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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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톡’으로 카셰어링·숙박 예약하면 다양한 혜택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코레일톡으로 열차 승차권과 카셰어링, 숙박 등을 함께 예약하면 다양한 할인혜택을 제공한다고 29일 밝혔다. 코레일톡에서 승차권 예매 시 ‘그린카 카셰어링’, ‘야놀자 숙박상품’, ‘아쿠아플라넷 입장권’ 등 도착역 주변 여행 콘텐츠를 함께 예약하면 10% 승차권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또 통합예약 제휴상품에 따라 카셰어링 이용자에게 그린카 30% 할인쿠폰, 숙박상품 이용자에게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여수, 63빌딩, 일산 아쿠아플라넷을 예약하면 입장권을 25~30%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아울러 카세어링과 숙박상품을 예약해 여행을 마치면 추첨을 통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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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당선인, 대통령실 '2실 5수석' 체제 개편 전망... 시민사회수석 역할 확대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29일 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실을 확대하는 등 2실5수석 체제로 개편할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장제원 당선인 비서실장은 이날 오전 인수위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 같은 방침을 말하면서 "대통령께서 (더불어민주당이) 입법 전횡하는 가운데 헌법 일탈 행위에 대해 국민에게 설명하는 구조가 필요하지 않냐는 것"이라고 밝혔다. 대통령실 슬림화를 통해 전체적인 인원을 크게 줄이기로 한 가운데 오히려 시민사회수석실을 키우기로 한 것은 일반 국민과의 접점을 넓히려는 노력이라고 그는 설명했다. 절대적 과반 의석의 민주당이 검수완박 법안 강행 처리에 나선 상황에서 향후 대국민 여론전을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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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장현국 의장, ‘제132주년 세계 노동절 기념식’ 참석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수원7)은 29일 경기종합노동복지회관에서 열린 ‘제132주년 세계 노동절 기념식’에 참석해 노동자의 권익신장과 복지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장 의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산업이 빠르게 변화하며 일각에서 교묘하고 공격적인 노동 폄훼와 가치 훼손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 라고 지적한 뒤 “지금껏 싸워오며 이뤄낸 노동의 권리와 가치가 한순간에 후퇴하는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마음을 다잡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그는 “노동자가 행복하고 노동의 가치가 존중받는 사회야말로 더 큰 가능성을 품고 진정한 발전을 이룰 수 있는 곳” 이라며 “경기도의회는 노동자의 권익을 철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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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그린리모델링 ‘플랫폼 기자단’ 임명식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그린리모델링 활성화와 대국민 홍보강화를 위한 ‘그린리모델링 지역거점 플랫폼 기자단’임명식을 지난 27일 개최했다고 29일밝혔다. 그린리모델링(Green-remodeling)은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한 녹색건축 정책의 하나로, 노후 건축물의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드는 리모델링을 뜻한다. 국토교통부와 관리원은 그린리모델링 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전국 주요 대학들을 중심으로 지역거점 플랫폼을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대구시 북구 경북대학교 글로벌플라자에서 열린 ‘그린리모델링 지역거점 플랫폼 기자단 임명식’에는 48명의 대학생 기자들과 엄정희 국토교통부 건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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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이해충돌 방지제도 운영지침’선제적 제정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29일 ‘KOGAS 임직원의 이해충돌 방지제도 운영지침’을 제정했다고 밝혔다. 가스공사는 오는 5월 19일 시행되는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 시행에 앞서 선제적으로 ‘KOGAS 임직원의 이해충돌 방지제도 운영지침’을 제정해 청렴·윤리경영에 앞장설 계획이다. 이번 지침 제정을 통해 가스공사는 본사 및 전국 사업소의 전 임직원들로 하여금 직무 수행 중 사적 이해관계를 배제하고 공정하고 청렴한 직무수행을 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구축할 방침이다. 가스공사는 본 지침의 내용을 가스공사 직원들이 잘 숙지해 청렴 윤리 실천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전 직원 맞춤형 교육 및 상담 등지속적 관리를 통해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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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3개 시 외국인·법인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
경기도가 오는 5월 1일 자로 수원시 등 23개 시 전역에 지정된 외국인·법인 토지거래허가구역을 해제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해제 조치는 4월 30일로 외국인·법인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기간이 만료된데 따른 것이다.도는 앞서 지난 2020년 10월 외국인․법인의 투기 목적 주택 취득을 차단하기 위해 해당 지역을 6개월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한 바 있다. 이어 도는 2021년 4월 해당 지역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1년간 재지정했다. 도는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 대출금리 상승, 최근 주택시장 동향을 엿볼 수 있는 매매가격지수 변동률, 매매수급지수 등 각종 지표가 하향․안정화 추세에 있다며 허가구역으로 지정된 시의 의견을 반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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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K-테스트베드 참여기업’ 판로지원 간담회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K-테스트베드 지원사업에 참여한 기업의 판로를 지원하기 위한 간담회를 지난 27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테스트베드’는 민간기업이 개발중인 기술이나 장비의 현장 적용성 등을 테스트 하도록 시험장소를 제공하는 것을 말한다. 관리원은 건설 및 시설 안전분야 기업이 관리원 전담시설물 등을 활용하여 기술의 성능을 검증할 수 있는 ‘K-테스트베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2020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에는 지금까지 터널 스캐닝, GPR, 스마트 건설장비 등 3개 기술과 관련된 12개 기업 및 연구기관이 참여했다.지난 27일 간담회는 터널 배면(背面) 조사용 GPR 기술의 성능 검증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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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영남지사, ‘청렴 실천서약식’ 개최
국토안전관리원 영남지사(지사장 오영석)는 29일 지사장을 비롯한 지사 전 직원이 참여하는 청렴 실천서약식을 개최하고 이해충돌방지 준수 등을 다짐했다고 밝혔다. 영남지사 직원들은 이해충돌 방지 준수, 갑질 근절, 청탁금지법 및 행동강령 준수 등으로 된 서약서에 서명하고 외부 강사의 청렴·부패방지 관련 교육도 받았다.오영석 지사장은 “영남지사 전 직원은 공정하고 청렴한 직무수행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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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년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올해 경기도 개별공시지가가 전년 대비 평균 9.59% 상승했다. 같은 기간 전국은 9.93%, 수도권은 10.47%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경기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올해 1월 1일 기준 도내 483만 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29일 결정․공시했다.개별공시지가가 전년 대비 가장 많이 상승한 지역은 교산 신도시 등 개발사업이 많은 하남시로 16.53% 상승했다.이어 복정, 금토, 신촌 공공주택지구 조성 및 산성구역 개발사업 추진 등의 영향으로 성남시 수정구가 14.38%, 광명시흥 3기 신도시 지구지정 예정 및 첨단산업단지 도시개발사업 착공 등의 영향으로 광명시가 12.8% 등의 상승률을 기록했다.반면 고양시 일산동구(5.68%), 파주시(6.03%), 동두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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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데이터·플랫폼 전문기관 본격화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이하 LX공사)는 LX공간정보연구원 신축 개원을 기점으로 데이터·플랫폼 전문기관으로 도약한다고 밝혔다. LX공사는 29일 전북 완주에 국가 공간정보 연구의 싱크탱크인 LX공간정보연구원 신축 개원식을 가졌다. 이날 개원식에는 안정훈 국토교통부 지적재조사기획단 기획관, 손우준 부산지방국토관리청장, 박성일 완주군수, 김현곤 국회미래연구원장, 윤종진 지방자치인재개발원장 등이 대거 참석했다. LX공사는 연구원에 AI빅데이터분석센터를 개설한 만큼 국토 분야의 데이터 기반 정책결정을 지원하고 산·학·연 거버넌스를 견고히 하여 ‘디지털 플랫폼 정부’에 적극 조력한다는 방침이다. 김정렬 사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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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중수청 설치 논의 ‘사개특위’ 구성안 운영위 단독 의결... 국민의힘 불참
중대범죄수사청 설치를 논의할 사법개혁특별위원회 구성안이 29일 국회 운영위원회를 통과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운영위에서 사개특위 구성 결의안을 상정, 사실상 단독 의결했다. 국민의힘은 불참했다. 지난 27일 본회의에 회부된 검찰청법·형사소송법 개정안에는 중수청 관련 내용이 포함되지 않았다. 이에 민주당은 여야가 합의한 박병석 국회의장 중재안대로 사개특위를 별도로 구성, 중수청 설치를 논의하겠다며 운영위원회 소집에 나섰다. 국민의힘은 여야 합의가 이미 파기됐다는 주장을 반복하며 운영위 개최는 국회법 위반이라고 반발했다. 국민의힘 송언석 의원은 사개특위 구성안 상정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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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개별주택 공시가격 전년대비 평균 6.5% 상승
올해 경기도내 개별주택의 공시가격이 지난해보다 평균 6.5%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경기도는 도내 31개 시·군이 2022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51만1천여 호에 대한 가격을 결정·공시했다고 29일 밝혔다.개별주택가격은 국토교통부장관이 공시한 표준주택가격을 기준으로 각 시·군에서 조사한 개별주택의 특성과 비교표준주택의 특성을 비교해 산정한 가격으로서, 조세와 각종 부담금 등 60여 개의 행정 목적으로 활용된다.올해 전국 평균 개별주택가격은 6.56% 상승했으며, 경기도 개별주택가격은 6.5%로 17개 광역시·도 중 상승률은 6위다.경기도 평균 상승률은 지난해 상승률인 5.9%와 비교해 0.6%p 증가했다. 이번 공시대상 개별주택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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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반침하 사고 예방 위한 ‘2022년 지하안전관리계획’ 수립
경기도는 지반침하 사고 예방을 위한 ‘2022년 경기도 지하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하고 경기도를 비롯한 도내 31개 시군의 체계적인 지하안전관리 확립에 앞장선다고 29일 밝혔다.지하안전관리계획은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지반침하 사고 예방을 위해 매년 수립하고 있으며, 경기도는 작년 3월 최초 관리계획 수립 후, 자료 현행화와 신규 추진과제 등의 내용을 담아 ‘2022년 경기도 지하안전관리계획’을 수립했다.이번 지하안전관리계획은 지하안전 전문가의 자문과 경기도 지하안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지하안전관리제도 정착, ▲실태점검 강화, ▲관계기관 상호 협조체계 구축의 3개 추진전략을 기본방향으로 11개 세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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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사모 중앙회 및 서울지역 대표단, 조전혁 교육감 후보 지지선언
윤석열을 사랑하는 모임(윤사모)이 조전혁 서울시 중보·보수 교육감 후보(수도권교육감후보단일화추진협의회 선출)의 지지를 선언했다. 윤사모 중앙회 홍경표 초대 회장과 이승권 서울지역 회장 등 윤사모 회원 30여명은 29일 서울 종로구 인의동 조전혁 예비후보 선거캠프를 방문해 “무너진 교육 회복과 미래 주역인 청소년들의 바른 교육을 위해 교추협 단일화 약속을 지킨 조전혁 예비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 함께한 윤사모 서울지역 25개 지역대표 및 중앙회 회장단은 “진보 교육감들이 역사를 왜곡하고 교육 현장을 정치판으로 만들어 청소년들에게 진실보다는 자신들의 개인적인 성향의 교육을 주입하려한다”면서 “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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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 1,000억원 규모 대형 특집전 “텐텐제” 개최
홈앤쇼핑(대표이사 김옥찬)은 오는 5월 2일부터 10일까지 9일간 총 1,000억원 규모의 대형 특집전 ‘텐텐제’를 진행한다고 오는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총 10억원 규모의 쇼핑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우선 행사 오픈 전인 29일부터 5월 1일까지 3일간 홈&쇼핑 모바일 앱에서 텐텐제 오픈 알림 신청을 하는 전 고객 대상 텐텐제 기간 사용할 수 있는 적립금 2,000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홈&쇼핑 모바일 앱에서 오픈 알림을 신청하는 누구나 본 혜택을 받을 수 있다.또한 행사 시작일인 오는 5월 2일부터 10일까지 마케팅 수신동의를 완료한 전 고객 대상으로 20% 할인쿠폰을 매일 2천장씩 선착순 지급하는 ‘쿠폰킹’ 행사를 진행한다. 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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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당선인, 충청권 방문 2일차... 대전·충북서 민심 행보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29일 충청권 방문 이틀째 일정을 이어간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당선인은 이날 대전과 충북 청주·진천 찾는다. 지역 산단과 재래시장을 두루 돌아보며 민심을 청취한 뒤 1박 2일 순회 일정을 마무리하고 상경할 예정이다. 전날은 충남 아산·천안·홍성·예산·대전 등 5개 도시를 차례로 방문하고 지역 균형발전 공약 이행을 약속했다. 윤 당선인은 대선이 끝난 뒤 대구·경북, 호남, 부산·경남, 인천 등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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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5월 2일부터 실외 마스크 해제 조치... 50인 집회행사시 유지
정부가 5월 2일을 기점으로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화 조치를 해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부겸 국무총리는 29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정부는 정점 이후 6주째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는 방역 상황과 더 나은 삶에 대한 국민들의 간절한 바람을 고려해 일상회복의 큰 걸음을 지속하기로 했다”며 “다음주 월요일, 5월2일부터 실외에서의 마스크 착용 의무는 원칙적으로 해제한다”고 말했다. 김 총리는 “다만 밀집도와 함성 등 이용 행태에 따른 감염 위험을 고려해 50인 이상이 참석하는 집회, 행사, 공연, 스포츠 경기 관람장 등 실외 다중이용시설에서는 현재와 같이 마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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