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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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시니어 점검원’과 함께 하는 시설물 안전점검 완료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취약계층 이용시설의 안전확보와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운영중인 ‘시니어 국민생활시설점검원(이하 시니어 점검원)과 함께 경로당, 전통시장 등 전국 60개소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시니어 점검원’은 만 60세 이상의 점검원을 선발하여 건축구조 및 점검요령 등을 교육한 후 시설물을 점검토록 하는 사회서비스형 일자리를 말한다. 점검원들은 건축 분야 자격증이 있는 경력자는 물론 공무원, 경찰, 교사 출신 등 일반인도 참여하고 있으며, ‘시설물 자율안전점검’앱을 활용하여 매주 15시간 경로당, 전통시장 등을 점검한다. 시니어 점검원 사업은 지난 해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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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포천시와 건설안전 업무협약 체결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지난 달 29일 포천시와 건설현장 안전관리 강화 및 노후건축물 안전점검을 지원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관내 중․소규모 건설현장 안전점검을 통한 사고 예방, 건설 현장 안전 관리에 필요한 안전 컨설팅, 안전 관련 기술지원 등이다. 관리원 강원지사는 포천시와의 업무협약이 소규모 민간 현장의 안전확보를 통한 건설사고 줄이기에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양환 관리원 강원지사장은“건설 분야의 안전강화를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포천시와 긴밀히 협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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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서서히 경기의 중심에 서는 여전사들은 누구?
경정은 ‘물위의 격투기’라는 말처럼 결승선을 통과하기 전까지는 고도의 집중력과 상황에 따른 대처능력을 요하는 레포츠인 만큼 기술(조종술)도 중요하지만 피지컬적인 면도 그에 못지않게 중요하다. 경정이 시작된 2002년(1기)과 2003년(2기)은 남자선수들만을 선발해 경기를 펼쳤으나 신선한 바람과 색다른 재미를 선보이고자 여성선수로 구성된 3기(2004년)를 최초로 출범시켰다.현재 경정선수로 등록돼 활동하고 있는 선수는 총 154명이고 이중 여자선수가 25명, 남자선수가 129명이다. 25명의 여자선수는 맏언니격인 3기 6명, 6기 3명, 9기 1명, 10기 2명, 11기 1명, 12기 1명, 14기 3명, 15기 4명 그리고 막내기수인 16기가 4명으로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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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특별승급에는 이유가 있다"
경륜선수들에게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는 방법은 총 두 가지다. 상반기와 하반기에 실시되는 등급조정을 통해서 상위등급으로 진출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는 것과 제도 하에 바로 특별승급(3회차 연속 1위 또는 2위 성적유지)하는 것이다. 꾸준하게 성적을 유지해야 하는 등급조정보단 빠른 시간 내에 한 단계 위로 도약할 수 있는 특별승급제도는 모든 선수들에겐 메리트 있는 제도다. 하지만 바늘구멍과도 같은 엄격한 조건이 갖춰져야 하는 상황에서 이것을 통과하기란 쉽지만은 않다.◆ 올해 특별승급에 성공한 선수는 지금까지 총 9명올해 들어 광명 17회차까지 특별승급에 성공한 선수들은 예전에 비해 눈에 띄게 줄어들었다.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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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찾아가는 청소년 안전교육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2일, 경남 양산시 금오중학교를 방문하여 7개 학급 217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소년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청소년 안전교육은 지진, 붕괴사고 등 시설물 안전사고를 대비한 교육을 통해 안전의식을 내재화 하기 위해 실시되고 있다.금오중학교에서 실시된 이번 교육은‘유형별 각종 안전사고의 징후 및 대처방법’등 재난 및 재해사고를 다룬 3D 입체 동영상 상영, 재난대처 실습 및 토의 등으로 진행됐다.관리원은 경남안전생활시민실천연합(안실련)과 협업으로 시민 안전강사를 양성하여 학생 안전교육에 참여토록 하고 있다. 올해는 경남 도내 400개 학급, 1만5,000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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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미래 그린에너지 혁신 기업 육성 박차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가 미래 그린에너지 시대를 선도할 지역 특화 혁신 기업을 발굴한다.가스공사는 지난달 21일부터 오는 5월 17일까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이재일)와 ‘2022 그린뉴딜 창업기업 지원 사업’을 통해 유망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대구지역을 주사업장으로 하는 (예비)창업자로, 지역 외 기업의 경우 협약 후 1개월 이내에 사업장(본점·지점·연구소 등)을 대구로 이전할 경우 지원이 가능하다. 또한, 향후 맞춤형 혜택을 제공받기 위해서는 업력에 따라 예비 및 초기, 스케일업으로 유형을 구분해 지원해야 한다. 가스공사는 최종 선정된 기업을 대상으로 시제품 제작을 위한 재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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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윤석열 정부’ 국정과제 발표 예정... 110개 세부 과제 확정
안철수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위원장이 3일 윤석열 정부 국정과제를 발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홍경희 인수위 부대변인은 2일 종로구 인수위 브리핑에서 이같은 일정을 전했다. 인수위는 '다시 도약하는 대한민국, 함께 잘사는 국민의 나라'라는 비전 아래 ▲ 상식이 회복된 반듯한 나라 ▲ 민간이 끌고 정부가 미는 역동적인 경제 ▲ 따뜻한 동행, 모두가 행복한 사회 ▲ 자율과 창의로 만드는 담대한 미래 ▲ 자유·평화·번영에 기여하는 글로벌 중추국가 ▲ 대한민국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 등 윤석열 정부 6대 추진 방향을 설정했다. 국정과제 세부과제는 110개로 확정됐다. 6대 추진 방향 중 지방시대와 관련한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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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페이코포인트’로 승차권 구입시 7% 적립
친환경 교통수단인 기차로 여행하면 페이코포인트가 더 쌓인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엔에이치엔페이코㈜와 2일부터 8일까지 승차권을 구입할 때 간편결제 수단인 ‘페이코포인트’로 결제하면 페이코포인트 7%를 적립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페이코포인트는 간편결제 서비스 ‘페이코’의 선불전자지급 수단이다.코레일은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여행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철도 여행을 장려하고, 제휴사와 협력해 고객 혜택을 확대하고자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코레일에 따르면 적립은 이벤트 기간 동안 1인당 최대 2000포인트까지 가능하다. 9일부터 31일까지는 페이코포인트 5% 적립 이벤트가 계속 진행된다. 홍승표 고객마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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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당선인, 1기 신도시·GTX 현안 신속 추진 약속... 김은혜 동행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2일 '약속과 민생의 행보'로 경기도 지역을 순회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당선인은 이날 일산, 안양, 수원, 용인 등 경기 지역 4개 도시를 차례로 찾아 교통·건설 현장을 점검하고 대선 당선 사례 인사를 했다. 특히 1기 신도시, 수도권광역철도(GTX) 등 지역 현안들을 직접 챙기고 주민들에게 신속 사업 추진을 다짐했다. 윤 당선인은 1기 신도시 지역인 일산에서 GTX 건설 현장을 점검한 뒤 주민들과 만나 "도시계획 재정비를 수립해서 신속히 진행하려면 법 개정이 필요한데 다행히 여야가 법안을 내놨다"며" "공약 사안이라도 여야 협조를 받을테니까 언론 보도에 대해 절대 오해하실 일이 없다.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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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부산시당, 광역의원 비례대표 후보자 선정…서지연·반선호·이지원·박종윤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이 6·1 지방선거 광역의원 비례대표 후보자를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부산시당은 2일 오후 2시 상무위원회를 열어 광역의원 비례대표 후보자 순위투표를 실시한 결과 모두 4명의 비례대표 후보자를 최종 선정했다.광역의원 비례대표 후보 1번에는 청년 공개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서지연 사단법인 ‘쉼표’ 대표, 2번에는 반선호 전 국무총리 비서실 사무관, 3번에는 이지원 변호사, 4번에는 박종윤 중앙노동위원회 근로자 위원이 각각 선정됐다.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은 청년 공천 확대 및 혁신 공천을 실현하기 위해 ‘부산 청년, 부산을 열다’란 주제로 공개 오디션을 진행한 바 있다.부산시당은 또 이날 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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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국민의당 109석 통합정당 새출발... 합당 절차 선관위 신고 마무리
국민의힘과 국민의당의 합당 절차가 사실상 마무리되면서 109석수의 정당으로 새출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 한기호 사무총장은 2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오늘 오전 중 합당신고를 할 예정"이라며 "중앙선관위는 내일 중 내부 보고를 거쳐 오후엔 신고가 수리돼 합당 공고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어 "합당의 법적 효력은 합당이 공고된 때부터 발생한다"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양당이 하나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국민의힘이 이날 선관위에 합당 신고를 한 뒤 3일 합당 공고가 이뤄지면, 국민의힘은 국민의당의 비례대표 의석 3석을 합쳐 총 109석을 가진 통합 정당으로 출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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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경남도당, 김해·양산·진주시장 후보자 경선결과 발표
민주당경상남도당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공민배)는 5월 2일 김해・양산・진주시장선거 후보자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김해・양산・진주시장선거 후보자 경선은 4월 30일과 5월 1일 양일간 실시됐으며 권리당원 투표와 유권자 안심번호 ARS 투표 결과를 반영해 최종 후보자가 결정됐다.김해시장 후보자 경선결과 공윤권 후보는 20.55%, 박성호 후보는 33.87%, 허성곤 후보는 45.57%를 득표해 허성곤 후보가 김해시장 후보로 결정됐다.양산시장 후보자 경선결과는 김일권 후보가 47.46%, 박재우 후보는 20.45%, 박종서 후보는 32.09%를 득표해 김일권 후보가 양산시장 후보자 결정됐다.진주시장 후보자 경선결과 박양후 후보는 25.40%, 한경호 후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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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무주택 다자녀 가구 위한 전세임대주택 3천호 공급
LH는 저소득 다자녀세대의 주거안정을 위해 전세임대주택 총 3000호에 대한 입주자 모집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전세임대주택’은 입주대상자로 선정된 자가 거주를 원하는 주택을 직접 찾으면 LH가 주택 소유자와 전세계약을 체결한 뒤 이를 입주대상자에게 저렴하게 재임대하는 제도다.모집대상은 공고일 기준 2명 이상의 미성년자를 양육하는 무주택가구로, 1순위 자격요건인 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중 하나에 해당하면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입주자 모집 공고부터는 현재 거주하고 있는 지역과 관계없이 전국 사업대상지역 내에서 원하는 지역을 자유롭게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전세보증금 지원액은 2자녀 기준, 최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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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홈쇼핑, 5월은 물가안정의 달 선언
공영홈쇼핑(대표이사 조성호)은 급속도로 상승하고 있는 소비자물가에 대응하기 위해 5월을 ‘물가안정의 달’로 선언하고 파격적인 할인행사에 돌입한다. □ 공영홈쇼핑, 소비자물가 고공행진에 장바구니 걱정 던다최근 우크라이나 사태 등으로 인한 원자재가격 상승에 따른 물가상승이 전 세계적 이슈로 부각되고 있다. 4월 소비자물가상승률을 볼 때 미국 7%, 유로존 4.9%, 우리나라 역시 4% 이상 고공행진을 잇고 있다.이에 공영홈쇼핑은 장바구니 물가에 민감한 소비자들의 걱정을 덜기 위해 5월 한 달 간 탁월한 구성과 파격적인 가격 할인행사를 실시, 장바구니 걱정을 더는 물가안정프로젝트를 실시한다.□ 생필품 초특가 할인, 등 물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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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지방선거 광역17곳 대진표 확정... 수도권 대결 '총력'
여야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온 6·1 지방선거 17개 광역단체장 후보 대진표를 확정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은 대선 패배 충격을 딛고 지방선거 승리를 통해 여당으로서의 자존심을 회복하겠다는 입장이다. 국민의힘 역시 대선 승리의 원동력으로 '윤석열 정부' 출범 초기 국정 안정론에 힘을 싣게다는 방침이다. 지방선거의 최대 승부처는 역시 수도권으로 꼽힌다. 여야 모두 서울과 경기, 인천에서 총력전을 벌이겠다는 각오다. 서울에서는 민주당 송영길 전 대표와 국민의힘 오세훈 현 서울시장이 격돌한다. 민주당 김동연 후보와 국민의힘 김은혜 후보가 맞붙고 인천은 재선에 도전하는 민주당 박남춘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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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한덕수 총리 후보 등 '윤석열 정부 1기 내각' 6명 인사 청문회 개최
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 등 윤석열 정부 1기 내각 6명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가 2일 개최된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회는 이날 한 총리 후보자를 비롯해 추경호(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박진(외교부)·원희룡(국토교통부)·한화진(환경부)·박보균(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 등 총 6명의 인사청문회를 개시한다. 한 총리 후보자는 당초 지난 25∼26일 청문회 일정이 잡혀있었으나 민주당과 정의당이 자료 부실 제출을 비판하며 집단 불참해 이틀 내내 회의가 파행됐고, 여야가 재협상을 벌여 청문 일정을 다시 잡았다. 한 총리 후보자의 청문회는 3일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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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당선인, 경기도 지역 순회 방문... 4개 도시 인프라 점검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2일 경기지역 도시들을 방문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당선인은 이날 일산, 안양, 수원, 용인 등경기 지역 4개 도시를 찾아 교통·건설 현장을 점검하고 대선 당선사례 인사를 할 예정이라고 배현진 당선인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으로 전했다. 배 대변인은 "윤 당선인은 1천300만 경기도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생활을 더욱 윤택하게 뒷받침할 교통·주택 건설 현장을 점검하고, 경기도민이 직접 느끼는 다양한 애로사항을 청취한다"고 밝혔다. 배 대변인은 "약속과 민생의 행보는 지역민의 살아있는 목소리를 담아내 '오로지 민생'이라는 윤 당선인의 국정철학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다짐하는 계기가 될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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