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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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거시·금융 점검회의 개최... 물가·금리 상승 대응 논의
윤석열 대통령이 13일 거시경제와 금융시장 여건을 점검하는 거시금융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 대변인실이 전날 공지문에서 "윤 대통령의 첫 현장 행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점검회의에는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를 비롯해 분야별 민간 전문가가 참석할 예정이다.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5%를 넘나들고 국내외 금리인상 속도도 거세지며 거시경제에 적신호가 켜진 상황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윤 대통령은 전날 수석비서관 회의에서도 "제일 문제가 물가이고, 어려운 경제 상황이 정권 교체한다고 잠시 쉬어주는 것도 아니다"라며 "각종 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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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수력사업분야 구매상담회 개최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이 12일 춘천 한강수력본부에서 수력사업분야 구매상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구매상담회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중소기업의 경영위기 극복과 수력사업 활성화를 위해 개최됐다. 한수원은 이날 참석한 약 30개 수력 관련 업체를 대상으로 기업의 제품을 전시, 소개하고 한수원 담당자와 1:1 구매 상담을 진행해 기업의 우수제품에 대한 판로 개척의 기회를 제공했다.또한, 정부의 에너지 정책에 기초한 수력사업의 미래 전망과 수력, 양수발전소의 올해 사업 발주계획을 소개하는 사업설명회도 진행해 참여 기업들의 호평을 받았다.박상형 한수원 그린에너지본부장은 “수력사업분야 구매상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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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농업기술진흥원, 말산업 창업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와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 말산업 및 농축산식품 분야 벤처창업기업 발굴·육성과 기술 상용화 견인을 위한 MOU 체결식을 12일 오전 한국마사회 본관에서 갖고 본격적인 협업에 박차를 가한다.이번 MOU 체결은 한국마사회가 한국 경마 100년을 맞아 지속적인 혁신과 말산업 육성을 통해 국민에게 사랑받는 공기업으로 거듭나고 말산업 분야 기술 사업화(R&BD) 및 창업 활성화를 위해 한국농업기술진흥원과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안이다. 농림축산식품부 지정 기술 실용화를 위한 벤처·창업 지원 기관으로 전문적인 역량을 갖춘 한국농업기술진흥원과의 협업을 통해 상호 간의 긍정적인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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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마공원, 한국경마 100년 맞이 대고객 행사 개최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오는 13일부터 22일까지 2주 간 서울경마공원에서 방문 고객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주 동안 금·토·일요일(13~15일, 20~22일)에 시행되며 한국경마 100년을 기념해 더욱 특별한 이벤트와 즐길거리로 채워질 예정이다.올해는 우리나라에서 공식적인 경마가 시행된 지 100년을 맞는 해다. 한국마사회는 지난 한 세기의 역사를 기념함과 동시에 코로나19 제약에서 벗어나 일상으로 복귀하는 국민들을 응원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준비하였다.한국경마 100년을 기념한 대고객 행사의 키워드는 바로 ‘뉴트로(New+Retro)’다. 오랜 한국경마의 역사와 함께 해온 고객들과 앞으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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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여름철 전력피크 대비 선제적 대응 나서
한국남동발전(사장 김회천)이 하계 전력피크 기간을 약 한 달 여 앞두고,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위해 선제적 대응에 나선다. 한국남동발전은 오는 16일부터 내달 2일까지 여름철 전력피크에 대비해 전력공급 능력을 극대화하고 발전설비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전 사업소 발전설비 특별점검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이에 앞서 남동발전은 지난 7일 현장 중심 안전 최우선 경영 및 설비고장 방지를 다짐하는 ‘설비고장 발본색원 총력다짐 워크숍’을 개최한 바 있다.이번에 시행 예정인 기술 점검은 앞선 워크숍에서 나온 사업소별 전력피크 기간 잠재고장방지 활동에 대한 구체성과 실행력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이에 남동발전은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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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창립 20주년 맞이 경영방침 선포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양영철, JDC)는 창립 20주년을 맞아 12일 창립기념식을 갖고 새로운 경영방침을 선포,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이 자리에서 양영철 JDC 이사장은 직접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기본으로 혁신하는 JDC’를 신규 경영방침으로 내세워 전문성을 바탕으로 글로벌 파트너로서 인정받는 JDC를 만들겠다고 밝혔다.JDC는 ‘자연을 닮은, 미래를 담은, 세계로 닿는 국제자유도시 조성’을 미션으로, 지속가능한 제주의 내일을 만드는 글로벌 파트너로서의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창립 20주년을 맞아 기관의 미션과 비전을 견인할 새로운 경영방침의 선포로 향후 20년을 대비할 방향성을 갖췄다. JDC는 발전과 개발의 패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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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유통 호남본부, HACCP인증원 광주지원과 역구내 식품 위생안전 강화 협약 체결
유통 광고 전문기업 코레일유통 호남본부가 익산 사무실에서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광주지원(이하 HACCP인증원)과 역구내 음식점 위생등급제 도입 등 식품 위생안전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철도를 이용하는 국민의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양 기관 담당자와 역구내에서 음식점을 운영하고 있는 대표자가 함께하였다.주요내용은 △KTX 역사 내 음식점 위생등급 진단 △음식점 맞춤형 위생등급제 기술지원 △사후관리를 통한 위생등급제 운영 내실화 등 음식점의 위생관리 수준 향상과 체계적인 식품 위생안전 시스템 운영이다.코레일유통 호남본부 송명강 본부장은 “지역의 식품안전을 책임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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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협회, 국립대구과학관에 부패방지경영시스템 인증서 수여
한국표준협회(회장 강명수)는 지난 11일 국립대구과학관에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 37001) 인증서를 수여했다고 12일 밝혔다. 국립대구과학관은 투명경영이라는 핵심가치를 바탕으로 임직원의 부패방지와 윤리경영에 대한 의지를 표명하고 부패방지 리스크 분석 및 평가를 실시하였으며, 투명한 조직문화를 위한 부패방지경영시스템을 구축하여 윤리․청렴문화에 앞장서고 있다.이를 통해, 국제표준화 기구(ISO)에서 제정한 ISO 37001(부패방지경영시스템) 국제표준 요구사항에 충족함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이날 한국표준협회 박진성 본부장은 축사를 통해 “국립대구과학관의 ISO 37001 인증 획득을 축하드리며, 본 인증을 통해 국립대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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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유통센터, 2022년 홈쇼핑 아카데미(H-LAB) 품평회 진행
중소기업유통센터(대표이사 정진수)는 12일과 오는 13일 양일간 한국농업기술진흥원과 함께 2022년 홈쇼핑 진출을 위한 품평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중소기업유통센터와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 함께 하는 홈쇼핑 아카데미(H-LAB)는 우수한 상품을 개발하고도 판로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창업기업을 위해 홈쇼핑 진출을 위한 실질적인 교육, 멘토링, 품평회, 구매상담회 등을 진행하는 사업이다.이번 품평회는 홈쇼핑 또는 온라인쇼핑몰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으로,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의 연구개발성과 사업화 지원(농업실용화기술 R&D지원)을 받아 기술이전 사업화 제품을 생산·판매하고 있는 기업 및 농식품 벤처육성 지원사업 수혜기업 또는 농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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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2022년 상반기 신입·경력직원 95명 채용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조봉환)은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활성화를 선도할 올해 상반기 신입·경력직원 95명을 채용한다고 12일 밝혔다. 모집분야 및 인원은 신입직원 90명, 금융전문직 경력직원 5명이다. 신입직원은 직무에 따라 ▲행정사무(일반) 53명 ▲행정사무(금융) 15명 ▲행정사무(정책자금 사후관리) 11명 ▲행정사무(재난지원금 검증관리) 10명▲행정사무(기록물관리) 1명으로 구분된다. 소진공은 채용부분에서도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특히 올해 상반기 행정사무(일반)분야는 장애인과 보훈자 등 사회형평 분야 채용도 상당수 포함한다. 소진공은 지난해 정규직 10명의 장애인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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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석 국회의장, 한화진 신임 환경부 장관 예방 받아
박병석 국회의장은 12일 오후 국회 의장집무실에서 한화진 신임 환경부 장관의 예방을 받고 “기후변화와 환경문제는 개인의 삶은 물론 정치·경제·사회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크다”며 “국제적인 연대와 협력이 필요한 만큼 다각적인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박 의장은 “환경분야와 경제·산업 분야가 밀접히 연관돼 있다”면서 “녹색경제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공정한 전환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이에 한 장관은 “적극적으로 의회와 소통해 환경정책의 새 방향을 모색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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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상헌 의원, 입장문 내고 "몇몇 매체통해 보도된 내용 사실아냐"
더불어민주당 이상헌 국회의원은 5월 12일 입장문을 내고 최근의 몇몇 비위사건에 저를 엮어서 근거 없는 추정기사를 낸 매체는 물론, 이를 확인하지 않고 후속 보도를 한 매체들에 강한 유감을 표한다고 했다. 한 매체는, 이상헌 의원의 당내 성비위 혐의 사건이 접수돼 진상 파악 등을 위한 조사를 진행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당은 혐의점에 대해 좀 더 구체적인 조사를 끝내고 이 의원의 제명 등을 결정할 예정이다고 보도했다.이 의원은 "몇몇 매체를 통해 보도된 내용은 사실이 아님을 밝힌다. 뉴스에서 언급된 내용과 달리 중앙당은 저의 비위와 관련한 사항을 접수한 바 없으며, 보도 내용 역시 사실이 아니다"고 했다.그러면서 "가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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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전 대통령 기록물, 대통령기록관으로 이관 처리
문재인 전 대통령 재임 기간의 대통령 기록물 1천116만건이 행정안전부 대통령기록관으로 이관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행안부 대통령기록관은 지난 9일까지 대통령 기록물 생산기관 30곳으로부터 제19대 대통령 기록물을 모두 이관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이관된 기록물은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대통령의 직무수행과 관련해 대통령비서실(국가안보실 포함), 대통령경호처, 대통령자문기관(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등 27개 기관)이 생산·접수한 문서와 웹 기록물 등이다. 전자 기록물이 888만 건으로 전체의 80%를 차지하며, 비전자 기록물은 228만건이다. 전자 기록물은 전자 문서 74만건, 행정정보 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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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WHO 글로벌 바이오 인력양성 운영위 출범
보건복지부는 12일 세계보건기구(WHO) 글로벌 바이오 인력양성 허브 운영위원회가 출범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국은 지난 2월 WHO 바이오 인력양성 허브로 단독 지정됐다. 복지부는 WHO와 4차례 준비 회의를 개최한 끝에 이날 첫 운영위 회의를 영상으로 개최했다. 운영위는 허브의 교육 운영, 재원 조달, 협력 체계 등 주요 사항을 결정하는 최고 의사결정기구다. 복지부의 이강호 글로벌백신허브화추진단장과 WHO의 수석과학자 수미야 스와미나단 박사가 공동 위원장을 맡았다. 자문그룹은 정책자문그룹과 기술자문그룹으로 구분해 설치한다. 정책자문그룹은 교육 수혜국과 글로벌 비정부기구(NGO) 등의 고위급 인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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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홍수 비상대응체계 가동... 중대재해법 적용
환경부가 자연재난 대책 기간(5월 15일부터 10월 15일)에 맞춰 '홍수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한다고 12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기상청 여름철 기후전망 등을 보면 올여름 대기 불안정과 평균 수온 상승 때문에 태풍과 국지성 집중호우가 더 많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올해 1월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되면서 홍수로 사망자 등이 발생했을 때 국가와 지방자치단체 등이 져야 할 책임이 커졌다. 환경부는 전국 243개 하천 551개 지점 수위 정보를 제공해 홍수가 발생하기 전 주민이 대피하고 도로를 통제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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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디지털 기술 적용 생활밀착형 과제 주민 공모 진행
행정안전부와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은 주민·기업·지자체와 협력해 디지털 기술이 필요한 생활밀착형 과제 10개를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행안부는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2022년 주민 참여 기반 지역문제 해결(공감e가득)' 공모를 통해 과제들을 선정했다. 행안부는 지역문제의 발굴부터 해결까지 전 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민간 기업과 지자체가 협력해 지역 문제를 해결하자는 의도에서 지난 2018년부터 이런 방식으로 과제를 선정해 지원해왔다. 행안부와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은 오는 13일 '착수보고회'(킥오프 워크숍)를 개최해 선정된 사업 내용을 공유하고 수행기관 간 교류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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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욱 의원, ‘보험사기 방지 특별법’ 대표 발의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의원(재선, 정무위원회 간사, 성남시 분당을)이 14일 보험사기 범죄에 대한 실질적인 처벌을 위해 ‘보험사기방지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보험사기 적발금액은 9,434억 원으로 매년 꾸준히 증가해 1조 원에 육박한 추세이다. 보험사기로 적발된 5명 중 1명이 20대일 정도로 범죄 연령도 낮아지고 있다. 지난 2016년 특별법 제정 후에도 보험사기 적발 규모는 증가하고 있고, 갈수록 조직화, 고도화되고 있어 법적인 보완이 필요한 상황이다. 최근 코로나19 등의 영향으로 생계형 소액 보험사기 비중도 높아지고 있다. 특히 남편의 사망보험금을 노리고 범행을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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