26.)에 66만1,41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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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위험 비탈면 103개소 정밀조사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관할 지자체와 지방국토관리청의 요청에 따라 전라권과 경상권의 위험 비탈면 103곳에 대한 정밀조사를 6월 말까지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정밀조사 대상 비탈면은 겨울철에 얼어붙었다가 해빙기에 접어들어 표층 유실이나 낙석 등이 발생한 경우로 전남 17개소, 전북 34개소, 경북 52개소 등이다. 관리원은 장마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으로 인한 추가 붕괴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하는 이번 정밀조사를 통해 비탈면별로 취약 요소를 파악하여 안전 확보 방안을 관할 지자체 등에 제시할 계획이다.김일환 원장은 “장마철 집중호우에 특히 취약한 비탈면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정밀조사에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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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윤석열 정부 110개 국정과제 핵심은 ‘경제안보’"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3일 윤석열 정부 국정운영의 근간으로 삼을 비전과 국정과제를 발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안철수 인수위원장은 이날 종로구 통의동 인수위 기자회견장 브리핑에서 국정 비전, 국정운영 원칙, 국정 목표에 따른 세부 국정 과제를 공개했다. 먼저 안 위원장은 인수위에서 새 정부 국정 비전을 '다시 도약하는 대한민국, 함께 잘 사는 국민의 나라'로 정했다고 설명했다. 국가 경쟁력을 회복하고 선진국으로 재도약하자는 의미와 국민 개개인의 삶이 나아지는 나라를 실현하고자 하는 뜻을 함께 담았다고 덧붙였다. 인수위는 6대 국정 목표는 ▲ 상식이 회복된 반듯한 나라 ▲ 민간이 끌고 정부가 미는 역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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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년 수시 데이터 분석 사업 착수보고회’ 개최
경기도가 기후변화로 인한 대체 작물 추천, 산불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비상소화장치 적합지 도출 등 도민들의 삶과 밀접한 분야의 정책 수립을 위해 데이터 분석을 추진한다. 도는 주요 도정 현안에 데이터 분석을 적극 활용하기로 하고 이런 내용을 담은 ‘2022년 수시 데이터 분석 사업’ 착수보고회를 3일 경기경제과학진흥원에서 개최했다.도는 올해 생활, 환경, 경제 등 도정 이슈 사항에 대해 7건의 분석 과제를 발굴하고 이에 대한 2~3개월 내 단기간 집중 분석으로 정책 시사점을 도출할 예정인데 우선 추진과제 3건을 선정해 데이터 분석을 추진하기로 했다. 먼저 과수화상병 주요 피해지역인 안성, 평택의 매몰 농지 최고·최저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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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내진성능평가’ 기술 온라인 교육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이달 18일부터 이틀 동안 공공 및 민간 분야 내진업무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내진성능평가’ 기술 온라인 교육을 실시하기로 하고 12일까지 사전 신청을 받는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기존 시설물 내진성능 향상요령’중 최근에 개정된 건축물, 교량, 터널 등 3개 시설물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18일에는 건축물, 19일에는 교량과 터널 관련 교육이 계획돼 있다.내진성능 향상요령을 개정한 해당 분야의 전문가들이 최신 내진기술 및 보강설계 기법 등을 상세히 설명할 예정이며, 12일까지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는다. 교육 신청 방법은 관리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교육 인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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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역지자체 최초 ‘2022년 화학물질 측정분석 및 맞춤형 컨설팅 사업’ 추진
경기도가 환경오염과 화학사고 예방을 위해 올해부터 전국 광역지자체 최초로 화학물질 취급 사업장 대상 맞춤형 컨설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2022년 화학물질 측정분석 및 맞춤형 컨설팅’ 사업은 기존에 진행하던 일방적인 주입식 화학물질 안전교육에서 벗어나 경기도만의 특화된 현장 중심 컨설팅으로 사업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마련됐다.경기도는 올해 1억 원을 투입해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과 악취 민원이 다수 발생한 사업장 등 80개소를 대상으로 화학물질 저감방안, 관리방안, 시설개선 유도 등 현장 중심의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한다.또한 실태조사를 병행해 화학물질 관리에서 겪는 사업장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영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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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중·소규모 공공건축물 공사 현장에 ‘스마트 안전장비’ 확대 도입 추진
경기도가 중대 재해 예방을 위해 300억 원 이상 대형 건설공사에만 적용하던 ‘스마트 안전장비’를 중·소규모 공공건축물 공사인 ‘남한산성 역사문화관 건립공사’에 시범 도입한다고 3일 밝혔다. 스마트 안전 장비란 첨단기술을 이용한 안전장비로 위험 상황이 예측될 경우 진동이나 음성으로 근로자에게 상황을 알리는 ‘스마트 안전모’, 근로자가 위험지역에 접근 시 경보를 울리는 ‘이동식 스피커’, 움직임과 각도로 옹벽 기울기를 감지하는 계측기 등이 있다.2020년 3월 국토교통부가 마련한 ‘건설현장 추락사고 방지 종합대책에 따른 추락방지 지침’은 300억 원 이상 건설공사에 스마트 안전장비를 의무 적용하도록 했다. 경기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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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관련 지적사항 1위는 ‘추락예방 조치 미흡’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 중부지사는 올 1분기 중·소규모 건설현장에 대한 안전점검 결과 ‘안전난간 및 추락예방 미조치’가 전체 지도계도 사항의 절반을 차지했다고 3일 밝혔다. 중부지사는 1분기에 529개소의 중·소규모 건설현장을 점검하여 726건의 현장지도계도를 실시한 것으로 집계됐다. 안전 관리와 관련해 가장 많이 지적된 사항은 ‘안전난간 및 추락예방 미조치’로, 전체의 50.6%인 368건이었다. ‘시스템 및 강관비계 설치불량’278건(38.2%), ‘안전관리계획 수립 미흡’41건(5.6%) 등이 그 다음으로 많았다. 1분기에 발생한 5명의 건설사고 사망자에 대한 사고 원인을 분석한 결과 ‘추락’이 3명으로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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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트윈, 탄소중립 접목한 LX ESG에 주목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와 LX한국국토정보공사는 중소벤처기업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역량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조명희 국회의원(국민의힘)과 유웅환 위원은 지난 2일 LX공간드림센터에서 공간정보 창업기업 대표들을 만나 ESG 정책 반영 등을 위한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 LX공간드림센터는 LX공사가 국토교통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대·중소기업 상생기금 등을 함께 활용하여 예비창업자·창업기업을 발굴하여 자금·공간·데이터 등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거점센터다. 이날 LX공간드림센터에 소속된 16곳 공간정보 창업기업을 대표해 우수사례 발표를 맡은 ‘나인와트’ 김영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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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년 축산ICT 융복합 확산사업’ 추진···총 280억 원 사업비 투자
경기도가 올해 도내 94개 농가를 대상으로 국비 84억 원, 도비 11억 원 등 총 28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2022년 축산ICT 융복합 확산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이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 FTA기금 사업으로,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모니터링·원격제어 등 자동화 시설·장비를 보급해 노동력과 생산비를 절감함으로써 축산농가의 소득과 삶의 질을 향상하는 데 목적을 뒀다.앞서 도는 2021년 9월부터 2022년 4월까지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도내 245개 농가를 대상으로 사전컨설팅, 서류심사, 전문가 심의 등의 절차를 진행한 후, 고양시 등 13개 시군 94개 농가를 최종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축종별로는 ▲한우 15개 농가, ▲낙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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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당선인, '비전코리아 국민보고대회 용산 르네상스' 행사 참석... '신(新) 용산시대 천명'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3일 매일경제·MBN이 주최한 '비전코리아 국민보고대회 용산 르네상스' 행사에 참석해 집무실이 들어설 용산 지역의 중요성에 대해 어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당선인은 이날 행사에서 "용산은 예로부터 군사적 요충지이자 교통 중심지로 격동의 세월과 질곡의 근현대사를 함께 해왔다"며 "최근 용산이 역동적으로 변화해 다른 도시의 발전을 견인하고 있다"고 말했다. 윤 당선인은 "국제업무지구 개발은 물론 용산공원이 조성을 앞두고 있고, 작년에는 역사문화 르네상스 특구로 지정돼 서울을 대표하는 역사문화 도시로 거듭날 채비를 하고 있다"며 "도시의 경쟁력은 곧 국가의 경쟁력"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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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홈쇼핑 ‘2022 우수아이디어·창의혁신 제품’ 공모전 개최
공영홈쇼핑(대표이사 조성호)이 전국 청년, 지역 중심의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지속 가능한 벤처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2022 우수 아이디어 및 창의혁신 제품’ 공모전을 개최한다.□ 총 10개 제품 선정, 상품개발비 지원금, TV홈쇼핑 무료판매지원, 영상제작비 지원공영홈쇼핑이 실시하는 이번 공모전은 총 10개 기업 제품을 선정, 대상 1팀 1,000만원, 우수상 9개팀 각 500만원 씩 총 5천 5백만원의 상품개발 지원금을 지원하게 된다. 선정된 상품은 공영홈쇼핑 MD 및 QA 담당으로부터 1:1 상품 코칭을 받게 된다.뿐만 아니라, 홈쇼핑 영상 제작 비용 최대 350만원을 지원받고, 판매수수료 전액 무료로 TV홈쇼핑에 론칭하게 된다. 사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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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길, 항만재개발사업 추진협의회 설치 명시한 ‘트램사태 방지법’대표발의
국민의힘 안병길 의원(부산 서·동구, 국회 농해수위)이 5월 3일 「항만 재개발 및 주변지역 발전에 관한 법률」(이하 ‘항만재개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에는 해양수산부 장관이 항만재개발사업 추진 과정에 있어서 정부 뿐만 아니라 사업시행자, 입주기업, 토지소유자 및 지역주민까지 포함된 항만재개발사업추진협의회(이하 ‘추진협의회’)를 구성·운영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추진협의회는 앞으로 사업계획·실시계획을 비롯하여 이해관계자 간 의견조정이 필요한 경우 다양한 의견 수렴을 통하여 보다 효율적인 항만재개발사업이 진행되는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다. 해양수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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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 청년창업기업 육성 우수상품 발굴 및 판로지원 사업 참여기업 모집
홈앤쇼핑(대표이사 김옥찬)은 잠재성과 상품 경쟁력을 보유한 소비 및 생활재 스타트업 상품 발굴 및 육성지원을 위한「2022년 청년창업기업 육성 우수상품 발굴 및 판로지원」사업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2022년 청년창업기업 육성 우수상품 발굴 및 판로지원 사업은 (사)청년창업가협회(회장 김학범)와 함께 진행하며 모집기간은 이 달 20일 금요일까지다.B2C품목을 생산 또는 유통하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이 대상이다. 우수한 제품을 보유하고 있는 만 39세 이하 청년 기업가 또는 창업 7년 이내 스타트업 기업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지원내용 첫 번째는 홈앤쇼핑 입점과 상품 홍보 영상 및 상세페이지 제작으로 최대 15개 업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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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본회의 개최... ‘형소법 개정·사개특위 구성’ 안건 처리
국회는 3일 오전 본회의를 개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회는 이날 본회의에서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법안 중 두 번째인 형사소송법 개정안 처리에 나설 예정이다. 형소법 개정안은 지난달 30일 검찰청법 개정안이 가결된 직후 상정됐다. 민주당은 필리버스터 도중 회기가 다하면 무제한 토론의 종결이 선포된 것으로 보고 해당 안건을 다음 회기에서 지체 없이 표결하도록 규정한 국회법 규정에 따라 이날 본회의에서 형소법을 통과시키겠다는 구상이다. 민주당은 또 본회의에서 중대범죄수사청 설치를 논의하기 위한 기구인 사법개혁특별위원회(사개특위) 구성 결의안도 처리할 방침이다. 국민의힘의 반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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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위, 오늘 새정부 110개 국정과제 발표... 6대 ‘국정목표’ 기반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3일 새 정부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할 110개 국정과제를 발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발표하는 국정과제 최종안은 '국가비전' 아래 6대 '국정목표'를 설정하고 그 아래 '국민께 드리는 약속' 20개를 배치했으며, 이를 구체화한 '국정과제' 110개를 정리한 4단 구조로 구성됐다. 6대 국정목표는 ▲ 상식이 회복된 반듯한 나라 ▲ 민간이 끌고 정부가 미는 역동적 경제 ▲ 따뜻한 동행, 모두가 행복한 나라 ▲ 자율과 창의로 만드는 담대한 미래 ▲ 자유·평화·번영에 기여하는 글로벌 중추국가 ▲ 대한민국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다. 인수위는 이날 윤 당선인이 참석한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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